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제겐 남친이 있습니다. 좀 멀리 있죠.. 호주에.. 그사람도 알아요. 다 아는 사이거든요. 근데.. 제가 술을 무지 많이 먹고.. 그 사람의 손을 덥썩 잡아버렸습니다.. 제가 전에.. 그 사람 좋아했었거든요.. 그 때. 그 사람도 그걸 알았었는데. 그 남자가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서 그냥 오빠 동생 사이로 지냈어요. 술도 먹었겠다.. 또..새벽이라.. 많이 추웠거든요..손 잡으면 참 따뜻하고 좋겠다.. 란 생각이 들었거든요.. 아악..ㅠㅠ...그래도.. 그건 아니었는데..흑... 아.. 이 남자..절 어떻게 생각할까요..ㅠㅠ..
술먹고 덥.썩 손을 잡아버리는 여자.,, 어떻게 생각해요?
지금 제겐 남친이 있습니다. 좀 멀리 있죠.. 호주에..
그사람도 알아요. 다 아는 사이거든요.
근데.. 제가 술을 무지 많이 먹고.. 그 사람의 손을 덥썩 잡아버렸습니다..
제가 전에.. 그 사람 좋아했었거든요.. 그 때. 그 사람도 그걸 알았었는데. 그 남자가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서 그냥 오빠 동생 사이로 지냈어요.
술도 먹었겠다.. 또..새벽이라.. 많이 추웠거든요..손 잡으면 참 따뜻하고 좋겠다.. 란 생각이 들었거든요..
아악..ㅠㅠ...그래도.. 그건 아니었는데..흑...
아.. 이 남자..절 어떻게 생각할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