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쇄 공포라고.. 쏘우나 아이덴티티 처럼 한정된 공간 안에서 일어나는 스릴러도 재미있지만, 오히려 너무나 광활한 자연이기 때문에 갇힌 거나 마찬가지인 스릴러들도 있다.
최근에 개봉한 영화 10억도 너무나 넓어서 어디로 갈 수가 없는 사막을 배경으로 했다. 생각만 해도 더워;;
특히 높고 가파른 산악지대를 배경으로 한 액션 스릴러는 항상 대작이 많이 있었다.
일명 대자연 속에서 사투를 벌이는 익스트림 액션 스릴러ㅋㅋ
1) 클리프 행어 (1993)
산악액션스릴러의 대부(?)격인 클리프 행어!ㅋㅋ
티셔츠 한장입고 한겨울 로키산맥을 오르는 실베스터 스탤론의 리얼액션을 감상할 수 있다. 언제 폭풍우가 몰아칠지 예측할수없는 로키산맥의 기후와 금방이라도 떨어질것같은 가파른 산맥을 오가며 벌이는 액션은 정말 숨이 막힐 정도다.
10년이 넘었지만 아직도 이정도 액션과 스릴이 나오기 힘들 정도의 수작!!
2) 버티칼 리미트 (2001)
긴박하고 긴장감 넘치는 조난 상황을 그린 버티칼 리미트. 세계에서 가장 어렵다는 등반코스 K2를 배경으로 한 영화다. 거대하고 웅장한 산 속에서 구출장면은 보는 사람이 가슴이 조마조마해진다. 손을 놓치면 끝도 없는 절벽, 2명의 무게만 견딜수 있는 로프에 3명이 매달렸을때.. 그 아찔함과 감동은 ㅠ_ㅠ 말로 할수가 없다!
3) 익스트림OPS (2002)
해발 1만2천 피트의 오스트리아 설산에서 벌어지는 이야기. 세계 최고의 익스트림스포츠 전문가들이 실제 눈사태 속에서 스키를 타는 장면을 촬영하기 위해 모인다. 하지만 그 속에 터러리스트가 숨어있다! 헬기보다 빠른 스노보드 액션을 볼 수 있다. 헬기로는 쫓을 수 없는 가파른 설산과 협곡을 이리저리 피해다니는 익스트림 보더들을 보는것만으로도 아찔하고 시원~!
4) 남극일기 (2005)
우리나라에선 거의 볼수 없었던 산악액션스릴러를 표방한 남극일기.
극도의 추위와 언제 변할지 모르는 날씨. 낮과 밤이 6개월에 한번씩 바뀌는 극한 상황의 남극탐험.. 한 영국탐험대의 오래된 일기장을 주은 뒤 계속해서 미스터리한 사고가 일어난다. 액션스릴러보다는 공포에 가까운...;;
5) 하이레인 (2009)
제 2의 버뮤다 삼각지대라고 불리는 발칸반도 리스니야크 산에서 일어난 실종사건을 영화로 만들었다. 아직 9월 10일 개봉 예정이지만 오랫만에 등장하는 산악액션스릴러로 기대가 된다 ㅋㅋ
3700명이 넘는 사람이 실종된 암벽등반 코스에 들어간 5명이 해발 천미터가 넘는 상공에서 계곡사이를 잇는 '악마의 다리'를 건너는 순간 미스터리한 사고들이 연달아 일어난다. 예고편을 보면 진짜 떨어질 것 같은 아찔함! 역시 산악 액션에는 이런 아슬아슬함이 있어야지 ㅋㅋ
떨어질 듯한 산, 아찔한 절벽... 언제 변할지 모르는 기후까지, 어떤일이 일어날지 예측할 수 없는 자연이기에 이런 극한 상황의 위기는 더욱더 조마조마하고 가슴을 졸이게 된다!
거대한 자연에 도전한다! 역대 산악액션영화 BEST!
여름에는 왠지~ 시원한 액션과 가슴 졸이는 스릴러 영화가 보고싶다!
폐쇄 공포라고.. 쏘우나 아이덴티티 처럼 한정된 공간 안에서 일어나는 스릴러도 재미있지만, 오히려 너무나 광활한 자연이기 때문에 갇힌 거나 마찬가지인 스릴러들도 있다.
최근에 개봉한 영화 10억도 너무나 넓어서 어디로 갈 수가 없는 사막을 배경으로 했다. 생각만 해도 더워;;
특히 높고 가파른 산악지대를 배경으로 한 액션 스릴러는 항상 대작이 많이 있었다.
일명 대자연 속에서 사투를 벌이는 익스트림 액션 스릴러ㅋㅋ
1) 클리프 행어 (1993)
산악액션스릴러의 대부(?)격인 클리프 행어!ㅋㅋ
티셔츠 한장입고 한겨울 로키산맥을 오르는 실베스터 스탤론의 리얼액션을 감상할 수 있다. 언제 폭풍우가 몰아칠지 예측할수없는 로키산맥의 기후와 금방이라도 떨어질것같은 가파른 산맥을 오가며 벌이는 액션은 정말 숨이 막힐 정도다.
10년이 넘었지만 아직도 이정도 액션과 스릴이 나오기 힘들 정도의 수작!!
2) 버티칼 리미트 (2001)
긴박하고 긴장감 넘치는 조난 상황을 그린 버티칼 리미트. 세계에서 가장 어렵다는 등반코스 K2를 배경으로 한 영화다. 거대하고 웅장한 산 속에서 구출장면은 보는 사람이 가슴이 조마조마해진다. 손을 놓치면 끝도 없는 절벽, 2명의 무게만 견딜수 있는 로프에 3명이 매달렸을때.. 그 아찔함과 감동은 ㅠ_ㅠ 말로 할수가 없다!
3) 익스트림OPS (2002)
해발 1만2천 피트의 오스트리아 설산에서 벌어지는 이야기. 세계 최고의 익스트림스포츠 전문가들이 실제 눈사태 속에서 스키를 타는 장면을 촬영하기 위해 모인다. 하지만 그 속에 터러리스트가 숨어있다! 헬기보다 빠른 스노보드 액션을 볼 수 있다. 헬기로는 쫓을 수 없는 가파른 설산과 협곡을 이리저리 피해다니는 익스트림 보더들을 보는것만으로도 아찔하고 시원~!
4) 남극일기 (2005)
우리나라에선 거의 볼수 없었던 산악액션스릴러를 표방한 남극일기.
극도의 추위와 언제 변할지 모르는 날씨. 낮과 밤이 6개월에 한번씩 바뀌는 극한 상황의 남극탐험.. 한 영국탐험대의 오래된 일기장을 주은 뒤 계속해서 미스터리한 사고가 일어난다. 액션스릴러보다는 공포에 가까운...;;
5) 하이레인 (2009)
제 2의 버뮤다 삼각지대라고 불리는 발칸반도 리스니야크 산에서 일어난 실종사건을 영화로 만들었다. 아직 9월 10일 개봉 예정이지만 오랫만에 등장하는 산악액션스릴러로 기대가 된다 ㅋㅋ
3700명이 넘는 사람이 실종된 암벽등반 코스에 들어간 5명이 해발 천미터가 넘는 상공에서 계곡사이를 잇는 '악마의 다리'를 건너는 순간 미스터리한 사고들이 연달아 일어난다. 예고편을 보면 진짜 떨어질 것 같은 아찔함! 역시 산악 액션에는 이런 아슬아슬함이 있어야지 ㅋㅋ
떨어질 듯한 산, 아찔한 절벽... 언제 변할지 모르는 기후까지, 어떤일이 일어날지 예측할 수 없는 자연이기에 이런 극한 상황의 위기는 더욱더 조마조마하고 가슴을 졸이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