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470만원의 급여를 받는 사람이라면 연봉으로 6000만원 정도 되는데 남편이 경제능력을 상실 했을때를 대비해서, 남편이 전혀 소득을 벌어들이지 못하는 상황에서 받을 수 있는 보험금이 남편 연봉의 3배 이상이 되는지 한번 살펴보시는게 좋을 것 같구요.
전체적으로 봤을 때 가장 큰 문제는 해도 되고 안 해도 되는 자금의 유출입니다.
특히 양가 부모님들께 나가는 비용들이 많은 듯 하구요.
아파트 관리비는 줄이려면 줄일 수 있을 듯 합니다.
그리고 가장 먼저 손을 봐야 하는 부분은 대출상환 90만원입니다. 대출원금이 얼마인지는 모르겠지만 지금 현재 상환 해 가는 방식과 매월 나가는 금액을 줄여서 저축 또는 투자로 전환을 하시고 여유를 조금 만드셔서 삶의 질을(특히 본인과 남편의) 향상 시키는데 조금은 사용하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현재 글쓴이의 글을 보면 470만원의 소득으로 나름데로 알차게 쓰지만 본인과 남편의 삶의 수준은 그렇게 높아 보이지는 않습니다. 특히 남편분이 가진 불만이 그런 부분인 듯 한데요. 아이들에게 많은 부분 투자를 하는 것이 나쁜 것은 아니지만 어느 정도 수준의 본인들을 위한 비용을 유지하는 것도 삶을 활기차게 살아갈 수 있는 방법입니다.
소득이 높은 사람은 지출도 그만큼 높다고 얘기합니다. 아직 젊은 나이의 부부시니까 본인들을 위한 지출(소비가 됐든 투자가 됐든)을 늘려주시고 대출금(악성 대출이 아닌 경우) 상환은 조금 시간적 여유를 가지고 하시기 바랍니다.
돈이란 것은 언제나 내 창고에 쌓여 있어야지만 좋은 것은 아닙니다. 돈과 분뇨의 공통점은 쌓이면 악취가 나지만 퍼트리면 거름이 된다는 것입니다. 필요한 곳에 알맞은 수준의 돈을 사용해 가시면서 조금은 여유 있게, 남편분 불만 좀 사라지고 글쓴분도 스트레스 덜 받으시길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가장 중요한 것은 저축이라던지 애들 펀드던지 연금이라던지 여러가지 방법으로 여러 목적을 위해 저축을 하시는 것 같은데 애들이 더 크게 되면 지출되는 돈의 규모는 더욱 커질 것입니다. 여러가지 인생의 목표에 맞춰서, 기간과 만들어야되는 자산 규모를 계획하시고 거기에 알맞는 상품을 통해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PS. 참고로 말씀드리자면 어린이 펀드는 최소 10년 이상 하실 각오라면 유지하시구요 그 이내의 기간이라면 차라리 저축이 좋습니다. 그리고 연금보험 25만원도 소득공제가 되는 연금저축인 듯 한데, 물론 남편분 소득에 비하면 내는 세금이 많을 수도 있겠지만 다른 인적 공제나 기타 소득공제의 방법으로 연말 정산 이후 본인이 더 내는 세금이 없다면 차라리 투자형 연금(안전한)을 통해서 두 분 부부의 행복한 노후를 준비하시는게 더 나을 것입니다. 그리고 적금 33만원의 경우. 적금은 대부분 단기적인 목적자금을 준비하기 위해 가입합니다. 그런데 두분의 경우 어떤 목적이 있으신지는 모르겠지만 저의 생각으로는 현재 단기적인(그리고 소비적인) 자금은 그렇게 필요하지 않은 상황인 듯 합니다. 언제든지 활용할 수 있는 유동성 자금만 어느 정도 확보하시고 나머지 부분은 좀 더 긴 시간의 투자를 통해서 자녀 교육비와 두 분의 노후를 위해 준비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꼼꼼하시네요. 조금만 손보면 될 것 같은데...
님처럼 가계의 현금 흐름 및 소득, 지출에 대해 꼼꼼히 파악하고 유지하시는 분은
생각보다 그렇게 많지 않으리라 생각합니다.
앞으로 가계를 꾸려 나가시는데 있어서 남편분 보험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월470만원의 급여를 받는 사람이라면 연봉으로 6000만원 정도 되는데 남편이 경제능력을 상실 했을때를 대비해서, 남편이 전혀 소득을 벌어들이지 못하는 상황에서 받을 수 있는 보험금이 남편 연봉의 3배 이상이 되는지 한번 살펴보시는게 좋을 것 같구요.
전체적으로 봤을 때 가장 큰 문제는 해도 되고 안 해도 되는 자금의 유출입니다.
특히 양가 부모님들께 나가는 비용들이 많은 듯 하구요.
아파트 관리비는 줄이려면 줄일 수 있을 듯 합니다.
그리고 가장 먼저 손을 봐야 하는 부분은 대출상환 90만원입니다. 대출원금이 얼마인지는 모르겠지만 지금 현재 상환 해 가는 방식과 매월 나가는 금액을 줄여서 저축 또는 투자로 전환을 하시고 여유를 조금 만드셔서 삶의 질을(특히 본인과 남편의) 향상 시키는데 조금은 사용하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현재 글쓴이의 글을 보면 470만원의 소득으로 나름데로 알차게 쓰지만 본인과 남편의 삶의 수준은 그렇게 높아 보이지는 않습니다. 특히 남편분이 가진 불만이 그런 부분인 듯 한데요. 아이들에게 많은 부분 투자를 하는 것이 나쁜 것은 아니지만 어느 정도 수준의 본인들을 위한 비용을 유지하는 것도 삶을 활기차게 살아갈 수 있는 방법입니다.
소득이 높은 사람은 지출도 그만큼 높다고 얘기합니다. 아직 젊은 나이의 부부시니까 본인들을 위한 지출(소비가 됐든 투자가 됐든)을 늘려주시고 대출금(악성 대출이 아닌 경우) 상환은 조금 시간적 여유를 가지고 하시기 바랍니다.
돈이란 것은 언제나 내 창고에 쌓여 있어야지만 좋은 것은 아닙니다. 돈과 분뇨의 공통점은 쌓이면 악취가 나지만 퍼트리면 거름이 된다는 것입니다. 필요한 곳에 알맞은 수준의 돈을 사용해 가시면서 조금은 여유 있게, 남편분 불만 좀 사라지고 글쓴분도 스트레스 덜 받으시길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가장 중요한 것은 저축이라던지 애들 펀드던지 연금이라던지 여러가지 방법으로 여러 목적을 위해 저축을 하시는 것 같은데 애들이 더 크게 되면 지출되는 돈의 규모는 더욱 커질 것입니다. 여러가지 인생의 목표에 맞춰서, 기간과 만들어야되는 자산 규모를 계획하시고 거기에 알맞는 상품을 통해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PS. 참고로 말씀드리자면 어린이 펀드는 최소 10년 이상 하실 각오라면 유지하시구요 그 이내의 기간이라면 차라리 저축이 좋습니다. 그리고 연금보험 25만원도 소득공제가 되는 연금저축인 듯 한데, 물론 남편분 소득에 비하면 내는 세금이 많을 수도 있겠지만 다른 인적 공제나 기타 소득공제의 방법으로 연말 정산 이후 본인이 더 내는 세금이 없다면 차라리 투자형 연금(안전한)을 통해서 두 분 부부의 행복한 노후를 준비하시는게 더 나을 것입니다. 그리고 적금 33만원의 경우. 적금은 대부분 단기적인 목적자금을 준비하기 위해 가입합니다. 그런데 두분의 경우 어떤 목적이 있으신지는 모르겠지만 저의 생각으로는 현재 단기적인(그리고 소비적인) 자금은 그렇게 필요하지 않은 상황인 듯 합니다. 언제든지 활용할 수 있는 유동성 자금만 어느 정도 확보하시고 나머지 부분은 좀 더 긴 시간의 투자를 통해서 자녀 교육비와 두 분의 노후를 위해 준비하시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