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별을 겪고나서 사랑이 무엇인지 이별을 겪어내는 방법을 알게된 여자입니다.물론 이별후 대처방법을 아는분도있겠지만 갑작스런 이별로 힘들어하실분 그아픔 아니까 도움이 됬으면 하고자 글남겨요 ^^ 정말 사랑을 해보신분..가슴이 애리도록 아파보신분 아직 이별할 준비 자세도 안됐는데 이별을 받아들이는 방법도 모르는데 이별을 겪으신분들 많으실꺼에요 저역시도 그랬구요 난 아직 이별을 모르는데 아픔을 감당할 자신없는데 냉정한 남자의 태도로 아픔을 받아들여야했고 죽을만큼 힘든데도 참아야만 했어요 전 4년을 사귄남자와 이별을했어요 .처음엔 죽을만큼 힘들었어요 아니란걸 알면서도 이남자는 정말 아니란걸 알면서도 보내주지못했어요 아주 나쁜남자였거든요 나도 인정하는데 분명 이사람은 아닌데 알면서 뼈저리게 느끼면서도 이별을 받아들이지 못했어요 그래서 미친듯이 매달렸어요 그냥 그렇게 해야 될꺼같아서 첨엔 미친듯이 매달렸어요 그래야 나중에 미련이 안남거든요 나중에가서 "그때..매달려볼껄..잡아볼껄.."이런미련땜에 힘들거든요 그래서 진짜 자존심버려가며 사람많은 시내 한가운데서 빌었어요 미안하다고 잘한다고 제발 버리지말라고 엄청 추한짓인거 알면서도 그렇게라도 잡고싶었으니까요 근데 그남자는 너무나 냉정하더라구요 질린다고 이런내모습 싫다고 제발 헤어지자고 내가슴에 비수를 꽂는 말만했어요 너란여자 싫다고 재수없다고 4년만난거 정으로 만난거라고 그만하자고.... 너무 어린나이에 겪은 이별이라 힘들었어요 이렇게 사랑한건 처음이었으니까 내가 이렇게 사랑에 열정적인 여자구나 느낀건 처음이었으니까 .. 이별을 받아들이고 집에있는데 미치더라구요 눈물만나오고 술만먹고 또 취해서 전화하고 아주 개진상을 부렸습니다.. 그래도 내전화를 계속피하는 남자..그렇게 15일정도 폐인생활했어요 그러다 문득 내자신이 너무초라했어요 친구들 언니들이 제발 그러지말라고 좋은사람있다고 시간이 해결해준다고 100번말해도 그게 내귀에 들어옵니까?시간이 해결해주기는 커녕 지금이 힘든데 지금 이시간이 힘들어 죽겠는데 어느세월에 해결해준다는건지 내귀에 들리지도않았어요 맨날 연락하던 버릇,주말마다 같이있던 시간들 너무 휴우증이 크더라구요..그때 친구중 한명이 그남자가 생각날때 하고싶은말있을때 자기한테 문자를 보내라고 하더라구요..내가 그남자인것처럼 할테니까 문자하라고 싸이코드라마라고 연기배우시는 분들이 하는방법이래요 친구를 자신이 생각했던 사람이라 생각하고 말하는방법그래서 전 술먹고 힘들때마다 하고싶은말있을때마다 그사람한테 말하듯이 친구한테 문자로 말했어요 그럼 친구는 그사람입장이 되어서 답변을해주었구요그렇게 한달이 지나고 점점 마음이 추스려지더라구요..혹시 친구에게 부탁하기 힘들다면 연습장 하나를 사서 큰원을 그리세요 가운에 사랑했던 사람이름을 적고 그주위에 하고싶은것들 해야할것들 다 적으세요 다적고나서 종이를 보세요 그럼 그 사람으로 인해 포기해야할것이 얼마나 많은지 느끼게 될꺼에요 그럼 먼가 생각이 달라질꺼구요 내가 이사람으로 인해 너무 많은걸 포기하구있구나..하는 생각들꺼에요 또는 일기장을 사서 하고싶은말 전화절때 하지말구요!!하고싶은말 다 적으세요 나중에 준다는 생각으로 그럼 한결 괜찮아 집니다 . 그렇게 한달이 흐르고 쇼핑하면서 스타일도 바꾸고 머리도 이쁘게 바꾸고 놀러다녔어요 그허전함을 채우기 위해 .. 바로 다른남자 만나는건 더 악효과에요 비교가 되거든요 그사람은 이랬는데... 이러면서 비교하면 더 슬퍼져요 이렇게 생각해보세요 어차피 처음으로 미친듯이 사랑했던 사람이라면 더 좋은 사람을 만나기위한 연습과정이라고 생각해보세요 진짜 님들의 인연은 나타나요.근데 그 좋은사람을 아무런 연습없이 사랑연습없이 만났다가 실수하고 이별하게되면 슬프잖아요 그래서 인연을 만나기위한 연습과정이었다고 생각해보세요 시간이 해결해준다는말 저도 안믿었는데 정말 해결이 되네요 ..인정하기싫었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차마 보지못했던 세상이 보이고 그남자가 머길래 내가 그렇게 인생을 투자할만큼 사랑했을까..내자신에게 너무 미안했어요 나를 사랑할줄도 모르면서 그사람을 사랑했으니까요 자기 자신을 사랑할줄 아세요 전 너무 미안했어요가슴 애리도록 힘들게한게 너무 미안했어요 그렇게 잘지내다가 가끔은 그사람이 생각이 났어요 하지만 절때 연락안했어요 그후 3개월 연락이옵니다.미안하다고 너가 이렇게 소중한지 몰랐다고 저 솔직히 많이 흔들렸어요 아주 많이 그렇게 듣고싶었던말 "보고싶어"이말 그렇게 듣고싶었는데 듣는순간 서러움에 미친듯이 울었구요 받아줄수도있었어요 받아주는순간 달라질게 머있을까..한번 날 버린사람 냉정하게 버린사람 언젠간 또 버릴텐데 이생각에 냉정하게말했어요"나이제 너 필요없어"그러니까 그남자 미칠려고 하더라구요 혹시라도 받아줄생각있으신분들 절때 바로 OK하지마요 싫다고하세요 그남자 자존심 밖에없던 그남자가 집앞에 찾아와 무릎꿇고 빌더라구요 울면서 미안하다고 그모습을보는데 "아..내가 예전에 저랬구나.."가엽기 보단 추하더라구요..받아주고싶은 마음도이있었어요 내가 사랑했던 사람이었으니까 하지만 받아주기 싫었어요 새로운 도화지가있는데 낙서뿐인 과거로 돌아갈순없잖아요 .. 그래서 미안하다고 그날이후 너란사람 죽었다고생각했다고 ..말했어요 그남자 계속 미안하다면서 연락와요 하지만 난 받아줄수없어요 너무 빨리 이별을 알았으니까요 .. 시간이 더지날수록 다른사람에게 설레임이란 감정이 생기고 나를 위한게 무엇인지 느끼게 되고 너무 많은걸 알게됐어요 그래서 친구들 이별상담은 늘 제가 해주죠 ㅎㅎ나도 그기분 아니까..사람마다 이별을 이겨내는 시간이 다르다고 해요 저같은경우는 평소 낙천적이고 긍정적인 성격이라 금방 이겨냈지만.. 그사람과 헤어진지 지금 10개월이 흘러가네요 그사람만나온 4년이란 시간이 아깝다기보단 너무 많은걸 느끼게 해준 시간이라 고맙다고 생각해요 첨엔 그사람 밉고 그랬는데 지금은 고맙네요..너무 많은걸 알려준 사람이니까요.. 충분히 사랑받을 자격있는데 왜 사랑도 받지 못하면서 만나세요?아니라고 생각할땐 정말 맘 굳게 먹고 이별을 받아들이세요 한동안은 죽을만큼 힘들어도 격어보고나면 얼마나 자랑스러운 일인지 느낄꺼에요 누구나 경험하는 이별이지만모두 힘내고 이겨냈음 좋겠어요 !! 자신을 사랑하세요 그래야 남을 사랑할줄 알꺼에요그리고 남자는 자신에게 목매는 여자 싫어해요 미친듯이 보고싶어도 아닌척너없이도 난 잘사는데?이런 뉘앙스~풍겨주세요 이별후 힘들다고 싸이에다가 힘들다 보고싶다 이딴글쓰지마요 아주 잘사는척 나 잘살아 너없이 너무 잘살아 상대방은 소식이 궁굼해서 언젠간 들어와 보거든요 그럼 잘살고있으면 사람심리가 어?나없이도 잘사네..이딴 심리있어서 다시한번 뒤돌아 보게됩니다. 난 너없이도 잘살수있는 여자다!!풍겨주세요~!!저도 솔직히 가끔은 그사람이 생각나긴 해요 근데 현제의 그사람이 아닌 과거에 날 사랑해줬던 그사람을 그리워하는거에요그냥 추억에 잠겨서 아 그랬던 적이있었구나..이렇게만 생각해요 ㅎ 제글이 누군가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됬으면 좋겠네요~ㅎ 1
★이별에 힘드신분들 보세요★
안녕하세요 이별을 겪고나서
사랑이 무엇인지 이별을 겪어내는 방법을 알게된 여자입니다.
물론 이별후 대처방법을 아는분도있겠지만
갑작스런 이별로 힘들어하실분 그아픔 아니까 도움이 됬으면 하고자 글남겨요 ^^
정말 사랑을 해보신분..가슴이 애리도록 아파보신분
아직 이별할 준비 자세도 안됐는데
이별을 받아들이는 방법도 모르는데
이별을 겪으신분들 많으실꺼에요
저역시도 그랬구요
난 아직 이별을 모르는데
아픔을 감당할 자신없는데
냉정한 남자의 태도로 아픔을 받아들여야했고
죽을만큼 힘든데도 참아야만 했어요
전 4년을 사귄남자와 이별을했어요 .
처음엔 죽을만큼 힘들었어요
아니란걸 알면서도 이남자는 정말 아니란걸 알면서도
보내주지못했어요
아주 나쁜남자였거든요
나도 인정하는데 분명 이사람은 아닌데
알면서 뼈저리게 느끼면서도 이별을 받아들이지 못했어요
그래서 미친듯이 매달렸어요
그냥 그렇게 해야 될꺼같아서 첨엔 미친듯이 매달렸어요
그래야 나중에 미련이 안남거든요
나중에가서 "그때..매달려볼껄..잡아볼껄.."이런미련땜에 힘들거든요
그래서 진짜 자존심버려가며 사람많은 시내 한가운데서
빌었어요 미안하다고 잘한다고 제발 버리지말라고
엄청 추한짓인거 알면서도 그렇게라도 잡고싶었으니까요
근데 그남자는 너무나 냉정하더라구요
질린다고 이런내모습 싫다고 제발 헤어지자고
내가슴에 비수를 꽂는 말만했어요
너란여자 싫다고 재수없다고 4년만난거 정으로 만난거라고 그만하자고....
너무 어린나이에 겪은 이별이라 힘들었어요
이렇게 사랑한건 처음이었으니까 내가 이렇게 사랑에 열정적인 여자구나
느낀건 처음이었으니까 ..
이별을 받아들이고 집에있는데 미치더라구요
눈물만나오고 술만먹고 또 취해서 전화하고 아주 개진상을 부렸습니다..
그래도 내전화를 계속피하는 남자..
그렇게 15일정도 폐인생활했어요
그러다 문득 내자신이 너무초라했어요
친구들 언니들이 제발 그러지말라고
좋은사람있다고 시간이 해결해준다고 100번말해도
그게 내귀에 들어옵니까?
시간이 해결해주기는 커녕 지금이 힘든데
지금 이시간이 힘들어 죽겠는데 어느세월에 해결해준다는건지
내귀에 들리지도않았어요
맨날 연락하던 버릇,주말마다 같이있던 시간들
너무 휴우증이 크더라구요..
그때 친구중 한명이 그남자가 생각날때 하고싶은말있을때
자기한테 문자를 보내라고 하더라구요..
내가 그남자인것처럼 할테니까 문자하라고
싸이코드라마라고 연기배우시는 분들이 하는방법이래요
친구를 자신이 생각했던 사람이라 생각하고 말하는방법
그래서 전 술먹고 힘들때마다 하고싶은말있을때마다
그사람한테 말하듯이 친구한테 문자로 말했어요
그럼 친구는 그사람입장이 되어서 답변을해주었구요
그렇게 한달이 지나고
점점 마음이 추스려지더라구요..
혹시 친구에게 부탁하기 힘들다면
연습장 하나를 사서 큰원을 그리세요
가운에 사랑했던 사람이름을 적고
그주위에 하고싶은것들 해야할것들 다 적으세요
다적고나서 종이를 보세요
그럼 그 사람으로 인해 포기해야할것이 얼마나 많은지 느끼게 될꺼에요
그럼 먼가 생각이 달라질꺼구요
내가 이사람으로 인해 너무 많은걸 포기하구있구나..하는 생각들꺼에요
또는 일기장을 사서 하고싶은말 전화절때 하지말구요!!
하고싶은말 다 적으세요
나중에 준다는 생각으로
그럼 한결 괜찮아 집니다 .
그렇게 한달이 흐르고 쇼핑하면서 스타일도 바꾸고
머리도 이쁘게 바꾸고 놀러다녔어요
그허전함을 채우기 위해 ..
바로 다른남자 만나는건 더 악효과에요
비교가 되거든요
그사람은 이랬는데... 이러면서 비교하면 더 슬퍼져요
이렇게 생각해보세요
어차피 처음으로 미친듯이 사랑했던 사람이라면
더 좋은 사람을 만나기위한 연습과정이라고 생각해보세요
진짜 님들의 인연은 나타나요.
근데 그 좋은사람을 아무런 연습없이 사랑연습없이 만났다가
실수하고 이별하게되면 슬프잖아요
그래서 인연을 만나기위한 연습과정이었다고 생각해보세요
시간이 해결해준다는말 저도 안믿었는데
정말 해결이 되네요 ..
인정하기싫었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차마 보지못했던 세상이 보이고
그남자가 머길래 내가 그렇게 인생을 투자할만큼 사랑했을까..
내자신에게 너무 미안했어요
나를 사랑할줄도 모르면서 그사람을 사랑했으니까요
자기 자신을 사랑할줄 아세요
전 너무 미안했어요
가슴 애리도록 힘들게한게 너무 미안했어요
그렇게 잘지내다가 가끔은 그사람이 생각이 났어요
하지만 절때 연락안했어요
그후 3개월 연락이옵니다.
미안하다고 너가 이렇게 소중한지 몰랐다고
저 솔직히 많이 흔들렸어요
아주 많이
그렇게 듣고싶었던말 "보고싶어"이말 그렇게 듣고싶었는데
듣는순간 서러움에 미친듯이 울었구요
받아줄수도있었어요
받아주는순간 달라질게 머있을까..
한번 날 버린사람 냉정하게 버린사람
언젠간 또 버릴텐데 이생각에
냉정하게
말했어요
"나이제 너 필요없어"
그러니까 그남자 미칠려고 하더라구요
혹시라도 받아줄생각있으신분들
절때 바로 OK하지마요
싫다고하세요
그남자 자존심 밖에없던 그남자가
집앞에 찾아와 무릎꿇고 빌더라구요
울면서 미안하다고
그모습을보는데
"아..내가 예전에 저랬구나.."
가엽기 보단 추하더라구요..
받아주고싶은 마음도이있었어요
내가 사랑했던 사람이었으니까
하지만 받아주기 싫었어요
새로운 도화지가있는데
낙서뿐인 과거로 돌아갈순없잖아요 ..
그래서 미안하다고 그날이후 너란사람 죽었다고생각했다고 ..
말했어요
그남자 계속 미안하다면서 연락와요
하지만 난 받아줄수없어요
너무 빨리 이별을 알았으니까요 ..
시간이 더지날수록 다른사람에게 설레임이란 감정이 생기고
나를 위한게 무엇인지 느끼게 되고
너무 많은걸 알게됐어요
그래서 친구들 이별상담은 늘 제가 해주죠 ㅎㅎ
나도 그기분 아니까..
사람마다 이별을 이겨내는 시간이 다르다고 해요
저같은경우는 평소 낙천적이고 긍정적인 성격이라
금방 이겨냈지만..
그사람과 헤어진지 지금 10개월이 흘러가네요
그사람만나온 4년이란 시간이 아깝다기보단
너무 많은걸 느끼게 해준 시간이라 고맙다고 생각해요
첨엔 그사람 밉고 그랬는데
지금은 고맙네요..
너무 많은걸 알려준 사람이니까요..
충분히 사랑받을 자격있는데
왜 사랑도 받지 못하면서 만나세요?
아니라고 생각할땐 정말 맘 굳게 먹고 이별을 받아들이세요
한동안은 죽을만큼 힘들어도 격어보고나면 얼마나 자랑스러운 일인지 느낄꺼에요
누구나 경험하는 이별이지만
모두 힘내고 이겨냈음 좋겠어요 !!
자신을 사랑하세요
그래야 남을 사랑할줄 알꺼에요
그리고 남자는 자신에게 목매는 여자 싫어해요
미친듯이 보고싶어도 아닌척
너없이도 난 잘사는데?
이런 뉘앙스~풍겨주세요
이별후 힘들다고 싸이에다가 힘들다 보고싶다 이딴글쓰지마요
아주 잘사는척 나 잘살아 너없이 너무 잘살아
상대방은 소식이 궁굼해서 언젠간 들어와 보거든요
그럼 잘살고있으면
사람심리가 어?나없이도 잘사네..
이딴 심리있어서 다시한번 뒤돌아 보게됩니다.
난 너없이도 잘살수있는 여자다!!
풍겨주세요~!!
저도 솔직히 가끔은 그사람이 생각나긴 해요
근데 현제의 그사람이 아닌
과거에 날 사랑해줬던 그사람을 그리워하는거에요
그냥 추억에 잠겨서 아 그랬던 적이있었구나..
이렇게만 생각해요 ㅎ
제글이 누군가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됬으면 좋겠네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