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서울에 사는 꽃다운 20대 초반 여성입니다.(쿨럭. 찔립니다.;;)요즘 톡에 투피엠에 관련된 글이 많이들 올라오는데.다들 제가 만난 것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더군요. 훗.엄청난 자신감을 가지고 시작하겠습니다. gogo~~ 조연출을 하는 친구와 통화 중 이였습니다."야. 나 이번에 다른 팀 도와주는데. 이번에 투피엠 나온다.""뭐 진짜???투피엠??"저도 어쩔 수 없는 여자인지라. 야성미 넘치는 투피엠들을 가만히 보고 넘어갈 수 없었죠."야. 나 따라가면 안되?ㅋㅋ"정말 단순하게 시작된 그들과의 만남!! 두둥!! 당일. 퇴근 후 그들을 만나러 가는 저의 발걸음은 너무나 가벼웠습니다.달나라에 가있는 우주인 마냥~ 발걸음 사뿐사뿐.압구정역에 내리고 버스를 타고 약속 장소로 나갔습니다.장소는 압구정 로데오 근처 미용실.도착하니. 촬영하시는 스태프 여러분들 참 분주해보이시더군요.가만히 있을 수 없어. 저도 일하는 척 했습니다.ㅎㅎ바쁜 척 하자 바쁜 척!!다행히 친구랑 친했던 그 팀 조연출 친구는. 방송 과정을 촬영 하는 카메라를 저에게 맞겨주었습니다.그날은 2주분 촬영이 있는 관계로. 전진님이 먼저 촬영을 하셨죠. 전진님도 정말 잘생겼지만. 투피엠 볼 생각에 전진님은. 아래층에 살짝 접어두고.투피엠이 촬영할 윗 층에서 전 대기 중이였습니다. 그리고. 밑에 층에서 들리는. 안녕하세요 하는. 굵은 남정네들의 목소리.*o*드디어 그들이 도착한거죠.문을 들어서는 그들의 후광 비치는 그 모습..진짜 다들 잘생겼더군요.눈이 핑글핑글. 기절하는 줄 알았습니다.바쁜척 하는 절 보고 투피엠 멋쟁이들은 저도 스태프인줄 알고 안녕하세요 인사하더군요.(아. 빛이나는 옥택연. 저 옥택연 완전 좋아합니다!! 옆에 있는 친구 옆구리 푹푹 찌르며.사진 찍어달라며 노래를 부르고~조연출인 제 친구.옥택연 멋쟁이에게 “저기 사진 한 장만 찍어주세요.”들고있는 대본? 그걸로 얼굴 수줍게 가리시더군요.순간 욱. “저랑 사진 찍기싫으신거에욧~!!”귀여운 옥택연이. 제 어깨에 살포시 손을 올립디다.20여년을 살며 이렇게 떨리다니.그 틈을 빌어 말 붙였습니다.“너무...좋아해요.”“아. 감사합니다.”저를 보고 웃습니다. 아.저 뿅 갑니다.그 기쁨도 잠시. 촬영전의 모습을 찍는 6mm카메라가 들어옵니다.다시 분주해지는 촬영장. 저쪽 구석에 닉쿤이 혼자 돌아다니고 있고..친구랑 다가가 말을 걸었습니다.“닉쿤. 사진 한 장만 같이 찍어줘요.”아. 해맑은 닉쿤. 네 하더니 다가옵니다.또 가슴이 떨립니다.이들은 얼굴도 잘생긴데다. 착하기까지 합니다.세상은 참 불공평 합디다.그렇게 다시 촬영을 시작하고.중간 중간. 쉬는 타임에 몰래 투피엠 사진 핸드폰에 소장해주시고.이 프로그램 조연출 친구 카메라로 투피엠 멤버들 개인컷까지 제 손으로 직접 찍었습니다.재범군에게 다가가. 홈페이지에 올린 사진을 부탁하자. 양손에 브이자 그리고.아. 진짜 귀엽습니다.v^ㅡ^v 딱 요 표정.(투피엠 좋아하시는 분들은 어떤 사진인지 아실수도..ㅎ)그렇게 12시에 시작한 촬영은 새벽 5시가 가까워지자 끝나더군요.해맑게 웃던 멋쟁이들도 슬슬 지쳐가는지 몰래몰래 하품하고.그래도 귀엽습니다. 촬영이 끝나고. 수고하셨습니다. 하는 투피엠의 목소리에. -레드썬!!- 아. 꿈은 끝났습니다.그들이 갔습니다.핸드폰과 디카에 몇장의 사진만 남긴 채 그들은 갔습니다.그래도 전 괜찮아요.5시간이나 한 공간에 있었으니깐요.저에겐 사진이 남아있으니깐요.그럼. 사진 나갑니다.20
2PM이랑 5시간 함께했어요.(사진有)
저는 서울에 사는 꽃다운 20대 초반 여성입니다.(쿨럭. 찔립니다.;;)
요즘 톡에 투피엠에 관련된 글이 많이들 올라오는데.
다들 제가 만난 것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더군요. 훗.
엄청난 자신감을 가지고 시작하겠습니다.
gogo~~
조연출을 하는 친구와 통화 중 이였습니다.
"야. 나 이번에 다른 팀 도와주는데. 이번에 투피엠 나온다."
"뭐 진짜???투피엠??"
저도 어쩔 수 없는 여자인지라. 야성미 넘치는 투피엠들을 가만히 보고 넘어갈 수 없었죠.
"야. 나 따라가면 안되?ㅋㅋ"
정말 단순하게 시작된 그들과의 만남!! 두둥!!
당일.
퇴근 후 그들을 만나러 가는 저의 발걸음은 너무나 가벼웠습니다.
달나라에 가있는 우주인 마냥~ 발걸음 사뿐사뿐.
압구정역에 내리고 버스를 타고 약속 장소로 나갔습니다.
장소는 압구정 로데오 근처 미용실.
도착하니. 촬영하시는 스태프 여러분들 참 분주해보이시더군요.
가만히 있을 수 없어. 저도 일하는 척 했습니다.ㅎㅎ바쁜 척 하자 바쁜 척!!
다행히 친구랑 친했던 그 팀 조연출 친구는. 방송 과정을 촬영 하는 카메라를 저에게 맞겨주었습니다.
그날은 2주분 촬영이 있는 관계로. 전진님이 먼저 촬영을 하셨죠.
전진님도 정말 잘생겼지만. 투피엠 볼 생각에 전진님은. 아래층에 살짝 접어두고.
투피엠이 촬영할 윗 층에서 전 대기 중이였습니다.
그리고. 밑에 층에서 들리는. 안녕하세요 하는. 굵은 남정네들의 목소리.*o*
드디어 그들이 도착한거죠.
문을 들어서는 그들의 후광 비치는 그 모습..
진짜 다들 잘생겼더군요.
눈이 핑글핑글. 기절하는 줄 알았습니다.
바쁜척 하는 절 보고 투피엠 멋쟁이들은 저도 스태프인줄 알고 안녕하세요 인사하더군요.
(아. 빛이나는 옥택연. 저 옥택연 완전 좋아합니다!!
옆에 있는 친구 옆구리 푹푹 찌르며.
사진 찍어달라며 노래를 부르고~
조연출인 제 친구.
옥택연 멋쟁이에게 “저기 사진 한 장만 찍어주세요.”
들고있는 대본? 그걸로 얼굴 수줍게 가리시더군요.
순간 욱. “저랑 사진 찍기싫으신거에욧~!!”
귀여운 옥택연이. 제 어깨에 살포시 손을 올립디다.
20여년을 살며 이렇게 떨리다니.
그 틈을 빌어 말 붙였습니다.
“너무...좋아해요.
”
“아. 감사합니다.”
저를 보고 웃습니다.
아.저 뿅 갑니다.
그 기쁨도 잠시. 촬영전의 모습을 찍는 6mm카메라가 들어옵니다.
다시 분주해지는 촬영장.
저쪽 구석에 닉쿤이 혼자 돌아다니고 있고..
친구랑 다가가 말을 걸었습니다.
“닉쿤. 사진 한 장만 같이 찍어줘요.”
아. 해맑은 닉쿤. 네 하더니 다가옵니다.
또 가슴이 떨립니다.
이들은 얼굴도 잘생긴데다. 착하기까지 합니다.
세상은 참 불공평 합디다.
그렇게 다시 촬영을 시작하고.
중간 중간. 쉬는 타임에 몰래 투피엠 사진 핸드폰에 소장해주시고.
이 프로그램 조연출 친구 카메라로 투피엠 멤버들 개인컷까지 제 손으로 직접 찍었습니다.
재범군에게 다가가. 홈페이지에 올린 사진을 부탁하자. 양손에 브이자 그리고.
아. 진짜 귀엽습니다.v^ㅡ^v 딱 요 표정.
(투피엠 좋아하시는 분들은 어떤 사진인지 아실수도..ㅎ)
그렇게 12시에 시작한 촬영은 새벽 5시가 가까워지자 끝나더군요.
해맑게 웃던 멋쟁이들도 슬슬 지쳐가는지 몰래몰래 하품하고.
그래도 귀엽습니다.
촬영이 끝나고. 수고하셨습니다. 하는 투피엠의 목소리에.
-레드썬!!-
아. 꿈은 끝났습니다.
그들이 갔습니다.
핸드폰과 디카에 몇장의 사진만 남긴 채 그들은 갔습니다.
그래도 전 괜찮아요.
5시간이나 한 공간에 있었으니깐요.
저에겐 사진이 남아있으니깐요.
그럼. 사진 나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