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ㅇ대학교다니는분! 그녀.....

유연천리래상회2009.08.19
조회163

안녕하세요! 몇~개월동안 눈팅만하다가 이렇게 글 써보게됩니다.

187에 키만가지고있는 21살 남자에요! 아 그리고 제가 진~짜 말주변이없어서 글을 잘못써요 이해해줘요ㅜㅜ 약간 길어요~!

악플다실꺼면 그냥 읽지도 말아주세요~

 

 

제가 그녀를 처음알게됐을때가 친구싸이 사진첩에서 우연히 그녀를보았습니다

전 진짜 한눈에뿅갔구요 이쁜건 둘째치고 느낌이 진짜 팍팍왔습니다

그래서 그 친구한테 소개시켜달라고 할려고했는데 그녀싸이 사진첩누르자마자..

 

이게머야...

 

남자친구한테 뽀뽀하는사진을 바로뜨게해놓고 홈피에온걸 환영한답니다..

그래서 차마 친구한테 소개시켜달라고 못했습니다. 그 때 반수중이였는데 반수하면서도 시간날때마다 그녀싸이 들어가보고..그렇게 하루하루를 보냈어요~

 

그러다 친구랑둘이 그녀의 학교를 놀러가게됐습니다..그 친구도 그 학교다녔기때문에 제가 구경시켜달라고했습니다(지금은 다른학교감)..

학교 이리저리 돌아다니다가 혹시나 하는 마음에 친구한테 그녀가 아직도 학교에있는지 연락한번해달라고 맛있는거 사준다고 쫄랐습니다..그래서 결국 친구가 그녀의친구한테 전화해서 확인해봤는데 아직 학교에 있다는겁니다!!! 그래서 전 제 친구를 더보챘죠-_-...ㅋㅋ 그래서 결국! 그녀가 있는 곳으로 고고했습니다...가다가 음료수 자판기가 보이길래 뽑아서 제친구한테주고 이거 너가주는거라하고 대신주라고했습니다.

그녀는 그녀의 친구들이랑 여러명이서있었는데 내 친구가 그녀보라고 그녀의친구랑 시간끌면서 얘기하고있는데.......결국못봤습니다ㅜ시력이 많이안좋아져서인지 잘보지를못했어여 진짜 완전 아까웠습니다 진짜..전방 10m? 아 그 과실까지 들어갈용기가 안났습니다 차마!!! 그녀의 친구들도 꾀있었기때문에..

그리고 나만 알기때문에! 그래서 버스타는곳에서 제 친구를 겨우꼬셔서 그녀가 버스정류장까지 나오길 기다렸어여.........1시간을 기다렸는데 안나오고 그러다 친구한테미안해서 그냥 나왔어여......

 

지금 생각하면 너무너무! 아까워여 그녀를 볼수있었는데 말이죠..

그녀는 키도크고...눈웃음이 진짜 장난아닙니다! 성격도 항상 해맑은거같구요

청순한 이미지에요! 완전 제 스타일이였던거죠........

아이들을 참좋아하는거같아여! 08학번 유아교육과(ㅅㅇ대학교)에여...느낌이란게 정말중요한거같아요 그 느낌때문에 계속 머리속에서 생각나는거같아요..

인연이 닿을까여??? ㅅㅇ대다니시는 유교분들! 그분소개시켜줘요ㅜㅜ

 

유연천리래상회- 인연이 있으면 천리를 떨어져 있어도 만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