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미국에 유학생활중인 고등학생입니다 오늘 저가 이렇게 글을 쓰게된이유는요 저의답답한 마음 누구 한명이라도 들어주시기 만했으면 해서입니다 저가 유학생활을하면서 학교도 많이 전학을다니고 해서 작년에 많이 힘들었어요. 지독한 외로움과 힘든일에 괴로워할때 저에게 다가와준 그녀를 만났습니다 그땐 참 그아이와 사랑했고 평생을 같이 지낼 사이인줄알았죠 근데 1년이 지난후 여름방학때 같이 한국을 들어오게됬습니다. 저가 공부도 하고 그동안 못만났던 친구들도 만나고하면서 여자친구한테 소홀했나봐요... 그녀가 많이 힘들어한거같습니다. 전 그래도 단 한시도 그녀를 잊은적없고 계속 사랑해줬는데... 저 가 그리고 또 학교를 한국에서 다닐걸로 거의 정해진 상황이어서 어쩔수없이 못되게 굴 고 정을 떼어서 그녀가 맘편하게 해주고싶었습니다... 하지만 누가 저말을 믿어줄까요 정말 너무 사랑한 나머지 그럴수밖에없었는데... 그게 쌓이고 쌓였나봅니다 지금와서 무슨 소용이겠습니까 .... 그녀가 힘들때 곁에 힘이되어준 남자아이가 있었 나봅니다. 그아이한테 마음을 열기시작했고 결국은 저와 그아이를 두고 고민할 상황 까지같죠. 전 그아이가 그런사람하고 거의 애인인사이인줄 몰랐기에 너무 충격이었죠 여자친구 집까지 찾아가서 실례를 범하고... 그아이 부모님께 참 못난면만 보여줬죠 그때 1년만 참고 그후에 만나게 해주신다고 그러실때에 생각이 짧은나머지.... 그녀를 마음에서 못지웠습니다... 찾아가고 힘들게 하고 전화하고... 매달렸죠 결국엔 오늘 그아이 핸드폰으로 저의 정리한마음을 전해주려고 전화를 했는데 그만 부모님께서 받으셔서... 화가 많이 나셨나봅니다... 이리저리 많은 말들을 들었는데.. 그게 저머리속에서 가시지가 않네요 하지만 괜찮습니다. 저도 잘못한거 아니까요. 어쩔수없이 너무 사랑했기에 거짓말도 해야했구 병신같이 굴어야했습니다 너무 맘이 아픕니다... 하지만 희망은 항상있다고 하죠? 저흰 아직 어리고 너무 어려서 결혼할 나이도 아니고.... 아직 힘든시기 어려운일들 많이 닥칠텐데... 저는 그래도 기다릴라고합니다! 세상의 반이 여자라고 하는사람들 많아요! 하지만 저의 첫사랑 그녀가 준 사랑은 평생 못지웁니다. 그래서 기다릴껍니다. 정인호의 '해요' 노래 아실런 지 모르겠습니다. " 그녀의 친구라도 이노랠 듣는다면 그녀에게 전해줘요 내가아직 사 랑한다고 그녀와 처음만난 그시간 그자리에 내가 매일 기다린다고~" 기도하면서 힘든시기 이겨낼랍니다. 멋진모습으로 더낳은 모습으로 그녀에게 돌아갈겁니다. 저에게 희망과 위로를 주셨으면 해서 이렇게 글을 쓰게 됬습니다! 감사합니다! 모두 행복하시길....
저얘기좀 들어주세요... 너무 맘이 아파요
안녕하세요
전 미국에 유학생활중인 고등학생입니다
오늘 저가 이렇게 글을 쓰게된이유는요 저의답답한 마음 누구 한명이라도 들어주시기
만했으면 해서입니다
저가 유학생활을하면서 학교도 많이 전학을다니고 해서 작년에 많이 힘들었어요.
지독한 외로움과 힘든일에 괴로워할때 저에게 다가와준 그녀를 만났습니다
그땐 참 그아이와 사랑했고 평생을 같이 지낼 사이인줄알았죠
근데 1년이 지난후 여름방학때 같이 한국을 들어오게됬습니다. 저가 공부도 하고
그동안 못만났던 친구들도 만나고하면서 여자친구한테 소홀했나봐요... 그녀가 많이
힘들어한거같습니다. 전 그래도 단 한시도 그녀를 잊은적없고 계속 사랑해줬는데... 저
가 그리고 또 학교를 한국에서 다닐걸로 거의 정해진 상황이어서 어쩔수없이 못되게 굴
고 정을 떼어서 그녀가 맘편하게 해주고싶었습니다... 하지만 누가 저말을 믿어줄까요
정말 너무 사랑한 나머지 그럴수밖에없었는데... 그게 쌓이고 쌓였나봅니다
지금와서 무슨 소용이겠습니까 .... 그녀가 힘들때 곁에 힘이되어준 남자아이가 있었
나봅니다. 그아이한테 마음을 열기시작했고 결국은 저와 그아이를 두고 고민할 상황
까지같죠. 전 그아이가 그런사람하고 거의 애인인사이인줄 몰랐기에 너무 충격이었죠
여자친구 집까지 찾아가서 실례를 범하고... 그아이 부모님께 참 못난면만 보여줬죠
그때 1년만 참고 그후에 만나게 해주신다고 그러실때에 생각이 짧은나머지.... 그녀를
마음에서 못지웠습니다... 찾아가고 힘들게 하고 전화하고... 매달렸죠
결국엔 오늘 그아이 핸드폰으로 저의 정리한마음을 전해주려고 전화를 했는데
그만 부모님께서 받으셔서... 화가 많이 나셨나봅니다... 이리저리 많은 말들을
들었는데.. 그게 저머리속에서 가시지가 않네요 하지만 괜찮습니다. 저도 잘못한거
아니까요. 어쩔수없이 너무 사랑했기에 거짓말도 해야했구 병신같이 굴어야했습니다
너무 맘이 아픕니다... 하지만 희망은 항상있다고 하죠? 저흰 아직 어리고 너무 어려서
결혼할 나이도 아니고.... 아직 힘든시기 어려운일들 많이 닥칠텐데... 저는 그래도
기다릴라고합니다! 세상의 반이 여자라고 하는사람들 많아요! 하지만 저의 첫사랑
그녀가 준 사랑은 평생 못지웁니다. 그래서 기다릴껍니다. 정인호의 '해요' 노래 아실런
지 모르겠습니다. " 그녀의 친구라도 이노랠 듣는다면 그녀에게 전해줘요 내가아직 사
랑한다고 그녀와 처음만난 그시간 그자리에 내가 매일 기다린다고~"
기도하면서 힘든시기 이겨낼랍니다. 멋진모습으로 더낳은 모습으로 그녀에게
돌아갈겁니다. 저에게 희망과 위로를 주셨으면 해서 이렇게 글을 쓰게 됬습니다!
감사합니다! 모두 행복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