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바로 판매한 딜러를 불러 이게 무슨 일이냐 했더니 센서에 문제가 있는 듯 하다면서 다음날 오전에 아우디서비스 선터에 잠깐 들리면 10분이면 해결되는 문제니 그냥 타고 가셔도 문제 없다고 하여 집에서도 멀지 않은 거리여서 그럼 그렇게 하겠다고 하고 사람도 앉아 있지 않는 조수석 빈자리에 안전벨트를 하는 우스깡스러운 모양을 하고 집에 돌아왔습니다.
다음 날은 토요일이었고 새차였던지라 걱정스런 마음에 오전 9시에 바로 서비스 센터로 가서 어드바이저에게 상황을 얘기하고 나서 점검을 하니 이게 그리 간단한 문제가 아닌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결국 문제는 사람이 승차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승차한 것으로 센서가 인식해서 경고를 울리는 경우였던 것 입니다.
본인은 차를 판매한 에이엠모터스 아우디서초지점에 강하게 항의 했습니다.
차를 사자마자 도로도 한번 못 나가보고 문제가 발생하는 차를 누가 사고 싶겠습니까!
제 의견은 차를 받을 수 없다는 것이었죠 한 일주일 동안 아마 서초아우디지점 직원들이 영업하기 힘들 정도로 크게 항의하였고 딜러와 서초지점장에게 역시 지속적으로 항의하였으나 돌아오는 대답은 차에는 절대 문제 없으니 시트만 새 걸로 갈아줄 테니 그냥 타라는 대답이었습니다.
당연히 본인은 이 차는 단순히 시트만의 문제만이 아니라 차 자체가 문제가 있을 꺼라 생각했고 지속적으로 주장했지만 아우디 쪽에서는 자신들의 차에 대해 강한 자신감을 표현하는 등 절대 문제 없다라는 일관된 주장뿐이었습니다.
그 당시 더 웃긴 것은 차를 판매한 아우디코리아와 에이엠모터스는 아무런 책임을 지려하지 않았고 그저 미안하다는 말만 되풀이 하였고 결국 힘 없는 딜러가 어느 정도 보상하는 차원에서 일단락하고 차를 운행하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결국 이 차는 문제가 한 두 개가 아니었습니다.
저희 부부가 2008년 10월 10일 아우디에서 차를 인도 받은 후 9개월 동안 받은 수리 내역을 보면
2008년 10월15일 센서불량으로 조수석 시트 교환
2008년 11월8일 방지턱 통과 시 찌꺽찌꺽하는 소음이 크게 발생해서 운전석 시트 역시 수리
2008년11월11일 둔턱간 평지 주행간에도 우측부에서 틱틱하는 소음 및 히팅 시에 에어컨에서 쉰내가 남 (에어컨 문제는 여러 차례 A/S를 받았지만 해결 못하고 있음)
2009년 2월28일 운전석 윈도우 올릴 시 드르륵 하는 소음이 발생 시간이 가면서 더욱 커짐 요철 통과 시 조수석 소음 20KM 넘어가면 삑 삑 소음 발생 (이 소음 부분도 너무 소리가 커 현재 뒷 부분에 스폰지 3개를 끼고 사용하고 있음) 결국 해결 못하고 있는 상태
2009년 3월 23일 운전석 도어 레규레타 통째로 교체
2009년 6월24일 운전석 도어 올라갈 때 드르륵하는 소음 재 발생 및 비오는 날은 창문 작동 시 엄청난 소음이 발생 동작이 불가능할 정도의 찢어지는 소음으로 인해 관련 부속 모두 교체 등…
2009년 7월4일 운전석 윈도우 센서 불량으로 관련 부품 교체
2009년 7월 6일 7월4일 부품교체 했던 곳 다시 불량 --> 아직도 8월 19일 현재까지 해결못하고 있음
2009년 7월 11일 운전석창문쪽 문제발생
이후는 아직 정리 못했습니다. 너무 많아서~
운전석창문에서 문제가 있어 수리하고 나왔는데, 또 같은 문제가 일주일전에 발생했습니다. 뭘까요?
곧 다시 수리센터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ㅜㅜ
현재 이제 1만 KM 주행하면서 저는 총 11번 센터를 들락거리면서 참 어이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우디에서 주장하듯 아무 문제 없는 차량이라던 차가 11개월에 벌써 11번이나 종류별로 고쳤고 이런 패턴이라면 워런티 기간인 3년 동안 25번 정도 A/S를 받아가면서 차를 타야 한다는 얘긴데.. 워런티 기간이 끝나면 .. 그 다음은 상상하기도 두렵습니다…
단순히 한곳에서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니라 차 전반적인 부분에서의 문제이기 때문에 또한 해결 못하고 있는 부분(새차 에어컨 고약한 신내가 나는 부분, 차에서의 전반적인 삐꺽삐걱 크게 나는 소음) 역시 계속 존재하기 때문에 현재 매우 심각한 상황이라 하겠습니다.
현재 저에게 차를 판 딜러는 다른 수입차 회사로 이직을 한 상태이고 서초지점장 역시 회사를 그만둔 상태입니다.
그래서 저는 이 문제를 아우디코리아에 전화하여 책임감 있는 답변을 해 줄 것을 유선상으로 요구하였습니다.
그런데 정작 문제는 형편없고 뻔뻔한 아우디코리아와 에이엠 모터스의 태도 입니다.
아우디 본사 콜센터에서 일하는 사람은 빠른 시간 안에 연락 주겠다고 했지만 연락이 오지 않아 20일 동안 총 6번을 전화해도 아무런 연락도 없고 저희 또한 불만이 극에 달해 지난월요일(2009년 6월29일)에는 수요일까지 아무 연락 없으면 본사로 직접 들어가겠다고 반 협박까지 했었는데도 정말 어이없게도 역시 연락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더 이상 이렇게 방치 될 수 없다고 판단하여 7월2일 직접 본사로 들어갔지요 그랬더니 본사 고객대응하는 직급 중 가장 높다는 류00 부장이 나오더군요
1시간 반을 본인에 대한 불만 및 의지를 얘기했지만 그 담당자는 뻔뻔히 쌍용차 소송건에 대해 언급하는 등 해 봐야 소용없다는 식으로 얘기하더니 보상은 없지만 성의는 표하겠다는 식으로 나오길래 담날까지 에이엠모터스하고 협의하여 어떤 것을 지원해 줄 수 있는지 확답을 드리겠다는 답을 듣고 본사를 나왔습니다.
다음날 역시 어이없게도 6월 24일 A/S받은 차량인데 또 다시 운전석 윈도우가 원터치 기기능 작동을 안하고 다른 이물질이 창에 끼지도 않았는데 자동적으로 윈도우 틸트기능이 작동하는 등 결국 또 다시 다음날 A/S 받기로 하고 본사 류00부장에게 전화하여 꼭 좀 오늘 성의 있는 답을 달라는 부탁에 전화까지 했지만 결국 에이엠모터스에서 걸려온 전화는 아우디코리아에서는 머라고 하는지에 대해 묻는 전화뿐이었습니다.
결국 전화를 못 받은 본인은 다음날 에이엠모터스에 A/S를 받으러 가서 본사 류00에게 전화를 했더니 토요일이라 그런지 전화를 받지도 않았고 또 다시 본사콜에 전화해서 빨리 나에게 연락하라고 해라 했더니 1시간쯤 지나 걸려온 류00부장의 말은 에이엠모터스 고부장이라는 사람이 전화하지 않았냐고 하면서 자기는 전달했으니 문제 없다는 얘기였습니다.
그래서 에이엠모터스 고부장이라는 사람을 오라고 해서 얘길 들어보니 아우디코리아에서는 자기들은 모르겠으니 에이엠모터스에서 해결하라고 했다는 겁니다.
이것은 에이엠모터스 고부장이 본인에게 한 얘기로 결국 서로 책임을 미루고 있는 것입니다.
결론을 얘기하자면 차를 구매한 저의 입장은
1) 차 인도증에 본인이 아닌 딜러가 서명하여 차를 받았고 본인이 차를 받기 전에부터 결함에 있던 차에 대해 본인은 인정할 수 없다는 주장(조수석 센서가 불량이었다는 것을 독일에서부터 본인의 손에 올 때까지 몇 번의 검수를 거쳤을 것인데 모두 스킵되었다는 것은 현 본인이 타는 차량의 상태와 결국 아우디 차량 검수시스템에 대해 신뢰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2) 9개월 1만km 타는 동안 총 7번 A/S를 받는 동안 입었던 물적 심적 입었던 피해에 대한 답변
3) 그리고 계속적으로 이런 결함이 계속 될 시 어떻게 대응해 줄 것인지에 대한 아우디코리아에 대한 답변
4) 최초부터 결함이 있는 차에 대한 워런티 기간이 끝났을 때에 모두 본인부담으로 차를 고쳐야 하는지에 대한 의견 (수입차를 1년에 거의 10번 A/S를 받는다면 그 금액이 어마 어마 할 것 입니다)
하지만 아우디코리아의 입장은 이렇습니다.
차가 문제가 있다는 것은 본인들도 인정한다. 하지만 차에는 문제가 없다???
3년의 워런티 기간 안에는 차가 고장나면 고쳐주겠다.
하지만 워런티 기간이 하루라도 경과하면 어떤 조건이던 수리비용은 무조건 차주가 지불해야 한다.
회사방침이 그러하니 아우디코리아는 어떤 경우에서든 보상은 없다.
그리고, 에이엠모터스의 입장
자신들은 아우디코리아에서 차를 받아서 판 것이니 아우디코리아서도 없는 관련 보상을 해줄 이유 없다
아우디코리아는 고객의 손에 오기 전에 전혀 차량상태에 대해 검수하지 않았고 이제까지 차는 문제 없다는 주장과 차를 판매한 아우디코리아와 에이엠모터스는 서로 책임을 떠 넘기고 있고 그 사이 차를 산 고객은 본사에 20일 동안 6번에 걸쳐 전화해도 아무런 대응도 없고 결국 찾아가도 그럴듯한 립서비스 뿐 결국 보상 및 어떠한 협의도 없다는 원칙으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아우디 역시 세계적인 명차라고 불립니다.
명차라함은 차를 많이 파는 것에서 명차라고 불리는 것이 아닙니다.
이는 우리가 비싸지만 삼성제품을 왜 사는지 생각해 보면 될 것 입니다.
차는 사람이 만들기 때문에 전혀 문제가 없을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문제가 명백히 발생했고 확인했다면 그 다음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아우디코리아는 생각해야 합니다.
잡지에서 시승기(잡지에서도 시승하는 동안 새차임에도 고장이 많이 발생했다는 기사가 많습니다) 및 인터넷에서 아우디에 형편없는 품질 및 서비스에 대해 언급되는 부분에 대해 아우디코리아 대표이사와 관련 딜러회사들은 각성해야 할 것 입니다.
저는 본사 류부장이라는 사람이 50만원 밖에 못 받은 쌍용차 소송에 대해 언급하면서 고객(본인)을 조롱했었는데 아우디코리아는 고객에 대해 좀 성실한 자세로 업무에 임해주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이상있는 차를 고객에게 양도하고, 책임을 각 3사에서 돌려 회피하며 소비자를 우롱하고, 정확한 답변도 배째라는 식으로 일관하며, 고객응대도 불친절한 아이디코리아 및 에이엠모터스, 서초대리점 등 아우디 판매사에 대해 저희가 받을 수 있는 보상조치나 행동은 없는지...이 억울한 심정...그냥 이 차를 이렇게 찜찜한 상황으로 타고 다녀야 하는지...신중한 답변을 해주실 수 없는지요.... 도데체 회사방침이라는 것은 누구를 위해서 만든 것인지...
여러분들께서 이같은 사항을 당하셨다고 생각하시면 제 마음을 아실런지...
한두푼도 아닌 자동차! 누구에게는 꿈의 드림카였을 소중한 기쁨을 앗아간 나쁜 판매업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아우디코리아의 횡포를 고발합니다
제가 직접 겪은 경험을 보시면 얼마나 억울한지 아실겁니다.
현재 자동차에 대한 특별규제가 없어 피해를 입는 소비자가 속출하고 있는 가운데에서도 왜 그러한 부분이 개선되고 있지 않은지 모르겠습니다.
하물며 마트에서 1만원하고 있는 물건을 사도 하자 있으면 교환이나 반품이 되는데, 몇천만원씩이나 하는 자동차는 속수무책으로 당해야 하는지, 그 해답을 알고 싶습니다.
특히 아우디라고 명차라는 수입차브랜드(아우디코리아)가 소비자들에게 하는 형편없는 서비스와 제품하자에 대한 배째라는 식의 관행, 예의없는 고객응대행위에 대해 어떻게 응답을 받을 수 있을지, 또한 제 차는 정말 교환이 안되는지 알고 싶습니다.
저희 부부는 아우디코리아 공식딜러사인 에이엠모터스 서초지점에서 작년 10월10일 날 아우디 A4 S-line을 구매하였습니다.
기존에 타던 차량은 그랜저TG로 2년 타고서 첫 수입차로 아우디를 선택하여 구입하게 된 겁니다.
기존에 인터넷이나 소문으로 아우디 서비스가 매우 불편하고 잔고장이 많다는 얘기는 들어왔지만 어느 정도의 우려에도 광고에서 보여지는 아우디의 좋은 이미지를 믿고 차를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나에게는 혐오스러운 그런 일들이 벌어지지 않을꺼라는 우려는 차를 인도 받은 날로부터 일어나기 시작하였습니다.
2008년 10월 10일 저녁 9시 반경 서초아우디 대리점에서 딜러에게 차를 인도받고 차에 관한 간단한 설명을 들은 후 차도로 나가기 위해 인도를 5m 주행했는데 이상하게 조수석에는 사람이 아무도 타지 않았는데 계기판에 경고등이 들어오고 경고음에 꺼지지를 않는 겁니다.
그래서 혹시나 싶어 조수석 안전벨트를 매어 봤더니 계기판 경고표시와 경고음이 사라지는 겁니다.
그래서 바로 판매한 딜러를 불러 이게 무슨 일이냐 했더니 센서에 문제가 있는 듯 하다면서 다음날 오전에 아우디서비스 선터에 잠깐 들리면 10분이면 해결되는 문제니 그냥 타고 가셔도 문제 없다고 하여 집에서도 멀지 않은 거리여서 그럼 그렇게 하겠다고 하고 사람도 앉아 있지 않는 조수석 빈자리에 안전벨트를 하는 우스깡스러운 모양을 하고 집에 돌아왔습니다.
다음 날은 토요일이었고 새차였던지라 걱정스런 마음에 오전 9시에 바로 서비스 센터로 가서 어드바이저에게 상황을 얘기하고 나서 점검을 하니 이게 그리 간단한 문제가 아닌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결국 문제는 사람이 승차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승차한 것으로 센서가 인식해서 경고를 울리는 경우였던 것 입니다.
본인은 차를 판매한 에이엠모터스 아우디서초지점에 강하게 항의 했습니다.
차를 사자마자 도로도 한번 못 나가보고 문제가 발생하는 차를 누가 사고 싶겠습니까!
제 의견은 차를 받을 수 없다는 것이었죠 한 일주일 동안 아마 서초아우디지점 직원들이 영업하기 힘들 정도로 크게 항의하였고 딜러와 서초지점장에게 역시 지속적으로 항의하였으나 돌아오는 대답은 차에는 절대 문제 없으니 시트만 새 걸로 갈아줄 테니 그냥 타라는 대답이었습니다.
당연히 본인은 이 차는 단순히 시트만의 문제만이 아니라 차 자체가 문제가 있을 꺼라 생각했고 지속적으로 주장했지만 아우디 쪽에서는 자신들의 차에 대해 강한 자신감을 표현하는 등 절대 문제 없다라는 일관된 주장뿐이었습니다.
그 당시 더 웃긴 것은 차를 판매한 아우디코리아와 에이엠모터스는 아무런 책임을 지려하지 않았고 그저 미안하다는 말만 되풀이 하였고 결국 힘 없는 딜러가 어느 정도 보상하는 차원에서 일단락하고 차를 운행하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결국 이 차는 문제가 한 두 개가 아니었습니다.
저희 부부가 2008년 10월 10일 아우디에서 차를 인도 받은 후 9개월 동안 받은 수리 내역을 보면
2008년 10월15일 센서불량으로 조수석 시트 교환
2008년 11월8일 방지턱 통과 시 찌꺽찌꺽하는 소음이 크게 발생해서 운전석 시트 역시 수리
2008년11월11일 둔턱간 평지 주행간에도 우측부에서 틱틱하는 소음 및 히팅 시에
에어컨에서 쉰내가 남
(에어컨 문제는 여러 차례 A/S를 받았지만 해결 못하고 있음)
2009년 2월28일 운전석 윈도우 올릴 시 드르륵 하는 소음이 발생 시간이 가면서 더욱 커짐 요철 통과 시 조수석 소음 20KM 넘어가면 삑 삑 소음 발생 (이 소음 부분도 너무 소리가 커 현재 뒷 부분에 스폰지 3개를
끼고 사용하고 있음) 결국 해결 못하고 있는 상태
2009년 3월 23일 운전석 도어 레규레타 통째로 교체
2009년 6월24일 운전석 도어 올라갈 때 드르륵하는 소음 재 발생 및 비오는 날은 창문 작동 시 엄청난 소음이 발생 동작이 불가능할 정도의 찢어지는 소음으로 인해 관련 부속 모두 교체 등…
2009년 7월4일 운전석 윈도우 센서 불량으로 관련 부품 교체
2009년 7월 6일 7월4일 부품교체 했던 곳 다시 불량 --> 아직도 8월 19일 현재까지 해결못하고 있음
2009년 7월 11일 운전석창문쪽 문제발생
이후는 아직 정리 못했습니다. 너무 많아서~
운전석창문에서 문제가 있어 수리하고 나왔는데, 또 같은 문제가 일주일전에 발생했습니다.
뭘까요?
곧 다시 수리센터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ㅜㅜ
현재 이제 1만 KM 주행하면서 저는 총 11번 센터를 들락거리면서 참 어이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우디에서 주장하듯 아무 문제 없는 차량이라던 차가 11개월에 벌써 11번이나 종류별로 고쳤고 이런 패턴이라면 워런티 기간인 3년 동안 25번 정도 A/S를 받아가면서 차를 타야 한다는 얘긴데.. 워런티 기간이 끝나면 .. 그 다음은 상상하기도 두렵습니다…
단순히 한곳에서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니라 차 전반적인 부분에서의 문제이기 때문에 또한 해결 못하고 있는 부분(새차 에어컨 고약한 신내가 나는 부분, 차에서의 전반적인 삐꺽삐걱 크게 나는 소음) 역시 계속 존재하기 때문에 현재 매우 심각한 상황이라 하겠습니다.
현재 저에게 차를 판 딜러는 다른 수입차 회사로 이직을 한 상태이고 서초지점장 역시 회사를 그만둔 상태입니다.
그래서 저는 이 문제를 아우디코리아에 전화하여 책임감 있는 답변을 해 줄 것을 유선상으로 요구하였습니다.
그런데 정작 문제는 형편없고 뻔뻔한 아우디코리아와 에이엠 모터스의 태도 입니다.
아우디 본사 콜센터에서 일하는 사람은 빠른 시간 안에 연락 주겠다고 했지만 연락이 오지 않아 20일 동안 총 6번을 전화해도 아무런 연락도 없고 저희 또한 불만이 극에 달해 지난월요일(2009년 6월29일)에는 수요일까지 아무 연락 없으면 본사로 직접 들어가겠다고 반 협박까지 했었는데도 정말 어이없게도 역시 연락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더 이상 이렇게 방치 될 수 없다고 판단하여 7월2일 직접 본사로 들어갔지요 그랬더니 본사 고객대응하는 직급 중 가장 높다는 류00 부장이 나오더군요
1시간 반을 본인에 대한 불만 및 의지를 얘기했지만 그 담당자는 뻔뻔히 쌍용차 소송건에 대해 언급하는 등 해 봐야 소용없다는 식으로 얘기하더니 보상은 없지만 성의는 표하겠다는 식으로 나오길래 담날까지 에이엠모터스하고 협의하여 어떤 것을 지원해 줄 수 있는지 확답을 드리겠다는 답을 듣고 본사를 나왔습니다.
다음날 역시 어이없게도 6월 24일 A/S받은 차량인데 또 다시 운전석 윈도우가 원터치 기기능 작동을 안하고 다른 이물질이 창에 끼지도 않았는데 자동적으로 윈도우 틸트기능이 작동하는 등 결국 또 다시 다음날 A/S 받기로 하고 본사 류00부장에게 전화하여 꼭 좀 오늘 성의 있는 답을 달라는 부탁에 전화까지 했지만 결국 에이엠모터스에서 걸려온 전화는 아우디코리아에서는 머라고 하는지에 대해 묻는 전화뿐이었습니다.
결국 전화를 못 받은 본인은 다음날 에이엠모터스에 A/S를 받으러 가서 본사 류00에게 전화를 했더니 토요일이라 그런지 전화를 받지도 않았고 또 다시 본사콜에 전화해서 빨리 나에게 연락하라고 해라 했더니 1시간쯤 지나 걸려온 류00부장의 말은 에이엠모터스 고부장이라는 사람이 전화하지 않았냐고 하면서 자기는 전달했으니 문제 없다는 얘기였습니다.
그래서 에이엠모터스 고부장이라는 사람을 오라고 해서 얘길 들어보니 아우디코리아에서는 자기들은 모르겠으니 에이엠모터스에서 해결하라고 했다는 겁니다.
이것은 에이엠모터스 고부장이 본인에게 한 얘기로 결국 서로 책임을 미루고 있는 것입니다.
결론을 얘기하자면 차를 구매한 저의 입장은
1) 차 인도증에 본인이 아닌 딜러가 서명하여 차를 받았고 본인이 차를 받기 전에부터 결함에 있던 차에 대해 본인은 인정할 수 없다는 주장(조수석 센서가 불량이었다는 것을 독일에서부터 본인의 손에 올 때까지 몇 번의 검수를 거쳤을 것인데 모두 스킵되었다는 것은 현 본인이 타는 차량의 상태와 결국 아우디 차량 검수시스템에 대해 신뢰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2) 9개월 1만km 타는 동안 총 7번 A/S를 받는 동안 입었던 물적 심적 입었던 피해에 대한 답변
3) 그리고 계속적으로 이런 결함이 계속 될 시 어떻게 대응해 줄 것인지에 대한 아우디코리아에 대한 답변
4) 최초부터 결함이 있는 차에 대한 워런티 기간이 끝났을 때에 모두 본인부담으로 차를 고쳐야 하는지에 대한 의견 (수입차를 1년에 거의 10번 A/S를 받는다면 그 금액이 어마 어마 할 것 입니다)
하지만 아우디코리아의 입장은 이렇습니다.
차가 문제가 있다는 것은 본인들도 인정한다. 하지만 차에는 문제가 없다???
3년의 워런티 기간 안에는 차가 고장나면 고쳐주겠다.
하지만 워런티 기간이 하루라도 경과하면 어떤 조건이던 수리비용은 무조건 차주가 지불해야 한다.
회사방침이 그러하니 아우디코리아는 어떤 경우에서든 보상은 없다.
그리고, 에이엠모터스의 입장
자신들은 아우디코리아에서 차를 받아서 판 것이니 아우디코리아서도 없는 관련 보상을 해줄 이유 없다
아우디코리아는 고객의 손에 오기 전에 전혀 차량상태에 대해 검수하지 않았고 이제까지 차는 문제 없다는 주장과 차를 판매한 아우디코리아와 에이엠모터스는 서로 책임을 떠 넘기고 있고 그 사이 차를 산 고객은 본사에 20일 동안 6번에 걸쳐 전화해도 아무런 대응도 없고 결국 찾아가도 그럴듯한 립서비스 뿐 결국 보상 및 어떠한 협의도 없다는 원칙으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아우디 역시 세계적인 명차라고 불립니다.
명차라함은 차를 많이 파는 것에서 명차라고 불리는 것이 아닙니다.
이는 우리가 비싸지만 삼성제품을 왜 사는지 생각해 보면 될 것 입니다.
차는 사람이 만들기 때문에 전혀 문제가 없을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문제가 명백히 발생했고 확인했다면 그 다음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아우디코리아는 생각해야 합니다.
잡지에서 시승기(잡지에서도 시승하는 동안 새차임에도 고장이 많이 발생했다는 기사가 많습니다) 및 인터넷에서 아우디에 형편없는 품질 및 서비스에 대해 언급되는 부분에 대해 아우디코리아 대표이사와 관련 딜러회사들은 각성해야 할 것 입니다.
저는 본사 류부장이라는 사람이 50만원 밖에 못 받은 쌍용차 소송에 대해 언급하면서 고객(본인)을 조롱했었는데 아우디코리아는 고객에 대해 좀 성실한 자세로 업무에 임해주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이상있는 차를 고객에게 양도하고, 책임을 각 3사에서 돌려 회피하며 소비자를 우롱하고, 정확한 답변도 배째라는 식으로 일관하며, 고객응대도 불친절한 아이디코리아 및 에이엠모터스, 서초대리점 등 아우디 판매사에 대해 저희가 받을 수 있는 보상조치나 행동은 없는지...이 억울한 심정...그냥 이 차를 이렇게 찜찜한 상황으로 타고 다녀야 하는지...신중한 답변을 해주실 수 없는지요....
도데체 회사방침이라는 것은 누구를 위해서 만든 것인지...
여러분들께서 이같은 사항을 당하셨다고 생각하시면 제 마음을 아실런지...
한두푼도 아닌 자동차! 누구에게는 꿈의 드림카였을 소중한 기쁨을 앗아간 나쁜 판매업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