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19살 고딩남입니다. (이렇게 시작하는것 맞져? 저가 쭉보기만하다가 쓰는것 은 처음이라서요..;;) 저는 휴대폰 에 오늘에 관한 재미(?)없을지도 모르지만 그낭 훈훈한 글올려볼러고여 히힛~ 오늘 터미널에 있던이야기입니다.. 그때마치 학교에서 끝나가고 집에가는 길이였습니다.. 흠.. 1시 55분 차로 출발~ 학교에서 너무피곤하고 지쳐가지고 한숨 자고있었져 .. (학교가 다른지역에 있어서 시간이 그나마 조금은 있었져..) 차가 2번 내리는데 다른곳 에 1번 시청쪽에서 한번 멈추고 터미널에서 내려요 시청에서. 그때 잠시깼었는데 .. 아마 내리기 전 1분전쯤 됏을꺼예여 벌써 내린곳이나 하고 두리번 두리번 하고 그러다가 대각선 20대 초반되는 남자두분과 맨뒷자리에 여자 1분 가 앉아있었져 .. 차가 마치 시청에서 세우고 .. 그때 막 사람들이 내렸는데 여 그 남자두분 중 왼쪽에 키작은 형 이랑 눈이마주첬어여 그러다가 차는 사람 내리는 사람 내리자 바로출발 !~ 여기까지 그나마 아무일없었져 .. 하지만 얼마뒤 .. "띠리링 띠리링" 전화가 울리더군여. 그치만 사람들은 갈생각 없더라고여 .. 그나마 제가 두리번 보다가 가까워사 받았져 그형"여보세여"저: "여보세여 그 폰 핸드폰 주인 되시져?"그형"네 어디세여?"저" 저터미널 가고있어여 그럼 터미널 가까이 올때 이폰으로 전화주시겠어여?그형:"네" 하고 끊었져 그때가 터미널 도착 했고 마치 날씨가 30도를 넘는 무더운 날씨에서 아빠한데 구원요청 한상태였져.. 전화해보니 거의왔다고 전 그것도 모르고 묵묵히 걸어갔져.. 이때 막 갈등하더라고여 그낭 돌려주지말까 그러다가 다시 아빠한데 전화했어여 저:"아빠 잠깐만 어디좀 갔다와야될것같애"아빠"왜"저:"어떤사람 핸드폰 잃어버렸어 그것 찾아준다고했어"아빠:" 어딘데?"저:"어 아빠차 뒤에 언제왔어 갈게 여기뒤에야" 하고 끊고 막 갔져 .. 그리고 아빠차 타고 시청에서 가까운대 출발~ 가는도중 그형과 친구가 보여서 저가외쳤져 "저기오 이폰 주인맞으시져" 형"네" 저: "여기여 " 하고 그낭 창문으로줬엇는대 그문 닫고 그낭 막와버렸어여 가는도중 아빠한데 막 잔소리 들었어여.. "그래도 어느정도 받아야하지 최소한 예로 교통 비까지 받아야 하지않나" 그런식으로 잔소리 들었어여 .. 전 속으로 생각했어여 .. 이걸 꼭받아야 하나 때로는 내가 손해보더라고 알면서 도 주고싶었다는 그런맘 뿐이더라 그러다고여 .. 그래서 아빠가 마지마게 ㅠ " 넌 사람의 정 에 약하다" 약하다! 약하다!! 그래여 ㅠ 형 누나, 동생 어린 친구들의 생각은 어떠세여? 그런것 받아야 하는것이 옳았을까여? 아님 말았는건지 . . 비록 어떤것이 답이 아닌것지만 통쾌하게 답좀 내러주새여 ㅠ 1
그낭 아무대가없이 휴대폰 돌려줬어여.
안녕하세여 19살 고딩남입니다.
(이렇게 시작하는것 맞져? 저가 쭉보기만하다가 쓰는것 은 처음이라서요..;;)
저는 휴대폰 에 오늘에 관한 재미(?)없을지도 모르지만
그낭 훈훈한 글올려볼러고여 히힛~
오늘 터미널에 있던이야기입니다..
그때마치 학교에서 끝나가고 집에가는 길이였습니다.. 흠.. 1시 55분 차로 출발~
학교에서 너무피곤하고 지쳐가지고 한숨 자고있었져 ..
(학교가 다른지역에 있어서 시간이 그나마 조금은 있었져..)
차가 2번 내리는데 다른곳 에 1번 시청쪽에서 한번 멈추고 터미널에서 내려요
시청에서. 그때 잠시깼었는데 ..
아마 내리기 전 1분전쯤 됏을꺼예여
벌써 내린곳이나 하고 두리번 두리번 하고 그러다가 대각선 20대 초반되는 남자두분과
맨뒷자리에 여자 1분 가 앉아있었져 .. 차가 마치 시청에서 세우고 ..
그때 막 사람들이 내렸는데 여 그 남자두분 중 왼쪽에 키작은 형 이랑 눈이마주첬어여
그러다가 차는 사람 내리는 사람 내리자 바로출발 !~
여기까지 그나마 아무일없었져 .. 하지만 얼마뒤 .. "띠리링 띠리링" 전화가 울리더군여.
그치만 사람들은 갈생각 없더라고여 .. 그나마 제가 두리번 보다가 가까워사 받았져
그형"여보세여"
저: "여보세여 그 폰 핸드폰 주인 되시져?"
그형"네 어디세여?"
저" 저터미널 가고있어여 그럼 터미널 가까이 올때 이폰으로 전화주시겠어여?
그형:"네" 하고 끊었져
그때가 터미널 도착 했고 마치 날씨가 30도를 넘는 무더운 날씨에서
아빠한데 구원요청 한상태였져.. 전화해보니 거의왔다고
전 그것도 모르고 묵묵히 걸어갔져..
이때 막 갈등하더라고여 그낭 돌려주지말까 그러다가 다시 아빠한데 전화했어여
저:"아빠 잠깐만 어디좀 갔다와야될것같애"
아빠"왜"
저:"어떤사람 핸드폰 잃어버렸어 그것 찾아준다고했어"
아빠:" 어딘데?"
저:"어 아빠차 뒤에 언제왔어 갈게 여기뒤에야" 하고 끊고 막 갔져 ..
그리고 아빠차 타고 시청에서 가까운대 출발~
가는도중 그형과 친구가 보여서
저가외쳤져 "저기오 이폰 주인맞으시져"
형"네"
저: "여기여 "
하고 그낭 창문으로줬엇는대 그문 닫고 그낭 막와버렸어여
가는도중 아빠한데 막 잔소리 들었어여..
"그래도 어느정도 받아야하지 최소한 예로 교통 비까지 받아야 하지않나" 그런식으로
잔소리 들었어여 .. 전 속으로 생각했어여 .. 이걸 꼭받아야 하나
때로는 내가 손해보더라고 알면서 도 주고싶었다는 그런맘 뿐이더라 그러다고여 ..
그래서 아빠가 마지마게 ㅠ " 넌 사람의 정 에 약하다" 약하다! 약하다!! 그래여 ㅠ
형 누나, 동생 어린 친구들의 생각은 어떠세여?
그런것 받아야 하는것이 옳았을까여? 아님 말았는건지 . .
비록 어떤것이 답이 아닌것지만 통쾌하게 답좀 내러주새여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