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왕ㅋ굳ㅋ 첨썻는뎅 ~헤드라인 됫네여! 신기하당><소심하게 싸이공개...☞☜ 헤헤 이 영광을 지금 논산훈련소에서 죽어라훈련받고있을...최준영 훈련병에게 돌립니당 ㅠㅠ 준영아 힘내 우쭈쭈쭈♥ 제꼬 : www.cyworld.com/-dreamer 불쌍한 내친구(품절) : www.cyworld.com/01040351058(병쥬쥬란)예쁜데 아직 품절안된 내친구1 : www.cyworld.com/kimji26401020 예쁜데 아직 품절안된내친구2 : http://www.cyworld.com/uhoooooo(이런거해보고시퍼쪄요.. ☞☜) 리플들 하나하나 다 읽어봤어요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글로쓰니까 별로 안무서워보이는분들도 계시는데 ㅠㅠ 당한사람은정말무섭답니다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어서..ㅠㅠ그럼 오늘하루도 다들 행복하세요 >_< ---------------------------------------------------------------- 안녕하세요 저는 21살 여대생입니다오늘 제 친구가 겪었던 끔찍햇던 일을 적어봅니다 ㅠㅠ 친구가 학원에서 알바를 하는데 오늘이 처음으로 가는 날이였어여아침일찍일어나서 11시쯤에 첨가보는 동네라서 친구는 열심히 그 학원건물을 찾고있었답니다 엠피3를 끼고 골목골목을 뒤지며 건물을 열심히 찾고있는데...갑자기 좀 젊어보이는 남자가 다가와서는 "아가씨..^^ "이랬대요엠피때문에 뒤늦게 알아들은 바보같은 제 친구는 " ⊙▽⊙..네..? "했는데 뭔가 이상하더래요 그 남자가 손에 신문지를 둘둘 만 길쭉한것을 들고있었는데 딱 보자마자아 칼이구나 이생각이 딱 들어서 빛의속도로 도망쳤대요친구가 달리기는 좀 잘해서 꽤나 멀리왔다싶어서 안심하고뒤를 봤더니 그 남자가 손에 든 신뭉지를 들고 미친듯이 달려오더래요 아침 11시쯤이었는데 그동네가 한적해선지 사람하나도 없고친구는 오직 살아야한다는 일념하나로 뛰고 또 뛰었습니다...그런데도 그 남자가 씨익 웃으면서 뒤에 또 따라오고 있는 겁니다 뛰고 또 뛰다가 친구가 그 학원건물을 발견해서 다행히 엘리베이터를 타고학원으로 뛰어들어가서.... 일을해야하니까 진정해야하는데일을 해도 머릿속에 온통 그놈 생각밖에 안나고ㅠㅠ 학원원장님은 몰골이 왜그러냐며...친구가 거울을 봣는데 언제나왓는지도 모르는 눈물이 얼굴 범벅ㅠㅠㅠㅠㅠㅠㅠㅠ마스카라다번지고 ㅠㅠㅠㅜ흐어흐거흑 첫출근 인데 일끝나고는 내려가기가 너무 무서워서 남친한테 전화하면서 주위양옆살펴보고내려오고 ㅠㅠ 엘리베이터 내렸는데 어떤 짐옮기는 아저씨가 계셨는데제 친구...그 아저씨보고 놀라서 악지르고ㅠㅠ (아저씨가 더놀랬을거라는) 너무 무서워서 저한테 연락해서 저희 집에왔는데....헐.... 애가 얼마나 뛰었는지 얼굴이 너무 창백하더군요 저는 장난으로 그거 오이 였을수도 있다고...ㅋ...했지만친구랑 다시 그쪽동네를 지나가는데 오싹하드라구요 ㅠㅠ무서워아직까지 친구는 심장이 벌떡벌떡 거린대요ㅠ 죽다 살아난 기분이라능 ㅠ 세상엔 정말 별의별놈이 다있나봐요 흐어어엉어어흐그흐규ㅠ그놈이 장난으로 그랫는지 진짜 칼이엇는지는 몰라도 ㅡㅡ 싸이코패스인듯여러분도 조심하세요 대낮임에도 평범해보이는 남자가 갑자기 "아가씨" 하면서 신문지로 둘뚤 만 칼을 들고 달려올지도몰라요흐엉어휴ㅠㅠㅠㅠㅠㅠ무서워 15
살인당할뻔한 불쌍한 내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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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광을 지금 논산훈련소에서 죽어라훈련받고있을...
최준영 훈련병에게 돌립니당 ㅠㅠ
준영아 힘내 우쭈쭈쭈♥
제꼬 : www.cyworld.com/-drea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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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쥬
쥬란)
예쁜데 아직 품절안된 내친구1 : www.cyworld.com/kimji2640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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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들 하나하나 다 읽어봤어요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글로쓰니까 별로 안무서워보이는분들도 계시는데 ㅠㅠ 당한사람은정말무섭답니다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어서..ㅠㅠ
그럼 오늘하루도 다들 행복하세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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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21살 여대생입니다
오늘 제 친구가 겪었던 끔찍햇던 일을 적어봅니다 ㅠㅠ
친구가 학원에서 알바를 하는데 오늘이 처음으로 가는 날이였어여
아침일찍일어나서 11시쯤에 첨가보는 동네라서
친구는 열심히 그 학원건물을 찾고있었답니다
엠피3를 끼고 골목골목을 뒤지며 건물을 열심히 찾고있는데...
갑자기 좀 젊어보이는 남자가 다가와서는
"아가씨..^^ "이랬대요
엠피때문에 뒤늦게 알아들은 바보같은 제 친구는
" ⊙▽⊙..네..? "
했는데 뭔가 이상하더래요
그 남자가 손에 신문지를 둘둘 만 길쭉한것을 들고있었는데 딱 보자마자
아 칼이구나 이생각이 딱 들어서 빛의속도로 도망쳤대요
친구가 달리기는 좀 잘해서 꽤나 멀리왔다싶어서 안심하고
뒤를 봤더니
그 남자가 손에 든 신뭉지를 들고
미
친
듯이 달려오더래요
아침 11시쯤이었는데 그동네가 한적해선지 사람하나도 없고
친구는 오직 살아야한다는 일념하나로 뛰고 또 뛰었습니다...
그런데도 그 남자가 씨익 웃으면서 뒤에 또 따라오고 있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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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원장님은 몰골이 왜그러냐며...
친구가 거울을 봣는데 언제나왓는지도 모르는 눈물이 얼굴 범벅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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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친구...그 아저씨보고 놀라서 악지르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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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무서워서 저한테 연락해서 저희 집에왔는데....
헐.... 애가 얼마나 뛰었는지 얼굴이 너무 창백하더군요
저는 장난으로 그거 오이 였을수도 있다고...ㅋ...했지만
친구랑 다시 그쪽동네를 지나가는데 오싹하드라구요 ㅠㅠ무서워
아직까지 친구는 심장이 벌떡벌떡 거린대요ㅠ 죽다 살아난 기분이라능 ㅠ
세상엔 정말 별의별놈이 다있나봐요 흐어어엉어어흐그흐규ㅠ
그놈이 장난으로 그랫는지 진짜 칼이엇는지는 몰라도 ㅡㅡ 싸이코패스인듯
여러분도 조심하세요
대낮임에도 평범해보이는 남자가 갑자기 "아가씨" 하면서
신문지로 둘뚤 만 칼을 들고 달려올지도몰라요
흐엉어휴ㅠㅠㅠㅠㅠㅠ무서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