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난지 2년이 다되가는데.. 제가 집착이 심해서 그런지 의심을 많이 하게 됐어요. 1. 싸이월드 꾸며달라고해서 아이디랑 비번을 알게됐는데..그냥 일촌들 구경하다가 친한여자언니 방명록을 보게됨. 저 소개받을때는 여자 안만난지 1년됐다고 했었는데.. 방명록을 보니 헤어진지 2개월 정도 됨.
2. 둘이 동해바다 놀러가서 마트에서 장보는데 전화가 옴. 누구냐고 하니깐 거래처 사장이라고 함. 왠지 느낌이 이상해서 잘때 몰래 전화해보니깐 여자가 받음. 기분나빠할까봐 그거짓말 했다고함. 그이후로 그여자한테 전화올때마다 저랑 엄청 싸워서 수신차단함.
3. 사귄지 1년 정도 넘었을때 밧데리가 없다고 해서 충전해주다가 문자메세지를 봄 보낸문자함에 "우리 이제 그만만나자 니가 부담시럽다"라고 보낸문자가 있었음. 답장은 없었고 그이후로 그여자한테 "모행" 문자옴. 완전 충격받아서 잠한숨못자고 아침에 일어나서 따지는데 오히려 저한테 화를 내면서 회사 직원인데 장난친거라고 전화해보라고 함. 출근해서 친구가 전화해서 oo회사 직원이냐 고 하니깐 아니라고함. ooo씨 아세요? 하니 모른다고하면서 전화왔다고 자기가 한다고하면서 끈음 전화안옴. 거기 회사 직원아니라던데..하니 거래처 여직원이라고함 거래처 여직원은 맞았는데..완전 어이없음 어떻게 그런식으로 장난을칠수 있나요? 그래서 헤어지기로하고 몇일연락 없는데 놀다가 새벽에 집에오니 집앞차에서 자고 있어서 어찌하다 화해 하게됨. 오빠 회사 여직원이 저한테 그런사이 아니고 그사람은 유부녀고 정말 키도작고 뚱뚱하다고 걱정하지 말라고 했음. 그래서 믿었음ㅡㅡ
4. 같이 운동 다니는데 월요날 갑자기 전화와서 갑자기 접대 생겨서 못온다고하여.. 못옴.다음날 문자온거 보니깐 "잘먹었엉 조심히 드가궁 답장은 안보내도돼. 조심히 드가쇼잉" 이라고 문자가 와있었음. 저한테 오해하지 말라고 거래처 사장이 장난친거라고 말함
사실 제가 오빠를 너무 못믿어서 문자매니저까지 신청을 해놨거덩요. 아침에 갑자기 문자매니저 말하면서 거래처 사장한테 문자온거 있으니깐 오해하지말라고 하더라고요. 근데 느낌이 이상해서 전화해보니깐 여자가 받는거에요...이거 어떻게 된거냐고 하니깐 아니라고 거래처 사장맞다고 너 도대체 왜그러냐고 너가 무섭다고 하면서 헤어지자고 하더라고요. 정말 마음 같아선 헤어지고 싶은데 그게 잘안되네요. 내년에 결혼까지 할생각인데.. 근데 어제 오늘 둘다 해보니깐 여자가 받네요 .... 이렇게 왠지 다른 여자를 만난다는 느낌은 있는데 막상 어떻게 확인을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저 어떻게 해야하나요??ㅜㅜ
이거 바람인가요?
만난지 2년이 다되가는데..
제가 집착이 심해서 그런지 의심을 많이 하게 됐어요.
1. 싸이월드 꾸며달라고해서 아이디랑 비번을 알게됐는데..그냥 일촌들 구경하다가
친한여자언니 방명록을 보게됨. 저 소개받을때는 여자 안만난지 1년됐다고 했었는데..
방명록을 보니 헤어진지 2개월 정도 됨.
2. 둘이 동해바다 놀러가서 마트에서 장보는데 전화가 옴.
누구냐고 하니깐 거래처 사장이라고 함. 왠지 느낌이 이상해서 잘때 몰래 전화해보니깐
여자가 받음. 기분나빠할까봐 그거짓말 했다고함.
그이후로 그여자한테 전화올때마다 저랑 엄청 싸워서 수신차단함.
3. 사귄지 1년 정도 넘었을때 밧데리가 없다고 해서 충전해주다가 문자메세지를 봄
보낸문자함에 "우리 이제 그만만나자 니가 부담시럽다"라고 보낸문자가 있었음.
답장은 없었고 그이후로 그여자한테 "모행" 문자옴.
완전 충격받아서 잠한숨못자고 아침에 일어나서 따지는데 오히려 저한테 화를 내면서
회사 직원인데 장난친거라고 전화해보라고 함. 출근해서 친구가 전화해서 oo회사 직원이냐 고 하니깐 아니라고함. ooo씨 아세요? 하니 모른다고하면서 전화왔다고 자기가 한다고하면서
끈음 전화안옴. 거기 회사 직원아니라던데..하니 거래처 여직원이라고함 거래처 여직원은 맞았는데..완전 어이없음 어떻게 그런식으로 장난을칠수 있나요? 그래서 헤어지기로하고 몇일연락 없는데 놀다가 새벽에 집에오니 집앞차에서 자고 있어서 어찌하다 화해 하게됨.
오빠 회사 여직원이 저한테 그런사이 아니고 그사람은 유부녀고 정말 키도작고 뚱뚱하다고
걱정하지 말라고 했음. 그래서 믿었음ㅡㅡ
4. 같이 운동 다니는데 월요날 갑자기 전화와서 갑자기 접대 생겨서 못온다고하여..
못옴.다음날 문자온거 보니깐 "잘먹었엉 조심히 드가궁 답장은 안보내도돼. 조심히 드가쇼잉"
이라고 문자가 와있었음. 저한테 오해하지 말라고 거래처 사장이 장난친거라고 말함
사실 제가 오빠를 너무 못믿어서 문자매니저까지 신청을 해놨거덩요.
아침에 갑자기 문자매니저 말하면서 거래처 사장한테 문자온거 있으니깐 오해하지말라고 하더라고요. 근데 느낌이 이상해서 전화해보니깐 여자가 받는거에요...이거 어떻게 된거냐고 하니깐
아니라고 거래처 사장맞다고 너 도대체 왜그러냐고 너가 무섭다고 하면서 헤어지자고 하더라고요. 정말 마음 같아선 헤어지고 싶은데 그게 잘안되네요. 내년에 결혼까지 할생각인데..
근데 어제 오늘 둘다 해보니깐 여자가 받네요 ....
이렇게 왠지 다른 여자를 만난다는 느낌은 있는데 막상 어떻게 확인을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저 어떻게 해야하나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