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금보험 25만원 : 장기적인 재테크에 좋은 게 연금보험이죠~ 25만원말고 20만원으로 줄이심이 어떠신지요? 25만원으로 하면 연말정산때 300만원 공제받아서요? 에이.. 20만원으로 해도 연말정산때 240만원 공제 받습니다. 60만원정도면 연말정산때 환급받는 금액이 1,2만원정도밖에 차이 안나요.. 나중에 나이가 40~50대되면 그 때 연금보험액을 올리시는 게 좋겠습니다.
- 펀드 20만원 (애들꺼 10+10) : 국내에 한개 해외에 한개 이렇게 들으셨기를 바라고요..
- 주택만능통장 4만원 (애들꺼 2+2) : 주택만능통장이 뭔가요? 주택청약종합저축을 말씀하시는 건가요? 이거 문제가 많은 상품인데, 아이때부터 들어놓으면 유리하기는 하죠, 장기적으로 봤을 때는요,, 하지만 이거 가입한 아이들이 무진장 많습니다. 나중에 결국에는 있어도 무용지물이 될 확률이 높아요,, 왜냐,, 워낙 주택청약종합저축을 들은 사람들이 많아서.. 청약받기 쉽지 않기 때문에 정부는 다른 방법으로 청약할 수 있도록 법을 바꿔놓을 꺼거든요.. 아이들이 집을 청약받을 수 있는 나이는 30대부터라고 가정하면 아직 한참 멀었는데.. 분명 다른 법이 생길껍니다. 이상품은 그냥 4.5%의 이자율로 적금한다 생각하시고 하세요~ 그래도 만약을 위해 대비하는 것은 좋습니다. 계속 갖고 있기를 바라요..
- 적금 33만원 : 33만원은 어떻게 계산된건지 모르겠네요.. 이자율이 얼마에요?
7~8%로 좋을 때 적금 드셨나? 암튼.. 적금은 50만원으로 해놓는 게 좋겠습니다.
- 친구들과 여행회비 5만원 : 빠듯한 돈으로 여행을 자주 가시려구요? 그것도 가족이 아니고 친구들과 여행을요? 친구들과의 여행은 홀수년에 가족들과의 여행은 짝수년에 가세요.. 여름휴가를 그렇게 잡으세요.. 그럼 1년에 한번씩 여행갈 수 있잖아요.. 그리고 60만원이면 2박3일로 충분합니다. 그리고 CMA에 넣어두시는 게 좋겠네요~
- 첫째꼬마 어린이집비 35만원 : 6살때부터 어린이집가도 됩니다. 집에서 아기랑 놀고 같이 공부하세요~
- 첫째꼬마 한글나라 7만원 (교재 1달 평균비용 26000원 +수업비44000원) : 아이와 이야기를 많이 하세요, 그러다 보면 아이가 궁금한게 많아지고 저절로 습득하게 됩니다.
------ 여기까지 313만원 지출하신다고 하셨는데, 제가 계산한 걸로는 297만원 나왔습니다. 하지만 저는 계산하기를 적금에 투자를 더 했습니다. 그리고 생활비도 님이 작성하신 것보다 조금 넉넉하게 해놨습니다. 삶의 여유가 있게요.. 그래서 297만원(6만원 줄였네..)
- 아파트관리비 25만원 (많게는 30만원) : 평수 줄이시면 관리비 15만원, 주택 전세로 하시면 관리비는 무슨.. 전기세 등 기타 비용만 5만원 미만입니다. 뭐, 아파트를 선호하신다면, 주택에 살기 힘드실꺼에요.. 아파트가 몸에 배여서리.. 암튼 아파트 평수 줄이세요.. 그럼 여유가 있게 살고요.. 장기적인 재테크도 할 수 있습니다.
: 아기빨래땜에 온수빨래를 주로 돌리고, 에어컨도 좀 빵빵하게... 겨울엔 또 난방을
빵빵하게 틀어놓는 편입니다. ㅠㅠ
요거이 좀 단점이지요. 쩝....
--> 덥고 춥게 키워야 애가 건강합니다. 특히 첫째는 나가서 뛰놀게 운동 시키세요..
- 통신비 15만원 (핸폰3-시엄니,제꺼,신랑꺼, 집전화, 인터넷) : 이건 적당히 나오네요.. 하지만 가족끼리 사용하면 50%할인해주는 모 텔레콤처럼 저렴한 요금제를 사용하세요, 집전화랑 인터넷도 요즘은 상품 묶어서 나오죠.. 전세가 아닌 매매로 살고 계시다면 묶어서 나온 상품 사용하셔도 좋습니다. 전세에 살고 계시다면, 언능 적은 평수로 옮기시고 통신이 묶여져 있는 상품 비추천해드립니다.
- 기저귀+물티슈 8만원 : 아기를 안 낳아봐서 Pass
- 경조사 10만원 (양가*제사2회, 양가*명절2회, 양가*생신2회 각 10만원씩) : 경조사비를 비상금으로 해서 10만원씩 저축해두는 것은 좋은 방법입니다. 근데 이걸 매달 쓰지말고 경조사용으로만 사용할수 있는 계좌를 만드세요..CMA가 좋습니다. 이자도 쬐끔 불려주면서 입출금이 자유로우니까요~
- 기타 세금 10만원 (부수적 경조사 및 재산세, 자동차세 등) : 이것도 매달 CMA계좌에 넣고 세금이 나올때마다 사용하시고 다른 목적으로는 절대로 쓰지 마세요..
- 주유비 8만원 (시댁 친정 왕래) : 거리가 가까우면 5만원으로 줄이시고 거리가 멀다면 10만원으로 늘리시고, 거리가 어중간하다면 8만원으로 잡으세요 ..Pass
- 꼬마들 도서구입 10만원 (1년에 전집 1질 내지 2질 구입- 현재 은물 구입 12개월 평균시) : 이걸 구매하실 생각을 하시다니... 주위에 아이들 먼저 낳으신분들로부터 받으세요.. 친척들로부터 받으세요.. 애들 많이 컸으니, 버리려고 하는 책들 물려받으십시오. 주변에 아는 사람들이 별로 없다면, 도서관에서 빌려오세요.. 애들이 읽기에 좋은 책들 많습니다. 생각을 바꾸세요~
- 미용비 3만원 (신랑- 한달평균 1회 컷트 15000원, 나- 6개월 평균 1회 파마 9만원)
남편분이 럭셔리하시네요, 신랑 한달 평균 컷트 1회도 자주하는 거에요.. 자주할꺼면 BLUE...로 가셔서 5천원(요즘은 7천원인가?)에 머리 다듬도록 하구요.. 여자 파마는 내가 가격을 모르니 패스.. 그래서 총 24만원/1년, 따라서 미용비는 월평균 2만원입니다.
- 한달 평균 1회 키즈까페나 아쿠아리움 등 문화생활비용 3만원 OK
- 둘째꼬마 예방접종비 10만원 (필수예방접종+ 선택예방접종 포함 120만원 정도 되네요) : 이거 매달 맞는 건가요? 이거 한번 자세히 공부하시고 접종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필수예방접종이야 그렇다치고 선택예방접종이 너무 많지는 않으신지 잘 판단해보셔요~
이건 월 80만원이면 충분해보입니다.
제 기준에서는 월 고정지출이 월 380만원 정도 계산되는데..
그러면 100만원 남지 않나요? 이걸로 다시 재테크하고 외식도 하고 여러개를 할 수 있겠다..
다시 한번 잘 생각해보세요..
살림잘꾸리는 게 돈을 버는 것입니다.
P.S. 남편이 야근수당이나 연말정산환급금, 성과급.. 이러한 것들을 받으면 저축하자고 하나요? 그 말에 Accept 하십시오. 100% 현명한 판단입니다.
아직 30대이시잖아요.. 50대 이후를 생각해서 지금은 저축하구요.. 조금 모자랄때, 혹은 기분전환을 위해 여행을 가야할 때 등등 목적이 있을 때 사용하세요.. 그저 꽁돈 생겼다고 써야겠다는 생각부터 하지 않으시길 바래요..(설마 그런 분은 아니시겠지만.. 그냥 걱정되서 하는 말이에요^^)
꼭 읽어봐주세요.. (제 개인적인 견해)
*470여만원은 맞벌이해서 버는 돈이 아닌 남편 혼자 벌고 게다가 아이가 두명이니까 넉넉하지 않을꺼에요, 딱 적당하다고 할 수 있죠. 하지만 조금 더 줄여서 재테크를 하실 수 있을텐데, 아쉽습니다.
밑에 읽어보세요..
- 대출금 90만원 : 전세대출금인가요? 아님, 아파트를 담보로 한 대출금인가요?
전세대출금이라면 평수를 줄여서 대출금 상환하셔서 이자를 줄이시는 게 좋겠구요.
담보대출금이라면, 나중에 아파트 팔때 매매가만 괜찮다면 나중에 다 보상될꺼니까 대출금 90만원 내는 건 뭐라고 하지 않을께요..
근데 전세대출금 90만원이면, 조금 24평(실평수 18평, 4명이서 충분히 살 수 있습니다.)가셔서 대출금이자를 줄이십시오. 아파트 관리비도 줄어듭니다. 15만원정도로요..
- 신랑보험 25만원, 내보험 7만원, 두마리보험 7만원 : 무슨 보험인가요?? 종신보험? 생명보험? 화재보험? 뭐.. 보험료는 월급의 10%가 적당하다고들 하지요, 고로 적당하다고 판단됩니다.
- 연금보험 25만원 : 장기적인 재테크에 좋은 게 연금보험이죠~ 25만원말고 20만원으로 줄이심이 어떠신지요? 25만원으로 하면 연말정산때 300만원 공제받아서요? 에이.. 20만원으로 해도 연말정산때 240만원 공제 받습니다. 60만원정도면 연말정산때 환급받는 금액이 1,2만원정도밖에 차이 안나요.. 나중에 나이가 40~50대되면 그 때 연금보험액을 올리시는 게 좋겠습니다.
- 펀드 20만원 (애들꺼 10+10) : 국내에 한개 해외에 한개 이렇게 들으셨기를 바라고요..
- 주택만능통장 4만원 (애들꺼 2+2) : 주택만능통장이 뭔가요? 주택청약종합저축을 말씀하시는 건가요? 이거 문제가 많은 상품인데, 아이때부터 들어놓으면 유리하기는 하죠, 장기적으로 봤을 때는요,, 하지만 이거 가입한 아이들이 무진장 많습니다. 나중에 결국에는 있어도 무용지물이 될 확률이 높아요,, 왜냐,, 워낙 주택청약종합저축을 들은 사람들이 많아서.. 청약받기 쉽지 않기 때문에 정부는 다른 방법으로 청약할 수 있도록 법을 바꿔놓을 꺼거든요.. 아이들이 집을 청약받을 수 있는 나이는 30대부터라고 가정하면 아직 한참 멀었는데.. 분명 다른 법이 생길껍니다. 이상품은 그냥 4.5%의 이자율로 적금한다 생각하시고 하세요~ 그래도 만약을 위해 대비하는 것은 좋습니다. 계속 갖고 있기를 바라요..
- 적금 33만원 : 33만원은 어떻게 계산된건지 모르겠네요.. 이자율이 얼마에요?
7~8%로 좋을 때 적금 드셨나? 암튼.. 적금은 50만원으로 해놓는 게 좋겠습니다.
- 친구들과 여행회비 5만원 : 빠듯한 돈으로 여행을 자주 가시려구요? 그것도 가족이 아니고 친구들과 여행을요? 친구들과의 여행은 홀수년에 가족들과의 여행은 짝수년에 가세요.. 여름휴가를 그렇게 잡으세요.. 그럼 1년에 한번씩 여행갈 수 있잖아요.. 그리고 60만원이면 2박3일로 충분합니다. 그리고 CMA에 넣어두시는 게 좋겠네요~
- 시댁 회비 10만원, 친정 회비 10만원 : 이건 집안 사정이니까 Pass
- 신랑 용돈 10만원 : 이것도 20만원은 되야 합니다. 너무 짜네요..
- 신랑 차비 10만원(좌석버스) : 9만원이 최대인듯 합니다.(1,500원*왕복*30일)
- 신랑 식대 15만원 (점심, 야근시 저녁식사) : 이거 20만원은 되야 할텐데.. 남편이 착하네..
- 첫째꼬마 어린이집비 35만원 : 6살때부터 어린이집가도 됩니다. 집에서 아기랑 놀고 같이 공부하세요~
- 첫째꼬마 한글나라 7만원 (교재 1달 평균비용 26000원 +수업비44000원) : 아이와 이야기를 많이 하세요, 그러다 보면 아이가 궁금한게 많아지고 저절로 습득하게 됩니다.
------ 여기까지 313만원 지출하신다고 하셨는데, 제가 계산한 걸로는 297만원 나왔습니다. 하지만 저는 계산하기를 적금에 투자를 더 했습니다. 그리고 생활비도 님이 작성하신 것보다 조금 넉넉하게 해놨습니다. 삶의 여유가 있게요.. 그래서 297만원(6만원 줄였네..)
- 아파트관리비 25만원 (많게는 30만원) : 평수 줄이시면 관리비 15만원, 주택 전세로 하시면 관리비는 무슨.. 전기세 등 기타 비용만 5만원 미만입니다. 뭐, 아파트를 선호하신다면, 주택에 살기 힘드실꺼에요.. 아파트가 몸에 배여서리.. 암튼 아파트 평수 줄이세요.. 그럼 여유가 있게 살고요.. 장기적인 재테크도 할 수 있습니다.
: 아기빨래땜에 온수빨래를 주로 돌리고, 에어컨도 좀 빵빵하게... 겨울엔 또 난방을
빵빵하게 틀어놓는 편입니다. ㅠㅠ
요거이 좀 단점이지요. 쩝....
--> 덥고 춥게 키워야 애가 건강합니다. 특히 첫째는 나가서 뛰놀게 운동 시키세요..
- 통신비 15만원 (핸폰3-시엄니,제꺼,신랑꺼, 집전화, 인터넷) : 이건 적당히 나오네요.. 하지만 가족끼리 사용하면 50%할인해주는 모 텔레콤처럼 저렴한 요금제를 사용하세요, 집전화랑 인터넷도 요즘은 상품 묶어서 나오죠.. 전세가 아닌 매매로 살고 계시다면 묶어서 나온 상품 사용하셔도 좋습니다. 전세에 살고 계시다면, 언능 적은 평수로 옮기시고 통신이 묶여져 있는 상품 비추천해드립니다.
- 기저귀+물티슈 8만원 : 아기를 안 낳아봐서 Pass
- 경조사 10만원 (양가*제사2회, 양가*명절2회, 양가*생신2회 각 10만원씩) : 경조사비를 비상금으로 해서 10만원씩 저축해두는 것은 좋은 방법입니다. 근데 이걸 매달 쓰지말고 경조사용으로만 사용할수 있는 계좌를 만드세요..CMA가 좋습니다. 이자도 쬐끔 불려주면서 입출금이 자유로우니까요~
- 기타 세금 10만원 (부수적 경조사 및 재산세, 자동차세 등) : 이것도 매달 CMA계좌에 넣고 세금이 나올때마다 사용하시고 다른 목적으로는 절대로 쓰지 마세요..
- 주유비 8만원 (시댁 친정 왕래) : 거리가 가까우면 5만원으로 줄이시고 거리가 멀다면 10만원으로 늘리시고, 거리가 어중간하다면 8만원으로 잡으세요 ..Pass
- 꼬마들 옷 + 장난감 5만원 (두마리 성별이 달라 둘째놈 내의는 계절별로 몇벌씩..ㅠㅠ) : 남녀차별하지 마십시오. 계절별로 옷과 장난감을 구입하십시오. 한달 평균 5만원 인정!
- 꼬마들 도서구입 10만원 (1년에 전집 1질 내지 2질 구입- 현재 은물 구입 12개월 평균시) : 이걸 구매하실 생각을 하시다니... 주위에 아이들 먼저 낳으신분들로부터 받으세요.. 친척들로부터 받으세요.. 애들 많이 컸으니, 버리려고 하는 책들 물려받으십시오. 주변에 아는 사람들이 별로 없다면, 도서관에서 빌려오세요.. 애들이 읽기에 좋은 책들 많습니다. 생각을 바꾸세요~
- 미용비 3만원 (신랑- 한달평균 1회 컷트 15000원, 나- 6개월 평균 1회 파마 9만원)
남편분이 럭셔리하시네요, 신랑 한달 평균 컷트 1회도 자주하는 거에요.. 자주할꺼면 BLUE...로 가셔서 5천원(요즘은 7천원인가?)에 머리 다듬도록 하구요.. 여자 파마는 내가 가격을 모르니 패스.. 그래서 총 24만원/1년, 따라서 미용비는 월평균 2만원입니다.
- 한달 평균 1회 키즈까페나 아쿠아리움 등 문화생활비용 3만원 OK
- 둘째꼬마 예방접종비 10만원 (필수예방접종+ 선택예방접종 포함 120만원 정도 되네요) : 이거 매달 맞는 건가요? 이거 한번 자세히 공부하시고 접종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필수예방접종이야 그렇다치고 선택예방접종이 너무 많지는 않으신지 잘 판단해보셔요~
이건 월 80만원이면 충분해보입니다.
제 기준에서는 월 고정지출이 월 380만원 정도 계산되는데..
그러면 100만원 남지 않나요? 이걸로 다시 재테크하고 외식도 하고 여러개를 할 수 있겠다..
다시 한번 잘 생각해보세요..
살림잘꾸리는 게 돈을 버는 것입니다.
P.S. 남편이 야근수당이나 연말정산환급금, 성과급.. 이러한 것들을 받으면 저축하자고 하나요? 그 말에 Accept 하십시오. 100% 현명한 판단입니다.
아직 30대이시잖아요.. 50대 이후를 생각해서 지금은 저축하구요.. 조금 모자랄때, 혹은 기분전환을 위해 여행을 가야할 때 등등 목적이 있을 때 사용하세요.. 그저 꽁돈 생겼다고 써야겠다는 생각부터 하지 않으시길 바래요..(설마 그런 분은 아니시겠지만.. 그냥 걱정되서 하는 말이에요^^)
30대- 470여만의 급여가 넉넉치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