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한국에 살고한국을 사랑하고한국의 경제력과,고속 성장과 다른 나라가 이루지 못한 것을 빠른 속도로 이루어내고야 마는 국민성과한국의 모든 것을 사랑하는 대학생입니다. 지금 우리는 매스컴을 통하여 김대중 전 대통령의 죽음을 보았습니다. 허나 저는 이번에도 느낀 것이- '이번' 이라는 수식어가 붙는 이유는- 지난 노무현 대통령의 죽음때도 느꼈기 때문입니다. 과연 무엇을 느낀 것인가. 서거가 아니라 일반 사람처럼 '죽음' 이라는 것으로 통칭하는 이유가 뭔가 하면, 저는 일부 사람들을 비웃기 때문입니다. 살아 생전에는 무슨 잘못을 그렇게 많이 했다고밥 먹을때부터 잠이 들기 전까지 리모컨을 놓지 않으며 한 나라의 지도자에 대하여 쌍욕을 퍼붓더니 심지어 욕탕이고 음식점이고 술집이고 어디서나, 그들은 일반 시민들의 스트레스성 '험담'을 밥으로 여기며 억지로 참고 생활했습니다.그거- 대통령이라는 그 직업. 생각해보니 참 더러운 직업이군요. 대통령이라는 직업, 누구 유행어처럼 개나 줘버리면 좋겠네요 차라리. 무슨 정책을 한다면 좀 지켜볼줄도 알고 그래야지, 그 행동에 대한 문제가 아니라 심지어는 인간성에 대하여 욕을 하고 전혀 관련도 없는 문제인데 '~ 해서 네놈이 그렇지 뭐' 이런 식으로 밑도 끝도 없는 욕을 퍼붓더군요. 그냥 한마디로 딱 잘라 말하겠습니다. 일부 사람들에 한해서 하는 이야기기 때문에자신이 그런 부류에 속하지 않는다고 느낀다면 그냥 아무 생각 없이 읽어도 됩니다. 잘라 말하자면, 내 생각은 "미쳤어요? 다 미친거 같아. 아니, 제가 그냥 하는 소리가 아니라, 일부 국민들 진짜로 미친거 같단 말입니다." 저보고학생 나부랭이가 공부나 처 할것이지- 라고 말하면 뭐 할말은 "나도 대한민국의 국민으로서 한 마디 하겠다" 이겁니다. 과거 이야기를 좀 꺼내봅시다. 이순신이 왜 영웅인지 아십니까? 내용 제대로 아는 사람들은 드물 것입니다.물론 저도 세세한 사항까지는 자세하게는 모르나, 당신네들이 모르는 것들을 몇개 알려주고 일침을 가하겠습니다. 이순신, 어떻게 해서 영웅이냐고요? 쉽게 말해서, 제때 죽었기 때문입니다. 요즘 말로 좀 번역을 해서 조롱한다면... 타이밍 맞춰서 잘 죽었다 이 말입니다. 만일, 이순신이 노량해전에서 사망하지 않았고 제명 다 누리다가 죽었으면 과연 영웅 소리를 들었을ㄲㅏ요? 아뇨 ^^ 아마 개 쌍욕 다 먹고 살다가 병걸리고 이래저래 치여서 비운의 한 인간으로봉분이나 제대로 쌓았을지 모를 무덤 하나 있을 겁니다.게다가 아주 대참패 한 해전만 구설수로 오르내리며 실력없는 장수 정도로 운운할겁니다. 실제로 함대 거의 전체를 잃을 정도로 대패한 적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순신은 제때 죽었기 때문에 그런 역사적으로 구린 뒷면은 잘 알려지지 않고좋은 모양으로 포장되어 아이들에게 읽히고 있습니다. 그 ... 위인전이라는 포장 잘된, 좋은 면모만 있는 그 책 처럼요. 이제 느끼겠지만 이순신=노무현=김대중 다 같은 공통점입니다. 다 같은 이유를 지니고 있지요. 죽어서 영웅된겁니다. 살아 생전엔 쌍욕이란 쌍욕 다 먹고 모함받거나 하고. 겉으로 보여지는게 100%가 아니거늘... 일부 한국인들은 매스컴에서 보이는 그 일부만 가지고 쌍욕이란 쌍욕은 가족들이 밥먹는 밥상머리부터 시작하여 노곤함을 푸는 목욕탕에 원기 회복에 다음날 출근을 위해 한잔을 더하는 술집이나 포차에서 조차도 그치지 않습니다. 당신들, 100% 안다고 생각합니까?저도 100% 모릅니다. 매스컴이라는게 100% 안내보냅니다.좋은거는 그닥 잘 비치지 않기 때문에 그 기삿거리를 만들기도 어렵지만 입에 착착 감기는 조미료나 합성 감미료처럼 제작된흥미거리를 유발하고 한번이라도 국민들 입에 오르내려 대박좀 내는 기삿거리들을 쓴단 말입니다. 좀 자극적인게 안그래도 국민성이 냄비같은 한국인들을 좀더 잘 끓게 만들수 있으니까요.다는 안끓어 넘치겠지만 일부는 끓어 넘치길 기대하면서.... 그것만 보고 100% 봤다 생각하고대통령이라는 사람에게 개 쌍욕이란 쌍욕은 다하더니만... 막상 죽으니까매스컴에선 그동안 선행했던거 씨알도 안내보내던 기삿거리들 총집합해서그렇게 죽은 일자를 기해 장이 끝날때 까지 좋은말 잘 골라 내보내니까 국민들 중 일부는 아주 대놓고 울더군요그중 더더욱 일부는 꺽꺽 소리를 내가면서 통곡을 하더군요 ...같잖아서... 피식... 자신이 한 행동이나 생각하고 울었으면 좋겠습니다.울 자격도 없는 인간들이 울면 뭐처럼 보이는지 아십니까? ... 역겨워요. 역겹다고요. 밥상머리에서 숟가락 탁탁 내려치며 밥풀 튀겨가며 열변과 조작된 자신만의 생각을 조합하여 정책을 펴고 있는 대통령에게 개. 쌍. 욕을 하더만 막상 죽으니까밥숟갈 놓고 흐느낀다. 아~ 주 웃기지 않습니까? 21살 사회 초년생이 보기에도 아~ 주 웃긴데. 나보다 지극히 나이 많은 분들은 참으로 웃기시겠어요 그쵸? ^^ 다시 한번 생각해보세요무슨 생각으로 자신은 울고 있는지. 아무리 일부 사람들의 국민성이라 해도이건 해도해도 너무한거 같고 이후에 있을 정치자 분들도 매스컴에 의해 조작된 부분만 보는 시청자들에 의해 욕을 먹고 훗날 나이가 먹거나 뭐 질병이나 기타 등등의 사항으로 서거했을 경우 또 다시 욕을 하던 분들은 언제 그랬냐는 듯이 아주 울겠죠? 제발 그러지 맙시다.노무현 전 대통령 죽음때도 밥숟가락 제대로 안넘어갈만큼 역겹더니이번에 김대중 전 대통령 죽음때도 제대로 밥 못먹을것 같습니다. 참 역겨워서... 국민 일부의 생각도 문제긴 하지만 더더욱 큰, 본질적 문제는지배 계층에 대한 불신과 매스컴만 100% 믿는 우매함이 그것입니다. 이제매스컴도안그래도 끓기 쉬운 한국인들을 자극적인 조미료를 넣고열을 올리지 말길 바랍니다. 나를 비롯해 국민들이 우롱당하는거 못봐주겠습니다. 회색의 기사를 써 주시기 바랍니다. 흰색도 아닌, 검정도 아닌. 중립적 기사를 써 주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6
김대중 전 대통령의 죽음에 관한 일침적 견해
안녕하십니까.
한국에 살고
한국을 사랑하고
한국의 경제력과,고속 성장과 다른 나라가 이루지 못한 것을 빠른 속도로 이루어내고야 마는 국민성과
한국의 모든 것을 사랑하는 대학생입니다.
지금 우리는 매스컴을 통하여 김대중 전 대통령의 죽음을 보았습니다. 허나 저는 이번에도 느낀 것이- '이번' 이라는 수식어가 붙는 이유는- 지난 노무현 대통령의 죽음때도 느꼈기 때문입니다.
과연 무엇을 느낀 것인가. 서거가 아니라 일반 사람처럼 '죽음' 이라는 것으로 통칭하는 이유가 뭔가 하면,
저는 일부 사람들을 비웃기 때문입니다.
살아 생전에는 무슨 잘못을 그렇게 많이 했다고
밥 먹을때부터 잠이 들기 전까지 리모컨을 놓지 않으며 한 나라의 지도자에 대하여 쌍욕을 퍼붓더니
심지어 욕탕이고
음식점이고
술집이고
어디서나, 그들은 일반 시민들의 스트레스성 '험담'을 밥으로 여기며 억지로 참고 생활했습니다.
그거- 대통령이라는 그 직업. 생각해보니 참 더러운 직업이군요.
대통령이라는 직업, 누구 유행어처럼 개나 줘버리면 좋겠네요 차라리.
무슨 정책을 한다면 좀 지켜볼줄도 알고 그래야지, 그 행동에 대한 문제가 아니라 심지어는 인간성에 대하여 욕을 하고 전혀 관련도 없는 문제인데 '~ 해서 네놈이 그렇지 뭐' 이런 식으로 밑도 끝도 없는 욕을 퍼붓더군요.
그냥 한마디로 딱 잘라 말하겠습니다. 일부 사람들에 한해서 하는 이야기기 때문에
자신이 그런 부류에 속하지 않는다고 느낀다면 그냥 아무 생각 없이 읽어도 됩니다.
잘라 말하자면, 내 생각은
"미쳤어요? 다 미친거 같아. 아니, 제가 그냥 하는 소리가 아니라, 일부 국민들 진짜로 미친거 같단 말입니다."
저보고
학생 나부랭이가 공부나 처 할것이지- 라고 말하면 뭐 할말은 "나도 대한민국의 국민으로서 한 마디 하겠다" 이겁니다.
과거 이야기를 좀 꺼내봅시다.
이순신이 왜 영웅인지 아십니까?
내용 제대로 아는 사람들은 드물 것입니다.
물론 저도 세세한 사항까지는 자세하게는 모르나, 당신네들이 모르는 것들을 몇개 알려주고 일침을 가하겠습니다.
이순신, 어떻게 해서 영웅이냐고요?
쉽게 말해서, 제때 죽었기 때문입니다. 요즘 말로 좀 번역을 해서 조롱한다면... 타이밍 맞춰서 잘 죽었다 이 말입니다.
만일, 이순신이 노량해전에서 사망하지 않았고 제명 다 누리다가 죽었으면 과연 영웅 소리를 들었을ㄲㅏ요?
아뇨 ^^ 아마 개 쌍욕 다 먹고 살다가 병걸리고 이래저래 치여서 비운의 한 인간으로
봉분이나 제대로 쌓았을지 모를 무덤 하나 있을 겁니다.
게다가 아주 대참패 한 해전만 구설수로 오르내리며 실력없는 장수 정도로 운운할겁니다.
실제로 함대 거의 전체를 잃을 정도로 대패한 적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순신은 제때 죽었기 때문에 그런 역사적으로 구린 뒷면은 잘 알려지지 않고
좋은 모양으로 포장되어 아이들에게 읽히고 있습니다. 그 ... 위인전이라는 포장 잘된, 좋은 면모만 있는 그 책 처럼요.
이제 느끼겠지만
이순신=노무현=김대중
다 같은 공통점입니다. 다 같은 이유를 지니고 있지요.
죽어서 영웅된겁니다.
살아 생전엔 쌍욕이란 쌍욕 다 먹고 모함받거나 하고.
겉으로 보여지는게 100%가 아니거늘... 일부 한국인들은 매스컴에서 보이는 그 일부만 가지고 쌍욕이란 쌍욕은 가족들이 밥먹는 밥상머리부터 시작하여 노곤함을 푸는 목욕탕에 원기 회복에 다음날 출근을 위해 한잔을 더하는 술집이나 포차에서 조차도 그치지 않습니다.
당신들, 100% 안다고 생각합니까?
저도 100% 모릅니다.
매스컴이라는게 100% 안내보냅니다.
좋은거는 그닥 잘 비치지 않기 때문에 그 기삿거리를 만들기도 어렵지만
입에 착착 감기는 조미료나 합성 감미료처럼 제작된
흥미거리를 유발하고 한번이라도 국민들 입에 오르내려 대박좀 내는 기삿거리들을 쓴단 말입니다.
좀 자극적인게 안그래도 국민성이 냄비같은 한국인들을 좀더 잘 끓게 만들수 있으니까요.
다는 안끓어 넘치겠지만 일부는 끓어 넘치길 기대하면서....
그것만 보고 100% 봤다 생각하고
대통령이라는 사람에게 개 쌍욕이란 쌍욕은 다하더니만...
막상 죽으니까
매스컴에선 그동안 선행했던거 씨알도 안내보내던 기삿거리들 총집합해서
그렇게 죽은 일자를 기해 장이 끝날때 까지 좋은말 잘 골라 내보내니까
국민들 중 일부는 아주 대놓고 울더군요
그중 더더욱 일부는 꺽꺽 소리를 내가면서 통곡을 하더군요
...같잖아서... 피식...
자신이 한 행동이나 생각하고 울었으면 좋겠습니다.
울 자격도 없는 인간들이 울면 뭐처럼 보이는지 아십니까?
... 역겨워요. 역겹다고요.
밥상머리에서 숟가락 탁탁 내려치며 밥풀 튀겨가며 열변과 조작된 자신만의 생각을 조합하여 정책을 펴고 있는 대통령에게 개. 쌍. 욕을 하더만
막상 죽으니까
밥숟갈 놓고 흐느낀다.
아~ 주 웃기지 않습니까?
21살 사회 초년생이 보기에도 아~ 주 웃긴데.
나보다 지극히 나이 많은 분들은 참으로 웃기시겠어요 그쵸? ^^
다시 한번 생각해보세요
무슨 생각으로 자신은 울고 있는지.
아무리 일부 사람들의 국민성이라 해도
이건 해도해도 너무한거 같고
이후에 있을 정치자 분들도
매스컴에 의해 조작된 부분만 보는 시청자들에 의해 욕을 먹고
훗날 나이가 먹거나 뭐 질병이나 기타 등등의 사항으로 서거했을 경우
또 다시 욕을 하던 분들은 언제 그랬냐는 듯이 아주 울겠죠?
제발 그러지 맙시다.
노무현 전 대통령 죽음때도 밥숟가락 제대로 안넘어갈만큼 역겹더니
이번에 김대중 전 대통령 죽음때도 제대로 밥 못먹을것 같습니다.
참 역겨워서...
국민 일부의 생각도 문제긴 하지만 더더욱 큰, 본질적 문제는
지배 계층에 대한 불신과 매스컴만 100% 믿는 우매함이 그것입니다.
이제
매스컴도
안그래도 끓기 쉬운 한국인들을 자극적인 조미료를 넣고
열을 올리지 말길 바랍니다.
나를 비롯해 국민들이 우롱당하는거 못봐주겠습니다.
회색의 기사를 써 주시기 바랍니다.
흰색도 아닌, 검정도 아닌.
중립적 기사를 써 주시길 간절히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