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결혼을 앞두고 살림장만 한다고 맘이 붕~ 떠있는 예비신부에요. 내용이 많이 길어요. 이렇게 해서 울분을 좀 풀어 볼렵니다.
지인에게서 미리 결혼 선물이 들어왔다. 듣도 보도 못한 예랑 찬통을 괜찮은 구성으로 주문해 주셨다. 맘에 들었다. 그 구성에 사각 찬통이 2개뿐이라 좀 아쉬워 평소 이용하는 AK몰에서 예랑 찬통을 검색해 주문했다. 여기 쇼핑몰은 모회사 임직원들 할인을 좀 더 해준다. 여동생 덕에 줄곧 이용하고 있었다. 검색하면서 보게 된 예랑상품 상품평 대체적으로 괜찮아서 선물해주신 분에게 너무너무 고마워했다. 기다리고 있던 상품이 오배송 되었다. 이게 아닌데. 아놔증말!! 다음 날 휴가라 짜증내지 말고 휴가나 보내자고해서 휴가를 보내려 슝~~ 다음날 AK몰과 통화해서 맞교환처리 하기하고 약속한 날 택배 기사님 오셨는데 반품송장을 요구하셨다. 지금껏 물건 맞교환해도 그러지 않았는데 귀찮다!! 다시 AK몰에 연락해 반품송장 발급해주라고 했다. AK몰 점심이후에 해당업체에서 직접 연락할거라고 했다. 점심이후에 해당업체 아닌 택배기사님이 내게 전화해서 업체 쪽에서 내가 물건을 못 받았다고 그런다고 하는데 다시 전화해서 반품송장만 발급해 주라고 전해주라 했다. 정말 답답하다. AK몰 전화연결 짜증난다. 한 번에 연결되는 거 정말 어렵다. 상담원 이상한 말을 한다. 물건을 못 받으셨다고요? 답답하다. 정정해줬다!! 오배송 된 물건 맞교환 하기로 했는데 택배 기사님이 반품송장을 요구하니까 발급해주라고. 그래야 물건을 보낼 수 있다고!! 업체에 연락하겠다고 했다. 얼마 후 해당업체 여직원이 전활했다. 여기도 또 AK몰 상담원하고 똑같은 소릴한다. 새 물건을 받았냐고 한다. 나는 또 택배기사님이 반품송장을 요구해서 아직 물건도 보내지도 못했고 새 물건이 아닌 오배송 된 물건만 가지고 있다고 또 정정해줬다. 여직원 말투 상당히 짜증스럽다. 내가 자기 말을 이해하지 못 한 것처럼 여직원 : 아니 그러니까 새 물건을 받으셨냐고요!! 요런다. 이 여직원 뭔가 상당히 멍청하다. 나는 맞교환 할 물건을 보내지도 않았는데 업체는 물건을 받아서 확인도 하지 않고 새 물건을 보낸단 말인가? 언제부터 업체들이 그런 서비스를 실시했을까? 4번정도 맞교환을 해봤지만 항상 이쪽에서 주문한 물건을 먼저 보내고 해당업체에서 후에 보내줬었는데 이 업체는 괜찮은 곳?ㅋ
보내지도 않았으면서 무슨 새 물건을 받았냐고 어린여직원이 짜증난 말투로 기분 아주 더럽게 투덜거린다. 하지만 옆에 남친 있어서 참는다.
반품 송장건은 택배회사와 얘기가 조율도 되질 않아서 여긴 반품송장 요구해 저기는 그런 거 필요 없는데 일처리를 어떻게 하니 어쩌네 어쩌네 궁시렁 거리다가 다시 택배 신청하고 연락 준다고 한다. 야야!! 그런 문제는 니들끼랑 통화해서 꿍시렁 대는게 정상 아니냐? 업체와 택배사이 일을 고객에게 뭐하로 투덜거리냐! 너네 일 못한다고 칭찬이 듣고 싶었어? 연락 준다고 하더니 연락은 없고 그 후로도 몇 번을 더 택배 기사님과 AK몰에 많은 전화연결을 해야 했다. 연락이 없어 다시 AK몰에 전화했다. AK몰 상담원 조회 해본다 하더니 또또또 똑같은 소릴한다. 도대체 여기 상담원들 뭐하는 짓들이야? 몇 번을 같은 얘길 하게하니?
말을 제대로 알아듣지 못해서 몇 번을 전화해서 똑같은 상황을 정정했다. 정정하고 정정해도 또 다음에 전화하면 또 다른 상담원에게 여전히 똑같은 내용을 5번 넘게 읊어 줬나보다.
몇 번을 같은 말을 반복을 하게하냐?!! 그런게 아니라고!! 해당업체가 전화할거라고 한다. 수업 중 전화 와서 받지 못해 인터넷 메신져로 남친에게 대화신청을 해서 업체번호 보내주고 거기 전화해서 택배 기사님 언제 오시냐고 물어보라 했다. 남친은 대충 물건 오배송으로 이런 저런 일은 모르고 맞교환 한다고만 알고있다. 남친 메신져로 물건 받았어? 물건 받았다고 하는데? 이런다. 아우 증말~!! 마침 수업이 끝나고 쉬는 시간이라 전활했다. 전화연결 너무 힘들다. 업체 여자직원 정말 재수없게 틱틱댄다. 내가 새 물건을 받았다고 했다고 저한테 그랬다고 분명히 그랬다고 쏜다. 짧은 통화였다. 그 짧은 통화에 내 기분이 아주 최악이 되어 버렸다. 그 날 아침 시험 합격발표에 만점으로 합격통보를 받았는데 4시간 만에 합격이고 뭐고 이 여자 패주고 싶은 충동이 자꾸 일어선다. 점점 더 내 짜증이 고점에 올라선다. 여직원 나에게 확실하게 짜증을 드러낸다. 어라? 지금 뭐하는 짓인가? 한 번도 아니고 두 번이나~!! 한번은 넘겼다. 오늘은 못 참겠다. 이건 분명 직원의 평소 태도에 문제가 있는거다. 이쯤 되니 물건 오배송 된 것도 짜증나 오배송 때문에 맞교환 한다고 2주동안이나 AK몰과 해당업체 택배회사에 수차례 통화해서 실갱이하고 맞교환처리와 새 물건을 기다리는데 내가 니 짜증까지 받아줘야해? 여직원 짜증내면서 전활 끊으려 한다. 찰나에 물었다. 왜 당신이 내게 짜증을 부리냐고 여직원 한다는 말이 내가 먼저 소릴 높여 짜증낸단다. 나 어이없다. 그래서 내가 소리 높인다고 당신이 그렇게 짜증을 부려도 되는 거냐고 묻자 저하고 내가 의사전달이 잘되지 않았는데 왜 자기에게 소릴 높이냐고 한다. 첫 번째 전화에서도 니 말을 내가 이해 못 하는 것 같이 받아들이면서 내게 짜증을 냈는데 니가 나한테 짜증을 내? 얼래? ㅋ 이거 이젠 똘아이다 싶다. “새 물건 받으셨다고 그러셨잖아요.” 여직원 언성이 높아진다. 내가 언제 새 물건을 받았다고 했냐고 내 톤도 더 높아진다. 내가 저한테 쌍욕을 한 것도 아니고 화가 나 목소리 톤 올라섰다고 내게 따박따박 나불거린다. CS 교육도 안 받냐고 물었다. 사실 물어볼 필요도 없이 뻔 한데 이 여직원 당당하게 그런 거 없단다. 으이그 증말. 그건 자랑거리가 아니란다. 그게 뭔지나 알겠나 싶었다. 이름을 물었다. 그 여자 직원 이름은 김은정? 이라고 했나? 김은정..그랬나 싶다. 목소리는 상당히 어린데 더 열받는다. 기사님 언제 보내주실 거냐고 물었다 확인해서 연락 준단다. 언제쯤이냐고 확실히 말하라고 했다. 빨리 연락 줄 거란다. 그래놓고서 또 연락이 없다.
이런 직원이(직원이란 단어도 싫다!!) 고객을 고객님 고객년,놈을 만든다. 고객이 직원에게 친절해야 고객님이라고 부르고 나같이 업체에서 보낸 물건이 오배송돼서 업체와 중간업체 전화연결 수시로 하게해 택배기사님과 실갱이로 소요한 시간이 2주나 지나고 심지어 업체 여직원이 자기네 상품을 구매한 고객에게 짜증을 부리기까지 해서 화가 나 목소리 톤 올리면 고객년이라고 욕한다.
수업이 끝나고 집으로 와서 AK몰과 통화했다. 이런 일이 있어서 업체 선정한 관리자하고 통화를 요구했다. AK몰 상담원은 업체를 관리하는 사람이 따로 없고 상담원들이 통틀어 관리를 한단다. 아주 웃기다. 인건비 많이 절약되는 회사다. 너네만 먹고 살면 행복하니? 같이 좀 나눠. 사람 채용해서 다 같이 먹고 살아라!! 내 기분이 이러니까 그럼 해당업체 관리자가 직접 내게 사과하길 바란다고 요구했다. 그 상담원 그럼 업체에 직접 전화하란다. 그래봤자 내 기분만 더 상할 거라는 따뜻한 충고도 해준다.
여기서 AK몰에 대한 아주 큰 배신감이 들기 시작했다. AK몰도 상당히 문제가 많다.
상담원과 고객하고의 커뮤니케이션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다. 상담원은 고객의 문의를 잘 캐취하지 못하고(아주 중요한 부분인데.) 잘못 캐취한 얘길 수정하지 않아 고객은 전화연결 할 때마다 바뀌는 상담원들에게 똑같은 얘길 계속 반복해야 했고 이런 업체 선정도 기분 나쁘다. 서비스에 대한 마인드도 없는 직원이, 물론 이런 업체 직원들까지 관리하는 건 무리긴 하나 그런 업체직원 때문에 당신의 고객이 이런 일로 상당히 불쾌하다고 불만을 토했고 일을 풀어보려고 요구까지 했는데 AK몰은 당신네 고객의 편에서 어떠한 방법으로도 조치를 취하려고 하지 않았다. 고객 불만은 안중에도 없었다. 오로지 물건만 팔자는 생각이 우선이라 이런 불만사항은 대략 업체를 평가하는 점수에 반영 할 정도 뿐 이란다. 물론 그 업체에 어떤 점수를 줬는지 알수도 없는거다. 얼씨구~**그 정도나 된다고 자랑한다. 해당 쇼핑몰은 기존 고객 떠나는 데 가지 말라고 잡지는 못하더라도 등을 떠밀진 말아야 할 거 아닌가? 너 가라!! 너 아니여도 물건은 팔린다는 식이다. 내가 쇼핑몰에 요구한 사항이 그쪽에 무리였거나 적극적으로 대처하기 싫은 상황이였다 했어도 대충이든 뭐든 어떠한 식으로 대처하려는 시늉이라도 했다면, 대처하려 어떤 다른 방법으로 우회해서 내 울화를 식혀보려는 시도 하려는 폼이라도 보였다면 거기서 내 화가 조금은 풀렸을지도 모를 일이다. 이봐요 AK몰 CS 교육하시는 분!! 대체 어떤 분이 CS교육을 하시는지 모르지만 고객 요구사항을 들어주지 못한다고 하더라도 말입니다 당신이 업체 전화번호 알고 있으니까 직접 전화해서 욕을하던 뭘하든 알아서 하세요 난 귀찮아요 식으로 나오는 자세!! 그런 교육 시키지 마세요!! 당신네 CS교육은 아주 형편없네요. 인정하고 반성하세요. 불만 토해낸다고 틱틱대지 말고 흘리지 말고 주우서 AK몰 변모하세요. 주변 사람들 얘기, 인터넷에 올라온 글들을 읽어만 보았지 내가 이런 어이없는 일을 당하기는 처음이라 너무 불쾌하다. 다들 만나면 머리채를 휘어잡고 갈기고 싶다. AK몰에서의 인터넷 쇼핑은 아주 더럽게 접는다.
AK몰에서 구입한 예랑씨플루 상품때문에 !!
곧 결혼을 앞두고 살림장만 한다고 맘이 붕~ 떠있는 예비신부에요. 내용이 많이 길어요. 이렇게 해서 울분을 좀 풀어 볼렵니다.
지인에게서 미리 결혼 선물이 들어왔다. 듣도 보도 못한 예랑 찬통을 괜찮은 구성으로 주문해 주셨다. 맘에 들었다. 그 구성에 사각 찬통이 2개뿐이라 좀 아쉬워 평소 이용하는 AK몰에서 예랑 찬통을 검색해 주문했다. 여기 쇼핑몰은 모회사 임직원들 할인을 좀 더 해준다. 여동생 덕에 줄곧 이용하고 있었다. 검색하면서 보게 된 예랑상품 상품평 대체적으로 괜찮아서 선물해주신 분에게 너무너무 고마워했다. 기다리고 있던 상품이 오배송 되었다. 이게 아닌데. 아놔증말!! 다음 날 휴가라 짜증내지 말고 휴가나 보내자고해서 휴가를 보내려 슝~~ 다음날 AK몰과 통화해서 맞교환처리 하기하고 약속한 날 택배 기사님 오셨는데 반품송장을 요구하셨다. 지금껏 물건 맞교환해도 그러지 않았는데 귀찮다!! 다시 AK몰에 연락해 반품송장 발급해주라고 했다. AK몰 점심이후에 해당업체에서 직접 연락할거라고 했다. 점심이후에 해당업체 아닌 택배기사님이 내게 전화해서 업체 쪽에서 내가 물건을 못 받았다고 그런다고 하는데 다시 전화해서 반품송장만 발급해 주라고 전해주라 했다. 정말 답답하다. AK몰 전화연결 짜증난다. 한 번에 연결되는 거 정말 어렵다. 상담원 이상한 말을 한다. 물건을 못 받으셨다고요? 답답하다. 정정해줬다!! 오배송 된 물건 맞교환 하기로 했는데 택배 기사님이 반품송장을 요구하니까 발급해주라고. 그래야 물건을 보낼 수 있다고!! 업체에 연락하겠다고 했다. 얼마 후 해당업체 여직원이 전활했다. 여기도 또 AK몰 상담원하고 똑같은 소릴한다. 새 물건을 받았냐고 한다. 나는 또 택배기사님이 반품송장을 요구해서 아직 물건도 보내지도 못했고 새 물건이 아닌 오배송 된 물건만 가지고 있다고 또 정정해줬다. 여직원 말투 상당히 짜증스럽다. 내가 자기 말을 이해하지 못 한 것처럼 여직원 : 아니 그러니까 새 물건을 받으셨냐고요!! 요런다. 이 여직원 뭔가 상당히 멍청하다. 나는 맞교환 할 물건을 보내지도 않았는데 업체는 물건을 받아서 확인도 하지 않고 새 물건을 보낸단 말인가? 언제부터 업체들이 그런 서비스를 실시했을까? 4번정도 맞교환을 해봤지만 항상 이쪽에서 주문한 물건을 먼저 보내고 해당업체에서 후에 보내줬었는데 이 업체는 괜찮은 곳?ㅋ
보내지도 않았으면서 무슨 새 물건을 받았냐고 어린여직원이 짜증난 말투로 기분 아주 더럽게 투덜거린다. 하지만 옆에 남친 있어서 참는다.
반품 송장건은 택배회사와 얘기가 조율도 되질 않아서 여긴 반품송장 요구해 저기는 그런 거 필요 없는데 일처리를 어떻게 하니 어쩌네 어쩌네 궁시렁 거리다가 다시 택배 신청하고 연락 준다고 한다. 야야!! 그런 문제는 니들끼랑 통화해서 꿍시렁 대는게 정상 아니냐? 업체와 택배사이 일을 고객에게 뭐하로 투덜거리냐! 너네 일 못한다고 칭찬이 듣고 싶었어? 연락 준다고 하더니 연락은 없고 그 후로도 몇 번을 더 택배 기사님과 AK몰에 많은 전화연결을 해야 했다. 연락이 없어 다시 AK몰에 전화했다. AK몰 상담원 조회 해본다 하더니 또또또 똑같은 소릴한다. 도대체 여기 상담원들 뭐하는 짓들이야? 몇 번을 같은 얘길 하게하니?
말을 제대로 알아듣지 못해서 몇 번을 전화해서 똑같은 상황을 정정했다. 정정하고 정정해도 또 다음에 전화하면 또 다른 상담원에게 여전히 똑같은 내용을 5번 넘게 읊어 줬나보다.
몇 번을 같은 말을 반복을 하게하냐?!! 그런게 아니라고!! 해당업체가 전화할거라고 한다. 수업 중 전화 와서 받지 못해 인터넷 메신져로 남친에게 대화신청을 해서 업체번호 보내주고 거기 전화해서 택배 기사님 언제 오시냐고 물어보라 했다. 남친은 대충 물건 오배송으로 이런 저런 일은 모르고 맞교환 한다고만 알고있다. 남친 메신져로 물건 받았어? 물건 받았다고 하는데? 이런다. 아우 증말~!! 마침 수업이 끝나고 쉬는 시간이라 전활했다. 전화연결 너무 힘들다. 업체 여자직원 정말 재수없게 틱틱댄다. 내가 새 물건을 받았다고 했다고 저한테 그랬다고 분명히 그랬다고 쏜다. 짧은 통화였다. 그 짧은 통화에 내 기분이 아주 최악이 되어 버렸다. 그 날 아침 시험 합격발표에 만점으로 합격통보를 받았는데 4시간 만에 합격이고 뭐고 이 여자 패주고 싶은 충동이 자꾸 일어선다. 점점 더 내 짜증이 고점에 올라선다. 여직원 나에게 확실하게 짜증을 드러낸다. 어라? 지금 뭐하는 짓인가? 한 번도 아니고 두 번이나~!! 한번은 넘겼다. 오늘은 못 참겠다. 이건 분명 직원의 평소 태도에 문제가 있는거다. 이쯤 되니 물건 오배송 된 것도 짜증나 오배송 때문에 맞교환 한다고 2주동안이나 AK몰과 해당업체 택배회사에 수차례 통화해서 실갱이하고 맞교환처리와 새 물건을 기다리는데 내가 니 짜증까지 받아줘야해? 여직원 짜증내면서 전활 끊으려 한다. 찰나에 물었다. 왜 당신이 내게 짜증을 부리냐고 여직원 한다는 말이 내가 먼저 소릴 높여 짜증낸단다. 나 어이없다. 그래서 내가 소리 높인다고 당신이 그렇게 짜증을 부려도 되는 거냐고 묻자 저하고 내가 의사전달이 잘되지 않았는데 왜 자기에게 소릴 높이냐고 한다. 첫 번째 전화에서도 니 말을 내가 이해 못 하는 것 같이 받아들이면서 내게 짜증을 냈는데 니가 나한테 짜증을 내? 얼래? ㅋ 이거 이젠 똘아이다 싶다. “새 물건 받으셨다고 그러셨잖아요.” 여직원 언성이 높아진다. 내가 언제 새 물건을 받았다고 했냐고 내 톤도 더 높아진다. 내가 저한테 쌍욕을 한 것도 아니고 화가 나 목소리 톤 올라섰다고 내게 따박따박 나불거린다. CS 교육도 안 받냐고 물었다. 사실 물어볼 필요도 없이 뻔 한데 이 여직원 당당하게 그런 거 없단다. 으이그 증말. 그건 자랑거리가 아니란다. 그게 뭔지나 알겠나 싶었다. 이름을 물었다. 그 여자 직원 이름은 김은정? 이라고 했나? 김은정..그랬나 싶다. 목소리는 상당히 어린데 더 열받는다. 기사님 언제 보내주실 거냐고 물었다 확인해서 연락 준단다. 언제쯤이냐고 확실히 말하라고 했다. 빨리 연락 줄 거란다. 그래놓고서 또 연락이 없다.
이런 직원이(직원이란 단어도 싫다!!) 고객을 고객님 고객년,놈을 만든다. 고객이 직원에게 친절해야 고객님이라고 부르고 나같이 업체에서 보낸 물건이 오배송돼서 업체와 중간업체 전화연결 수시로 하게해 택배기사님과 실갱이로 소요한 시간이 2주나 지나고 심지어 업체 여직원이 자기네 상품을 구매한 고객에게 짜증을 부리기까지 해서 화가 나 목소리 톤 올리면 고객년이라고 욕한다.
수업이 끝나고 집으로 와서 AK몰과 통화했다. 이런 일이 있어서 업체 선정한 관리자하고 통화를 요구했다. AK몰 상담원은 업체를 관리하는 사람이 따로 없고 상담원들이 통틀어 관리를 한단다. 아주 웃기다. 인건비 많이 절약되는 회사다. 너네만 먹고 살면 행복하니? 같이 좀 나눠. 사람 채용해서 다 같이 먹고 살아라!! 내 기분이 이러니까 그럼 해당업체 관리자가 직접 내게 사과하길 바란다고 요구했다. 그 상담원 그럼 업체에 직접 전화하란다. 그래봤자 내 기분만 더 상할 거라는 따뜻한 충고도 해준다.
여기서 AK몰에 대한 아주 큰 배신감이 들기 시작했다. AK몰도 상당히 문제가 많다.
상담원과 고객하고의 커뮤니케이션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다. 상담원은 고객의 문의를 잘 캐취하지 못하고(아주 중요한 부분인데.) 잘못 캐취한 얘길 수정하지 않아 고객은 전화연결 할 때마다 바뀌는 상담원들에게 똑같은 얘길 계속 반복해야 했고 이런 업체 선정도 기분 나쁘다. 서비스에 대한 마인드도 없는 직원이, 물론 이런 업체 직원들까지 관리하는 건 무리긴 하나 그런 업체직원 때문에 당신의 고객이 이런 일로 상당히 불쾌하다고 불만을 토했고 일을 풀어보려고 요구까지 했는데 AK몰은 당신네 고객의 편에서 어떠한 방법으로도 조치를 취하려고 하지 않았다. 고객 불만은 안중에도 없었다. 오로지 물건만 팔자는 생각이 우선이라 이런 불만사항은 대략 업체를 평가하는 점수에 반영 할 정도 뿐 이란다. 물론 그 업체에 어떤 점수를 줬는지 알수도 없는거다. 얼씨구~**그 정도나 된다고 자랑한다. 해당 쇼핑몰은 기존 고객 떠나는 데 가지 말라고 잡지는 못하더라도 등을 떠밀진 말아야 할 거 아닌가? 너 가라!! 너 아니여도 물건은 팔린다는 식이다. 내가 쇼핑몰에 요구한 사항이 그쪽에 무리였거나 적극적으로 대처하기 싫은 상황이였다 했어도 대충이든 뭐든 어떠한 식으로 대처하려는 시늉이라도 했다면, 대처하려 어떤 다른 방법으로 우회해서 내 울화를 식혀보려는 시도 하려는 폼이라도 보였다면 거기서 내 화가 조금은 풀렸을지도 모를 일이다. 이봐요 AK몰 CS 교육하시는 분!! 대체 어떤 분이 CS교육을 하시는지 모르지만 고객 요구사항을 들어주지 못한다고 하더라도 말입니다 당신이 업체 전화번호 알고 있으니까 직접 전화해서 욕을하던 뭘하든 알아서 하세요 난 귀찮아요 식으로 나오는 자세!! 그런 교육 시키지 마세요!! 당신네 CS교육은 아주 형편없네요. 인정하고 반성하세요. 불만 토해낸다고 틱틱대지 말고 흘리지 말고 주우서 AK몰 변모하세요. 주변 사람들 얘기, 인터넷에 올라온 글들을 읽어만 보았지 내가 이런 어이없는 일을 당하기는 처음이라 너무 불쾌하다. 다들 만나면 머리채를 휘어잡고 갈기고 싶다. AK몰에서의 인터넷 쇼핑은 아주 더럽게 접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