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올해22살 부산에 사는 건장한 청년입니다. 가라오케에서 밤일을 하는 저는 맨날 사장님한테 욕먹어가며 일하는 평범하고 구질구질한 인생을 사는 보통인간이였죠 .... 일이 끈나고 룸메이트랑 같이 집에 가는길에 제 룸메가 로또를 사자는 겁니다.로또를 한번도 안해본 저는 쫌 홀깃 했죠.... 로또 하나에 천원이란 말에 어?싸네 이래서 편의점으로 들어갔습니다.친구는 옆에 있엇고 저는 편의점 아저씨한테 아저씨 로또한장 주세요 이랬는데제친구는 먹을거리를 하나 짚더라구요.... 가치사자 해놓고선...글더니 아저씨가 오천원입니다 ㅡㅡ 이러는거에요 제친구는 천원이랬는데....아나 속으로 욕죨라 해댓죠 ㅡㅡ 아니 가뜩이나 기분더러운데 친구놈은 로또를 안사네요?? 그래서 물엇쬬 야 너는 왜 로또 안사냐?? 친구曰: 응? 그냥 내맘인데 저마음속으로曰:와 ㅅㅂ진짜 간사한새끼네 ...나도 배고파 죽것고만 로또 갢히 삿네 시**럼그렇게 속으로 씹고나서 평소와 같이 밤일밤일 지루한 연속의 평일이 지나고 토요일이 왔습니다. 일요일은 쉬는날 ^^γ쉬는날을 앞두고 집에 일찍가서 잘려고 했는데 친구가 당구한판 치자네요? 돈아껴야 할판에 ...짱깨피보기 하제요 저보다 당구도 잘치는 새끼가 ㅡㅡ 결과는 뻔하죠 제가 피봤어요 ....짱개도 그냥짱개가 아니라 셋트로 푸짐하게 시키는거 있죠 ㅡㅡ 3만4천원+ 겜비=5만원 기분개 죠옷같데요 ....그렇게 다먹고 저는 그놈한테 다음부터 지지않기 위해 연습구좀 치구 있는데요...미친놈이 도박 게임 하고있네요 그머냐 777 <<요거 아미치겠는거에요 더운날에 폭염이 쏟아질시간에 빨리 집가고 싶은데 가자고 해도 듣는둥 마는둥 하고 한숨쉬고있다가 주변에서 당구치던 아저씨들이 로또얘기를 하는거 있죠??아참 나 로또삿었지!? 해서 당구장 사장님한테 당첨 번호 혹시 아냐고 물어봤더니당첨번호 적은걸 주시네요 확인해 봤죠 ....아니 근데 ㅅㅂ이거 머지!!대충 보자마자 모든숫자의 일치번호가 눈에 확띠게 있는거 있죠 제눈을 의심해서 뚫어 져라 쳐다봤습니다 .... 와악!!! 저도 모르게 미친놈마냥 악을 질러 댔는데요.친구놈한테 가서 야 나 됬어!됬어 !! 이신발색휘야 !!친구놈이 머가되야 제가 로또종이쪼가리를 앞으로 내밀면서 웃었는데친구놈이 촉이 왔는지 저를 와락껴안더니 ㄴ;ㅣ아러ㅏㅣㄴ머히ㅏㅓ히ㅏㅓㅇㅎ&#$%&$%&알수없는 외계어를 막난사 하는거 있죠 ㅋㅋㅋㅋ 근데 근데.... 당첨금을 확인해 봤더니 12억정도 됬습니다. 엄청난 금액이네요 캬캬캬캬ㅑ캬캬캬캬캬ㅑ캬근데 말이죠 방금 까지 좋았던 기분이 팍 다운됬어요 저한테 찐때를 달라는겁니다 룸메 놈이 ㅡㅡ저한테 지금까지 하던짓거리가 진짜 얄미워서 한푼도 주기 시러요 진짜 더더욱 황당한번 찐때를 4억만 달라는거에요 죤나 뻔뻔 ㅡㅡ짜증나는게 더있네요 이새끼가 우리 애들한테 소문내가지고 폰으로 애들한테 연락오는데 돈좀달라고 여기저기서 전화조카게 옵니다 ㅡㅡ아 미치겠네요 진짜 톡되서 이 천하의 찢어죽일놈 이세상에 알리고 싶어요 톡되면 이놈싸이 공개 ㅡㅡ 여러분 같으면 어떻게 하실껀가요 ㅡㅡ?이 얄미운 새끼를 줘야되요 말아야되요??
■■■■■■■■■■로또1등당첨■■■■■■■■■■■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22살 부산에 사는 건장한 청년입니다.
가라오케에서 밤일을 하는 저는 맨날 사장님한테 욕먹어가며 일하는 평범하고
구질구질한 인생을 사는 보통인간이였죠 ....
일이 끈나고 룸메이트랑 같이 집에 가는길에 제 룸메가 로또를 사자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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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사네요?? 그래서 물엇쬬 야 너는 왜 로또 안사냐??
친구曰: 응? 그냥 내맘인데
저마음속으로曰:와 ㅅㅂ진짜 간사한새끼네 ...나도 배고파 죽것고만 로또 갢히 삿네 시**럼
그렇게 속으로 씹고나서 평소와 같이 밤일밤일 지루한 연속의 평일이 지나고 토요일이 왔습니다. 일요일은 쉬는날 ^^γ쉬는날을 앞두고 집에 일찍가서 잘려고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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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미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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