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남문시장 네거리에서 봐떤 못땐애기들

휴....2009.08.20
조회938

묻혀서 다시올림

전 대구에서 경찰공무원 준비를하고 있는

20대 훈남임 나름.;;

무튼 중요한건 제가 며칠전에 겪은 이야기를 할려고요

때는 무더운 여름 8월이 막 시작됬을때 이야기지요

그날도 어김없이 학원 마치고

집으로 열심히 걸어 가고있었습니다

근데 한 50미터 앞쪽에 대구의 남문시장네거리라고 있는데

거기 횡단보도에서 어린 애기들이 교복입고

걸어오고 있었습니다 근데 전 눈이 별로 좋지 못해서

멀리 있는건 희미한데 그날은 저녁이라 어두컴컴 했습니다

근데 먼가 반짝이는게 보이던 겁니다

그래서 자세히 볼려고 했지만 워낙 멀어서 그리고

마치 담배불 처럼 팅겨져 나가더군요 손에서

설마하고  전 계속 걸어갔고

그 애기들과 마주치고 그거리로 걸어가고있었음

제가 잘못봤나 해서 그 주위 찾아봤더니

아직까지도 불씨를 내뿜고 있는 담배꽁초가 있었습니다

전 바로 그순간 "야이 어린노무 새끼들 일로 오라고"

"어디 어린것들이 담배도 모자라서 교복입고 사람 훤히 다댕기는대서 담배를

펴대냐고 너희는 부끄러운것도 모르냐고 죽여버린다고 "

물론 이렇게 말할려고했으나 그런 맘먹고 뒤돌아보니

이미 한참 목소리도 안들릴 거리에서 유유히 걸어가더군요

아무리 요즘 애들이 막나가는건 알았지만

이건쫌 아닌가 싶습니다 그어린 애기들 손에 있는 담배란....

커서 머가될려나 ....고삐리??

무튼 이레서 정말 나라가 어찌될지 모르겠습니다

물론 저도 누구를 머라하고 그럴정도로 성실하고 정직하게 살진않았지만

가끔 저런걸 볼때면 착찹합니다.

이건 이글과 상관없지만

갑자기 저희어머니가 하신말씀이 생각나는군요

그때가 막 노무현 전대통령 서거하시고 한두달 후에

김대중 전대통령이 위급하다고 뉴스가 나올때 였는데

저희 어머니 말씀이 한해에 대통령이 두명이나 서거하시면 안된다고

나라가 크게 흔들릴꺼가따고 하신말씀이.........어제 돌아가신...

아무튼 담부턴 그런 나쁜 애기들을 만나면 따끔하게 혼쫌 내줘야겠습니다

머 물론 때릴곳이 없어 때리진 못하겠지만

욕을 한반가지 그리고 꽁초도 지손으로 주우라고 !!!

이놈의 못된것들 어서 못땐짓만 잔뜩배워서

저 그러다가 맞는거 아님?

ㅋㅋㅋㅋ 무튼 우리나라 요즘 너무 어지러운거 같습니다

저도 공무원준비하고있지만 요즘은 전부 공무원준비, 공무원준비 하는것 같습니다

머 철학과,영문과,이공계열,디자인과 머 전부 졸업하고 머할꺼냐니깐

공무원준비랍니다/.....

나라가 흔들리고 혼란스러우니깐 안정적인것 찾는게 당연한거겠지만

참 착찹하군요 ...나라가 저의 20대를 힘들게 한다는 느낌>?

무튼 두서없이 이리저리 말도 참많이 했군요

만약 이글보는 나쁜애기들아 !!!!!!!!제발 어디 짱박혀서 못떈짓하거라

그래야 봐도 못본척 넘어갈수라도있지 ㅉㅉㅉ 너희가 무서워서 그러는게아니고

때리면 죽을까바 그러는거야 ㅋㅋㅋ참 그 못떈애기들 셋다 여중생이었음,

그럼 전또 내일 열공하기위해 ....톡커님들 안녕

참 난 already 미니홈피 공개해야겠어요

왠지 메인될꺼 같거든요 .www.cyworld.com/kingmann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