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버거의 MOS는 MOUNTAIN,OCEAN,SUN의 이니셜을 따서 지은 이름입니다.자연에게,인간에게,끝없는 애정을 담아서라는 의미라고 합니다.쓰고있는 야채는 생산지와 생산자의 이름을 입구에 표기합니다.안심이 됩니다. 시부야에 있는 모스버거를 갑니다.이층으로 올라가는 계단과 이층의 턱에 가려져서 잘 보이지 않습니다.파트타임 아르바이트를 구하고 있습니다.고등학생 900엔입니다.대학생은 950엔입니다.야간시간대는 1188엔입니다.환율이 1500엔인 지금같은때는 하루 10시간기준으로 왠만한 직장보다 낫습니다. 4시경임에도 불구하고 사람이 많습니다.주문을 합니다.점원이 한국사람입니다.라이스버거를 추천해 줍니다. 사실은 이게 먹고 싶었습니다.인기1위의 매운맛버거 330엔침을 꿀꺽 삼킵니다.하지만 점원이 추천해준 라이스 버거를 주문합니다.수제햄버거 입니다.모스버거는 주문이 들어가면 만들어 줍니다. 인터레어가 상당히 깔끔합니다.조명이 깔끔하게 떨어져서 따뜻한 느낌을 줍니다.MOS BURGER의 이미지와 상당히 잘 맞습니다.테이블과 의자는 상당히 작습니다. 오렌지쥬스로 입안을 행궈줍니다.신맛이 강합니다. 치킨 맥 라이스 버거입니다.커팅을 해 달라고 합니다.상당히 답니다.롯데리아의 라이스버거와 차이가 많이납니다. 크기는 상당히 작습니다.상당히 꼼꼼하게 잘 만들어져 있습니다.먹음직스럽습니다.포장도 꽤 두터운 기름종이를 씁니다.밥알이 종이에 붙지 않게하기 위함인것으로 추측해 봅니다. 치킨 맥 라이스버거와 포크 맥 라이스 버거입니다.맛있는 버거를 앞에두고 사진을 찍자니 포커스가 나갑니다.포장종이가 버거를 더 돋보이게 합니다. 역시 크기가 상당히 작습니다.포크라이스버거는 상당히 잘 부서집니다.나중에는 그냥 종이를 접어서 라이스과 고기와 야채를 입안에 떨궈 먹었습니다.독특한 맛입니다.간장맛이 여운을 남깁니다.하지만 다시 먹고 싶지는 않습니다. 모스버거는 도쿄곳곳에 있습니다.우연찮게 후지큐 하이랜드에서 모스버거를 발견합니다.외관이 눈에 확 들어옵니다. 후지큐 하이랜드에서만 파는 후지야마 버거 입니다.햄패티가 두개 들어있습니다.지름은 작습니다.하지만 두껍습니다.먹으면서 다 부수어져 버립니다.맛은 있습니다.610엔입니다. 모스버거입니다.380엔입니다.기본에 충실합니다. 데리야키 버거 입니다.개인적으로 데리야키 소스를 좋아합니다.맛있게 먹습니다.역시 380엔입니다.개인적으로 라이스버거보다 빵으로 만든 버거가 낫습니다. 잘 튀겨진 포테이토입니다.인앤아웃의 포테이토보다는 아쉬운 감이 있습니다.패스트푸드중 지금 생각나는 맛있는 포테이토집을 생각해봅니다.모스버거,파파이스,인앤아웃 스펙터클합니다.모스버거는 양이 적긴하지만 참 알찹니다.종종 생각날 것 같습니다.글을 쓰는 내내 흡족해하며 군침을 삼킵니다.
[해외] 일본을 대표하는 신선한 모스버거 MOS BURGER
모스버거의 MOS는 MOUNTAIN,OCEAN,SUN의 이니셜을 따서 지은 이름입니다.
자연에게,인간에게,끝없는 애정을 담아서라는 의미라고 합니다.
쓰고있는 야채는 생산지와 생산자의 이름을 입구에 표기합니다.
안심이 됩니다.
시부야에 있는 모스버거를 갑니다.
이층으로 올라가는 계단과 이층의 턱에 가려져서 잘 보이지 않습니다.
파트타임 아르바이트를 구하고 있습니다.
고등학생 900엔입니다.
대학생은 950엔입니다.
야간시간대는 1188엔입니다.
환율이 1500엔인 지금같은때는 하루 10시간기준으로 왠만한 직장보다 낫습니다.
4시경임에도 불구하고 사람이 많습니다.
주문을 합니다.
점원이 한국사람입니다.
라이스버거를 추천해 줍니다.
사실은 이게 먹고 싶었습니다.
인기1위의 매운맛버거 330엔
침을 꿀꺽 삼킵니다.
하지만 점원이 추천해준 라이스 버거를 주문합니다.
수제햄버거 입니다.
모스버거는 주문이 들어가면 만들어 줍니다.
인터레어가 상당히 깔끔합니다.
조명이 깔끔하게 떨어져서 따뜻한 느낌을 줍니다.
MOS BURGER의 이미지와 상당히 잘 맞습니다.
테이블과 의자는 상당히 작습니다.
오렌지쥬스로 입안을 행궈줍니다.
신맛이 강합니다.
치킨 맥 라이스 버거입니다.
커팅을 해 달라고 합니다.
상당히 답니다.
롯데리아의 라이스버거와 차이가 많이납니다.
크기는 상당히 작습니다.
상당히 꼼꼼하게 잘 만들어져 있습니다.
먹음직스럽습니다.
포장도 꽤 두터운 기름종이를 씁니다.
밥알이 종이에 붙지 않게하기 위함인것으로 추측해 봅니다.
치킨 맥 라이스버거와 포크 맥 라이스 버거입니다.
맛있는 버거를 앞에두고 사진을 찍자니 포커스가 나갑니다.
포장종이가 버거를 더 돋보이게 합니다.
역시 크기가 상당히 작습니다.
포크라이스버거는 상당히 잘 부서집니다.
나중에는 그냥 종이를 접어서 라이스과 고기와 야채를 입안에 떨궈 먹었습니다.
독특한 맛입니다.
간장맛이 여운을 남깁니다.
하지만 다시 먹고 싶지는 않습니다.
모스버거는 도쿄곳곳에 있습니다.
우연찮게 후지큐 하이랜드에서 모스버거를 발견합니다.
외관이 눈에 확 들어옵니다.
후지큐 하이랜드에서만 파는 후지야마 버거 입니다.
햄패티가 두개 들어있습니다.
지름은 작습니다.
하지만 두껍습니다.
먹으면서 다 부수어져 버립니다.
맛은 있습니다.
610엔입니다.
모스버거입니다.
380엔입니다.
기본에 충실합니다.
데리야키 버거 입니다.
개인적으로 데리야키 소스를 좋아합니다.
맛있게 먹습니다.
역시 380엔입니다.
개인적으로 라이스버거보다 빵으로 만든 버거가 낫습니다.
잘 튀겨진 포테이토입니다.
인앤아웃의 포테이토보다는 아쉬운 감이 있습니다.
패스트푸드중 지금 생각나는 맛있는 포테이토집을 생각해봅니다.
모스버거,파파이스,인앤아웃
스펙터클합니다.
모스버거는 양이 적긴하지만 참 알찹니다.
종종 생각날 것 같습니다.
글을 쓰는 내내 흡족해하며 군침을 삼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