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일본의 19살 해녀가 미모는 물론 착한 마음씨로 장안의 화제가 되고있죠!이 미소녀는 일본 북동부의 이와테현의 쿠지시 바닷가 마을의 '북쪽 끝 해녀 페스티벌'에서 신인 해녀로 뽑힌 오오무카이 미카기(大向 美咲)인데요,최근 일본 N*K의 한 프로그램에서 '전통을 지키는것에 자부심을 갖고 있다'며,'일본 전통을 지키며 해녀의 길을 계속 가고싶다'고 말해 일본인들의 관심을받고 있습니다.우리 나라 해녀들은 노령화로 언제 해녀문화가 사라질지 모를 위기에 처했있는데저 미소녀의 마음씨가 너무 예쁘네요. 우리나라도 저런 소녀들이 많이 나와준다면언론의 관심도 집중될껏이고, 해녀문화가 잘 이어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5
일본의 미소녀 해녀, 장안의 화제!
이번에 일본의 19살 해녀가 미모는 물론 착한 마음씨로 장안의 화제가 되고있죠!
이 미소녀는 일본 북동부의 이와테현의 쿠지시 바닷가 마을의 '북쪽 끝 해녀 페스티벌'
에서 신인 해녀로 뽑힌 오오무카이 미카기(大向 美咲)인데요,
최근 일본 N*K의 한 프로그램에서 '전통을 지키는것에 자부심을 갖고 있다'며,
'일본 전통을 지키며 해녀의 길을 계속 가고싶다'고 말해 일본인들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우리 나라 해녀들은 노령화로 언제 해녀문화가 사라질지 모를 위기에 처했있는데
저 미소녀의 마음씨가 너무 예쁘네요. 우리나라도 저런 소녀들이 많이 나와준다면
언론의 관심도 집중될껏이고, 해녀문화가 잘 이어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