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로 진입하니 20대에 열광 했던 것들이시들 시들 해지는게 나이 들었단 증거 같습니다-_-;10대에서 20대 초반에는 서태지에 그렇게 열광을 하고20대 중반에는 자동차에 욕심을 부렸었는데 막상 30대가 되고 나니 일상생활 사소한 것들에관심을 보이기 시작하고 흥분 되네요 그럼 제가 흥분하는 것들!! 뭐가 있는지 한번 보실까요?공감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1. 늘씬한 여자의 뒷모습저만 그런건 아니겠죠? 하하하^^;예전에는 무조건 이쁜 여자면 좋다~하고 외쳤는데지금은 몸매를 봅니다;;; 그것도 늘씬한 여자들의 뒷모습에 박수를!사실 요즘에는 앞모습 보다 뒷모습에 눈길이 더 간다는..계속 뒤돌아보게 되죠? 2. 진한 시가향의 보헴 점심 먹고 사무실 앞 벤치에 앉아서 쉬고 있는데 어디선가초코렛향 냄새가.. 킁킁 거렸죠.분명 담밴데 담배에서 웬 초콜렛향이.. 옆 벤치 동료 녀석이 피고 있던 보헴시가였죠.아. 그 향을 못잊고 지금은 저도 보헴시가로 갈아탔습니다! 입맛도 변한다더니 담배입맛도 변하네요. 3. 나를 빛낸다. 명품시계 사실 명품엔 별관심이 없습니다.하지만!! 명품 시계 하나 만큼은 흥분한다는.. 멋지게 수트를 입고 시계를 찰 때의 느낌이란 ㅋㅋ알사람만 알 것 입니다.명품시계 역시 저를 흥분 시키는 것들 중 한가지죠~ 4. 그녀가 생각난다.. 첫사랑의 향기 아..첫사랑의 향기란.. 은은한 향수를 뿌리고 다녔던 나의 첫사랑님이여ㅋㅋ지금은 뭐 시집가서 잘 산다는 소리가 있지만아직도 첫사랑의 향기가 나면 나도 모르게 그 향기를 따라간다는..30대로 진입하니 더 생각난다는…하하하 이상 저를 흥분시키는 것들 이였습니다.!여러분들은 20대와는 다르게열광하는 것들이 있나요??35
30대... 나를 흥분시키는 것들~
30대로 진입하니 20대에 열광 했던 것들이
시들 시들 해지는게 나이 들었단 증거 같습니다-_-;
10대에서 20대 초반에는 서태지에 그렇게 열광을 하고
20대 중반에는 자동차에 욕심을 부렸었는데
막상 30대가 되고 나니 일상생활 사소한 것들에
관심을 보이기 시작하고 흥분 되네요
그럼 제가 흥분하는 것들!! 뭐가 있는지 한번 보실까요?
공감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1. 늘씬한 여자의 뒷모습
저만 그런건 아니겠죠? 하하하^^;
예전에는 무조건 이쁜 여자면 좋다~하고 외쳤는데
지금은 몸매를 봅니다;;;
그것도 늘씬한 여자들의 뒷모습에 박수를!
사실 요즘에는 앞모습 보다 뒷모습에 눈길이 더 간다는..
계속 뒤돌아보게 되죠?
2. 진한 시가향의 보헴
점심 먹고 사무실 앞 벤치에 앉아서 쉬고 있는데 어디선가
초코렛향 냄새가.. 킁킁 거렸죠.
분명 담밴데 담배에서 웬 초콜렛향이..
옆 벤치 동료 녀석이 피고 있던 보헴시가였죠.
아. 그 향을 못잊고 지금은 저도 보헴시가로 갈아탔습니다!
입맛도 변한다더니 담배입맛도 변하네요.
3. 나를 빛낸다. 명품시계
사실 명품엔 별관심이 없습니다.
하지만!! 명품 시계 하나 만큼은 흥분한다는..
멋지게 수트를 입고 시계를 찰 때의 느낌이란 ㅋㅋ
알사람만 알 것 입니다.
명품시계 역시 저를 흥분 시키는 것들 중 한가지죠~
4. 그녀가 생각난다.. 첫사랑의 향기
아..
첫사랑의 향기란..
은은한 향수를 뿌리고 다녔던 나의 첫사랑님이여ㅋㅋ
지금은 뭐 시집가서 잘 산다는 소리가 있지만
아직도 첫사랑의 향기가 나면 나도 모르게 그 향기를 따라간다는..
30대로 진입하니 더 생각난다는…
하하하
이상 저를 흥분시키는 것들 이였습니다.!
여러분들은 20대와는 다르게
열광하는 것들이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