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랑 똑같이 같은분에게 당하신 분이 꽤 있더라구요.그래서 올려드립니다.개인신상정보유출 절때 아니구요왜냐면 이 번호는... 강릉의 어디 구석진 공중전화번호기에...번호는033-647-0062 번이구요이름은고두익 아님 오두익 이렇게 알려줄꺼예요.이름이 두익이고 성만바뀌는거임.그럼 바로 "잠시만요" 그러고 ATM기에 가서 112에 신고하면 되는거예요.아 똑같은 수법으로 이렇게도 당하는 사람이 많이있군요...ㅠㅠ ------------------------------------------------------------------------------에궁...저 오래살껀가봐요 ^^참 ㅋ 한도끝도없이 그냥 이리치고 저리치이니 ^^;;그건 그렇구요...아까 너무나도 고맙게 어떤분의 제보로 저랑 똑같이 당하신분이 계셔서경찰서갔다왔습니다.진정서 쓰고 뭐 이것저것 하고 이야기 나누고 왔는데,제대로된 조사는 내일 와서 받으라고 하더군요...제가 쫌 많이 늦게갔거든요...여튼 산으로빠지는 이야길 되찾아 이어가면이런 사람들은 거의 99% 대포폰에 대포통장이랍니다.그래서 실명이나 뭐 전화번호 받더라도 전혀 알 방법없구요.혹이나 주민번호면 되겠지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은,그런 사람들은 다른사람의 신상정보를 아예 하나 통체로 외우고 다닌답니다.한마디로 다른사람 정보를 다 뿌리고 다니는거죠.차용증서도 필요없습니다. 그냥 다 거짓으로 적는것이기에...이런경우는 다시 마주쳐서 112에 바로 신고해서 잡지 않는이상...정말 어렵다고 하시더라고요.그 형사분도 살면서 딱 한번봤는데, 술집에서 범인이랑 마주쳐서 잡아왔다는 분.그런경우빼곤... 거의 못잡는다네요...끙...여튼 이번일로 쫌 많은걸 배웠습니다.여러분들도 조심하세요... ============================================================================== 학교갔다오니 투데이 폭발해서 보니까...톡이 되어있네요...근데 뭐 댓글이;;;태어나서 모르는 사람에게 이런말들 듣는건 또 처음인듯...네네네 알고있습니다 그래서 글 처음에 적어두지 않았습니까.여튼 뭐 그런걸로 열내고 싶지 않으니 접어두고, 지금까지 알아낸것은 사기 100%입니다.안받았던 전화번호는 강원도 강릉에쌩뚱맞은 공중전화 번호였구요...아저씨 핸드폰은 착신거부상태입니다. 혹 주위에 이런경우당하신 분 있으면 쪽 주세요.참고로 서울 신촌, 연희, 홍대, 합정, 증산, 수색이쪽으로요...그 뭐냐 제가 신고했을때, 한장 사용처가 발견되었는데,그게 증산동 수협이었거든요...그것까지 밖에 못 알아냈어요...혹 주위에 이런분 계시면 쫌 알려주세요 !!!인상착의는안경끼셨고 한 40~50대 남성분이시고키는 168? 정도되구요 안경은 네모난 기본안경이고요.반지는 가운데 다이아인진 모르겠지만 여튼 다이아같은것 하나 크게 박혀있고요,자동차열쇠고리는 차키에 리모컨에 집키(?) 같은거 열쇠3개였어요.체구에 비해 머리가 쫌 큰편이셨구요.인상은 정말 좋았습니다.이렇게라도 잡고싶은 간절함,,,사람의 진심을 가지고 논 놈들은 기냥 쫌 봐줘야죠...쫌 ^^ -------------------------------------------------------------------------- 안녕하세요.매일 눈팅만 하다가 이렇게 적게되네요. 23
신종 사기를 당한것 같습니다... 톡커분들 의견을 듣고싶어요...
저랑 똑같이 같은분에게 당하신 분이 꽤 있더라구요.
그래서 올려드립니다.
개인신상정보유출 절때 아니구요
왜냐면 이 번호는... 강릉의 어디 구석진 공중전화번호기에...
번호는
033-647-0062 번이구요
이름은
고두익 아님 오두익 이렇게 알려줄꺼예요.
이름이 두익이고 성만바뀌는거임.
그럼 바로 "잠시만요" 그러고 ATM기에 가서 112에 신고하면 되는거예요.
아 똑같은 수법으로 이렇게도 당하는 사람이 많이있군요...
ㅠㅠ
------------------------------------------------------------------------------
에궁...
저 오래살껀가봐요 ^^
참 ㅋ 한도끝도없이 그냥 이리치고 저리치이니 ^^;;
그건 그렇구요...
아까 너무나도 고맙게 어떤분의 제보로
저랑 똑같이 당하신분이 계셔서
경찰서갔다왔습니다.
진정서 쓰고 뭐 이것저것 하고 이야기 나누고 왔는데,
제대로된 조사는 내일 와서 받으라고 하더군요...
제가 쫌 많이 늦게갔거든요...
여튼 산으로빠지는 이야길 되찾아 이어가면
이런 사람들은 거의 99% 대포폰에 대포통장이랍니다.
그래서 실명이나 뭐 전화번호 받더라도 전혀 알 방법없구요.
혹이나 주민번호면 되겠지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그런 사람들은 다른사람의 신상정보를 아예 하나 통체로 외우고 다닌답니다.
한마디로 다른사람 정보를 다 뿌리고 다니는거죠.
차용증서도 필요없습니다. 그냥 다 거짓으로 적는것이기에...
이런경우는 다시 마주쳐서 112에 바로 신고해서 잡지 않는이상...
정말 어렵다고 하시더라고요.
그 형사분도 살면서 딱 한번봤는데, 술집에서 범인이랑 마주쳐서 잡아왔다는 분.
그런경우빼곤... 거의 못잡는다네요...
끙...
여튼 이번일로 쫌 많은걸 배웠습니다.
여러분들도 조심하세요...
==============================================================================
학교갔다오니 투데이 폭발해서 보니까...
톡이 되어있네요...
근데 뭐 댓글이;;;
태어나서 모르는 사람에게 이런말들 듣는건 또 처음인듯...
네네네 알고있습니다 그래서 글 처음에 적어두지 않았습니까.
여튼 뭐 그런걸로 열내고 싶지 않으니 접어두고,
지금까지 알아낸것은
사기 100%입니다.
안받았던 전화번호는 강원도 강릉에
쌩뚱맞은 공중전화 번호였구요...
아저씨 핸드폰은 착신거부상태입니다.
혹 주위에 이런경우당하신 분 있으면 쪽 주세요.
참고로 서울 신촌, 연희, 홍대, 합정, 증산, 수색
이쪽으로요...
그 뭐냐 제가 신고했을때, 한장 사용처가 발견되었는데,
그게 증산동 수협이었거든요...
그것까지 밖에 못 알아냈어요...
혹 주위에 이런분 계시면 쫌 알려주세요 !!!
인상착의는
안경끼셨고 한 40~50대 남성분이시고
키는 168? 정도되구요 안경은 네모난 기본안경이고요.
반지는 가운데 다이아인진 모르겠지만 여튼
다이아같은것 하나 크게 박혀있고요,
자동차열쇠고리는 차키에 리모컨에 집키(?) 같은거 열쇠3개였어요.
체구에 비해 머리가 쫌 큰편이셨구요.
인상은 정말 좋았습니다.
이렇게라도 잡고싶은 간절함,,,
사람의 진심을 가지고 논 놈들은 기냥 쫌 봐줘야죠...
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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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매일 눈팅만 하다가 이렇게 적게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