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에 임신할 때 쯤엔 몸무게가 81키로 였는데요 ㅡ.ㅡ;;; (키는 167 - ㅁ -;) 저는 그 때 신체 사이즈가 77이었습니다 ㅎㅎ;;; 신랑 만났을 때는 72키로 였는데 그 때는 조금 큰 66이 맞는 정도 였구요 - ㅅ -;;; 보통 이정도 몸무게 나가면 다들 옷 안맞으시나봐요...; 아무튼 다들 원래 몸무게보다 10-20키로 적게 생각하더라구요 저를;;; ㅋㅋㅋ 지금은 100키로 나가는데 - ㅅ - 9개월째 되고나니 마음이 복잡하네요 ㅡ.ㅜ 임신 전에 헬스를 5년 정도 했고, 요가를 2년 정도 했고 (요가쌤한테 내 몸무게 70넘는다 했더니 절대 안믿더라구요 ㅡㅡ;) 라틴댄스를 1년 정도 췄어요 ㅎㅎ 산부인과 정기검진은 체중 많이 나가는 사람은 신경 써야 된대서 21살 때 부터 6개월마다 받았었구요... 워낙 건강하고 튼튼한 스타일이라 지금도 잘 돌아댕기구 그러네요;;; (친정 엄마가 넌 뚱띠라 운동을 해야대기 땜에 배가 뭉쳐도 걸어서 운동하라고 해서 배가 좀 뭉쳐도 산책도 하고 그러구 있어요 ㅎㅎ;) 아직 부종도 없고, 단백뇨도 없고, 혈압은 저혈압(57/90) - ㅅ -;;; 그래서 임신 중독증이랑 거리는 있는데 다른 님들 글 보니까 불안하네요 - ㅛ -;;; 워낙에 건강하면 자신하는 타입이라 아플거라고 생각도 안했는데 또 체중 땜에 위험한 케이스인 거 같애서;;; 저처럼 뚱뚱해도 날렵하게 날아다니시는 분들 계신가요? (고등학교 땐 체중 87키로 일 때 100미터 달리기 16초 기록도 있네요;;;) 지금은 화장실도 하루에 2번씩 쾌변하고, 잠도 푹 잘자고, 먹은 거 소화도 넘 잘되구;;; 난 후반기 산모가 아닌 거 같애요 ;;; (따꼬가 발버둥 칠 때만 자각이 와요 ㅋㅋ;)
체중... 복잡한 심경 ㅋ;
첨에 임신할 때 쯤엔 몸무게가 81키로 였는데요 ㅡ.ㅡ;;; (키는 167 - ㅁ -;)
저는 그 때 신체 사이즈가 77이었습니다 ㅎㅎ;;; 신랑 만났을 때는 72키로
였는데 그 때는 조금 큰 66이 맞는 정도 였구요 - ㅅ -;;; 보통 이정도 몸무게
나가면 다들 옷 안맞으시나봐요...; 아무튼 다들 원래 몸무게보다 10-20키로
적게 생각하더라구요 저를;;; ㅋㅋㅋ
지금은 100키로 나가는데 - ㅅ - 9개월째 되고나니 마음이 복잡하네요 ㅡ.ㅜ
임신 전에 헬스를 5년 정도 했고, 요가를 2년 정도 했고 (요가쌤한테 내 몸무게
70넘는다 했더니 절대 안믿더라구요 ㅡㅡ;) 라틴댄스를 1년 정도 췄어요 ㅎㅎ
산부인과 정기검진은 체중 많이 나가는 사람은 신경 써야 된대서 21살 때 부터
6개월마다 받았었구요... 워낙 건강하고 튼튼한 스타일이라 지금도 잘 돌아댕기구
그러네요;;; (친정 엄마가 넌 뚱띠라 운동을 해야대기 땜에 배가 뭉쳐도 걸어서
운동하라고 해서 배가 좀 뭉쳐도 산책도 하고 그러구 있어요 ㅎㅎ;)
아직 부종도 없고, 단백뇨도 없고, 혈압은 저혈압(57/90) - ㅅ -;;; 그래서 임신
중독증이랑 거리는 있는데 다른 님들 글 보니까 불안하네요 - ㅛ -;;; 워낙에
건강하면 자신하는 타입이라 아플거라고 생각도 안했는데 또 체중 땜에 위험한
케이스인 거 같애서;;; 저처럼 뚱뚱해도 날렵하게 날아다니시는 분들 계신가요?
(고등학교 땐 체중 87키로 일 때 100미터 달리기 16초 기록도 있네요;;;) 지금은
화장실도 하루에 2번씩 쾌변하고, 잠도 푹 잘자고, 먹은 거 소화도 넘 잘되구;;;
난 후반기 산모가 아닌 거 같애요 ;;; (따꼬가 발버둥 칠 때만 자각이 와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