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seum of Glass

심정은2009.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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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달 셋째주 목요일만 무료 입장이 가능하다기에 멀리있음에도 불구하고 버스타고 다녀왔다.

멀리까지가서 별로면 어쩌나 했는데 기대 이상이었다.+_+

유리로 어쩜 그렇게 섬세하고 정교하게 만들수있는지 하나하나 전부 신기했다. 

만드는 모습도 직접 볼 수 있는데 역시 아무렇게 만들어지는게 아니었다.

뜨거운 불 앞에서 수십 수백번 다듬고 다듬어 멋진 작품이 탄생하는 것이었다. 

유리하면 그냥 유리병, 컵, 그릇, 창문 요정도만 생각했는데

직접 가서 전시된 것을 보고 다양함에 놀랐다. 뿌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