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수애가 영화 <불꽃처럼 나비처럼> 에서 주연을 맡아 명성황후를 연기해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그동안 드라마와 영화에서 명성황후를 연기했던 연기자들이 참 많은데요. 여성으로써 드물게 강한 이미지의 여왕이었기 때문일까요? 그동안 어떤 여배우들이 명성황후를 열연했는지 한번 찾아봤습니다 먼저, 드라마 <명성황후> 의 이미연 씨 입니다 아~주 유명한 대사가 있죠 ? [대사中]나는 조선의 국모다.비록 타오르고 타올라그저 한줌의 재로 흩어져..바람을 타고 빗물에 쏠려외롭게 떠돌지라도..이것이 어찌 내 마지막이라 하겠는가... 조수미의 '나가거든' 뮤직비디오에서 이미연씨가 열연을 펼치면서 유명해졌습니다 사실 드라마에서 이미연씨는 중간까지만 찍었답니다.처음 계약과 다르게 드라마 연장이 논의되면서 다른 스케줄로 출연이 불가하다고 판단하여 중도 하차하고중년의 명성황후는 최명길씨가 연기했습니다 어떤가요~?좀더 날카롭고 강한 이미지의 명성황후 입니다. 연기력도 좋았더랬죠~ㅎ실제 드라마에서 [나는 조선의 국모다] 요 대사는 최명길씨가 쳤답니다~ 다음은, 문근영입니다. 역시 같은 작품입니다. (드라마 '명성황후') 지금은 훌쩍 커버린 문근영씨의 귀엽고 산뜻한 어린시절을 추억해볼수 있습니다.아~ 그립네요. 저때 정말 귀여운 국민동생이었죠~ 다음은 영화 <한반도> 의 강수연씨입니다. 강수연씨의 한복입은 모습은 참 친숙하죠.개인적으로 강수연씨하면 떠오르는건.. 명성황후보다는 드라마'여인천하'가 아니었나 싶습니다강수연씨의 열연이 정말 대단했었지요. 유행어도 많이 탄생시켰었구요~ 다음은 드라마 '찬란한 여명'의 하희라씨입니다. 최수종씨와는 잉꼬부부로 유명하구요.주인공 명성황후 역을 맡았습니다.정말 오래전 작품이죠. 96년도 작이었던가요? (사진 퀄리티에서도 느낄수 있다는 ^^;) 다음은 가장 최신판 명성황후 입니다바로 영화 <불꽃처럼 나비처럼> 에서 명성황후 '민자영'을 연기한 수애씨입니다.단아함으로는 으뜸이 아닌가 싶어요~ 아래 이미지는 굉장히 참신합니다.그동안 한번도 보지 못했던 새로운 명성황후의 모습이네요. 그동안의 고정관념을 깨버리는 파격적인, 서양식 드레스를 입은 명성황후 입니다. (ㅎㅎ 역시 수애씨는 뭘 입어도 예쁘군요 ^^; ) 이번 영화에서는 수애씨의 많은 걸 볼수 있으리라 기대가 됩니다 뽀~너스로 <불꽃처럼 나비처럼> 에서 수애씨의 호위기사 역을 맡은 조승우씨 사진 한컷~! (으으..캐간지네요 ^^)
명성황후를 연기한 역대 여배우 총 모음집
배우 수애가 영화 <불꽃처럼 나비처럼> 에서 주연을 맡아 명성황후를 연기해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그동안 드라마와 영화에서 명성황후를 연기했던 연기자들이 참 많은데요.
여성으로써 드물게 강한 이미지의 여왕이었기 때문일까요?
그동안 어떤 여배우들이 명성황후를 열연했는지 한번 찾아봤습니다
먼저, 드라마 <명성황후> 의 이미연 씨 입니다
아~주 유명한 대사가 있죠 ?
[대사中]
나는 조선의 국모다.
비록 타오르고 타올라
그저 한줌의 재로 흩어져..
바람을 타고 빗물에 쏠려
외롭게 떠돌지라도..
이것이 어찌 내 마지막이라 하겠는가...
조수미의 '나가거든' 뮤직비디오에서 이미연씨가 열연을 펼치면서 유명해졌습니다
사실 드라마에서 이미연씨는 중간까지만 찍었답니다.
처음 계약과 다르게 드라마 연장이 논의되면서 다른 스케줄로 출연이 불가하다고 판단하여 중도 하차하고
중년의 명성황후는 최명길씨가 연기했습니다
어떤가요~?
좀더 날카롭고 강한 이미지의 명성황후 입니다. 연기력도 좋았더랬죠~ㅎ
실제 드라마에서 [나는 조선의 국모다] 요 대사는 최명길씨가 쳤답니다~
다음은, 문근영입니다. 역시 같은 작품입니다. (드라마 '명성황후')
지금은 훌쩍 커버린 문근영씨의 귀엽고 산뜻한 어린시절을 추억해볼수 있습니다.
아~ 그립네요. 저때 정말 귀여운 국민동생이었죠~
다음은 영화 <한반도> 의 강수연씨입니다.
강수연씨의 한복입은 모습은 참 친숙하죠.
개인적으로 강수연씨하면 떠오르는건.. 명성황후보다는 드라마'여인천하'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강수연씨의 열연이 정말 대단했었지요. 유행어도 많이 탄생시켰었구요~
다음은 드라마 '찬란한 여명'의 하희라씨입니다.
최수종씨와는 잉꼬부부로 유명하구요.
주인공 명성황후 역을 맡았습니다.
정말 오래전 작품이죠. 96년도 작이었던가요? (사진 퀄리티에서도 느낄수 있다는 ^^;)
다음은 가장 최신판 명성황후 입니다
바로 영화 <불꽃처럼 나비처럼> 에서 명성황후 '민자영'을 연기한 수애씨입니다.
단아함으로는 으뜸이 아닌가 싶어요~
아래 이미지는 굉장히 참신합니다.
그동안 한번도 보지 못했던 새로운 명성황후의 모습이네요.
그동안의 고정관념을 깨버리는 파격적인, 서양식 드레스를 입은 명성황후 입니다.
(ㅎㅎ 역시 수애씨는 뭘 입어도 예쁘군요 ^^; )
이번 영화에서는 수애씨의 많은 걸 볼수 있으리라 기대가 됩니다
뽀~너스로 <불꽃처럼 나비처럼> 에서 수애씨의 호위기사 역을 맡은 조승우씨 사진 한컷~!
(으으..캐간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