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사진주인공이 전화해서 마구마구 뭐라하길래 뭔가했더니 톡이됐네요 이 영광을 사진제공해준 친구에게 바칩니다 ㅡㅡㅋ톡이 됐으니 써놓은고대로 사과 치웁니다 ㅋㅋ너무 작아서 얼굴판가름하기도 힘든사진은 수정하기 귀찮아서 그냥둘게요ㅡㅡ; 톡된김에 싸이홍보도.. 위에 집지으니 안오시넹 ㅠㅠ죽어가는 제홈피를 살려주세요ㅡㅡ 어제 투데이 0임 ㅠㅠwww.cyworld.nate.com/kaheec86 이번사건의 주인공 마른(장작.... 친구야 미안ㅋㅋㅋ) 친구http://www.cyworld.com/lovelyea 사진에 바다 같이 간 동생입니다 백만불짜리 다리 클로버양~ www.cyworld.nate.com/bjy39 글래머 동생 별양은 싸이주소 올려도되는지 아직 안물어봐서ㅡㅡㅋ 그리구 친구야 아직도 자꾸 너 허벅지가 육감적이라고하는데..(진심인가봄..ㅠ)싸이에도 육감적이라니 어쩌니 써놓고....(후덜덜..) 넌 육감 아냐 정말.......!!!! 그리구 악플은 조금만 자제해주셔요 ㅠㅠ 조금만 이쁘게 써주세요 우리 맘약해요악플보고 스트레스받으믄 또 살안쪄요 친구 살찌우기 프로젝트해야해요글구 맨 아래사진들이랑 마른친구랑 동일인이에여;; ----------------------------------------------------------------------------안녕하세요ㅡㅡㅋ서울사는 24살 처자입니다 (다들 이렇게 시작하지요 )친구랑 친구 몸매에 대해 얘기를 하다가 답이 안나와서(사실 말이안통해서?ㅋ) 톡커님들의 조언을 구해봅니다 각설하고,제 친구가 예전에 50~51키로에서 지금 41키로가 됐거든요(언빌리버블..ㄷㄷ)참고로 제 친구의 키는 164입니다..50키로대의 친구는 가슴도 빵빵하고 허리 잘록해서 25청바지 입었었고 엉덩이 빵빵해서 말그대로 콜라병같은 섹시한 몸매였어요다만 친구도 그렇고 제가보기에도 약간 아쉬웠?던점이라면다리가 좀 통통하다는거??ㅡㅡ; 원래 좀 통뼈이기도 했구요원래 엉덩이와 골반에 살이 있으면 다리굵기도 어느정도 있잖아요그래서 친구가 치마입는걸 좀 꺼려했었지요...(뭐 저두 굳이 권하진않았던듯...킁;) 친구가 특별히 살빼려고 다이어트한건 아니구요 정신적 스트레스때문에 살이 빠지기 시작하더니 두달전인가 46키로였고 한달전 43키로 몇일전 몸무게를 재보니 41키로가 됐네요제가 볼때는 지금상황이 너무 빼짝말라서 안쓰럽기까지합니다ㅡㅡ;솔직히 46키로정도였을때만해도 전보다 훨 이뻐지고 보기 좋았거든요...근데 이젠 진심으로 좀 난민같다는 생각이 물씬 드네요어느날 저희집에서 쭈그리고 옷을 갈아입는데 너무 놀랬어요 ㅠㅠ좀 글치만....빠지면 안될부위들도 쫙쫙.............너무 빠졌어요(후덜덜)그러더니 요새는 쇄골 가운데 바로 아래쪽에 보면 뼈가 있잖아요 명치쪽인가.. 인공호흡할때 누르는부분요 가로로 세개이든가 네개이든가..암튼그 뼈가 보이기 시작하네요! ㄷㄷㄷ척추가 튀어나와서 아프다고도 하구요.....쩝그리고 앞모습에서 갈비보이는건 그렇다쳐도 등짝에 갈비가 보여요....마치 헐리웃스타 니콜리치가 거식증에 걸린듯한 다이어트사진모습같아요... 근데 중요한건 이 친구는 자기가 아직 뚱뚱하다고 생각하는 점입니다..자기는 아직도 허벅지가 너무 튼실하고 다리가 두껍다고합니다처음엔 살이 빠지니 주변사람들이 살빠졌다고 하니까 그것때매 스트레스를많이 받았대요ㅡㅡㅋ 근데 점점 더 빠지면서 남자들이 몸매 좋다, 말랐다이런말들을 듣다보니까 더 빼고 싶은가봐요 39키로까지 빼고싶다하거든요...큭전 솔직히 39키로까지 빼면 기아체험에 나와야할것같다고 느껴요ㅡㅡ; 물론 제 주변에 마른여자가 없는건 아닙니다 ㅡㅡㅋ 다 말랐어요친하게 지내는 동생이 44키로구요 요새는 바빠서 잘 연락 못하지만자주 만나던 언니도 43키로구 다리도 새다리구요 (대신 둘다 키는 160대인듯..)그 외에 여동생빼곤 주변에 다 마른 여자랍니다...다들 50키로가 안되죠(쑥스럽지만 저도 50 안되요...훗-_-)근데 친구는 장난식으로(설마 진짜 장난이겠지?)자기 허벅지가 육감적이라고 말합니다.....(휴........ 장난이 아닌것같기도?!?!)근데 제 눈에 육감적인 허벅지들은 어느정도 근육이 있는 손담x나 박한x같은애들보고 해야할말이라고 생각하거든요..새다리보단 적당히 근육있는 다리?!근데 이 친구는 허벅지가 너무 튼실해서 견딜수 없다고.....위에서 내려다보면너무 튼실해서 쫙쫙 긁어내고싶다고 말합니다 제눈엔 손에 잡힐것같은데요..거기다 청바지매장에 가도 맞는 청바지가 하나도 없어서 반바지만 입는답니다.. 근데 남자들이 정말 심하게 마른여자를 좋아하나요??제 주변 남자들이나 여자들은 친구를 보고 너무 말랐다고하는데얘 주변 남자들은 다들 몸매좋다면서 살찌지말라구 말한다고하네요도대체 이해할수가 없습니다.. 제가 보기엔 심각한데 살을 찌지말라니요!!저뿐만이 아니라 40키로 초중반의 아이들도 친구보고 살을 조금만 더 찌우면 괜찮겠다고 할정도거든요 ㅡㅡ; 거기다...가장 큰 문제는 이 친구가 월경이 없습니다...(무려 3개월동안!! )제 생각에 월경을 안할정도라는건 심하게 몸무게가 빠져서 여성호르몬을만들 힘이 없다는........암튼 몸에 엄청 큰 문제가 생긴거라 생각하거든요 휴....암튼 친구 몸에 대해 글보단 사진이 중요할거같아서 올리긴하는데원래 옷을 입고있으면 잘 모르는게 몸이다보니..친구의 허락을 받고(대강받았음ㅋ)바다갔을때의 사진을 올려봅니다 이것이 문제의 명치뼈사진.. 고양이씨는 모르는사람이고..별과 클로버씨는 같이간 동생들이랍니다둘다 말랐는데 제 친구가 제일 말랐어여...................아 참고로 이때보다 지금 2키로가 더 빠져서 41키로랍니다 ㅡㅡ;;그리고 분명히...사진이랑 실제랑은 차이가 있습니다.. 사진보다 더 말랐어요 ㅠ허벅지가 손에 잡히려는 느낌이라고해야할까요?? 아래 사진은 50키로일때의 친구 사진이랍니다 (이건 몰래 퍼옴..) 위에 사진보시면 알겠지만 예전에도 저와는 다르게 뱃살하나없이 복근있던.. 청바지에 면티하나만으로도 섹시하던 친구였답니다 ㅠ_ㅠ 이젠 청바지 맞는게없어요.. 암튼 제 친구를 위해 다들 육감적인지(제발 장난이겠지?-_-) 아닌지..는 장난이구요..살을 쬐꼼 쪄야한다 혹은 그냥 있어라 등의 조언을 부탁드립니다다만 악플은 사양할게요!! 마음이 약한여자들이니까 부탁드려요 ㅋㅋ ==== 아 만약 톡이 된다면 친구얼굴에 사과를 떼내겠습니다 ㅋㅋㅋ======그리구 리플에 남자분이신지 여자분이신지좀 달아주실수 있을까요친구는 여자들은 쪄야한다고할꺼구 남자들은 딱좋다 혹은 더빼라고할거라고 굳건히 믿고있거든요ㅡㅡ 남자들은 심하게 저체중인 마른여자를 좋아한다네요..ㄷㄷ 정말인가요?!!?!!?!?!?!?17
[사진有]제 친구몸이 육감적인가요??
헐....사진주인공이 전화해서 마구마구 뭐라하길래 뭔가했더니 톡이됐네요
이 영광을 사진제공해준 친구에게 바칩니다 ㅡㅡㅋ
톡이 됐으니 써놓은고대로 사과 치웁니다 ㅋㅋ
너무 작아서 얼굴판가름하기도 힘든사진은 수정하기 귀찮아서 그냥둘게요ㅡㅡ;
톡된김에 싸이홍보도.. 위에 집지으니 안오시넹 ㅠㅠ
죽어가는 제홈피를 살려주세요ㅡㅡ 어제 투데이 0임 ㅠㅠ
www.cyworld.nate.com/kaheec86
이번사건의 주인공 마른(장작....
친구야 미안ㅋㅋㅋ) 친구
http://www.cyworld.com/lovelyea
사진에 바다 같이 간 동생입니다 백만불짜리 다리 클로버양~
www.cyworld.nate.com/bjy39
글래머 동생 별양은 싸이주소 올려도되는지 아직 안물어봐서ㅡㅡㅋ
그리구 친구야 아직도 자꾸 너 허벅지가 육감적이라고하는데..(진심인가봄..ㅠ)
싸이에도 육감적이라니 어쩌니 써놓고....(후덜덜..
) 넌 육감 아냐 정말.......!!!!
그리구 악플은 조금만 자제해주셔요 ㅠㅠ 조금만 이쁘게 써주세요 우리 맘약해요
악플보고 스트레스받으믄 또 살안쪄요 친구 살찌우기 프로젝트해야해요
글구 맨 아래사진들이랑 마른친구랑 동일인이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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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ㅡㅡㅋ
서울사는 24살 처자입니다 (다들 이렇게 시작하지요
)
친구랑 친구 몸매에 대해 얘기를 하다가 답이 안나와서(사실 말이안통해서?ㅋ)
톡커님들의 조언을 구해봅니다
각설하고,
제 친구가 예전에 50~51키로에서 지금 41키로가 됐거든요(언빌리버블..ㄷㄷ)
참고로 제 친구의 키는 164입니다..
50키로대의 친구는 가슴도 빵빵하고 허리 잘록해서
25청바지 입었었고 엉덩이 빵빵해서 말그대로 콜라병같은 섹시한 몸매였어요
다만 친구도 그렇고 제가보기에도 약간 아쉬웠?던점이라면
다리가 좀 통통하다는거??ㅡㅡ; 원래 좀 통뼈이기도 했구요
원래 엉덩이와 골반에 살이 있으면 다리굵기도 어느정도 있잖아요
그래서 친구가 치마입는걸 좀 꺼려했었지요...(뭐 저두 굳이 권하진않았던듯...킁;)
친구가 특별히 살빼려고 다이어트한건 아니구요 정신적 스트레스때문에
살이 빠지기 시작하더니 두달전인가 46키로였고 한달전 43키로
몇일전 몸무게를 재보니 41키로가 됐네요
제가 볼때는 지금상황이 너무 빼짝말라서 안쓰럽기까지합니다ㅡㅡ;
솔직히 46키로정도였을때만해도 전보다 훨 이뻐지고 보기 좋았거든요...
근데 이젠 진심으로 좀 난민같다는 생각이 물씬 드네요
어느날 저희집에서 쭈그리고 옷을 갈아입는데 너무 놀랬어요 ㅠㅠ
좀 글치만....빠지면 안될부위들도 쫙쫙.............너무 빠졌어요(후덜덜
)
그러더니 요새는 쇄골 가운데 바로 아래쪽에 보면 뼈가 있잖아요
명치쪽인가.. 인공호흡할때 누르는부분요 가로로 세개이든가 네개이든가..암튼
그 뼈가 보이기 시작하네요! ㄷㄷㄷ척추가 튀어나와서 아프다고도 하구요.....쩝
그리고 앞모습에서 갈비보이는건 그렇다쳐도 등짝에 갈비가 보여요....
마치 헐리웃스타 니콜리치가 거식증에 걸린듯한 다이어트사진모습같아요...
근데 중요한건 이 친구는 자기가 아직 뚱뚱하다고 생각하는 점입니다..
자기는 아직도 허벅지가 너무 튼실하고 다리가 두껍다고합니다
처음엔 살이 빠지니 주변사람들이 살빠졌다고 하니까 그것때매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대요ㅡㅡㅋ 근데 점점 더 빠지면서 남자들이 몸매 좋다, 말랐다
이런말들을 듣다보니까 더 빼고 싶은가봐요 39키로까지 빼고싶다하거든요...큭
전 솔직히 39키로까지 빼면 기아체험에 나와야할것같다고 느껴요ㅡㅡ;
물론 제 주변에 마른여자가 없는건 아닙니다 ㅡㅡㅋ 다 말랐어요
친하게 지내는 동생이 44키로구요 요새는 바빠서 잘 연락 못하지만
자주 만나던 언니도 43키로구 다리도 새다리구요 (대신 둘다 키는 160대인듯..)
그 외에 여동생빼곤 주변에 다 마른 여자랍니다...다들 50키로가 안되죠
(쑥스럽지만 저도 50 안되요...훗-_-)
근데 친구는 장난식으로(설마 진짜 장난이겠지?
)
자기 허벅지가 육감적이라고 말합니다.....(휴........
장난이 아닌것같기도?!?!)
근데 제 눈에 육감적인 허벅지들은 어느정도 근육이 있는 손담x나 박한x같은
애들보고 해야할말이라고 생각하거든요..새다리보단 적당히 근육있는 다리?!
근데 이 친구는 허벅지가 너무 튼실해서 견딜수 없다고.....위에서 내려다보면
너무 튼실해서 쫙쫙 긁어내고싶다고 말합니다 제눈엔 손에 잡힐것같은데요..
거기다 청바지매장에 가도 맞는 청바지가 하나도 없어서 반바지만 입는답니다..
근데 남자들이 정말 심하게 마른여자를 좋아하나요??
제 주변 남자들이나 여자들은 친구를 보고 너무 말랐다고하는데
얘 주변 남자들은 다들 몸매좋다면서 살찌지말라구 말한다고하네요
도대체 이해할수가 없습니다.. 제가 보기엔 심각한데 살을 찌지말라니요!!
저뿐만이 아니라 40키로 초중반의 아이들도 친구보고 살을 조금만
더 찌우면 괜찮겠다고 할정도거든요 ㅡㅡ;
거기다...가장 큰 문제는 이 친구가 월경이 없습니다...(무려 3개월동안!!
)
제 생각에 월경을 안할정도라는건 심하게 몸무게가 빠져서 여성호르몬을
만들 힘이 없다는........암튼 몸에 엄청 큰 문제가 생긴거라 생각하거든요
휴....암튼 친구 몸에 대해 글보단 사진이 중요할거같아서 올리긴하는데
원래 옷을 입고있으면 잘 모르는게 몸이다보니..친구의 허락을 받고(대강받았음ㅋ)
바다갔을때의 사진을 올려봅니다
이것이 문제의 명치뼈사진..
고양이씨는 모르는사람이고..별과 클로버씨는 같이간 동생들이랍니다
둘다 말랐는데 제 친구가 제일 말랐어여...................
아 참고로 이때보다 지금 2키로가 더 빠져서 41키로랍니다 ㅡㅡ;;
그리고 분명히...사진이랑 실제랑은 차이가 있습니다.. 사진보다 더 말랐어요 ㅠ
허벅지가 손에 잡히려는 느낌이라고해야할까요??
아래 사진은 50키로일때의 친구 사진이랍니다 (이건 몰래 퍼옴..)
위에 사진보시면 알겠지만 예전에도 저와는 다르게 뱃살하나없이 복근있던..
청바지에 면티하나만으로도 섹시하던 친구였답니다 ㅠ_ㅠ 이젠 청바지 맞는게없어요..
암튼 제 친구를 위해 다들 육감적인지(제발 장난이겠지?-_-) 아닌지..
는 장난이구요..살을 쬐꼼 쪄야한다 혹은 그냥 있어라 등의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다만 악플은 사양할게요!!
마음이 약한여자들이니까 부탁드려요 ㅋㅋ
==== 아 만약 톡이 된다면 친구얼굴에 사과를 떼내겠습니다 ㅋㅋㅋ======
그리구 리플에 남자분이신지 여자분이신지좀 달아주실수 있을까요
친구는 여자들은 쪄야한다고할꺼구 남자들은 딱좋다 혹은 더빼라고
할거라고 굳건히 믿고있거든요ㅡㅡ 남자들은 심하게 저체중인 마른여자를
좋아한다네요..ㄷㄷ 정말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