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울에 사는 23살 처자 입니다. 각설하고,저희 부모님은 외국에 이민 가셨구 저랑 친여동생은 서울에서 자취를 합니다. 본디 고향은 대전입니다.초중고를 대전에서 모두 나왔으니 친한친구들 대부분이 대전에 삽니다.대전에 아파트가 한채있는데 그 아파트를 현재 보*대 학생들에게 쉐어 한 상태입니다. 방이 4개인데 안방은 잠가놓고 제가 대전갈때마다 쓰고 방3개는 세준 상태입니다. 서울 유학생활에 지칠즈음 큰맘 먹고 대전을 가자! 해서 6월에 10일 정도 대전을 갔습니다. 단순히 친구들이 보고 싶어서 말이죠. 사건1 ) 목숨보다 귀한 물사건. 본디 저보다 다 어린 친구들이 아파트에 들어와서 사는지라...애기들이니까 생각하고 친구들 오면 같이 놀고 맛있는거 있음 나눠먹고 하면서지냈습니다. 주인집딸과 세입자 관계긴 했지만 전 별로 그런거 신경쓰는 스타일이 아니라서요..친구들이랑 새벽까지 마셔라 부어라 한다음에 지친나머지 ...집에 들어와서 잤습니다.술마시면 아시죠? 목마른거.... 새벽에 목말라서 깼습니다.술김에 잠김에 엉금엉금 기어가 냉장고 문을 열고 물을 마셨죠...근데 부엌쪽에 방이있는데 그문이 열리는 겁니다..." 아 새로 들어온애구나.. 물먹는 소리가 시끄러웠나? " 싶어서 아무생각 없이 물통들고 안방와서 다시 잤습니다..근데 "똑똑똑" 방문 두드리는 소리가 납디다.아 귀찮아서 나한테 뭐 용건볼일이 없잖습니까 .. 근데 계속 똑똑똑 거리는 겁니다.나가니까 그 부엌방쪼꼬만한 여자애가 독살맞게 " 왜 남의 물은 훔쳐가서 먹냐? 내물이다. 훔쳐가서 먹지마라 "이러는 겁니다. 그때 처음 봤습니다. 그 어린女...다짜고짜 그러니까 뻥지기도 하고 알겠다 그러고 문을 닫는데...머리가 "뎅~" 한겁니다 ㅋㅋㅋㅋㅋㅋ 얘는 뭔가...그냥 내가 일어나서 돌아댕길때 말해도 되지 안나? 꼭 잠을 꺠워서 말을 해야했나?그물에 금가루라도 탔나? 내가훔쳐가서? ㅋㅋㅋ 아파트에 정수기가 있는데 .. 서울 자취방에는 없는지라 까먹었떤거죠..물론 물이야 제가 있는동안 채워다주고 간식도 사오고 그럽니다..그리고 일어나서 이차저차한데 그러면 제가 당연히 미안하다고 그러고 사다주죠..그 어린女오기 전까지 아파트 쉐어 하는애들이랑은 친하고 그친구들 성격이랑 제 성격이랑 잘 맞아서 물? 우습죠ㅋㅋㅋ 우유도 나눠먹었습니다..쥬스두요..그때 알아봤어야 하는데...그 어린女의 뱀같이 표독스럽고 거렁뱅이기질... 어이가 없어서 한대 칠까? 했지만 얼마나 가진게 없으면 물좀 마셨기로 서니 저렇게 펄쩍 뛰고 벌벌 길까 생각에1.5l물 6개랑 부식거리랑 해서 미안하다하고 주고 말았죠.. 사건2) 개념에 똥 찬 어린女 어제 학원에서 공부하는데 엄마한테 전화가 옵디다. 뭔가? 하고 받았죠." 너 대전집에 새벽에 남자랑 단둘이 가서 저녁에 나왔냐?"그런적 없었죠.. 친구들이랑 다같이 놀았거든요...그게 무슨 소리냐? 그랬더니 ..... 엄마가 대전사는 애들중 하나가 그랬다는 군요.벌써 2달도 다 지난 얘기를 ㅋㅋㅋㅋㅋ 지금. 그것도 엄마한테. 저런식으로.부엌사는 그 어린女밖에 그럴애가 없습니다.. " 걔지? 부엌애" 그러니까 맞다고 하십니다.야단 치십니다. 친구 왜 데려가냐고 다 같이 사는집에...그 어린女말하길 " 언니가 새벽에 남자랑 단둘이 와서 저녁때가 다 되서야 나갔다. "이런식으로 말했더군요. 엄마가 단둘이 그랬냐니까 곧 죽어도 둘이.라고 했더군요. 전 그런적없구요.저한테 전화하고 말할땐 일주일내내 친구들..남자친구들이렇게 말하고..우리 엄마한테는 저런식으로 말했더군요..그 女은 부모도 없는 호로女인지 모르겠으나, 딸 가진 부모한테 저렇게 말하다니요." 니딸 딴 남자 데려와서 안방에서 남자랑 잤다" 이렇게 말한거랑 뭐가 틀리나요?ㅋㅋ 어이가 없어서.. 전화해서 너 지금 무슨짓을 했냐고 하니까...오리발 싹 내놓더군요 ㅋㅋㅋ 진짜 가증스럽더이다.그래서 니가 한거 다안다고 하니까저보고 잘못한게 없냐고 합디다...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자기가 무슨짓을 한지 모릅니다.저는 봤습니다.그 어린女가 남자친구랑 지방에 살금 살금 쥐죽은듯 몰래 들어가서 문잠가놓고 잔걸..문두들이니까 죽은척 소리 안내고 있던걸.. 저도 부모 전화번호만 알면 말하고 싶습니다."니딸 그 쫍은방에 새벽에 남자랑 문자가 놓고 뭐했는지 모르겠다""니딸 담배 핀다 " " 니딸 진짜성격이 이상해서 사람들이 싫어한다" 이런식으로 따박따박 따지듯이 우리엄마한테 했듯이 시건방지게 말이죠. 전화할때 저한테 욕을 하면서 돈줘 신발돈줘 나가게 이럽니다.그리고 남자랑 단둘이라는 말은 엄마한테만 그렇게 말하고 저에게는 허구언날 남자데려왔답니다. 저 남자친구딱 2명있습니다. ....... 죽여 버리려다가 귀찮아서 말았습니다. 사건3) 뒤짚어 씌우는데 달인 대전에서 10일 있었습니다. 새벽에 들어와서 자고 나가는데 다반사 였고...집에는 밥이 없으니 친구집에서 거의 살다시피 했습니다.관리비가 나오는데 (물세+전기세+가스세+관리세)저한테 전화가 오더니 2만 5천원을 달라고 합니다..난 집에도 잘 있지 않았고 저렇게 까지 안나온다는걸 알기 때문에..비싸다고 그랬습니다..그러니 친구들 데려오지 안았냐고 따지길래 알겠다했습니다.지가 2만5천원 큰방사는애 2만5천원자기랑 같은방사는 지꼬봉 만원저 2만5천원 이렇게 내라는 군요..엄마한테 전화해서 이차저차한데 엄마가 지금 내가 돈이 없으니 내줘라... 말했고엄마가 알겠다하시고는 비싸다고 하시며 그 어린女에게 전화 했는데친구들 데려와서 허구언날 놀았다고 말했다던 군요.그래서 엄마가 알겠다고 하시고 붙여주셨습니다.그때 말했어도 된거 아닙니까? 뭐 내가 단둘이 남자랑 있었다고 이런말 한거?지돈 받을땐 그런말안하고 잠자코 있었던 겁니다.ㅋㅋㅋㅋ 돈 뜯어내야하니까지 손해 안바야하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PS.친구들 참고로 3번 데려왔습니다. 3명이하로 3번. 심하게 떠들지도 하루종일 집에서 판치지도 않았습니다.
세입자가 우리부모님께 제가 남자랑 잤다고 말했어요.........
안녕하세요.
서울에 사는 23살 처자 입니다.
각설하고,
저희 부모님은 외국에 이민 가셨구
저랑 친여동생은 서울에서 자취를 합니다.
본디 고향은 대전입니다.
초중고를 대전에서 모두 나왔으니 친한친구들 대부분이 대전에 삽니다.
대전에 아파트가 한채있는데
그 아파트를 현재 보*대 학생들에게 쉐어 한 상태입니다.
방이 4개인데 안방은 잠가놓고 제가 대전갈때마다 쓰고 방3개는 세준 상태입니다.
서울 유학생활에 지칠즈음 큰맘 먹고 대전을 가자!
해서 6월에 10일 정도 대전을 갔습니다. 단순히 친구들이 보고 싶어서 말이죠.
사건1 ) 목숨보다 귀한 물사건.
본디 저보다 다 어린 친구들이 아파트에 들어와서 사는지라...
애기들이니까 생각하고 친구들 오면 같이 놀고 맛있는거 있음 나눠먹고 하면서
지냈습니다.
주인집딸과 세입자 관계긴 했지만 전 별로 그런거 신경쓰는 스타일이 아니라서요..
친구들이랑 새벽까지 마셔라 부어라 한다음에 지친나머지 ...
집에 들어와서 잤습니다.
술마시면 아시죠? 목마른거.... 새벽에 목말라서 깼습니다.
술김에 잠김에 엉금엉금 기어가 냉장고 문을 열고 물을 마셨죠...
근데 부엌쪽에 방이있는데 그문이 열리는 겁니다...
" 아 새로 들어온애구나.. 물먹는 소리가 시끄러웠나? " 싶어서
아무생각 없이 물통들고 안방와서 다시 잤습니다..
근데 "똑똑똑" 방문 두드리는 소리가 납디다.
아 귀찮아서 나한테 뭐 용건볼일이 없잖습니까 .. 근데 계속 똑똑똑 거리는 겁니다.
나가니까 그 부엌방쪼꼬만한 여자애가
독살맞게 " 왜 남의 물은 훔쳐가서 먹냐? 내물이다. 훔쳐가서 먹지마라 "
이러는 겁니다. 그때 처음 봤습니다. 그 어린女...
다짜고짜 그러니까 뻥지기도 하고 알겠다 그러고 문을 닫는데...
머리가 "뎅~" 한겁니다 ㅋㅋㅋㅋㅋㅋ 얘는 뭔가...
그냥 내가 일어나서 돌아댕길때 말해도 되지 안나? 꼭 잠을 꺠워서 말을 해야했나?
그물에 금가루라도 탔나? 내가훔쳐가서? ㅋㅋㅋ
아파트에 정수기가 있는데 .. 서울 자취방에는 없는지라 까먹었떤거죠..
물론 물이야 제가 있는동안 채워다주고 간식도 사오고 그럽니다..
그리고 일어나서 이차저차한데 그러면 제가 당연히 미안하다고 그러고 사다주죠..
그 어린女오기 전까지 아파트 쉐어 하는애들이랑은 친하고 그친구들 성격이랑
제 성격이랑 잘 맞아서 물? 우습죠ㅋㅋㅋ 우유도 나눠먹었습니다..쥬스두요..
그때 알아봤어야 하는데...그 어린女의 뱀같이 표독스럽고 거렁뱅이기질...
어이가 없어서 한대 칠까? 했지만
얼마나 가진게 없으면 물좀 마셨기로 서니 저렇게 펄쩍 뛰고 벌벌 길까 생각에
1.5l물 6개랑 부식거리랑 해서 미안하다하고 주고 말았죠..
사건2) 개념에 똥 찬 어린女
어제 학원에서 공부하는데 엄마한테 전화가 옵디다. 뭔가? 하고 받았죠.
" 너 대전집에 새벽에 남자랑 단둘이 가서 저녁에 나왔냐?"
그런적 없었죠.. 친구들이랑 다같이 놀았거든요...
그게 무슨 소리냐? 그랬더니 ..... 엄마가 대전사는 애들중 하나가 그랬다는 군요.
벌써 2달도 다 지난 얘기를 ㅋㅋㅋㅋㅋ 지금. 그것도 엄마한테. 저런식으로.
부엌사는 그 어린女밖에 그럴애가 없습니다..
" 걔지? 부엌애" 그러니까 맞다고 하십니다.
야단 치십니다. 친구 왜 데려가냐고 다 같이 사는집에...
그 어린女말하길
" 언니가 새벽에 남자랑 단둘이 와서 저녁때가 다 되서야 나갔다. "
이런식으로 말했더군요.
엄마가 단둘이 그랬냐니까 곧 죽어도 둘이.라고 했더군요. 전 그런적없구요.
저한테 전화하고 말할땐 일주일내내 친구들..남자친구들이렇게 말하고..
우리 엄마한테는 저런식으로 말했더군요..
그 女은 부모도 없는 호로女인지 모르겠으나, 딸 가진 부모한테 저렇게 말하다니요.
" 니딸 딴 남자 데려와서 안방에서 남자랑 잤다" 이렇게 말한거랑 뭐가 틀리나요?
ㅋㅋ 어이가 없어서..
전화해서 너 지금 무슨짓을 했냐고 하니까...
오리발 싹 내놓더군요 ㅋㅋㅋ 진짜 가증스럽더이다.
그래서 니가 한거 다안다고 하니까
저보고 잘못한게 없냐고 합디다...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자기가 무슨짓을 한지 모릅니다.
저는 봤습니다.
그 어린女가 남자친구랑 지방에 살금 살금 쥐죽은듯 몰래 들어가서 문잠가놓고 잔걸..
문두들이니까 죽은척 소리 안내고 있던걸..
저도 부모 전화번호만 알면 말하고 싶습니다.
"니딸 그 쫍은방에 새벽에 남자랑 문자가 놓고 뭐했는지 모르겠다"
"니딸 담배 핀다 " " 니딸 진짜성격이 이상해서 사람들이 싫어한다"
이런식으로 따박따박 따지듯이 우리엄마한테 했듯이 시건방지게 말이죠.
전화할때 저한테 욕을 하면서 돈줘 신발돈줘 나가게 이럽니다.
그리고 남자랑 단둘이라는 말은 엄마한테만 그렇게 말하고
저에게는 허구언날 남자데려왔답니다. 저 남자친구딱 2명있습니다.
....... 죽여 버리려다가 귀찮아서 말았습니다.
사건3) 뒤짚어 씌우는데 달인
대전에서 10일 있었습니다. 새벽에 들어와서 자고 나가는데 다반사 였고...
집에는 밥이 없으니 친구집에서 거의 살다시피 했습니다.
관리비가 나오는데 (물세+전기세+가스세+관리세)
저한테 전화가 오더니 2만 5천원을 달라고 합니다..
난 집에도 잘 있지 않았고 저렇게 까지 안나온다는걸 알기 때문에..
비싸다고 그랬습니다..
그러니 친구들 데려오지 안았냐고 따지길래 알겠다했습니다.
지가 2만5천원 큰방사는애 2만5천원
자기랑 같은방사는 지꼬봉 만원
저 2만5천원 이렇게 내라는 군요..
엄마한테 전화해서 이차저차한데 엄마가 지금 내가 돈이 없으니 내줘라... 말했고
엄마가 알겠다하시고는 비싸다고 하시며 그 어린女에게 전화 했는데
친구들 데려와서 허구언날 놀았다고 말했다던 군요.
그래서 엄마가 알겠다고 하시고 붙여주셨습니다.
그때 말했어도 된거 아닙니까? 뭐 내가 단둘이 남자랑 있었다고 이런말 한거?
지돈 받을땐 그런말안하고 잠자코 있었던 겁니다.ㅋㅋㅋㅋ 돈 뜯어내야하니까
지 손해 안바야하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PS.
친구들 참고로 3번 데려왔습니다. 3명이하로 3번.
심하게 떠들지도 하루종일 집에서 판치지도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