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것이 참 힘드네여. 아직 살아야하는 날이 많은데여. 저는여 남편 출장중에 흉좀 볼라구여.
울 남편은여 제가 아파 한약좀 먹어야 하는데 돈이 쫌 든다고 하니까여, 이달 생활비 모질라니까 담에 먹으라고 하면서도여, 자기 사고싶은 천체망원경(600,000),하고여 텐트(220,000),는 턱하니 사놓고여, 내가 뭐라고 쫑알거리니까 한다는 소리가, 다 아이들과 나를 위해서라면서 같이 취미생활하면 좋짠아 하는것야여.
참 한심하고 할말이 없어 그냥 침묵.
무슨 일이든 항상 자기 맘데로 하고 자기가 꼭 하고픈일이 있음 무슨 어련운 난관이 있어도 하는 의지의 한국인 이야요, 우리 남편은.
어머님의 시집살이에, 원형탈모가 생겨도 무조건적으루다 나보고 나쁜 xx라고 하고여, 시어머니의 시짜만 꺼내도 남편은 경기를 해여.
살아야 하나요? 말아야 하나요?
사는것이 참 힘드네여. 아직 살아야하는 날이 많은데여. 저는여 남편 출장중에 흉좀 볼라구여.
울 남편은여 제가 아파 한약좀 먹어야 하는데 돈이 쫌 든다고 하니까여, 이달 생활비 모질라니까 담에 먹으라고 하면서도여, 자기 사고싶은 천체망원경(600,000),하고여 텐트(220,000),는 턱하니 사놓고여, 내가 뭐라고 쫑알거리니까 한다는 소리가, 다 아이들과 나를 위해서라면서 같이 취미생활하면 좋짠아 하는것야여.
참 한심하고 할말이 없어 그냥 침묵.
무슨 일이든 항상 자기 맘데로 하고 자기가 꼭 하고픈일이 있음 무슨 어련운 난관이 있어도 하는 의지의 한국인 이야요, 우리 남편은.
어머님의 시집살이에, 원형탈모가 생겨도 무조건적으루다 나보고 나쁜 xx라고 하고여, 시어머니의 시짜만 꺼내도 남편은 경기를 해여.
이러고도 살아야 하는지, 아님 나의 이런것이 배부른 돼지의 투정인지, 누가쫌 알려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