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한지 몇개월이 지났습니다.책임감없고, 술 좋아해서 술값으로 한달 몇백식도 날려보고....그래서 이혼해달라하니 이리빼고, 저리빼고...결국 제가 소송을 걸어 이혼은 했습니다.근데, 아이를 봐야 되겠다며 저보고 애를 데리고 자기가 일하는 지역으로 오라는 겁니다.제가 주말에 다른 일이 있어 바쁘기 때문에 주중에 밖에 시간이 없습니다.근데, 주중에 퇴근하고, 아이 유치원에서 오면 한시간도 넘게 걸리는 시간을 저보고 오랍니다.이혼하고 6개월정도 지났는데, 양육비라고 2번 빼먹고,...그걸 자기는 할만큼 했다고 표현합니다.이혼 전 2년정도 별겨생활을 하면서 아이 양육비는 2년동안 준것이 150만원도 안됩니다.결혼하고 4년을 살면서 월급을 제데로 받아온적은 아마도 열손가락 안에 들겁니다.그렇게 생활하면서 남편으로 인해서 진 빚은 생각도 못하나봅니다.금융권에서가 아니라 제 언니에게 빌린돈이라서 어쩔수 없이 내가 갚아야 할 돈입니다.그런생각은 안하고, 이혼하고 양육비 고작 4번 준것이 할만큼 다 한게 될까요?전 절대 못가니까 보고싶으면 지접 와서 보라했습니다.제가 너무 심한걸까요?
이혼 후 이런 상황이 어떤가요? 꼭좀..
이혼한지 몇개월이 지났습니다.
책임감없고, 술 좋아해서 술값으로 한달 몇백식도 날려보고....
그래서 이혼해달라하니 이리빼고, 저리빼고...
결국 제가 소송을 걸어 이혼은 했습니다.
근데, 아이를 봐야 되겠다며 저보고 애를 데리고 자기가 일하는 지역으로 오라는 겁니다.
제가 주말에 다른 일이 있어 바쁘기 때문에 주중에 밖에 시간이 없습니다.
근데, 주중에 퇴근하고, 아이 유치원에서 오면 한시간도 넘게 걸리는 시간을 저보고 오랍니다.
이혼하고 6개월정도 지났는데, 양육비라고 2번 빼먹고,...
그걸 자기는 할만큼 했다고 표현합니다.
이혼 전 2년정도 별겨생활을 하면서 아이 양육비는 2년동안 준것이 150만원도 안됩니다.
결혼하고 4년을 살면서 월급을 제데로 받아온적은 아마도 열손가락 안에 들겁니다.
그렇게 생활하면서 남편으로 인해서 진 빚은 생각도 못하나봅니다.
금융권에서가 아니라 제 언니에게 빌린돈이라서 어쩔수 없이 내가 갚아야 할 돈입니다.
그런생각은 안하고, 이혼하고 양육비 고작 4번 준것이 할만큼 다 한게 될까요?
전 절대 못가니까 보고싶으면 지접 와서 보라했습니다.
제가 너무 심한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