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1살 건장한 건아 입니다. 저에겐 두살연상의 귀여운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귀엽고 사랑스러운 천사같은 그런 여자입니다. 그런데 어느날.... 그녀는 저에게 당당히,.,. 덩꼬가 아프다고 하였습니다. 너무 당당해서, 한점 부끄럼 없는듯한 그 발언과 표정과 행위는 속히 개선장군과도 같은 그런 성질의 것이었습니다. 저는 그런 류의 얘기는 부끄러운 것이라 생각하였고 그런 얘길 저에게 해준 여친이 사랑스러워야 하는데 매우 당황 하였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항문외과를 가게 되었습니다............(대기실 티비에는 엉덩이로 들어가는 내시경영상이....) 진료를 받고나서야 치핵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사실 이 단어는 병원을 가서야 알게되었습니다.) 속세에서 말하는 치질이 라는 것이였습니다. 그녀는 저에게 거짓말을 하였습니다!!! 저에겐 매일 하루에 한번씩 배변을 한다해놓고선 실제로는 그렇지 않은것이었습니다.. 결국 저희는 수술 날짜를 잡고 결국 수술을 하게되었습니다. 하루입원을 하였고 저는 문병아닌 문병으로 같이 병실에 있었습니다. 그런 저에게 그녀는 사진을 찍어 달라고 하였고 사진을 찍어주었습니다...(환자복입을 기회가 잘없지 않겠습니까>>??) 수술 몇일후 그녀는 저에게 변을 잘 누게되었고 아직은 조금씩 피똥을 싼다더군요... 아아 전 이런 얘기 더이상 디스커스를 하고싶지 않다고!!!!! 왜 이걸 쓰고있는지 모르겠다능... ------------------------------------------------------------------ 혹여 톡되면 병실에서 찍은 사진 올릴게요(허락맡았습니다) 31
이게 무슨 의미일까요...??
안녕하세요, 21살 건장한 건아 입니다.
저에겐 두살연상의 귀여운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귀엽고 사랑스러운 천사같은 그런 여자입니다.
그런데 어느날....
그녀는 저에게 당당히,.,.
덩꼬가 아프다고 하였습니다.
너무 당당해서, 한점 부끄럼 없는듯한 그 발언과 표정과 행위는 속히
개선장군과도 같은 그런 성질의 것이었습니다.
저는 그런 류의 얘기는 부끄러운 것이라 생각하였고
그런 얘길 저에게 해준 여친이 사랑스러워야 하는데 매우 당황 하였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항문외과를 가게 되었습니다............(대기실 티비에는 엉덩이로 들어가는 내시경영상이....)
진료를 받고나서야
치핵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사실 이 단어는 병원을 가서야 알게되었습니다.)
속세에서 말하는 치질이 라는 것이였습니다.
그녀는 저에게 거짓말을 하였습니다!!!
저에겐 매일 하루에 한번씩 배변을 한다해놓고선 실제로는 그렇지 않은것이었습니다..
결국 저희는 수술 날짜를 잡고 결국 수술을 하게되었습니다.
하루입원을 하였고 저는 문병아닌 문병으로 같이 병실에 있었습니다.
그런 저에게 그녀는 사진을 찍어 달라고 하였고 사진을 찍어주었습니다...
(환자복입을 기회가 잘없지 않겠습니까>>??)
수술 몇일후 그녀는 저에게 변을 잘 누게되었고 아직은 조금씩 피똥을 싼다더군요...
아아 전 이런 얘기 더이상 디스커스를 하고싶지 않다고!!!!!
왜 이걸 쓰고있는지 모르겠다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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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여 톡되면 병실에서 찍은 사진 올릴게요(허락맡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