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PD의 선택! 주목할만한 OST

롤링스톤2009.08.21
조회2,603

라디오 음악 PD가 뽑은 최근 영화 OST가운데 주목해볼만한 음반들

 

<드림걸즈>

 

Listen - Beyonce

 

감성과 소울이 진하게 묻어나는 곡.

두말할필요 없는 명곡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다크나이트>

 

Like A Dog Chasing Cars - Hans Zimmer

 

한스짐머의 웅장함이 잘 나타난다.

전곡에서 고뇌와 고독이 느껴지며 특히 이 곡은 영화에서 인상적인

마지막을 장식한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트랜스포머:패자의역습>

 

New divide - Linkin park

 

린킨파크의 실험적인 사운드가 트랜스포머와 잘 매치되었다.

노이지한 디스토션 사운드가 매력적이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하이스쿨 뮤지컬>

 

Now or never - VA

 

펑키한 댄스곡으로 한바탕 신명난 춤을 추는 느낌

카피 그대로 쿨하게 핫하게 신나게 즐길 수 있는 세련된 곡이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드림업>

 

Everything I own - Vanessa Hudgense

 

1972년 Bread의 원곡을 2009년 스쿨밴드의 느낌처럼 풋풋하지만 활기찬 편곡으로 표현한 곡!

특히 바네사 허진스의 청명한 보컬이 기교보다는 순수한 젊음을 잘 나타내고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영화를 더욱 즐겁게 만들어 주는 OST!

특히 점점 영화들에서 OST의 비중은 커져가고

OST를 통해서 영화를 접하는 경우도 늘어난다.

 

올 한해 주목해볼만 한 외화 OST 그리고 한국영화 OST를 조만간 정리해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