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쯩나는 통신사의 횡포

구염이2009.08.21
조회491

요금 내역 청구서를 받아보고선 깜짝 놀랬어여~~ 세상에 요금이 18만원...

평상적으로 8~10만원 정도 밖에 안나오는 요금이 18만원이라 해서여~~

 제가 소액결지를 쓴 달은 쫌 마니 나오기는 하지만여~~ 그래받자 10만원 이였는데여~

지난 달에 약정이 끝나지도 않았는데 폰을 기기변경을 했어요.. 중간에 고장이 났는데

수리비나 새로이 기기변경이나 다를바 없길래여~~

남은 개월 단말기 할부금을 현찰루 하고선 연아폰으로 변경을 했는데여

위약금과 해지 위약금 해서 8만원이 넘는 더블 위야금이 청구 되어 있더러구여,,

 너무 화가나서 ktf와 한판 붙었는데 원래 위약금제라는게 있다고 하면서 어쩔 수 없이 내야 되는 것처럼 얘길하길래 본사와 연결을 하라 했어여~

제가ktf를 쓴지15년이예요.. 제가 통신사를 변경 한것도 아이구 지네 회사것으로 기기변경을 해주구 단말기 남은 것 까지 다 청산 했는데, 무슨 위약금??

KTF왈 대리점에서 구입시 위약금 얘길 못 들었냐하면서여? 아니 대리점을 중구 난방으로 남발하여 내줄께 아니라 대리점주 교육을 똑바로 해서 내줘야 되는거 아니냐구 반박을 했어여~~ 대리점에선 기기 팔때 마치 선심 쓰는 척 하면서 할인을 해주느것이 결국 소비자의 돈으로 우롱질을 하고 선 실속은 대리점들과ktf가 다 차린거잖아요??  이런 것도 모르는체 그저 청구되는 요금액을 확인없이 세금으로 냈던 우리 국민들... 이런 문제는 우리 나라의 통신사들의 문제점이라 생각하여 올립니다. 올바른 통신사들의

고객사랑, 통신 업계의 보다 질적, 기술적 발전이 있어야 되지 않을까요?

억울합니다... 이런 횡포로 당하는 약한 우리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