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분한 하루....

야옹이2009.08.19
조회59

요즘은 왜이리 날씨가 더운지 따분하고 졸립다

비가와도 조금씩 내리면 좋으련만 왜이리 많이

내리는지 하늘에 구멍이라도 난건 아닐걸까?

주말이 되면 더욱더 싫어지고 나가기도 싫어진다

여친도 없는데 나가서 뭐하냐

만나 봤자 남자 놈들뿐인데

클럽에서는 모임이 있다는 쪽지만 온다

하지만 난 인천에 살고 모임은 서울에서 하는데

어떻게 나가란 말인가..

요즘은 친구를 만나도 그놈들이 매번 보던 놈이라 재미도 없다

나이도 33살인데 결혼은 할까 걱정이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