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어디서부터 말해야 할지 난감하네요,이 판 1페이지부터 글쓴님에게 읽어보라고 할수도 없고요. 혹~ 글쓴님은 한국기독교연합에서 주관하는 단군상 철거 세미나가 있다는 걸 아십니까?그 말은 초등학교에 세워진 세종대왕이나 단군상이 목을 조직적으로 없애 버리겠다는 말입니다.어떤 한 두 신도가 잘못해서 그런게 아니라 한기총에서 대규모로 그런 집회를 열고 있습니다. 자신들의 교리도 중요하다는 건 알지만 정당한 법적 절차 없이 공공기물 훼손하고 있는데 이것도 글쓴님이 보기엔 일부인가요?또 전국의 사찰에 있는 불상들은 또 어떻고요.이것도 일부 개념없는 신도 짓이겠죠. 글쓴님이 생각하기엔...모든 사람들이 쓰는 돈에다가 파란색 도장으로 성경구절 써 놓는 것도 일부겠죠?길거리마다 예수천국 불신지옥을 외치면 지나가는 행인들을 방해는 하는 것도 일부겠고요.사찰에 불을 지르는 건 어떨까요?아님 사찰이 무너리자고 공식적은 집회에서 그런 기도를 하는 것도 일부겠죠? 이 단락에서 제가 말하고자 하는건 이런 "잘못된 목표"를 위해 몇 몇 신도 몇명이 모여서(글쓴님 표현으로 일부)하는게 아니라 개신교의 우두머리급 아주 다수가 이런 일을 조직적으로 강행한다는 겁니다.저 세미나 내용을 보면 단군상을 없애기 위한 단기적 계획,장기적 계획, 아주 세부사항까지..더구나 그런 우두머리들이 가르치는 설교내용이나 그런 설교 내용에 감동받아 아멘 아멘을 외쳐되는 신도의 머릿속엔 사찰은 불질러 없어져야 한다고 생각한다는 겁니다.결론을 내자면 그런 목사들의 설교가 평신도들의 신념을 좌우하는데 그런 우두머리격은 목사들부터 저 모양이라는 거죠. 그리고 잊지 말아야 할 건 샘물교회,아프간니스탄 선교 갔다가 피랍된 사건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국교가 있는 나라에서 개종을 하면 살인을 당하는 그 나라에서 그 나라 문화와 종교의 이해도 없이 자신들의 교리만 우선시하는 무책임한 행동들...개신교에서 개신교만 믿고 예수만 믿고 구원이란게 있듯이 타 종교에도 그런 신념이 있다는 건 생각못하십니까? 이 아프간 피랍 사건에 대해 더 말하고 싶지만 제가 뭘 말하려는 글쓴님도 아실것 같아서 그만 둡니다. 하여튼 이부분에 대해서 참 할말이 많지만 지금 글 타이핑 속도가 내 뇌의 회전상태를 못따라 갈 것 같아 그냥 냅두렵니다. 그리고 이건 예를 든건데A,B,C 세사람이 있는데 비와 씨가 싸웠습니다. 비가 일방적으로 씨를 폭행했는데 그날 비도 조금은 미안했는지 자기 조직의 우두머리게 말하고 용서를 받습니다.그리고 그 다음날 씨를 만나서 C : 너 어제 나 때린 거 어떻게 할꺼야?B : 난 이미 에이에게 내 죄를 용서 받았어. 그러니까 너한테까지 사과할필요 없어C :....이렇게 말합니다. 씨가 말이 없는건 너무 어이없어서 그렇습니다.피해받은 씨는 정작 아무런 사과도 받지 못했지만 이미 비 혼자 용서받고 끝나버린 이 상황.이런 무책임한 행동들 하나하나에 이젠 사람들은 개신교.교회 소리만 들어도 질려버려하죠.이렇게 말하면 글쓴님은 성경에는 피해받는 사람에게도 사과를 하고 용서를 받아야 한다고 나와있는데 그 신도가 잘못생각하는 거라고 답변하겠지만 이 비슷한 대화내용이 영화 "밀양"에 나옵니다.물론 에이는 예수이고요 그 영화에서는이런 사례가 사실 너무 많이 보입니다. 이런 실례가 많이 비춰졌기때문에 영화에도 이런 상황을 넣었겠죠. 우리 일반인들 눈에도 잘 보이고요. . 그런 이기기적은 개신교인들의 말과 언행, 이중적인 모습들... 글쓴님은 물론 안티들이 싸잡아 말하기 때문에 그런거라고 굳게 믿고계시겠만요. 옛말에 부모 얼굴에 먹칠하지 말라는 말이 있죠.자식이 잘못을 하면 부모님들이 대신 욕을 먹고 그 죄를 대신 받으며 지탄을 받죠.그게 당연했구요. 연대책임이라거죠.한 가족 구성원으로서, 또는 한 조직의 구성원으로서, 한 나라의 국민으로서전 티브이에 섹스관광을 가는 고위 공직자들이 나오면 그래 좀 같은 국민으로 저런 행동을 외국에서 한다는게 약간 부끄럽던데....과연 외국사람들이 볼때 한국 사람들이라고 생각할까요? 한국의 어떤 조직의 어떤 개인이라 생각할까요? 근데 글쓴님 논리라면 [저 자식은 내 자식이 아니다. 저 넘 자식이 그랬는데 왜 내가 대신 지탄을 받아야 하느냐. 싸잡아서 말하지 말아라... 저런 교회/목사들은 이단이나 사이비니까 우리와는 상관없어요. 싸잡아서 말하지 마세요.] 대괄호 친 부분에서 뭐가 다른느낌이 있나요? 부모가 욕먹는 이유는 그 자식을 바로 가르치지 못했고 바른 길로 인도하지 못한 책임을 묻는 것입니다. 자식의 죄를 대신 받아라는 뜻이 결코 아닙니다.그 바른 길을 인도해야 할 목사들이 앞장서서 성폭행하는 직업군 1위를 하니 사람들이 욕하는 겁니다.같은 개신교 구성원으로서 연대책임의식을 느끼는게 아니라 일단 이단 사이비라는 방패를 세우고 그것도 안되면 싸잡지 말라는 둥, 애꿎은 신실하고 착한 개신교인들 일부를 끓여들여 성폭행 하는 목사들, 기타 민폐끼치는 개신교인들의 잘못을 지적하는 것을 나무라죠. 안티들은 착하고 남에게 피해주는 개신교인들을 욕하느게 아닙니다. 또 한가지 예로일요일날 자기 주자장 앞에 어떤차가 주차되어 있어서 차를 빼달라고 문자를 보내면"지금 예배중입니다."이 문자 온 후 예배끝날때까지 감감 무소식.자신의 예배만 중요하니까 타인의 사생활쯤 아무렇지도 않다는 태도.이런일 적을것 같죠? 아주 많습니다.이런 종교 이기주의에 사람들은 이젠 개신교.교회라고 하면 고개를 돌려버리려 하죠.이미 교회 다니는 사람들의 이런 행동에 이미 지칠대로 지쳐서 잘잘못을 따져봐야교회 다니는 사람들이 하는 변명이야 성경에 뭐가 어떻고 어디 무슨 구절에...왜 차 빼달라는 문제에 성경에 답이 있다는 건지..?이런 복장 터지는 상황을 그냥 애서 외면해버리는 거죠. 그리고 네이트 판에 올라오는 결혼하기전 남친/여친과의 종교문제로헤어지는 커플중 공통점이 뭔지 아십니까?(네이판 "종교문제" 뭐 이런 검색어로 검색해보면 엄청 많음)커플중 한명은 개신교라는 점(천주교 아님).심심해서 그런 글들만 읽어 본적이 있는데 결국 결혼까지 파토나고 헤어지는 이유가 딱 한가지.(거짓말 안하고 다 읽어봤습니다. 정말 두 커플중 꼭 한 명은 모태신앙 아니면 꼭 개신교더군요. 오해할까봐 다시 말씀드리는데 천주교 없습니다)개신교쪽인 집에서 종교를 강요. 심지어는 개신교가 아닌 이성의 부모님까지 개종하기를 바람. 결혼해서 남친이 교회를 다니는 집안이면 일요일에 무조건 시댁 교회까지 가야함. 거의 이런 상황그래서 항상 베플은 "개신교인은 개신교끼리 만나야해 "커플 조합 천주교 + 불교 : 그런대로 잘 삶 천주교, 불교, 무교 , 기타 종교의 각 경우 수 : 서로 의견(종교문제)조율이 가능하고 맞추어 살수 있음. 그럼 개신교는? 개신교끼리만.... 뭐 항상 이런 식의 결론...글쓴님, 뭐 느끼시는 거 없으시나요? 너무 한꺼번에 많은 생각들은 떠오르는데 막상 적으니까 주먹구구식.이렇게 형편없는 글을 쓰기에는 이번이 처음이군요. 4
정말 개신교가 욕먹는 이유를 알려드립니다.
참~~ 어디서부터 말해야 할지 난감하네요,
이 판 1페이지부터 글쓴님에게 읽어보라고 할수도 없고요.
혹~ 글쓴님은 한국기독교연합에서 주관하는 단군상 철거 세미나가 있다는 걸 아십니까?
그 말은 초등학교에 세워진 세종대왕이나 단군상이 목을 조직적으로 없애 버리겠다는 말입니다.
어떤 한 두 신도가 잘못해서 그런게 아니라 한기총에서 대규모로 그런 집회를 열고 있습니다. 자신들의 교리도 중요하다는 건 알지만 정당한 법적 절차 없이 공공기물 훼손하고 있는데 이것도 글쓴님이 보기엔 일부인가요?
또 전국의 사찰에 있는 불상들은 또 어떻고요.
이것도 일부 개념없는 신도 짓이겠죠. 글쓴님이 생각하기엔...
모든 사람들이 쓰는 돈에다가 파란색 도장으로 성경구절 써 놓는 것도
일부겠죠?
길거리마다 예수천국 불신지옥을 외치면 지나가는 행인들을 방해는 하는 것도
일부겠고요.
사찰에 불을 지르는 건 어떨까요?
아님 사찰이 무너리자고 공식적은 집회에서 그런 기도를 하는 것도 일부겠죠?
이 단락에서 제가 말하고자 하는건 이런 "잘못된 목표"를 위해 몇 몇 신도 몇명이 모여서(글쓴님 표현으로 일부)하는게 아니라 개신교의 우두머리급 아주 다수가 이런 일을 조직적으로 강행한다는 겁니다.
저 세미나 내용을 보면 단군상을 없애기 위한 단기적 계획,장기적 계획, 아주 세부사항까지..
더구나 그런 우두머리들이 가르치는 설교내용이나 그런 설교 내용에 감동받아 아멘 아멘을 외쳐되는 신도의 머릿속엔 사찰은 불질러 없어져야 한다고 생각한다는 겁니다.
결론을 내자면 그런 목사들의 설교가 평신도들의 신념을 좌우하는데 그런 우두머리격은 목사들부터 저 모양이라는 거죠.
그리고 잊지 말아야 할 건 샘물교회,아프간니스탄 선교 갔다가 피랍된 사건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국교가 있는 나라에서 개종을 하면 살인을 당하는 그 나라에서 그 나라 문화와 종교의 이해도 없이 자신들의 교리만 우선시하는 무책임한 행동들...
개신교에서 개신교만 믿고 예수만 믿고 구원이란게 있듯이 타 종교에도 그런 신념이 있다는 건 생각못하십니까?
이 아프간 피랍 사건에 대해 더 말하고 싶지만 제가 뭘 말하려는 글쓴님도 아실것 같아서 그만 둡니다. 하여튼 이부분에 대해서 참 할말이 많지만 지금 글 타이핑 속도가 내 뇌의 회전상태를 못따라 갈 것 같아 그냥 냅두렵니다.
그리고 이건 예를 든건데
A,B,C 세사람이 있는데 비와 씨가 싸웠습니다. 비가 일방적으로 씨를 폭행했는데 그날 비도 조금은 미안했는지 자기 조직의 우두머리게 말하고 용서를 받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날 씨를 만나서
C : 너 어제 나 때린 거 어떻게 할꺼야?
B : 난 이미 에이에게 내 죄를 용서 받았어. 그러니까 너한테까지 사과할필요 없어
C :....
이렇게 말합니다.
씨가 말이 없는건 너무 어이없어서 그렇습니다.
피해받은 씨는 정작 아무런 사과도 받지 못했지만 이미 비 혼자 용서받고 끝나버린 이 상황.
이런 무책임한 행동들 하나하나에 이젠 사람들은 개신교.교회 소리만 들어도
질려버려하죠.
이렇게 말하면 글쓴님은 성경에는 피해받는 사람에게도 사과를 하고 용서를 받아야 한다고 나와있는데 그 신도가 잘못생각하는 거라고 답변하겠지만 이 비슷한 대화내용이
영화 "밀양"에 나옵니다.
물론 에이는 예수이고요 그 영화에서는
이런 사례가 사실 너무 많이 보입니다. 이런 실례가 많이 비춰졌기때문에 영화에도 이런 상황을 넣었겠죠. 우리 일반인들 눈에도 잘 보이고요. . 그런 이기기적은 개신교인들의 말과 언행, 이중적인 모습들...
글쓴님은 물론 안티들이 싸잡아 말하기 때문에 그런거라고 굳게 믿고계시겠만요.
옛말에 부모 얼굴에 먹칠하지 말라는 말이 있죠.
자식이 잘못을 하면 부모님들이 대신 욕을 먹고 그 죄를 대신 받으며 지탄을 받죠.
그게 당연했구요. 연대책임이라거죠.
한 가족 구성원으로서, 또는 한 조직의 구성원으로서, 한 나라의 국민으로서
전 티브이에 섹스관광을 가는 고위 공직자들이 나오면 그래 좀 같은 국민으로
저런 행동을 외국에서 한다는게 약간 부끄럽던데....
과연 외국사람들이 볼때 한국 사람들이라고 생각할까요? 한국의 어떤 조직의 어떤 개인이라 생각할까요?
근데 글쓴님 논리라면 [저 자식은 내 자식이 아니다. 저 넘 자식이 그랬는데 왜 내가 대신 지탄을 받아야 하느냐. 싸잡아서 말하지 말아라...
저런 교회/목사들은 이단이나 사이비니까 우리와는 상관없어요. 싸잡아서 말하지 마세요.]
대괄호 친 부분에서 뭐가 다른느낌이 있나요?
부모가 욕먹는 이유는 그 자식을 바로 가르치지 못했고 바른 길로 인도하지 못한 책임을 묻는 것입니다. 자식의 죄를 대신 받아라는 뜻이 결코 아닙니다.
그 바른 길을 인도해야 할 목사들이 앞장서서 성폭행하는 직업군 1위를 하니 사람들이 욕하는 겁니다.
같은 개신교 구성원으로서 연대책임의식을 느끼는게 아니라 일단 이단 사이비라는 방패를 세우고 그것도 안되면 싸잡지 말라는 둥, 애꿎은 신실하고 착한 개신교인들 일부를 끓여들여 성폭행 하는 목사들, 기타 민폐끼치는 개신교인들의 잘못을 지적하는 것을 나무라죠.
안티들은 착하고 남에게 피해주는 개신교인들을 욕하느게 아닙니다.
또 한가지 예로
일요일날 자기 주자장 앞에 어떤차가 주차되어 있어서 차를 빼달라고 문자를 보내면
"지금 예배중입니다."
이 문자 온 후 예배끝날때까지 감감 무소식.
자신의 예배만 중요하니까 타인의 사생활쯤 아무렇지도 않다는 태도.
이런일 적을것 같죠? 아주 많습니다.
이런 종교 이기주의에 사람들은 이젠 개신교.교회라고 하면 고개를 돌려버리려 하죠.
이미 교회 다니는 사람들의 이런 행동에 이미 지칠대로 지쳐서 잘잘못을 따져봐야
교회 다니는 사람들이 하는 변명이야 성경에 뭐가 어떻고 어디 무슨 구절에...
왜 차 빼달라는 문제에 성경에 답이 있다는 건지..?
이런 복장 터지는 상황을 그냥 애서 외면해버리는 거죠.
그리고 네이트 판에 올라오는 결혼하기전 남친/여친과의 종교문제로
헤어지는 커플중 공통점이 뭔지 아십니까?
(네이판 "종교문제" 뭐 이런 검색어로 검색해보면 엄청 많음)
커플중 한명은 개신교라는 점(천주교 아님).
심심해서 그런 글들만 읽어 본적이 있는데 결국 결혼까지 파토나고 헤어지는
이유가 딱 한가지.(거짓말 안하고 다 읽어봤습니다. 정말 두 커플중 꼭 한 명은 모태신앙 아니면 꼭 개신교더군요. 오해할까봐 다시 말씀드리는데 천주교 없습니다)
개신교쪽인 집에서 종교를 강요. 심지어는 개신교가 아닌 이성의 부모님까지 개종하기를 바람. 결혼해서 남친이 교회를 다니는 집안이면 일요일에 무조건 시댁 교회까지 가야함. 거의 이런 상황
그래서 항상 베플은 "개신교인은 개신교끼리 만나야해 "
커플 조합 천주교 + 불교 : 그런대로 잘 삶
천주교, 불교, 무교 , 기타 종교의 각 경우 수 : 서로 의견(종교문제)조율이
가능하고 맞추어 살수 있음.
그럼 개신교는? 개신교끼리만....
뭐 항상 이런 식의 결론...
글쓴님, 뭐 느끼시는 거 없으시나요?
너무 한꺼번에 많은 생각들은 떠오르는데 막상 적으니까 주먹구구식.
이렇게 형편없는 글을 쓰기에는 이번이 처음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