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 주차장 골목에 위치한 로스터리샵 BEANS MADE와지하에 위치한 핸드드립 전문 카페 Cafe' B !다양한 원두를 눈과 입으로 맛볼 수 있는 장점을 가진 곳.사진찍는 내내 사람들이 원두를 한손에 가득 사가는 광경이 쉽게 목격되곤 했다.외관으로는 하얀 벽면에 통유리로 안쪽 까지 잘 보이게 해놓았는데로스터기와 생두자루 까지 훤하게 보여디자인 효과까지 톡톡히 하고 있다.정면에서는 BEANS MADE의 특징을 한눈에 보여주는로스터기가 로고와 함께 그려져있다. (BEANS MADE는 카페가이니고 원두를 판매하는 샵)덩쿨아이비가 있는 입구쪽은 Cafe' B로 향하는 지하 입구! 나란히 놓여있는 간판 .Cafe' B는 지하에 위치하고 있는데입구 윗쪽으로 덩쿨 아이비가 올라오고 있다. BEANS MADE의 내부 원두만 바로 구입하려 했으므로 시간이 별로 없어 사진을 많이찍지는 못했다.우측으로 보이는 것이 핸드픽을하는 테이블 처럼 보인다.중간엔 용도를 알 수 없는 기계가 있는데 아마 계량기가 ....아닐까 싶고(생두자루가 있는걸로 보아~)좌측은 로스터기 ^^ 세계각지의 원두들을 로스팅해서 보관하고 있는 수납장~칸이 비어있는 곳은 내가 주문한 예르가체프가 자리잡고 있던 곳 !다양한 원두들과 블랜드 원두를 맛볼 수 있다.BLEND, ESPRESSO, STRAIGHT 세가지를 중점으로 로스팅한 BEANS MADE의원두는 총 23종류로 나뉜다.Cafe' B 로 향하는 입구옆에 핸드드립 카페라는걸 한눈에 알아 차릴 수 있는 드립퍼 그림이 그려져 있다. 문에는 이렇게 OPEN이라는 글자가 새겨져 있다. 계단을 내려와 문을 열면 바로 오른쪽편에 나무화분과 개인좌석이 배치되어 있다. 간접조명은 주로 카페 천장 위에서 은은한 조명을 내뿜고 있으며직접조명은 테이블 위나 좌석 바로 윗쪽에서 환한 빛을 내뿜는다.벽에는 손님들의 스템프가 붙여져 있는 것으로 보이는 듯 ~~~~ 쇼파로된 편안한 좌석 ~ 주로 개인이 아닌 2명이상을 위한 좌석으로 색깔이 다양하게 어울린다.Cafe' B의 바!초록색과 빨간색이 조화를 이루고 있다는. 장비들이 많아서 뭔가 꽉 차보였다. 내가 앉은 의자 ~~~ 엉덩이가 빨려 들어갈 것만 같다.....^^ 사장님께서 일하고 계신 모습. 위의 수납장에는 주로 식기가 진열되어 있고아랫쪽은 많은 장비들로 분주하고 꽉차보이는 주방임을 알 수 있다. 구석진 자리에 앉아 물 한잔 마시며 새로산 CD를 살펴보고 있었다.정말이지 금새 어지럽혀 놓은 테이블....^^테이블마다 스텐드가 자리잡고 있어 분위기 있는 조명을 내려 주고 있다. 하늘을 날 것 같은 디자인의 CD ~~~~~음악도 하늘을 날게 해준다 ~~~~~~Nujabes ~~~~~~~~~~~~~ 한글 스템프토 또박또박 찍혀 있는 카페 비 ! 의 인사말. 영업 시간도 착하다 ~ 주류를 함께 판매하기 때문에 늦은 시간까지 영업을 하고 있다.삐뚤빼뚤 하지만 그것이 스템프의 매력 ? 커피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하는 사람들도 한눈에 파악 할 수 있도록 세부 설명이 되어있는 메뉴얼 ~~~~~~~~~~~~~~~~~~~~간략하게 커피의 특징을 나열 하고 있다 ! 저녁이고 해서 카페인이 적은 예르가체프와 곡물빵을 주문했다.가격도 다른 곳에 비해서 많이 착하다. 다른 곳이 었으면 만원이 훌쩍 넘어버렸을 법한 그런 주문이 었지만......^^에스킷 북에 써본 Cafe' B ! 주문한 예르가체프가 나왔다 ~ 향이 ~ 정말 ~~ 좋다. 아이스드립이라서 향이 다소 약하겠지 하고 생각하고 있던 내 생각에 보란듯이 뒤통수를 맞고 말았다 ........^^ 조명에 비추어 보니 와인 빛깔이 살짝 감도는 듯한 ~살짝 진한 흙맛이 나는 듯하고 맛과 향이 입안에 오래 남는다 !견과류...?맛도 살짝 ?드립커피라 그런지 깔끔한 맛 ^^ .ice 예르가체프(Yergacheffe) : 5,500 원 예르가체프와 함께 주문한 곡물빵 ! 나의 생각으로는 아마 ....대형 할인매장에서 구입하신게 아닐까.....하고 .....^^ 짐작!삼각형으로된 빵 4조각과 딸기잼, 크림치즈와 함께 써빙되어 나왔다.맛은 ~ 그냥 상상이 가는 곡물빵 딱 그맛 더도 덜도 아닌 딱 그맛. 커피와 함께먹을때 정말 맛있는 듯 하다 !곡물빵의 텁텁함과 크림치즈의 느끼함을 단방에 날려주는 !착한 녀석 예르가체프 ~~~~~ !먹는 내내 빵부스러기를 이리저리 날려 주었다 ......^^정말 와인 빛깔이 감돈다 ~ 색깔이 너무이뻐 이 정도 남은 양에서 한참을 흔들어보고 냄새도 맡아도 보고 ~ ~~~~~~딸기잼의 단맛보다 크림치즈의 느끼함보다곡물빵의 텁텁함 보다 오래오래 입속에 남았던커피향과 맛 ! 싹싹 깨끗하게 먹고 남은 흔적은 빵부스러기뿐.......^^성인남자 한명이 먹기엔 살짝 부족한 양 ? 필라멘트에서 먹었던 파니니가 금방 소화가 되어 버려서 인지금방 또 배가 고팠다.아무래도 한창 클 나이 22살인지라 !
Cafe' B / BEANS MADE
홍대 주차장 골목에 위치한 로스터리샵 BEANS MADE와
지하에 위치한 핸드드립 전문 카페 Cafe' B !
다양한 원두를 눈과 입으로 맛볼 수 있는 장점을 가진 곳.
사진찍는 내내 사람들이 원두를 한손에 가득 사가는
광경이 쉽게 목격되곤 했다.
외관으로는 하얀 벽면에 통유리로 안쪽 까지 잘 보이게 해놓았는데
로스터기와 생두자루 까지 훤하게 보여
디자인 효과까지 톡톡히 하고 있다.
정면에서는 BEANS MADE의 특징을 한눈에 보여주는
로스터기가 로고와 함께 그려져있다.
(BEANS MADE는 카페가이니고 원두를 판매하는 샵)
덩쿨아이비가 있는 입구쪽은 Cafe' B로 향하는 지하 입구!
나란히 놓여있는 간판 .
Cafe' B는 지하에 위치하고 있는데
입구 윗쪽으로 덩쿨 아이비가 올라오고 있다.
BEANS MADE의 내부 원두만 바로 구입하려 했으므로
시간이 별로 없어 사진을 많이찍지는 못했다.
우측으로 보이는 것이 핸드픽을하는 테이블 처럼 보인다.
중간엔 용도를 알 수 없는 기계가 있는데 아마 계량기가 ....
아닐까 싶고(생두자루가 있는걸로 보아~)
좌측은 로스터기 ^^
세계각지의 원두들을 로스팅해서 보관하고 있는 수납장~
칸이 비어있는 곳은 내가 주문한 예르가체프가 자리잡고 있던 곳 !
다양한 원두들과 블랜드 원두를 맛볼 수 있다.
BLEND, ESPRESSO, STRAIGHT 세가지를 중점으로 로스팅한 BEANS MADE의
원두는 총 23종류로 나뉜다.
Cafe' B 로 향하는 입구옆에 핸드드립 카페라는걸 한눈에 알아 차릴 수 있는
드립퍼 그림이 그려져 있다.
문에는 이렇게 OPEN이라는 글자가 새겨져 있다.
계단을 내려와 문을 열면 바로 오른쪽편에 나무화분과 개인좌석이 배치되어 있다.
간접조명은 주로 카페 천장 위에서 은은한 조명을 내뿜고 있으며
직접조명은 테이블 위나 좌석 바로 윗쪽에서 환한 빛을 내뿜는다.
벽에는 손님들의 스템프가 붙여져 있는 것으로 보이는 듯 ~~~~
쇼파로된 편안한 좌석 ~ 주로 개인이 아닌 2명이상을 위한 좌석으로
색깔이 다양하게 어울린다.
Cafe' B의 바!
초록색과 빨간색이 조화를 이루고 있다는.
장비들이 많아서 뭔가 꽉 차보였다.
내가 앉은 의자 ~~~
엉덩이가 빨려 들어갈 것만 같다.....^^
사장님께서 일하고 계신 모습. 위의 수납장에는 주로 식기가 진열되어 있고
아랫쪽은 많은 장비들로 분주하고 꽉차보이는 주방임을 알 수 있다.
구석진 자리에 앉아 물 한잔 마시며 새로산 CD를 살펴보고 있었다.
정말이지 금새 어지럽혀 놓은 테이블....^^
테이블마다 스텐드가 자리잡고 있어 분위기 있는 조명을 내려 주고 있다.
하늘을 날 것 같은 디자인의 CD ~~~~~
음악도 하늘을 날게 해준다 ~~~~~~
Nujabes ~~~~~~~~~~~~~
한글 스템프토 또박또박 찍혀 있는 카페 비 ! 의 인사말.
영업 시간도 착하다 ~ 주류를 함께 판매하기 때문에 늦은 시간까지 영업을 하고 있다.
삐뚤빼뚤 하지만 그것이 스템프의 매력 ?
커피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하는 사람들도 한눈에 파악 할 수 있도록
세부 설명이 되어있는 메뉴얼 ~~~~~~~~~~~~~~~~~~~~
간략하게 커피의 특징을 나열 하고 있다 !
저녁이고 해서 카페인이 적은 예르가체프와 곡물빵을 주문했다.
가격도 다른 곳에 비해서 많이 착하다.
다른 곳이 었으면 만원이 훌쩍 넘어버렸을 법한 그런 주문이 었지만......^^
에스킷 북에 써본 Cafe' B !
주문한 예르가체프가 나왔다 ~
향이 ~ 정말 ~~ 좋다. 아이스드립이라서
향이 다소 약하겠지 하고 생각하고 있던 내 생각에
보란듯이 뒤통수를 맞고 말았다 ........^^
조명에 비추어 보니 와인 빛깔이 살짝 감도는 듯한 ~
살짝 진한 흙맛이 나는 듯하고 맛과 향이 입안에 오래 남는다 !
견과류...?맛도 살짝 ?
드립커피라 그런지 깔끔한 맛 ^^ .
ice 예르가체프(Yergacheffe) : 5,500 원
예르가체프와 함께 주문한 곡물빵 !
나의 생각으로는 아마 ....대형 할인매장에서 구입하신게 아닐까.....하고 .....^^ 짐작!
삼각형으로된 빵 4조각과 딸기잼, 크림치즈와 함께 써빙되어 나왔다.
맛은 ~ 그냥 상상이 가는 곡물빵 딱 그맛 더도 덜도 아닌 딱 그맛.
커피와 함께먹을때 정말 맛있는 듯 하다 !
곡물빵의 텁텁함과 크림치즈의 느끼함을 단방에 날려주는 !
착한 녀석 예르가체프 ~~~~~ !
먹는 내내 빵부스러기를 이리저리 날려 주었다 ......^^
정말 와인 빛깔이 감돈다 ~
색깔이 너무이뻐 이 정도 남은 양에서 한참을 흔들어보고
냄새도 맡아도 보고 ~ ~~~~~~
딸기잼의 단맛보다 크림치즈의 느끼함보다
곡물빵의 텁텁함 보다 오래오래 입속에 남았던
커피향과 맛 !
싹싹 깨끗하게 먹고 남은 흔적은 빵부스러기뿐.......^^
성인남자 한명이 먹기엔 살짝 부족한 양 ?
필라멘트에서 먹었던 파니니가 금방 소화가 되어 버려서 인지
금방 또 배가 고팠다.
아무래도 한창 클 나이 22살인지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