특히 서울대는 내신점수까지 잘 받아야하니 성실함을 기본으로 갖춰야하죠... - ㅇㅇ 서울대 인정
부모님이 시키는대로 공부라고요? 시키는대로 한게 그리고 찌질해보이세요? - 찌질해보인다기 보다는 놀지못해 아쉬움
그들은 그 과정속에서 근면함을 배웠고 앎의 가치를 배워나갔습니다. - 시키는대로 한곳 어디에서 근면함과 앎의 가치를 배운거죠? 친구 없으세요? 그 시키는대로 하는 아이들 대부분이 부모욕합니다. 성적떨어졌다고 구박하는 부모, 웬만한 직장인보다 빡빡하게 짜여진 일상, 그에따른 스트레스 앎의 가치라는게 겨우 수학공식과 영문단어라고 생각하십니까? 그런게 근면함입니까? 뭔가 잘못알고계신듯 한데요.
네, 시키는 과정에서도 근면함과 성실함, 앎의 가치를 배워나갔을거같은데요?
시켜서 한 공부지만 공부한 만큼 성적 나오는거고, 노력의 가치도 더불어 배워나갔을거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어느새 시켜서했던 공부를 스스로하게된거죠... - 아... 스스로... 스스로 어린이 좋군요 스스로라... 안하면 혼나는데 스스로라도 해야죠
아직도 그 아이들이 시켜서했다고 생각하신다면... 그게 바로 자기위안이라는겁니다. - 네, 시키진 않았습니다. 대신 성적떨어지면 밥도 없었습니다.
네, 처음엔 시켜서했을테죠. 하지만 나이먹어가면서 다 스스로하는모습 보지않나요?
쉬는시간 점심시간 다른친구들 다 노는시간에도 책붙잡고 앉아서 공부하는애들 많이봤는데요 전...? 자기 생각하기에 더 필요하다고 느끼니까 시키지않아도 책붙잡고 앉아있는거예요
애들 머리커지고 한창 질풍노도의시기에 부모하에서 다 통제될리가 있나요?
놀고싶은거 참고, 참고, 참고 공부하는겁니다.
계속 하세요 - 지능적인 안티같습니다. 님이야말로 착각은 계속하세요.
저 덕목들이 좋은 대학에 입학했다해서 사라질까요? - 네, 사라집니다. 단호하게 이야기할수 있습니다.
네, 그저 지식이라면 사라질수도 있겠죠. 사람이라면 뭔가 잊어버리는건 당연하잖아요
그런데 100을 알고있는사람이 50을 잃는것과 10을 알고있는사람이 5를 잃는게 같나요?
100을 알고있는사람이 더 잃어도 10을 알고있던사람보단 많이남을거같은데요...
그리고특히 성실함, 근면, 노력하는 태도... 별로 사라질거같지 않은데요?
그런건 쉽게 만들어지는것도, 쉽게 잃는것도 아니라고 봅니다.
그리고 그런 인재들끼리 경쟁해서 얻어질 시너지를 과연 가볍게 볼 수있을까요? - 경쟁이라뇨... 동방에서 수다떨기도 바빠죽겠습니다.
사실 고등학교 때 공부 열심히하면 쉴 수 있을 줄 알았습니다. - 알았습니다가 아니라 한 90~99%는 열심히 쉽니다.
그러나 대학생이 되고나서 느낀건 공부를 열심히하면 더 깊은 공부를 할 기회가 주어진다는 것이었죠... 그렇습니다. 대학은 higher learning의 장입니다. - 자꾸 자꾸 중간에 왜 영어 쓰십니까~ 맞는 말이네요 전공에 대해서 공부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죠.
더 깊은 배움을 위한 장소죠. - 근데 말이죠 전공공부가 왜 더 깊은 배움이죠? 전 깊은 배움보다는 사회구성원으로의 역활을 맡을 수 있게 해주는 기본적인 공부라고 생각하는데 말이죠. 물론 그거 안배워도 사회구성원 할수 있습니다. 짱개가 없다면 저희는 짜장면을 직접 가서 사먹어야되는것과 같습니다. 모두가 필요한 존재죠. 하지만 전공공부는 내가 원하는 사회구성원의 일원이 되기위해서 필요한 기본공부입니다.
사회구성원으로서 역할을 맡을 수 있게 해주는 기본적인 공부이면서도, 스스로의 진로를 위해 더 깊은 공부를 하는 장소죠.
고등학교까지는 같은것을 배웠다면 이제 자신의 분야와 적성에 맞는 공부를 한다는것... 더 깊은 공부라고 충분히 생각되는데요..?
그리고 특히 과학계열이나 수학계열같은 경우에서는 더 깊은공부겠네요
기본을 넘어서 깊~~게 깊~~~게 공부하니까요
그런 대학생의 기본적인 마음가짐을 '명문대'에 들어간 아이들이 모를까요? - 그럼 반대로, 그런 마음가짐을 '명문대'에 들어간 아이들이 다~ 알까요? 안다면 몇%라고 생각하시나요? 지능형안티님.
다~는 몰라도 많이는 알겠죠.
공부의 가치를 배워온 학생들이라면 어줍잖은 각오로 공부하진 않을테니까요
아래 글을 보니 전문대분께서 열심히 공부하셨다는 투로 말씀하시더군요... 그런데 그 친구들은 시작부터 다른 기초를 가지고 우수한 친구들과 경쟁하며 훌륭한 교수님 아래에서 피터지게 공부했습니다. - 시작은 다 똑같은 기초입니다. 걔들은 뭐 우리랑 다른 유치원 나왔답니까? 이거 뭐 작정하고 비하하시는데 님같은 사람들이 명문대선호인이 되는거죠. 누구 친구는 우수한 친구고 누구는 안우수합니까? 아주 그냥 주변인들 싸그리 쓰레기 만들어버리시네요. 재밌나요? 누구는 훌륭하고 누구는 안훌륭합니까? 욕나올려고 합니다.아 맞다 님 말대로 명문대 특히 미대,음대쪽에는 정말 훌륭하신 교수님들 많은것 같네요. 그쵸? 신문,뉴스는 많이 보시죠? 너무 훌륭해요. 정말 좋은 인성을 가진 제자들이 나올지도 모르겠네요. 따라하진 않을테니까
글쓴님이 말씀하신 다른 기초는 대입 후의 기초 아니예요? 문맥상 딱 그런데...
처음부터 우수하게 태어나지는 않았겠죠. 하지만 노력으로 우수함을 만들어낸 학생들입니다.
우수한 방면에 따라서는 다들 다르겠죠. 어느 한분야에서든 우수하지 않은 사람은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런데 대학생들의 지식, 배움에 대한 태도 등을 놓고 봤을때는 충분히 우수하다고 말해도 될거같은데요.
명문대생들은 엉덩이만 봐도 다들 조금씩 쳐졌어요 왜그럴까요? - 거 근거없는 이야기는 하지맙시다. 그냥 보고 피식일뿐이니까.???대 여학생들 엉덩이 보셨소? 걔들은 뭐 전부 힙업속옷 입었소?
공부하느라 정말로 피 터진다더군요... - 피 터진거 봤어요? 안 봤으면 말을 하지 말어~
하도 앉아있어서 가벼운 치질이 생겼다고 하대요? - 가벼운 치질은 뭐고 무거운 치질은 뭔가요? 가벼운 치질이면 안아프고 금방 낫고 무거운 치질이면 아프고 늦게 낫는건가요? 것보다 엉덩이 까봤냐고요
그만큼 노력했다는걸 말씀하신거지 뭘그렇게 따지고들어요
님 치질있으신가봐요? 예민하시네요
자 뭐 하나라도 앞선게 있다면 말씀하시죠... - 앞선거라고 하면 부끄럽고 님말이 어거지라서 반박하는거죠
뭐 글쓴님말이 진리다, 이런건 아니죠.
그런데 어거지라서 반박하시는분이 더 어거지쓰는거같다는생각 글쓰면서 안들어요?
누가 더 깊은 배움에 도달했을까요? - 누구긴 누구에요 노력하는 사람이지. 거 뭐 당연한걸 가지고.. >.<
왜 수능은 문제를 풀기위한 기초지식을 주고, 편입시험은 기초지식까지 요구할까요? - 글쎄요 왜그럴까요? 밑에 글을 볼까요?
고등학생은 배움을 위한 잠재력을 증명해야하고, 대학생은 그 잠재력으로 얼마나 배웠는지를 증명해야하기 때문입니다. 하물며 사회인은 어떨까요? - 이야 이거 그럴듯하네요 나중에 써먹을게요. 괜찮은 말이네요. 근데 말이죠. 좀 이상하지 않아요? 공부열심히 한거랑 잠재력이랑 관계가있나요? 잠재력은 숨겨진 힘인데 고등학생때 배움을 위해 숨겨진힘을 증명하는건가요? 꼭 그래야되요? 그냥 공부하면 안되요? 사회인은 또 잠재력이랑 무슨 관계에요? 아 공부하기 힘드네요 잠재력까지 꺼내서 공부해야되는걸 보니까 그냥 외우면 되던데.
암기력이든 이해력이든 잠재력의 한부분 아니예요?
머리좋으신분들 고등학생때 자기 머리좋다는거 충분히 증명해야죠. 성적으로 증명되잖아요? 천재면뭐해요 안배우면 바보지
그리고 그냥 널리고 널린 머리라도 고등학생때 남들보다 몇십배 더한 노력으로, 노력이라는 잠재력을 증명해내신분들이죠. 자신이 여기까지 할수있단걸 보여주신거니까요
평생 잠재력가지고 땅파먹으려나보네요? 잠재력은 잠재력이지 결국 중요한건 얼마나 발휘했느냐입니다. - 잠재력은 그냥 필요할때만 나오면되지 일평생 가져다 쓸겁니까?
잠재력을 필요할때만 쓰면되지 한다는 생각보다 그 능력을 내것으로 만들어서 일평생 가져다 써야겠다란생각을 해보신다면 상황은 달라지겠죠
(잠재력 없이 살아간것보다 부끄러운게 잠재력만 가지고 살아갔다는 겁니다. 한마디로 인생 낭비한 놈팽이)
어떤 교수님이 그러시더군요 그냥 보통 4년제 대학생은 대학원에나 가서 볼 책을 명문대생들은 학부때 이미 보더라... - 그 어떤 교수님은 어디의 누구십니까? 그런인간이 있다는걸 부정하진 않겠지만 마치 그것이 일반적으로 다 그런다 라는 식으로 허위정보를 유출하면서 자기 학생들 공부시킬려고 하는 악질적인 중고딩적 논리를 가진 교수가 있다는게 정말 그 학교 학생들이 불쌍해서 그럽니다.
그런인간이 있단걸 부정하지 않으시네요? 명문대생들이 보통 4년제 대학생보다 훨씬 많다고 교수님이 느끼셨으니 말씀하셨겟죠.
실제로 명문대 도서관이랑 보통 4년제 대학생들 도서관이랑 비교해보시면 다른거 느낄거라고 생각하니 이참에 견학한번 해보시는게어때요?
자기 학생들 공부시키려고 말씀하신 교수님 뜻을 그딴식으로 깎아내리기 전에요
좋은 대학에 입학하면서 차이는 이미 벌어졌을 뿐 아니라 더욱 벌어지는겁니다. - 차이 벌어지면 드리프트 하면 되고~ 부스터 모이면 빵빵 쓰면 되고~ 생각대로 T
그렇죠~ 노력하면되죠....... 공부하러가야겠네요
지금 명문대생들 공부하는거보다 몇배는 더 노력해야겠죠? 하....ㅠㅠㅠ
뭐 몇몇 소수는 놀아댈수도 있죠... 그런데 왜 그들의 바닥을 보는거죠? 그들의 머리를 못보고 바닥이나 보며 한탄한다는 사실 자체가 이미 졌다는 사실아닌가요? - 몇몇 소수가 공부합니다.. 그들의 현위치를 못보고 그럴것이나 그러며 여기서 이런 글을 쓴다는 사실 자체가 이미 당신은 지잡대라고 광고하는겁니다
뭐 몇몇소수가 공부하든 놀아나든~
솔직히 명문대에서도 노력하고 자기개발하는 학생들이랑은 비교하기 힘드니까 바닥보고 한탄하는거 맞잖아요.
또 경력을 따지는것도 어이없습니다. 그들은 사회 초년병인데 당연히 어리버리하죠... - 당연하죠 어리버리하겠죠. 밑을 볼게요.
그런데 5년을 보고 10년을 보세요... 인생은 길거든요 - 경력 5년하고 경력 10년하고 같나요? 인생 길면 경력차이가 줄어드나요?
사회적 전성기인 50대 초반에 과연 그들은 어느 지평에 서있을까요? - 같은 회사에 학교만 틀리고 노력하는 두 인재가 경력 10,5년차로 둘다 주구장창 있었다면 그 위치는 그다지 변함이 없을거같네요. 이게 사회라는거거든요.
같은 회사에서 학교만 다른 노력하는 두 인재가 경력 10, 5년차로 주구장창 있었다고 해도 그 전에까지의 생활이 이미 다른데요?
그 학문적 기초로 도달할 수 있는 경지를 무시한다면... 앎의 가치조차 못배웠다는 거겠죠... - 그 앎의 가치가 뭔데요? 제가 저 위에 적어놓은거?ㅉㅉ
그냥 가볍게 예로들어서, 더하기 버벅거리는애와 곱하기를 능숙하게 하는 두 아이가 있다고 쳐요. 그 다음은 그냥 말 안할래요.
학벌주의는 근원적 이유가 아닌 표면적 현상입니다. - 님부터 마인드가 근원적으로 틀려먹었어요. ^^
그들이 학벌 때문에 우수한 대접을 받는게 아니라
우수하기 때문에 학벌을 얻었을 뿐이에요. - 님이 지능적인 안티라는 사실을 증명해주는군요. 제정신이면 노력했기때문 이라고 썻겠죠.
그 노력이 바로 그들이가진 우수함이죠.
그렇기 때문에 대한민국이 아닌 세계 어디를 가도 명문대출신을 대우하는 겁니다. - 응? 그렇군요. 명문대출신 대우는 세계공통이군요. 새로운 사실 ㄳ
그렇게 불평하고 징징짤 시간있으면 피터지게 노력하세요. - 징징 짠 사람 없습니다. 그냥 침 한번 뱉고 다시 열심히 살아가려고 노력하는 사람들입니다. 어디서 본데 배운데 없이 징징댄다고 모욕을 주고그럽니까?
그냥 피터지게 노력하라잖아요.
공부하고 일하고, 그들보다 열심히 살지 않으면 절대 따라잡을 수 없습니다. - 맞는 말씀입니다. 근데 님이 쓴글은 역시 공감하기 힘드네요
기분나쁘셨어도 일반적인 진술일 뿐, 예외가 없다는 말은 아니니
예외가 되기위해 노력합시다. - ㅇㅅㅇ 기분 나쁘게 이야기했으면 사과부터 하세요. 결국 자기말이 진리이고 일반론이라는 건가요? 인성부터 다시 쌓고 오세요.
기분도 나쁘고 진리인것도 아닐테지만 거의 사실인건 맞잖아요
그리고 예외 있다잖아요~ 노력해서 예외하면되죠. 피똥한번 싸러갈래요?
아... 대한민국이 더러운점은 이거죠... - 대한민국이 어디가 더럽습니까? 전 아직 할만하다고 느낍니다.
나도 할만하다고 느껴요>.<
공부해서 안될사람은 다른길로 빠지게 해줘야하는데 우리나란 학생 대부분을 공부시키려한다는거... 유럽은 안될놈은 될분야를 찾아서 보내거든요 - 거 끝까지 신경쓰이게 글 적네요. 공부해서 안될사람? 공부의 범위를 정말 말도 안되게 축소시키네요 하루하루 살아가면서 보고 듣는 모든게 공부란거 모르십니까? 국영수사과만 공부입니까? 그런거에만 매달리니까 이런 글을 적는거겠지만서도 바꿔적으세요 특기나 재능이 있어 보이는 사람은 그쪽 공부를 하게 해줘야하는데 그렇게 안시켜준다고. ㅇㅋ?
제목 뭐라해야할지.....
한 면접관이 그러더군요...
우리 회사는 순수하게 능력만을 보기위해 면접관에게 학력을 알리지 않는다.
그러나 합격 결과를 보면 대부분이 명문대생이다. -실제로 그런회사도 있겠지만 회사홍보를 위한 자기자랑(99%)입니다.
솔직히 인정할건 인정해야죠? - 뭘요?
명문대생들이 명문대생인 이유는
1. 머리가 기본적으로 좋거나 - 주입식교육을 잘 따라오는것을 머리가 좋다는 것으로 생각한다면 인정해드리지요.(그것말고도 많습니다만 패스)
2. 그게 아니면 굉장히 성실하거나 - 12년 개근했다고 명문대 들어가진 않습니다. 출석율보다 성실한게 더 있나요? 조퇴한번없는 출석율보다?
같은날 같은학교 나와서 똑같이 앉아있다고 칩시다.
수업시간에 수업안듣는 학생이랑, 수업 따라가며 열심히 공부하는학생이랑 성실한게 같은건가요?
뭐, 둘다 개근상밭는건 같겠죠
평소에 그렇게 노력해도 가끔가다 정말 아플때 못견뎌서 조퇴하는애들은 참 성실하지 않은애들인가봅니다
3. 1번과 2번 모두에 해당되어 성실하면서도 똑똑해서 - 성실하면서 똑똑하다니 이건 반문안하겠음
입니다.
특히 서울대는 내신점수까지 잘 받아야하니 성실함을 기본으로 갖춰야하죠... - ㅇㅇ 서울대 인정
부모님이 시키는대로 공부라고요? 시키는대로 한게 그리고 찌질해보이세요? - 찌질해보인다기 보다는 놀지못해 아쉬움
그들은 그 과정속에서 근면함을 배웠고 앎의 가치를 배워나갔습니다. - 시키는대로 한곳 어디에서 근면함과 앎의 가치를 배운거죠? 친구 없으세요? 그 시키는대로 하는 아이들 대부분이 부모욕합니다. 성적떨어졌다고 구박하는 부모, 웬만한 직장인보다 빡빡하게 짜여진 일상, 그에따른 스트레스 앎의 가치라는게 겨우 수학공식과 영문단어라고 생각하십니까? 그런게 근면함입니까? 뭔가 잘못알고계신듯 한데요.
네, 시키는 과정에서도 근면함과 성실함, 앎의 가치를 배워나갔을거같은데요?
시켜서 한 공부지만 공부한 만큼 성적 나오는거고, 노력의 가치도 더불어 배워나갔을거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어느새 시켜서했던 공부를 스스로하게된거죠... - 아... 스스로... 스스로 어린이 좋군요 스스로라... 안하면 혼나는데 스스로라도 해야죠
아직도 그 아이들이 시켜서했다고 생각하신다면... 그게 바로 자기위안이라는겁니다. - 네, 시키진 않았습니다. 대신 성적떨어지면 밥도 없었습니다.
네, 처음엔 시켜서했을테죠. 하지만 나이먹어가면서 다 스스로하는모습 보지않나요?
쉬는시간 점심시간 다른친구들 다 노는시간에도 책붙잡고 앉아서 공부하는애들 많이봤는데요 전...? 자기 생각하기에 더 필요하다고 느끼니까 시키지않아도 책붙잡고 앉아있는거예요
애들 머리커지고 한창 질풍노도의시기에 부모하에서 다 통제될리가 있나요?
놀고싶은거 참고, 참고, 참고 공부하는겁니다.
계속 하세요 - 지능적인 안티같습니다. 님이야말로 착각은 계속하세요.
저 덕목들이 좋은 대학에 입학했다해서 사라질까요? - 네, 사라집니다. 단호하게 이야기할수 있습니다.
네, 그저 지식이라면 사라질수도 있겠죠. 사람이라면 뭔가 잊어버리는건 당연하잖아요
그런데 100을 알고있는사람이 50을 잃는것과 10을 알고있는사람이 5를 잃는게 같나요?
100을 알고있는사람이 더 잃어도 10을 알고있던사람보단 많이남을거같은데요...
그리고특히 성실함, 근면, 노력하는 태도... 별로 사라질거같지 않은데요?
그런건 쉽게 만들어지는것도, 쉽게 잃는것도 아니라고 봅니다.
그리고 그런 인재들끼리 경쟁해서 얻어질 시너지를 과연 가볍게 볼 수있을까요? - 경쟁이라뇨... 동방에서 수다떨기도 바빠죽겠습니다.
그런 인재들끼리 경쟁하지 않을거라 생각하다니....뭐 별로 할말이 없네요
4년동안 띵가띵가한 명문대생보다
3년동안 피터지게 공부하고 경력을 쌓은 전문대생이 앞선다.
맞는말입니다. 그러나 4년동안 띵가띵가한 명문대생이 있을까요? - 4년동안 띵가띵가는 안할지라도 4년중 2년동안 띵가하는 인간들은 널렸습니다.
4년중 2년은 띵가한다는소리는 남은 2년은 피터지게 공부하고 경력쌓았다는말로 이해해도되죠?
2년 놀았다고 쳐도 놀지않은 20년의 살아온 태도는 남은 2년동안에 충분히 발휘될수 있을거같은데요...
그리고 20몇년 살면서 2년을 논거랑, 20몇년 살면서 그 반을 논거랑...같을까요?
같은 시험을 보고 같은 과제를 해도, 옆에있는 친구들이 더 치열하게 공부하는데 대충하면 도태밖에 더 되겠습니까? 그런 시너지효과를 지방대에서 얻을 수 있나요? - 충분히 얻을수있습니다. 안된다고 생각하십니까? 왜요? 4년제가 다 서울대같은줄아세요?
글쓰신분은 그냥 인서울 4년제말고 명문대라잖아요.
뭐 얻을수도 있겠죠 지방대나 그냥 인서울 4년제에서나...
그런데 솔직히 노력하는 정도 이런거 다른건 사실이라고 생각해요~
애초에 명문대 입학한친구들 노력한건 스스로도 사무치게 느꼈고, 열심히의 기준과 시작점부터가 다를테니까요
더 노력하는 집단에서 더 시너지효과가 큰게 당연하구요
사실 고등학교 때 공부 열심히하면 쉴 수 있을 줄 알았습니다. - 알았습니다가 아니라 한 90~99%는 열심히 쉽니다.
그러나 대학생이 되고나서 느낀건 공부를 열심히하면 더 깊은 공부를 할 기회가 주어진다는 것이었죠... 그렇습니다. 대학은 higher learning의 장입니다. - 자꾸 자꾸 중간에 왜 영어 쓰십니까~ 맞는 말이네요 전공에 대해서 공부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죠.
더 깊은 배움을 위한 장소죠. - 근데 말이죠 전공공부가 왜 더 깊은 배움이죠? 전 깊은 배움보다는 사회구성원으로의 역활을 맡을 수 있게 해주는 기본적인 공부라고 생각하는데 말이죠. 물론 그거 안배워도 사회구성원 할수 있습니다. 짱개가 없다면 저희는 짜장면을 직접 가서 사먹어야되는것과 같습니다. 모두가 필요한 존재죠. 하지만 전공공부는 내가 원하는 사회구성원의 일원이 되기위해서 필요한 기본공부입니다.
사회구성원으로서 역할을 맡을 수 있게 해주는 기본적인 공부이면서도, 스스로의 진로를 위해 더 깊은 공부를 하는 장소죠.
고등학교까지는 같은것을 배웠다면 이제 자신의 분야와 적성에 맞는 공부를 한다는것... 더 깊은 공부라고 충분히 생각되는데요..?
그리고 특히 과학계열이나 수학계열같은 경우에서는 더 깊은공부겠네요
기본을 넘어서 깊~~게 깊~~~게 공부하니까요
그런 대학생의 기본적인 마음가짐을 '명문대'에 들어간 아이들이 모를까요? - 그럼 반대로, 그런 마음가짐을 '명문대'에 들어간 아이들이 다~ 알까요?
안다면 몇%라고 생각하시나요? 지능형안티님.
다~는 몰라도 많이는 알겠죠.
공부의 가치를 배워온 학생들이라면 어줍잖은 각오로 공부하진 않을테니까요
아래 글을 보니 전문대분께서 열심히 공부하셨다는 투로 말씀하시더군요... 그런데 그 친구들은 시작부터 다른 기초를 가지고 우수한 친구들과 경쟁하며 훌륭한 교수님 아래에서 피터지게 공부했습니다. - 시작은 다 똑같은 기초입니다. 걔들은 뭐 우리랑 다른 유치원 나왔답니까? 이거 뭐 작정하고 비하하시는데 님같은 사람들이 명문대선호인이 되는거죠. 누구 친구는 우수한 친구고 누구는 안우수합니까? 아주 그냥 주변인들 싸그리 쓰레기 만들어버리시네요. 재밌나요? 누구는 훌륭하고 누구는 안훌륭합니까? 욕나올려고 합니다.아 맞다 님 말대로 명문대 특히 미대,음대쪽에는 정말 훌륭하신 교수님들 많은것 같네요. 그쵸? 신문,뉴스는 많이 보시죠? 너무 훌륭해요. 정말 좋은 인성을 가진 제자들이 나올지도 모르겠네요. 따라하진 않을테니까
글쓴님이 말씀하신 다른 기초는 대입 후의 기초 아니예요? 문맥상 딱 그런데...
처음부터 우수하게 태어나지는 않았겠죠. 하지만 노력으로 우수함을 만들어낸 학생들입니다.
우수한 방면에 따라서는 다들 다르겠죠. 어느 한분야에서든 우수하지 않은 사람은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런데 대학생들의 지식, 배움에 대한 태도 등을 놓고 봤을때는 충분히 우수하다고 말해도 될거같은데요.
명문대생들은 엉덩이만 봐도 다들 조금씩 쳐졌어요 왜그럴까요? - 거 근거없는 이야기는 하지맙시다. 그냥 보고 피식일뿐이니까.???대 여학생들 엉덩이 보셨소? 걔들은 뭐 전부 힙업속옷 입었소?
공부하느라 정말로 피 터진다더군요... - 피 터진거 봤어요? 안 봤으면 말을 하지 말어~
하도 앉아있어서 가벼운 치질이 생겼다고 하대요? - 가벼운 치질은 뭐고 무거운 치질은 뭔가요? 가벼운 치질이면 안아프고 금방 낫고 무거운 치질이면 아프고 늦게 낫는건가요? 것보다 엉덩이 까봤냐고요
그만큼 노력했다는걸 말씀하신거지 뭘그렇게 따지고들어요
님 치질있으신가봐요? 예민하시네요
자 뭐 하나라도 앞선게 있다면 말씀하시죠... - 앞선거라고 하면 부끄럽고 님말이 어거지라서 반박하는거죠
뭐 글쓴님말이 진리다, 이런건 아니죠.
그런데 어거지라서 반박하시는분이 더 어거지쓰는거같다는생각 글쓰면서 안들어요?
누가 더 깊은 배움에 도달했을까요? - 누구긴 누구에요 노력하는 사람이지. 거 뭐 당연한걸 가지고.. >.<
잠재력?
잠재력 운운하는건 고등학생시절이지 지금이 아니죠... - 왜요? 하지만 창의력이 나온다면 어떨까요?
왜 수능은 문제를 풀기위한 기초지식을 주고, 편입시험은 기초지식까지 요구할까요? - 글쎄요 왜그럴까요? 밑에 글을 볼까요?
고등학생은 배움을 위한 잠재력을 증명해야하고, 대학생은 그 잠재력으로 얼마나 배웠는지를 증명해야하기 때문입니다. 하물며 사회인은 어떨까요? - 이야 이거 그럴듯하네요 나중에 써먹을게요. 괜찮은 말이네요. 근데 말이죠. 좀 이상하지 않아요? 공부열심히 한거랑 잠재력이랑 관계가있나요? 잠재력은 숨겨진 힘인데 고등학생때 배움을 위해 숨겨진힘을 증명하는건가요? 꼭 그래야되요? 그냥 공부하면 안되요? 사회인은 또 잠재력이랑 무슨 관계에요? 아 공부하기 힘드네요 잠재력까지 꺼내서 공부해야되는걸 보니까 그냥 외우면 되던데.
암기력이든 이해력이든 잠재력의 한부분 아니예요?
머리좋으신분들 고등학생때 자기 머리좋다는거 충분히 증명해야죠. 성적으로 증명되잖아요? 천재면뭐해요 안배우면 바보지
그리고 그냥 널리고 널린 머리라도 고등학생때 남들보다 몇십배 더한 노력으로, 노력이라는 잠재력을 증명해내신분들이죠. 자신이 여기까지 할수있단걸 보여주신거니까요
평생 잠재력가지고 땅파먹으려나보네요? 잠재력은 잠재력이지 결국 중요한건 얼마나 발휘했느냐입니다. - 잠재력은 그냥 필요할때만 나오면되지 일평생 가져다 쓸겁니까?
잠재력을 필요할때만 쓰면되지 한다는 생각보다 그 능력을 내것으로 만들어서 일평생 가져다 써야겠다란생각을 해보신다면 상황은 달라지겠죠
(잠재력 없이 살아간것보다 부끄러운게 잠재력만 가지고 살아갔다는 겁니다. 한마디로 인생 낭비한 놈팽이)
어떤 교수님이 그러시더군요 그냥 보통 4년제 대학생은 대학원에나 가서 볼 책을 명문대생들은 학부때 이미 보더라... - 그 어떤 교수님은 어디의 누구십니까? 그런인간이 있다는걸 부정하진 않겠지만 마치 그것이 일반적으로 다 그런다 라는 식으로 허위정보를 유출하면서 자기 학생들 공부시킬려고 하는 악질적인 중고딩적 논리를 가진 교수가 있다는게 정말 그 학교 학생들이 불쌍해서 그럽니다.
그런인간이 있단걸 부정하지 않으시네요? 명문대생들이 보통 4년제 대학생보다 훨씬 많다고 교수님이 느끼셨으니 말씀하셨겟죠.
실제로 명문대 도서관이랑 보통 4년제 대학생들 도서관이랑 비교해보시면 다른거 느낄거라고 생각하니 이참에 견학한번 해보시는게어때요?
자기 학생들 공부시키려고 말씀하신 교수님 뜻을 그딴식으로 깎아내리기 전에요
좋은 대학에 입학하면서 차이는 이미 벌어졌을 뿐 아니라 더욱 벌어지는겁니다. - 차이 벌어지면 드리프트 하면 되고~ 부스터 모이면 빵빵 쓰면 되고~ 생각대로 T
그렇죠~ 노력하면되죠....... 공부하러가야겠네요
지금 명문대생들 공부하는거보다 몇배는 더 노력해야겠죠? 하....ㅠㅠㅠ
뭐 몇몇 소수는 놀아댈수도 있죠... 그런데 왜 그들의 바닥을 보는거죠? 그들의 머리를 못보고 바닥이나 보며 한탄한다는 사실 자체가 이미 졌다는 사실아닌가요? - 몇몇 소수가 공부합니다.. 그들의 현위치를 못보고 그럴것이나 그러며 여기서 이런 글을 쓴다는 사실 자체가 이미 당신은 지잡대라고 광고하는겁니다
뭐 몇몇소수가 공부하든 놀아나든~
솔직히 명문대에서도 노력하고 자기개발하는 학생들이랑은 비교하기 힘드니까 바닥보고 한탄하는거 맞잖아요.
또 경력을 따지는것도 어이없습니다. 그들은 사회 초년병인데 당연히 어리버리하죠... - 당연하죠 어리버리하겠죠. 밑을 볼게요.
그런데 5년을 보고 10년을 보세요... 인생은 길거든요 - 경력 5년하고 경력 10년하고 같나요? 인생 길면 경력차이가 줄어드나요?
사회적 전성기인 50대 초반에 과연 그들은 어느 지평에 서있을까요? - 같은 회사에 학교만 틀리고 노력하는 두 인재가 경력 10,5년차로 둘다 주구장창 있었다면 그 위치는 그다지 변함이 없을거같네요. 이게 사회라는거거든요.
같은 회사에서 학교만 다른 노력하는 두 인재가 경력 10, 5년차로 주구장창 있었다고 해도 그 전에까지의 생활이 이미 다른데요?
그 학문적 기초로 도달할 수 있는 경지를 무시한다면... 앎의 가치조차 못배웠다는 거겠죠... - 그 앎의 가치가 뭔데요? 제가 저 위에 적어놓은거?ㅉㅉ
그냥 가볍게 예로들어서, 더하기 버벅거리는애와 곱하기를 능숙하게 하는 두 아이가 있다고 쳐요. 그 다음은 그냥 말 안할래요.
학벌주의는 근원적 이유가 아닌 표면적 현상입니다. - 님부터 마인드가 근원적으로 틀려먹었어요. ^^
그들이 학벌 때문에 우수한 대접을 받는게 아니라
우수하기 때문에 학벌을 얻었을 뿐이에요. - 님이 지능적인 안티라는 사실을 증명해주는군요. 제정신이면 노력했기때문 이라고 썻겠죠.
그 노력이 바로 그들이가진 우수함이죠.
그렇기 때문에 대한민국이 아닌 세계 어디를 가도 명문대출신을 대우하는 겁니다. - 응? 그렇군요. 명문대출신 대우는 세계공통이군요. 새로운 사실 ㄳ
그렇게 불평하고 징징짤 시간있으면 피터지게 노력하세요. - 징징 짠 사람 없습니다. 그냥 침 한번 뱉고 다시 열심히 살아가려고 노력하는 사람들입니다. 어디서 본데 배운데 없이 징징댄다고 모욕을 주고그럽니까?
그냥 피터지게 노력하라잖아요.
공부하고 일하고, 그들보다 열심히 살지 않으면 절대 따라잡을 수 없습니다. - 맞는 말씀입니다. 근데 님이 쓴글은 역시 공감하기 힘드네요
기분나쁘셨어도 일반적인 진술일 뿐, 예외가 없다는 말은 아니니
예외가 되기위해 노력합시다. - ㅇㅅㅇ 기분 나쁘게 이야기했으면 사과부터 하세요. 결국 자기말이 진리이고 일반론이라는 건가요? 인성부터 다시 쌓고 오세요.
기분도 나쁘고 진리인것도 아닐테지만 거의 사실인건 맞잖아요
그리고 예외 있다잖아요~ 노력해서 예외하면되죠. 피똥한번 싸러갈래요?
아... 대한민국이 더러운점은 이거죠... - 대한민국이 어디가 더럽습니까? 전 아직 할만하다고 느낍니다.
나도 할만하다고 느껴요>.<
공부해서 안될사람은 다른길로 빠지게 해줘야하는데 우리나란 학생 대부분을 공부시키려한다는거... 유럽은 안될놈은 될분야를 찾아서 보내거든요 - 거 끝까지 신경쓰이게 글 적네요. 공부해서 안될사람? 공부의 범위를 정말 말도 안되게 축소시키네요 하루하루 살아가면서 보고 듣는 모든게 공부란거 모르십니까? 국영수사과만 공부입니까? 그런거에만 매달리니까 이런 글을 적는거겠지만서도 바꿔적으세요 특기나 재능이 있어 보이는 사람은 그쪽 공부를 하게 해줘야하는데 그렇게 안시켜준다고. ㅇㅋ?
네....하루하로 살아가면서 보고 듣는 하나하나가 공부죠.
그래도 그냥 님도 뜻 잘 이해하고계신거 같네요.
인성 운운하신분이니 표현상에서 과격한점이 있었다는정도로 말씀하시고 넘어가는게 어때요? 그간 쌓으신 인성을 이럴때 발휘하시면 되겠네요.
그래도 덕분에 애매한 크기로 애매한 위치에 있는 국가가 자원도 없이 세계 10위권에서 당당하게 경쟁하고있지 않습니까? - 응? 어떤 분야에서 10위권에서 경쟁하고 있는지 적어주세요. 그리고 그 부분이 명문대생과 주입식교육의 연관관계성도 설명해주시고요.
국가 경쟁력이 10위권안에 든다는걸 뭘 분야를따져요. 이거 유럽국가들얘기아님?
대학 진학만을 목표로하는게 아니라 일찍부터 진학, 진로 나뉘어서 국가경쟁력에 도움되는방향으로 발전할수 있는 외국나라들 예로들은거같아서요.
뭐, 내가읽기에 그랬단거니 아니라면 걍 내 이해력 딸린다치고 넘어가죠~
학벌주의는 이유가 아닌 현상이에요
뭐 걍 그렇다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도 지잡대다니니까
너무 노여워하지말아요 반박님^.^
그래도 인정할건 인정해야죠~ 명문대가신분들이 그냥간건 아니니까요 ㅋㅋㅋㅋㅋㅋ
솔직히 타고난 머리도 중요하겠지만 노력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스스로도 더 노력하자는......반성도 할겸 내가 생각한거 적어봤어요
졸리네요, 자러갈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