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 Aqua Mini' BMW코리아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실제자동차와 똑같은 크기의 모형 '미니'가 부산 해운대해수욕장 물 위를 달리는 게릴라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미니 아쿠아'라고 이름 붙여진 이 차는 독일에서 공수된 섬유유리로 만든 모형 자동차로 헤드램프, 방향지시등은 물론이고 타이어 까지 실제 자동차와 똑같이 제작됐다. 또 실제로 자동차가 물위에서 달리는 것처럼 보이기 위해 '미니' 모형 자동차의 아랫면을 뜯어내고 제트스키 위에 장착했으며 이 과정에서 관계자들이 이틀 밤을 꼬박 샜다. 전승원 미니 브랜드 담당 매니저는 “이번 50주년 기념 이색 퍼포먼스는 부산 해운대를 찾는 모든 분들에게 'MINI Does it!'이란 기획으로 미니만의 개성과 독특함을 함께 나누면서 시원하고 즐거운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기획하게 됐다”고 말했다.
[BMW코리아] 해운대 바다위를 달리는 '미니' 게릴라 이벤트
'해운대 Aqua Mini'
BMW코리아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실제자동차와 똑같은 크기의 모형 '미니'가 부산 해운대해수욕장 물 위를 달리는 게릴라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미니 아쿠아'라고 이름 붙여진 이 차는 독일에서 공수된 섬유유리로 만든 모형 자동차로 헤드램프, 방향지시등은 물론이고 타이어 까지 실제 자동차와 똑같이 제작됐다.
또 실제로 자동차가 물위에서 달리는 것처럼 보이기 위해 '미니' 모형 자동차의 아랫면을 뜯어내고 제트스키 위에 장착했으며 이 과정에서 관계자들이 이틀 밤을 꼬박 샜다.
전승원 미니 브랜드 담당 매니저는 “이번 50주년 기념 이색 퍼포먼스는 부산 해운대를 찾는 모든 분들에게 'MINI Does it!'이란 기획으로 미니만의 개성과 독특함을 함께 나누면서 시원하고 즐거운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기획하게 됐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