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뚝섬에서.. 들이대서 성공 스토리ㅣ ㅋㅋㅋㅋ

가락동 박 2009.08.20
조회646

 안녕하세요.. 음.. 저는 28살 남자구요.. 나름 열심히 살고 지내고 있는 청년이에요~ ㅋ

여기 제 소개 끝~...

 

어제 친구들을 오랜만에 만나서.. 건대에서 한잔후..뚝섬에서 맥주나 먹으러 갔는데요...

 

3명중에..2명이 쏠로라서.. 바로 헌팅에 들어갔죠...

 

맨트는 모든 사람들이 말하는..

 

저기요..... 시간 있으세요 ㅋㅋㅋㅋㅋ

.

.

.

.

.

.

.

.

.

.

군데 더 웃긴건 시간 있냐고 물어보면..왜요..라고하는데...

 

시간이 많다네요..ㅋㅋㅋㅋ

 

한강 바라보면서..맥주 먹고..ㅋㅋㅋ 대박이었어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