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애니원 문답-병원 편

네온다라2009.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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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애니원 문답-병원 편

처음에 면접할때

 

질문에 정확한 답만을 하는 채린

뭘까요? 라고 되물어 교수님들 난감하게 하는 민지

자기만의 차원에서의 기준으로 생각하는 봄
면접실에 탐탐이를 데리고 들어가 물어보는 다라

 

 

선배들이 심부름 시킬 때

 

자신이 왜 해야하는 지 이유를 대보라며 따지는 채린

나는 막내니까... 하며 한숨쉬며 심부름하는 민지

다가갈 수 없는 포스를 내뿜어 선배들이 다가오지 못하는 봄

탐탐이와 함께라면 즐겁게 하는 다라

당직을 서게 됬을 때

 

당직이 아니여도 깨있으면서 공부하는 채린

당직 서면서 졸고 있는 민지

혼자만의 세계의 빠져 당직 제대로 못하는 봄

탐탐이와 대화하며 이 외로움을 이기리 다라

 

처음으로 수술 실습할때

 

조금이라도 더 보려고 노력하는 완벽주의자 채린

무서워서 뒤로 나가는 민지

멍한 표정으로 즐기는 듯한 봄

수술실에 탐탐이를 데려오지 못해 삐진 다라

 

자기 실수로 환자분이 돌아가셨을때

 

어떤 이유에서 그랬을까 고민하며 연구하는 채린

미안해하며 울어서 같은 숙소쓰는 사람들이 모두 위로해주는 민지

아무렇지 않게 민지를 위로하는 봄

탐탐이에게 괴로움을 토로하며 울먹이는 다라

 

환자를 회진 할때

 

진단만 내리고 다시 돌아가 공부하는 채린

모두를 위로하느라 수술늦는 민지

자기만의 세계에선 고통이 없다며 환자들을 설득하는 봄

탐탐이를 자랑하며 인형극형식으로 회진하는 다라

 

계복했는데 수술이 불가능한 상황일때

 

담담하게 다시 꿰매는 채린

어떤 수를 써서라도 수술진행하려는 민지

수술이 안 되는 이유를 보호자에게 장황하게 설명하는 봄

계복하고 나서 울먹이며 개복한거 정리도 안하고 밖으로 나가는 다라

 

선배가 수술용 도구 떨어트렸을 때

 

걸어다니면서 공부해서 씹고 지나가는 채린

끝까지 쫓아가서 주고 오는 민지

이것의 주인은 너를 버렸어 라며 자신이 갖는 봄

탐탐이 선물로 줘야지 다라

 

범죄자가 환자로 왔을 때

 

환자는 언제나 같은 환자, 수술해주는 채린

수술거부하는 민지

범죄자가 꼼짝도 못하는 포스 내뿜으며 중얼거리는 봄

탐탐이에게 고민상담하는 다라

 

다른인간이 실수한거 나라고 누명썼을 때

 

나는 그시간에 도서실을 사용하고 있었다는 알리바이대는 채린

나는 아니라고 말하는 민지

나일수도 있지만 꼭 나라는 이유도 없다면 설득아닌 설득하는 봄

난 그시간에 탐탐이와 놀아주었다면서 탐탐이를 증인으로 불렀다가

진짜 범인으로 몰려서 끌려가는 다라

 

자신이 쓴 논문이 잘 되서 부서 단체로 회식 할 때

 

술은 안마신다고 미리 말하는 채린

주는대로 다마시는 민지

술은 암을 유발하며 뇌를 혼란시켜 위급상황대처능력을 떨어트린다며 술권한 선배 쫄게하는 봄

이미 술마시고 취해서 탐탐이에게 너는 술마시면 안된다고 주정하는 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