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김대중 전대통령의 서거유감 먼저 김대중 전 대통령의 서거에 심심한 애도를 표합니다. 그분의 한국민주화에 결정적으로 기여한 희생과 열정이 퇴색되지 않았으면 하는 몇가지의 개인적인 소회를 밝힙니다. 첫번째는 한국정치사에 가장 큰 아킬레스건인 지역분열에 대한 책임입니다. 박정희,전두환 독재정권시절에 독재자들의 정권유지를 위한 급진주의자인 김대중의 출생지인 호남지역에 대한 홀대가 원인이 될 수도 있겠으나,그 이후에 진행되었던 모든 선거에서의 마치 공산주의 사회에서나 가능한 100%에 가까운 지지율로 한국민주주의에 왜곡된 평가를 전세계에 보여주어 오히려 그 부분이 한국민주주의의 퇴보로 작용한 극심했던 지역갈등의 장본인이 바로 김대중 전대통령이었다는 사실입니다. 두번째는 순수한 한국민주주의를 위한 열정이었다면 정계은퇴를 선언한 결심이 번복이 되지않았으면 김구 선생과 같은 역사적인 위인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독재정권에 맞서 싸웠던 열정이 궁극적으로 자신의 정권욕을 달성하기위한 과정이었다면 김대중 전대통령의 평가는 분명히 달라져야할 것입니다. 세번째는 김대중 전대통령의 사상에 대한 정확한 해명입니다. 진보주의자,급진주의자,개혁주의자로 비쳐지기 보다는 마르크스, 레닌의 사회주의자로 인식이 되어졌던 것은 아마도 독재정권시절에 회자된 <김대중은 빨갱이>라는 이미지때문일지는 몰라도 북한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고려해보면 항간에 떠도는 소문만은 아닐것입니다. 이 부분도 <대한민국의 정통성과><역사바로세우기>의 일환으로 확실히 검증해야 김대중 전 대통령도 올바른 평가를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네번째는 대통령 재임시절에 <햇빛정책>이라는 미명하에 국민의 혈세를 북한에 기하학적인 돈으로 퍼주었던 부분에 대한 평가입니다.잘아시는 바아 같이 김대중 전대통령의 재임기간은 IMF의 영향으로 전국민, 전기업모두가 파탄에 이르렀던 시절이었습니다. 허리띠를 졸라매고 재기에 힘쓸 때에 우리 국민들은 피같은 세금을 모아서 그 돈을 북한에 퍼주었다는 사실입니다. 그로인해 그 돈이북 한 인민들에게 돌아간것이 아니라 북한의 핵무장에 결정적으로 기여하여 북한에 대한 지원이 핵으로 부메랑처럼 우리들의 가슴에 비수로 꽂힌다는 2009년3월 뉴욕타임즈의 보도는 우리를 가슴아프게하는 대목입니다. <무조건퍼주기><대북송금의혹>등에 대하여 분명한 검증이 있어야할 것이니다. 다섯번째는 대통령 재임시절에 행하여 졌던 세 아들들의 온갖비리에 대한 분명하고 정확하게 사법처리가 이루어졌는지, 그 배후에 김대중 전대통령이 관여하고 있는 부분에 대한 사법처리판단여부입니다. 대통령의 아들들이라면 더군다나 현직 대통령의 아들들이라면 김대중 전대통령도 노무현 전대통령과 마찬가지로 결코 자유로울 수 없을 것입니다. 비리에 대한 부분은 향후에 김대중 전대통령이 저평가되어지는 결정적인 사항이기때문에 아주 중요합니다. 마지막으로 항간에 떠도는 노벨평화상수상이 돈으로 매수하여 이루어진 소문에 대한 해명입니다. 그 부분이 사실이 아니길 간절히 소망하며 국민들 자존심에 상처를 주지않기를 바랄뿐입니다. 그 부분이 사실이 아니더라도 <맹목적인 북한퍼주기>의 일환의 결과라면 그분도 분명히 문제가 내재하고 있다는 사실을 간과하면 안될 것입니다. 앞서 언급한대로 지금 전세계의 평화를 위협하는 북한의 핵무장이 그로인해 결정적인 원인이 되었다는 평가이기때문입니다. 위의 여섯가지의 평가가 제대로 이루어진다면 김대중 전대통령은 진정한 애국지사로 다시 태어날 것입니다.그렇게 되기를 간절히 소원하며 다시한번 김대중 전대통령의 서거에 삼가 조의를 표합니다. <秋岩 글>
김대중 전 대통령의 서거유감
제목 : 김대중 전대통령의 서거유감
먼저 김대중 전 대통령의 서거에 심심한 애도를 표합니다.
그분의 한국민주화에 결정적으로 기여한 희생과 열정이 퇴
색되지 않았으면 하는 몇가지의 개인적인 소회를 밝힙니다.
첫번째는 한국정치사에 가장 큰 아킬레스건인 지역분열에
대한 책임입니다. 박정희,전두환 독재정권시절에 독재자들
의 정권유지를 위한 급진주의자인 김대중의 출생지인 호남
지역에 대한 홀대가 원인이 될 수도 있겠으나,그 이후에 진
행되었던 모든 선거에서의 마치 공산주의 사회에서나 가능
한 100%에 가까운 지지율로 한국민주주의에 왜곡된 평가를
전세계에 보여주어 오히려 그 부분이 한국민주주의의 퇴보
로 작용한 극심했던 지역갈등의 장본인이 바로 김대중 전대
통령이었다는 사실입니다.
두번째는 순수한 한국민주주의를 위한 열정이었다면 정계
은퇴를 선언한 결심이 번복이 되지않았으면 김구 선생과 같
은 역사적인 위인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독재
정권에 맞서 싸웠던 열정이 궁극적으로 자신의 정권욕을 달
성하기위한 과정이었다면 김대중 전대통령의 평가는 분명히
달라져야할 것입니다.
세번째는 김대중 전대통령의 사상에 대한 정확한 해명입니
다. 진보주의자,급진주의자,개혁주의자로 비쳐지기 보다는
마르크스, 레닌의 사회주의자로 인식이 되어졌던 것은 아마
도 독재정권시절에 회자된 <김대중은 빨갱이>라는 이미지
때문일지는 몰라도 북한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고려해보면
항간에 떠도는 소문만은 아닐것입니다. 이 부분도 <대한민
국의 정통성과><역사바로세우기>의 일환으로 확실히 검증
해야 김대중 전 대통령도 올바른 평가를 받을 수 있을 것입
니다.
네번째는 대통령 재임시절에 <햇빛정책>이라는 미명하에
국민의 혈세를 북한에 기하학적인 돈으로 퍼주었던 부분에
대한 평가입니다.잘아시는 바아 같이 김대중 전대통령의 재
임기간은 IMF의 영향으로 전국민, 전기업모두가 파탄에 이
르렀던 시절이었습니다. 허리띠를 졸라매고 재기에 힘쓸 때
에 우리 국민들은 피같은 세금을 모아서 그 돈을 북한에 퍼
주었다는 사실입니다. 그로인해 그 돈이북 한 인민들에게 돌
아간것이 아니라 북한의 핵무장에 결정적으로 기여하여 북
한에 대한 지원이 핵으로 부메랑처럼 우리들의 가슴에 비수
로 꽂힌다는 2009년3월 뉴욕타임즈의 보도는 우리를 가슴아
프게하는 대목입니다. <무조건퍼주기><대북송금의혹>등에
대하여 분명한 검증이 있어야할 것이니다.
다섯번째는 대통령 재임시절에 행하여 졌던 세 아들들의 온
갖비리에 대한 분명하고 정확하게 사법처리가 이루어졌는지,
그 배후에 김대중 전대통령이 관여하고 있는 부분에 대한 사
법처리판단여부입니다. 대통령의 아들들이라면 더군다나 현
직 대통령의 아들들이라면 김대중 전대통령도 노무현 전대통
령과 마찬가지로 결코 자유로울 수 없을 것입니다. 비리에 대
한 부분은 향후에 김대중 전대통령이 저평가되어지는 결정적
인 사항이기때문에 아주 중요합니다.
마지막으로 항간에 떠도는 노벨평화상수상이 돈으로 매수하
여 이루어진 소문에 대한 해명입니다. 그 부분이 사실이 아니
길 간절히 소망하며 국민들 자존심에 상처를 주지않기를 바랄
뿐입니다. 그 부분이 사실이 아니더라도 <맹목적인 북한퍼주
기>의 일환의 결과라면 그분도 분명히 문제가 내재하고 있다
는 사실을 간과하면 안될 것입니다. 앞서 언급한대로 지금 전
세계의 평화를 위협하는 북한의 핵무장이 그로인해 결정적인
원인이 되었다는 평가이기때문입니다.
위의 여섯가지의 평가가 제대로 이루어진다면 김대중 전대통
령은 진정한 애국지사로 다시 태어날 것입니다.그렇게 되기를
간절히 소원하며 다시한번 김대중 전대통령의 서거에 삼가 조
의를 표합니다.
<秋岩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