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다채로운 메뉴의 호텔식 뷔페 <비즈바즈>

마늘2009.08.20
조회2,887

 

 

 

 

 

비즈바즈는 자주 가는 뷔페입니다.

조선호텔에서 경영하고 있습니다.

코엑스 컨벤션 센터 2층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일요일입니다.

친구들끼리 가볍게 수다떨 요량으로 미리 예약을 해두었습니다.

 

 

입구에서는 각종 행사에 대해 홍보 하고 있습니다.

은은한 조명이 참 마음에 드는 뷔페입니다.

 

 

일요일 런치타임은 2개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1부 11시부터 1시까지 입니다.

2부는 1시30분에서 3시30분까지입니다.

조금 일찍 도착해서 기다립니다.

동생들은 배가 고픈지 실내를 훔쳐봅니다.

그런다고 배가 채워지지는 않습니다.

 

 

테이블로 안내됩니다.

셋팅은 깔끔합니다.

비즈바즈는 1,686㎡, 400여 석의 널찍한 공간을 자랑합니다.

매번 행사하는 와인은 테이블 가운데에 둡니다.

음료와 와인은 리스트를 따로 달라고 해야합니다.

간단하게 하우스와인을 한잔 주문합니다.

 

 

비즈바즈는 캘리포니아 라이브(California Live), 차이니즈 스페셜(Chinese Special), 코리안 익스프레스(Korean Express), 재패니즈 바(Japanese Bar)등 5개의 파트로 나뉘어져있습니다.

오픈 주방에서 조선호텔 주방장들이 직접 요리하는 다양한 뷔페를 경험 할 수 있습니다.

세계 각국의 최고 요리를 엄선한 메뉴 100여 가지가 다양한 미각을 만족시킵니다.

비즈바즈에 올때는 저만의 음식을 먹는 순서가 있습니다.

물론 처음은 샐러드로 시작합니다.

장어 샐러드입니다.

소스와 잘 어올려져 있습니다.

 

 

연어셀러드와 참치샐러드도 가져옵니다.

토마토샐러드도 잊으면 안됩니다.

맛있게 샐러드를 먹어줍니다.

약간이나마 허기가 사라집니다.

 

 

두번째는 양송이 스프입니다.

이곳의 양송이 스프는 참 맛있습니다.

올때마다 스프만 두세그릇씩은 거뜬하게 먹습니다.

 

 

다시 샐러드를 가져옵니다.

게살 샐러드가 참 먹음직스럽습니다.

바로 배로 들어갑니다.

 

 

연어샐러드에는 레몬을 듬뿍 짜서 올립니다.

조림콩과 양파도 잊지 않습니다.

 

 

아보카도와 토마토샐러드

 

 

중간중간에 파인애플도 한 조각씩 먹습니다.

소화에 도움을 줍니다.

 

 

세번째 차례는 일식요리입니다.

참치와 연어등 사시미들을 가져옵니다.

간단하게 초밥도 한두개 가져옵니다.

레몬을 살짝뿌려서 먹습니다.

 

 

회무침입니다.

비즈바즈의 회무침은 맛이 괜찮습니다.

간단에게 한입먹을 정도만 가져와서 맛만 봅니다.

 

 

스시와 사시미들이 배를 채워줍니다.

파인애플은 중간중간 잊으면 안됩니다.

 

 

다른 접시의 일식모음

 

 

미소스프도 가져옵니다.

배가 슬슬 불러오는 시기입니다.

 

 

재패니즈 바 파트입니다.

점원들이 정성껏 사시미와 초밥을 만들어 줍니다.

이른 시간인지 한산합니다.

 

 

바다장어는 힘의 원천입니다.

 

 

산라탕을 먹습니다.

가볍지만 그리 떨어지는 맛은 아닙니다.

 

 

가볍게 먹기 좋은 알밥

 

 

일식을 마무리 하는 의미에서 우동을 가져옵니다.

맑은 국물이 특징입니다.

 

 

모밀도 잊으면 안됩니다.

그다지 특별한 맛은 없습니다.

 

 

네번째 차례는 메인메뉴입니다.

비즈바즈의 LA갈비는 상당히 맛있습니다.

피크타임에는 항시 사람들이 줄을 서있습니다.

그릴에 잘 익혀져서 나옵니다.

 

 

장어도 먹습니다.

장어는 상황에 따라 안나오는 날도 있습니다.

운에 맡깁니다.

 

 

비즈바즈의 또 하나의 괜찮은 음식입니다.

새우덴뿌라

역시 피크타임에는 사람들이 줄을 섭니다.

상당히 고소하고 잘 튀겨져 나옵니다.

뷔페치고는 좋은 퀄러티를 보여줍니다.

 

 

간간히 잔치국수도 먹습니다.

 

 

배가 부릅니다.

LA갈비와 파인애플을 마시며 잠시 쉽니다.

뷔페의 단점은 상대방과 이야기를 나누기가 애매하다는 것 입니다.

둘이 데이트차 오면 상당히 난감할 때가 많습니다.

 

 

불도장

주문하면 테이블에 가져다 줍니다.

소요시간은 10분 내외

 

 

임금님 상에 올라가는 음식인 신선로입니다.

소요시간은 15분 내외입니다.

 

 

페리에를 주문합니다.

음료는 따로 추가 비용을 받습니다.

따로 컵에 레몬과 얼음이 내어져 나옵니다.

시원합니다.

 

 

루꼴라 피자를 한조각 가져옵니다.

특별한맛은 없습니다.

 

 

비즈바즈의 이태리 음식들은 다른 음식들에 비해 조금 약한 편입니다.

 

 

육회

먹음직스럽습니다.

 

 

킹크랩

개인적으로 좋아하지 않아서 지인들이 먹는걸 지켜보기만 합니다.

 

 

파스타

토마토파스타와 크림파스타가 있습니다.

면은 선택할 수 있습니다.

만들어져 있는 파스타를 가져올수도 있고 새로 주문할 수도 있습니다.

건전한 맛입니다.

 

 

스테이크

얇게 직접 썰어서 줍니다.

소스를 듬뿍 뿌려먹습니다.

 

 

상어지느러미

배가 상당히 부릅니다.

 

 

전복죽을 마지막으로 식사를 마치기로 합니다.

참기름을 살짝 띄워서 비벼 먹습니다.

 

 

식혜는 참 맛있습니다.

 

 

비즈바즈의 디저트바입니다.

상당히 많은 디저트들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조선호텔 요식업부는 디저트로 유명합니다.

 

 

베키아 앤 누보가 생각납니다.

 

 

보기만 해도 흐믓한 디저트들

 

 

티라무스 비슷한 케잌

 

 

과일들

 

 

정체를  알 수 없는 케잌들은 여성들의 시선을 끄는 데 한 몫 합니다.

 

 

게살스프

 

 

지인들은 디저트를 가져오고 또 가져옵니다.

대채 어쩌시려고 그러는 걸까요

 

 

계속되는 디저트의 향연

 

 

디저트도 슬슬 정리가 되어가는 분위기 입니다.

 

 

마지막은 요거트 아이스크림으로 마무리 합니다.

좋아하는 잣을 듬뿍 넣습니다.

부풀어오른 배는 사그라 들줄 모릅니다.

 

 

 

비즈바즈는 홀 내부에는 1,200병의 와인을 소장한 투명한 초대형 와인셀러가 있습니다.

소믈리에와 함께 와인을 직접 고르는 재미를 선사합니다.

그냥 구경하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각종모임이 있으신 분들은 따로 룸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6명에서 30명까지 수용 할 수 있는 프라이빗룸이 8개 있습니다.

돌잔치나 모임을 하기에도 적합합니다.

대게 주말에는 예약을 미리 예약을 하셔야합니다.

Tel : 02-6002-7777~9

주중에는 한가한 편입니다.

 

점심  40909원

저녁  50000원

입니다.

부가세는 별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