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관심과 응원 그리고 힘을주셔서 너무나도 감사합니다. 저는 당시미국에서 대학을 다닌상태였습니다.5월~9월까지 방학이라 한국에 들어와있는상태였고그때당시 경제가 어려운상태였지만 부모님께서는 표현을 하지않으셔서집이 어려운지 몰랐습니다.2년만에 한국에 온거였지만 모든게 그대로라서당연히 생각도안했습니다. 그러던중 사고를 당하게된거이었고 회사가 어려웠던지라 결국은 부도가 난거입니다.부모님의 재산을 상속받게된다면 저는 부모님의 빚을 제가 전부 껴안게되는것이라서 상속을 포기했습니다.어느 누구라도 상속을 포기했을것입니다. 보험금은 대출로 인하여 100%상속받지는 못했구대부분의 돈은 5개월동안 빠짐없이 술을마셔서 많은돈을쓰게되었습니다. 만약 부모와 형제를 사망하였다고 거짓말을 했다면그건 인간쓰레기입니다. 이세상 살아갈 가치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더이상 이글에대해 언급하지는 않겠습니다.더 많은 말을하게되면 저만 가슴아프고 제가 무슨말을 하더라도글로 말하는건 한게가 있으니 못믿을실분들 못믿을거라 생각이 듭니다. 정말 저에게는 너무나도 큰것을 잃었지만 큰교훈을 얻기도 했습니다.가족없이 혼자산다는게 이렇게 외로울주는 몰랐습니다.가족의 힘은 너무나도 대단한거 같습니다. 정말 매일매일 술을 마시면서 폐인처럼 몇달을 지내다가 어느날 문듯 꿈을꾸게 되었는데 그꿈이 어머니와같이 손잡고 교회를 가게되는 꿈이었습니다. 꿈속에서는 제가 혼자가 아니라는것을 깨닫게 해주셨습니다.꿈에서 어머니와같이 예배를드리고 교회식구들과 어울리는 꿈이였습니다더신기한것은 꿈을꾼후 돌아오는 주일날 교회를 가게 되었는데그교회가 꿈에서본 교회였던겁니다. 이름도 모습도 너무나도 똑같아서 놀랬습니다. 저는 이꿈이후 깨달았습니다.비록 지금 혼자가되었지만 하늘에서는 지켜보고 있고제 가슴속에는 영원히 함께 해주신다는것을그이후 술과담배를 끊고 열심히 교회를 다니고있습니다.그전까지는 종교라는것에대해 별로 관심이 없었지만 요즘에는 제 자신에게너무나도 큰힘이 되고있습니다. 너무 우울한 얘기만 하는거 같네요....얼마전 친구가 선물해준 시츄강아지가2마리가 일을 나가면 집을 지켜주곤합니다.아직 애기라서 말도안듣고 들어가는 돈도 많이 많지만 저에게는 너무나도 귀여고 이쁜 아이들 입니다.비록 강아지라는 동물이긴 하지만 제가 누군가를 사랑해줄수있다는것이너무나도 행복합니다. 그리고 저에게는 가족이기도 하구요. 이자리를 비롯해서 저에게 마지막남은 친구에게 너무나도 고맙고 미안하다고 전해주고싶습니다...힘들때 옆에서 지켜주는 친구가 진정한 친구라는데 저에게 이런 친구가 있다는것이너무나도 감사하기만합니다. 귀여운 제 아이들입니다...왼쪽이 남자 카카 오른쪽이 여자 코코 입니다..주인을 닮아 멍청해서인지 똥오줌도 아직못가리지만사랑하는 아들, 딸 입니다^^ -------------------------------------------------------------------------- 안녕하세요?먼저 소개먼져 해드리겠습니다 현재 27살이고 서울에서 거주중이고세상 어느누구보다 행복하게 살라고 노력중인 청년입니다. 정확히 1년전일 입니다. 아니 1년전 까지는 그랬습니다.정말 남부러울것없이 행복한 하게 살고있었습니다.강남에 고급아파트, 그리고 고급승용차 26살이라는 나이에 어울리지 않을정도로사치도 심했고 고민 걱정도 전혀없었습니다.물론 부모님을 잘만나 모든걸 누릴수 있게된것이었고 하루하루가 행복 그자체였습니다 그러던 정확히 1년전인 8월20일 이였습니다아버지생신인 8월19일날 아버지 어머니 형 그리고 저를 포함해서저녁을 함께먹게되었습니다. 간만에 시푸트가 먹고싶었던 저는꼬마아이처럼 가자고 쫄랐고 휘문고 사거리에있는 토다이 라는식당을 가게되었습니다. 너무나도 좋았습니다. 오랫만에 먹는 시푸트음식이라 너무나도 행복했고망나이 아들인 저는 아버지생신인데도 물구하고 선물을 준비하지도 않았습니다.이런 망나니 아들인 저를 언제나 챙겨주시는 부모님이 고마운주는 몰랐습니다당연히 아버지 이니간 그렇게 하는거지 라는생각뿐이였습니다. 온가족이 맛있게 저녁을 먹고 식당을 나와 집으로 향하는 길이였습니다.운전은 제가한상태였고 보조석에는형 뒷자석에는 부모님이 타고 계셨습니다.그렇게 집으로 향하던중 뜻하지않는 사고를 당하게되었습니다.정말 한순간이였습니다. 반대편차선에서 오던 승합차가 중앙선을 넘어저희차와 부딛히게 되였고 저희차는 앞에는 종이처럼 찌그러졌고 뒤 트렁크는달려오던 1톤트럭으로 인하여 완전히 사라져버렸습니다. 저는 고통에 몸부림을 쳤고 앞에타고있던형은 안전벨트를 하지않아서 앞유리를 깨고 5m이상 날라갔습니다. 뒤좌석에 있던 부모님또한 큰사고로중환자실에 옴겨졌으나 끝내 돌아가시고 말았습니다.정말 구조가 될때까지 고통의몸부림보다는 슬픔의 몸부림이 더심했습니다. 그후 구조대가오고 부모님과저는 강남성모병원 중환자실로 실려갔습니다.형은 현장에서 숨을거두었고 부모님은 의식조차없었습니다.저는 운전을한상태였고 앞차와 사고난다는것을 순간 느껴서인지순간 방어를 하게되었고 그래서 저는 큰사고를 당하지않았습니다.그후 3일후 저는 일반병실로 옴기게 되었고 아버지는 2일후 어머니는 한달후돌아가셨습니다. 정말 한없이 슬프고 또 슬펐습니다.어느누구에게 말하지도 못할정도로 슬펐습니다. 그후 아버지가 운영하던 회사는 부도처리가되고 집과자동차 모든게 경매로넘어 가게되었습니다. 저에게는 돈보다 소중한것을 잃게되었습니다.그후 저는 5개월을 고통에 몸부림치면서 술과함께 하루하루를 보내게되었고매일매일 눈물만 흘리면서 하루하루를 살게되었습니다.후회할때가 가장늦은거라고 부모님께 잘해드리지 못해서 너무나도 죄송스러웠습니다. 주위에 있는 지인들은 1명을빼고는 저를 모두떠나갔습니다.저는 잘생긴 외모도 아니고 키는 173에 몸무게가 95키로나 되는 돼지입니다.이런 저를 별볼일없는 인간으로 취급을 하였고 돈이없다는 이유로 저를 만나주지도전화도 받지않았습니다. 믿을놈 하나 없다는것을 느끼고 옆에서 항상저를 지켜주던 이친구는 제가 믿지를 못했고 너도 똑같은 사람이라고 그러니 사라지라고 매일 욕하고 싸우고 싸우고 그랬습니다. 하지만 이친구가 진정한 친구라는것을 니끼게되었고 힘든시기에 옆에있어준게너무나도 고마웠습니다. 그리고 지금저는 돈도없고 능력도없고 가족도없고 잘샌긴외모도 아니지만행복하게 살라고 노력중입니다.물론 예전처럼 좋은집 좋은차가 있는것은아닙니다.보증금300 월30 짜리 조그만한 10평짜리 원룸에살고있고 대중교통을 이용하고그리고 현장에서일을 하면서 170만원정도 벌면서 행복하게 살아가기 위해노력중입니다. 예전에는 한달에 카드값만 적게는 500많게는 천만원까지 나왔지만부모님이 카드값을 모두 해결해주시는게 당연한거처럼 되었습니다.하지만 이제 땀흘리며돈번이 얼마나 소중한돈인지 돈벌기가 얼마나 힘들지 느끼고 있습니다. 이런제가 너무외러워 보였는지 친구는 시츄강아지 남자,여자 한마리씩선물을 받아서 일끝나면 집에 빨리가고싶다는 생각만듭니다. 저는 이제야 느끼고 있습니다.정말 돈으로 모든걸 해결할수 없다는것과 돈이 인생에 전부가 아니라는것을.... 그리고 늦게나마 부모님과형에게 죄송하다는것과 제자신이 얼마나 망나니 같은사람인지를 깨우쳤습니다.그래서인지 일요일은 현장일을 나가지 않기때문에교회를 다녀온후 7개월동안 빠짐없이 용미리로 부모님과형을 찾아뵙고 용서를 빌고있습니다. 그리고 하늘에서도 이 망나니 같은놈을 잘지켜달라고염치없이 기도를 하고있습니다. 이글을쓰면서 1년전일을 다시생각하니 또눈물이 나오네요하늘에계신 아버지어머니 그리고 형아.... 다음생에 꼭 다시만나어느누구보다 효도를 하면서 살게요 꼭 다시만나기를 기도할게요 이세상 모든사람들도 꼭!! 행복하게 사시기를 바랍니다.149
이세상 어느 누구보다 행복하게 살겠습니다.
많은 관심과 응원 그리고 힘을주셔서 너무나도 감사합니다.
저는 당시미국에서 대학을 다닌상태였습니다.
5월~9월까지 방학이라 한국에 들어와있는상태였고
그때당시 경제가 어려운상태였지만 부모님께서는 표현을 하지않으셔서
집이 어려운지 몰랐습니다.2년만에 한국에 온거였지만 모든게 그대로라서
당연히 생각도안했습니다.
그러던중 사고를 당하게된거이었고 회사가 어려웠던지라 결국은 부도가 난거입니다.
부모님의 재산을 상속받게된다면 저는 부모님의 빚을 제가 전부 껴안게되는것이라서 상속을 포기했습니다.
어느 누구라도 상속을 포기했을것입니다.
보험금은 대출로 인하여 100%상속받지는 못했구
대부분의 돈은 5개월동안 빠짐없이 술을마셔서 많은돈을쓰게되었습니다.
만약 부모와 형제를 사망하였다고 거짓말을 했다면
그건 인간쓰레기입니다. 이세상 살아갈 가치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더이상 이글에대해 언급하지는 않겠습니다.
더 많은 말을하게되면 저만 가슴아프고 제가 무슨말을 하더라도
글로 말하는건 한게가 있으니 못믿을실분들 못믿을거라 생각이 듭니다.
정말 저에게는 너무나도 큰것을 잃었지만 큰교훈을 얻기도 했습니다.
가족없이 혼자산다는게 이렇게 외로울주는 몰랐습니다.
가족의 힘은 너무나도 대단한거 같습니다.
정말 매일매일 술을 마시면서 폐인처럼 몇달을 지내다가
어느날 문듯 꿈을꾸게 되었는데 그꿈이 어머니와같이 손잡고 교회를 가게되는
꿈이었습니다. 꿈속에서는 제가 혼자가 아니라는것을 깨닫게 해주셨습니다.
꿈에서 어머니와같이 예배를드리고 교회식구들과 어울리는 꿈이였습니다
더신기한것은 꿈을꾼후 돌아오는 주일날 교회를 가게 되었는데
그교회가 꿈에서본 교회였던겁니다. 이름도 모습도 너무나도 똑같아서 놀랬습니다.
저는 이꿈이후 깨달았습니다.비록 지금 혼자가되었지만 하늘에서는 지켜보고 있고
제 가슴속에는 영원히 함께 해주신다는것을
그이후 술과담배를 끊고 열심히 교회를 다니고있습니다.
그전까지는 종교라는것에대해 별로 관심이 없었지만 요즘에는 제 자신에게
너무나도 큰힘이 되고있습니다.
너무 우울한 얘기만 하는거 같네요....
얼마전 친구가 선물해준 시츄강아지가2마리가 일을 나가면 집을 지켜주곤합니다.
아직 애기라서 말도안듣고 들어가는 돈도 많이 많지만 저에게는 너무나도 귀여고
이쁜 아이들 입니다.
비록 강아지라는 동물이긴 하지만 제가 누군가를 사랑해줄수있다는것이
너무나도 행복합니다. 그리고 저에게는 가족이기도 하구요.
이자리를 비롯해서 저에게 마지막남은 친구에게 너무나도 고맙고 미안하다고
전해주고싶습니다...
힘들때 옆에서 지켜주는 친구가 진정한 친구라는데 저에게 이런 친구가 있다는것이
너무나도 감사하기만합니다.
귀여운 제 아이들입니다...
왼쪽이 남자 카카 오른쪽이 여자 코코 입니다..
주인을 닮아 멍청해서인지 똥오줌도 아직못가리지만
사랑하는 아들, 딸 입니다^^
--------------------------------------------------------------------------
안녕하세요?
먼저 소개먼져 해드리겠습니다 현재 27살이고 서울에서 거주중이고
세상 어느누구보다 행복하게 살라고 노력중인 청년입니다.
정확히 1년전일 입니다. 아니 1년전 까지는 그랬습니다.
정말 남부러울것없이 행복한 하게 살고있었습니다.
강남에 고급아파트, 그리고 고급승용차 26살이라는 나이에 어울리지 않을정도로
사치도 심했고 고민 걱정도 전혀없었습니다.
물론 부모님을 잘만나 모든걸 누릴수 있게된것이었고 하루하루가 행복 그자체였습니다
그러던 정확히 1년전인 8월20일 이였습니다
아버지생신인 8월19일날 아버지 어머니 형 그리고 저를 포함해서
저녁을 함께먹게되었습니다. 간만에 시푸트가 먹고싶었던 저는
꼬마아이처럼 가자고 쫄랐고 휘문고 사거리에있는 토다이 라는식당을 가게되었습니다.
너무나도 좋았습니다. 오랫만에 먹는 시푸트음식이라 너무나도 행복했고
망나이 아들인 저는 아버지생신인데도 물구하고 선물을 준비하지도 않았습니다.
이런 망나니 아들인 저를 언제나 챙겨주시는 부모님이 고마운주는 몰랐습니다
당연히 아버지 이니간 그렇게 하는거지 라는생각뿐이였습니다.
온가족이 맛있게 저녁을 먹고 식당을 나와 집으로 향하는 길이였습니다.
운전은 제가한상태였고 보조석에는형 뒷자석에는 부모님이 타고 계셨습니다.
그렇게 집으로 향하던중 뜻하지않는 사고를 당하게되었습니다.
정말 한순간이였습니다. 반대편차선에서 오던 승합차가 중앙선을 넘어
저희차와 부딛히게 되였고 저희차는 앞에는 종이처럼 찌그러졌고 뒤 트렁크는
달려오던 1톤트럭으로 인하여 완전히 사라져버렸습니다.
저는 고통에 몸부림을 쳤고 앞에타고있던형은 안전벨트를 하지않아서
앞유리를 깨고 5m이상 날라갔습니다. 뒤좌석에 있던 부모님또한 큰사고로
중환자실에 옴겨졌으나 끝내 돌아가시고 말았습니다.
정말 구조가 될때까지 고통의몸부림보다는 슬픔의 몸부림이 더심했습니다.
그후 구조대가오고 부모님과저는 강남성모병원 중환자실로 실려갔습니다.
형은 현장에서 숨을거두었고 부모님은 의식조차없었습니다.
저는 운전을한상태였고 앞차와 사고난다는것을 순간 느껴서인지
순간 방어를 하게되었고 그래서 저는 큰사고를 당하지않았습니다.
그후 3일후 저는 일반병실로 옴기게 되었고 아버지는 2일후 어머니는 한달후
돌아가셨습니다. 정말 한없이 슬프고 또 슬펐습니다.
어느누구에게 말하지도 못할정도로 슬펐습니다.
그후 아버지가 운영하던 회사는 부도처리가되고 집과자동차 모든게 경매로
넘어 가게되었습니다. 저에게는 돈보다 소중한것을 잃게되었습니다.
그후 저는 5개월을 고통에 몸부림치면서 술과함께 하루하루를 보내게되었고
매일매일 눈물만 흘리면서 하루하루를 살게되었습니다.
후회할때가 가장늦은거라고 부모님께 잘해드리지 못해서 너무나도 죄송스러웠습니다.
주위에 있는 지인들은 1명을빼고는 저를 모두떠나갔습니다.
저는 잘생긴 외모도 아니고 키는 173에 몸무게가 95키로나 되는 돼지입니다.
이런 저를 별볼일없는 인간으로 취급을 하였고 돈이없다는 이유로 저를 만나주지도
전화도 받지않았습니다. 믿을놈 하나 없다는것을 느끼고 옆에서 항상저를 지켜주던
이친구는 제가 믿지를 못했고 너도 똑같은 사람이라고 그러니 사라지라고 매일 욕하고 싸우고 싸우고 그랬습니다.
하지만 이친구가 진정한 친구라는것을 니끼게되었고 힘든시기에 옆에있어준게
너무나도 고마웠습니다.
그리고 지금저는 돈도없고 능력도없고 가족도없고 잘샌긴외모도 아니지만
행복하게 살라고 노력중입니다.
물론 예전처럼 좋은집 좋은차가 있는것은아닙니다.
보증금300 월30 짜리 조그만한 10평짜리 원룸에살고있고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그리고 현장에서일을 하면서 170만원정도 벌면서 행복하게 살아가기 위해
노력중입니다.
예전에는 한달에 카드값만 적게는 500많게는 천만원까지 나왔지만
부모님이 카드값을 모두 해결해주시는게 당연한거처럼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제 땀흘리며돈번이 얼마나 소중한돈인지
돈벌기가 얼마나 힘들지 느끼고 있습니다.
이런제가 너무외러워 보였는지 친구는 시츄강아지 남자,여자 한마리씩
선물을 받아서 일끝나면 집에 빨리가고싶다는 생각만듭니다.
저는 이제야 느끼고 있습니다.
정말 돈으로 모든걸 해결할수 없다는것과 돈이 인생에 전부가 아니라는것을....
그리고 늦게나마 부모님과형에게 죄송하다는것과 제자신이 얼마나 망나니 같은
사람인지를 깨우쳤습니다.
그래서인지 일요일은 현장일을 나가지 않기때문에
교회를 다녀온후 7개월동안 빠짐없이 용미리로 부모님과형을 찾아뵙고
용서를 빌고있습니다. 그리고 하늘에서도 이 망나니 같은놈을 잘지켜달라고
염치없이 기도를 하고있습니다.
이글을쓰면서 1년전일을 다시생각하니 또눈물이 나오네요
하늘에계신 아버지어머니 그리고 형아.... 다음생에 꼭 다시만나
어느누구보다 효도를 하면서 살게요 꼭 다시만나기를 기도할게요
이세상 모든사람들도 꼭!! 행복하게 사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