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이 길어요...미리 말씀 드립니다... 안녕하세요...저는 20 대 후반...여자예요...그리고 30 대 초반의 오빠를 만나고 있어요... 제목 그대로 입니다...남친한테 벌써 세번째 맞았네요.. 처음엔 남친이 아는 형님과~ 친구들끼리 노래방 도우미를 불러서 노래방에서 놀고 들어온 아침이었습니다...올해 4 월쯤인가봐요... 새벽에 원래 놀던 자리에서 멀리까지 이동해서 논다는 연락을 받고...뭔가 있겠다 싶은 여자의 육감(?)으로 아침에 집으로 쫓아갔어요... 그랬더니 술 취해서 횡설수설 말을 뱉어놓는데부른 여자가 너만큼 안 예뻤다느니, 드럽게 못생겨서 싫었다느니 하더라구요... 그 순간 제가 빡 돌았죠...그래서 어떻게 이럴 수가 있느냐고 울면서 옷자락 붙잡고 매달리다가 침대에 누워서 귀찮다는 듯이...제 우는 소리 듣고 있다가 플라잉 싸다구 날리더라구요... 남자한테 처음 맞아봤어요...아니, 싸다구를 처음 맞아봤습니다... 더 울컥해서 손톱자국 내고 몸싸움 해봤는데 어디 남자한테 당할 수가 있어야죠... 술 깨고 나서 사과하더라구요...근데 싸다구 날린 건 기억나지 않는다고 하더라구요..." 너를 때리다니...내가 미쳤나보다..." 이렇게만 말하고 말았어요... 그리고 나서 두번째... 몇 달 전부터 같은 매장에서 일하는 여자애랑 자주 연락을 하더라구요...그것도 꼭 새벽 한 두시에요...일 때문이라고는 했지만 신경이 좀 쓰이더라구요... 처음엔 하지 말라고 그냥 좋게 말했어요...일 때문에 할 말 있으면 다음날 매장에 가서 해도 되는거잖아요...급한 일도 아닌데... 근데 며칠 뒤 매장 식구들 회식자리...오빠랑 통화를 하고 있는데 그 여자애가 갑자기 오빠 전화기에 대고 " 야, 너 뭐야!! 이 시간에 통화를 하고 ㅈㄹ 이야 !! 사랑? 웃기시네~ " 이러더라구요... 그래서 또 빡 돌았습니다...뭐하는 짓이냐고...오빠랑 그 시간에 통화하는 사람이면 뻔히 저랑 하는 줄 알텐데... 제가 몇 번이나 매장에 찾아가서 간식도 사주고 꼬박꼬박 00 씨라고 높여 부르던 어린 여자애였어요... 근데 오빠 태도가 웃기더라구요...그 다음날 그 여자애한테 사과를 받아야겠다고 했더니 안된대요...중간에서 자기 입장이 곤란하대요... 오빠한테 ㅈㄹ 떨어서...전화로 겨우 사과 받았어요... 저요...걔한테...입장 난처했을텐데 사과해줘서 고맙다고 해줬습니다...오빠가 더 곤란해질까봐요... 그리고 나서 다시는 걔랑 따로 연락 안하겠다고 약속했어요...걔가 꼭 새벽 한 두시에 오빠한테 문자를 보내고 그랬거든요...그럼 답장 다 해주고... 그리고 나서 며칠 후 오빠가 새 폰을 했어요 번호도 싹 바꿨죠...번호 연결도 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근데 그 폰이 새로 나온 연아폰이라고 저한테 가지고 놀라고 하루동안 저한테 주고 예전 폰을 들고 집에 갔어요... 집에 간다는 사람이 연락이 없길래 전화해봤더니 밖이래요...친구가 왔다나...친구 누구...? 했더니 " 친구 누군지 말하면 니가 다 알아? " 이러더라구요... 또 필이 왔습니다...그래서 캐고 캐고 또 캤죠... 그랬더니 결국 실토를 하는데... 그 여자애가 불렀답니다...할 말이 있으니 술 마시자고...다른 사람들도 불러서 같이 있었다는데 이미 다른 사람들은 다 집에 가고 난 뒤였고 그 여자애랑..그 여자애가 아는 남자애 하나랑 오빠랑 셋이서 술을 마셨대요... 다시는 연락도 안하기로 약속해놓고 뭐하는 거냐고 걔 바꿔달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걔가 저한테 그러더군요 니가 XX 오빠 마누라냐 뭐냐 니가 뭔데 오빠랑 나랑 만나는 걸로 이래라 저래라 하냐 ㅈㄹ 하네, 뭣같네...욕도 들었어요...아주 소리소리를 지르면서 달라들던데...어이가 없더라구요... 더 열받아서 오빠한테 술자리 끝내고 당장 우리집 앞으로 오라고 했더니 안 오겠대요...집에 가서 자야한다고... 걔가 부르면 쪼르르 달려가면서 왜 내가 부르면 안오냐니까 마지 못해서 오긴 오더라구요... 길거리에서 대판 싸웠어요... 저도 손톱세우고 달라들었고...오빠는 아예 저를 깔아뭉개고 때리고 패대기 치더군요... 제가 잘못한거래요...술 먹은 애랑 그렇게 싸우고 싶더냐고... 제가 화나거나 그 어린 여자애한테 못 들을 욕까지 듣고 억울해 하는 건 생각지도 않더라구요... 그리고 나서 또 사과하고 서로 풀었어요...다시는, 정말 다시는 연락 안하기로...약속에 다짐까지 받고 사과했습니다... 근데 이번주 월요일에 또 싸우게 됐어요... 그 일이 아니더라도 요즘 오빠를 만나는 게 참 힘들어서 잠깐 시간 좀 갖자고 했어요...너무 서로를 옭아매는 것 같아서요...근데 오빠는 저한테 그렇게 힘들면 헤어지재요... 그래, 그럼 그러자...하고 집에 들어왔는데 2시 40 분쯤 문자가 왔더라구요... 처음의 마음이 뭘까...오빠는 죽을만큼 힘들지도 아프지도 않으니까 너 자신(저) 잘 챙겨라... 근데 저는 정말 많이 힘들었어요...하룻내내 울고만 있다가 안되겠다 싶어서...제가 그 다음날 새벽에 전화해서 풀자고 했어요... 그리고 나서 좋게 풀렸는가보다...하고 좋아했는데 오늘 오빠 폰으로 결제할 일이 있어서 아무 생각 없이 오빠 폰을 봤는데 그 여자애랑 연락을 했더라구요... 저랑 싸운날 그 날 밤에요...제가 이미 스팸 등록, 수신거부 해놨었는데 그걸 다 풀어서 오빠가 먼저 연락을 했더라구요... 그래서 또 열받았습니다...손톱 세우고 달라들었죠... 그리고 예전보다 더 심하게 맞았어요...그 전엔 술김이라서 이성을 잃었다고 하지만...오늘은 맨정신이었는데... 오빠 집에서...뒤통수 후려맞고...싸다구 연타로 맞고 등짝 때려맞고...패대기쳐지고...목 졸렸습니다...지금 여기 저기 멍들고 쑤셔서 안 아픈 데가 없어요... 오빠는...저랑 헤어져 있을 때 홧김에 연락한거니까 자기는 잘못한 것도 없고 미안할 것도 없답니다... 그렇다고 헤어지자는 말이 나오자마자 그 여자애한테 연락을 하고 싶을까... 그 여자애가 두번째 사건 직후에 일을 그만 뒀는데 그때가 7 월 초였거든요... 근데 오빠가 먼저 매장에 놀러와라 어쩌라 하면서 문자를 보내놨더라구요... 오빠랑은 작년 2 월에 만나서 사귀다가 11 월쯤 헤어졌다가 다시 올해 2 월에 만나기 시작한거였어요... 다시 시작한만큼...정말 잘해보겠다고...다짐했었는데...요즘들어서 자꾸 이런 일이 생기네요.. 요즘은...저랑 평소에 얘기할 때에도 자꾸 귀찮다는 듯이 툭툭 내뱉고 이렇게 한번씩 속상하게 할 때면 절대 저한테 먼저 사과하지도 않아요... 네...저 바보같고 진짜 등신같은 거 알아요...아니까 이렇게 속이 상하네요...아직은 제 마음이 끝나지 않았나봐요...못 헤어지겠어요, 정말... 작년 내내 오빠 일 안하고 놀 때에는 제가 데이트 비용 다 냈습니다...근데 올해는 제가 공부때문에 백조가 돼서 오빠가 데이트 비용을 다 내요... 만날때마다 많이 미안해서...정말 잘해주고 싶었는데...돈 벌게 되면 오빠한테 선물도 사주고 놀러도 가고...그러고 싶었는데... 오빠는...오빠한테는 저밖에 없다고 합니다...다른 여자는 여자로 보이지도 않는대요... 평소에 저한테 못해주는 건 아니지만...이렇게 한번씩 화가 나면 둘 다 못 참고 폭주해요... 근데 오빠가 자꾸 그러네요...이제 손톱질은 못 참겠다구요...독품고 달라드니 좀 심하게 손톱자국이 나기도 합니다...( 내 덕에 이소룡 됐다고 좋아할 땐 언제고 -ㅁ-;; ) 그 여자애랑 바람을 피우는 것도 아니라는 거...잘 아는데요...제가 폰을 가끔 오빠 몰래 봤거든요...그리고 여태 폰번 바뀐 뒤로는 연락을 안했었죠...아니 못했죠... 근데 새 폰번을 가르쳐줘버렸으니...참 한숨만 나옵니다... 헤어져야겠죠...근데 정말로...잘 안돼요...ㅠ_ ㅠ 5
남친한테 세번째 맞았어요..
내용이 길어요...미리 말씀 드립니다...
안녕하세요...저는 20 대 후반...여자예요...
그리고 30 대 초반의 오빠를 만나고 있어요...
제목 그대로 입니다...
남친한테 벌써 세번째 맞았네요..
처음엔 남친이 아는 형님과~ 친구들끼리
노래방 도우미를 불러서 노래방에서 놀고 들어온 아침이었습니다...
올해 4 월쯤인가봐요...
새벽에 원래 놀던 자리에서
멀리까지 이동해서 논다는 연락을 받고...뭔가 있겠다 싶은 여자의 육감(?)으로
아침에 집으로 쫓아갔어요...
그랬더니 술 취해서 횡설수설 말을 뱉어놓는데
부른 여자가 너만큼 안 예뻤다느니, 드럽게 못생겨서 싫었다느니 하더라구요...
그 순간 제가 빡 돌았죠...
그래서 어떻게 이럴 수가 있느냐고 울면서 옷자락 붙잡고 매달리다가
침대에 누워서 귀찮다는 듯이...제 우는 소리 듣고 있다가
플라잉 싸다구 날리더라구요...
남자한테 처음 맞아봤어요...
아니, 싸다구를 처음 맞아봤습니다...
더 울컥해서 손톱자국 내고 몸싸움 해봤는데
어디 남자한테 당할 수가 있어야죠...
술 깨고 나서 사과하더라구요...
근데 싸다구 날린 건 기억나지 않는다고 하더라구요...
" 너를 때리다니...내가 미쳤나보다..." 이렇게만 말하고 말았어요...
그리고 나서 두번째...
몇 달 전부터 같은 매장에서 일하는 여자애랑 자주 연락을 하더라구요...
그것도 꼭 새벽 한 두시에요...
일 때문이라고는 했지만 신경이 좀 쓰이더라구요...
처음엔 하지 말라고 그냥 좋게 말했어요...
일 때문에 할 말 있으면 다음날 매장에 가서 해도 되는거잖아요...
급한 일도 아닌데...
근데 며칠 뒤 매장 식구들 회식자리...
오빠랑 통화를 하고 있는데
그 여자애가 갑자기 오빠 전화기에 대고
" 야, 너 뭐야!! 이 시간에 통화를 하고 ㅈㄹ 이야 !! 사랑? 웃기시네~ " 이러더라구요...
그래서 또 빡 돌았습니다...
뭐하는 짓이냐고...
오빠랑 그 시간에 통화하는 사람이면 뻔히 저랑 하는 줄 알텐데...
제가 몇 번이나 매장에 찾아가서 간식도 사주고
꼬박꼬박 00 씨라고 높여 부르던 어린 여자애였어요...
근데 오빠 태도가 웃기더라구요...
그 다음날 그 여자애한테 사과를 받아야겠다고 했더니 안된대요...
중간에서 자기 입장이 곤란하대요...
오빠한테 ㅈㄹ 떨어서...
전화로 겨우 사과 받았어요...
저요...
걔한테...입장 난처했을텐데 사과해줘서 고맙다고 해줬습니다...
오빠가 더 곤란해질까봐요...
그리고 나서 다시는 걔랑 따로 연락 안하겠다고 약속했어요...
걔가 꼭 새벽 한 두시에 오빠한테 문자를 보내고 그랬거든요...
그럼 답장 다 해주고...
그리고 나서 며칠 후 오빠가 새 폰을 했어요
번호도 싹 바꿨죠...번호 연결도 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근데 그 폰이 새로 나온 연아폰이라고 저한테 가지고 놀라고
하루동안 저한테 주고 예전 폰을 들고 집에 갔어요...
집에 간다는 사람이 연락이 없길래 전화해봤더니
밖이래요...친구가 왔다나...
친구 누구...? 했더니
" 친구 누군지 말하면 니가 다 알아? " 이러더라구요...
또 필이 왔습니다...
그래서 캐고 캐고 또 캤죠...
그랬더니 결국 실토를 하는데...
그 여자애가 불렀답니다...할 말이 있으니 술 마시자고...
다른 사람들도 불러서 같이 있었다는데
이미 다른 사람들은 다 집에 가고 난 뒤였고
그 여자애랑..그 여자애가 아는 남자애 하나랑 오빠랑 셋이서 술을 마셨대요...
다시는 연락도 안하기로 약속해놓고 뭐하는 거냐고
걔 바꿔달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걔가 저한테 그러더군요
니가 XX 오빠 마누라냐 뭐냐
니가 뭔데 오빠랑 나랑 만나는 걸로 이래라 저래라 하냐
ㅈㄹ 하네, 뭣같네...욕도 들었어요...
아주 소리소리를 지르면서 달라들던데...어이가 없더라구요...
더 열받아서 오빠한테 술자리 끝내고 당장 우리집 앞으로 오라고 했더니
안 오겠대요...집에 가서 자야한다고...
걔가 부르면 쪼르르 달려가면서 왜 내가 부르면 안오냐니까
마지 못해서 오긴 오더라구요...
길거리에서 대판 싸웠어요...
저도 손톱세우고 달라들었고...
오빠는 아예 저를 깔아뭉개고 때리고 패대기 치더군요...
제가 잘못한거래요...
술 먹은 애랑 그렇게 싸우고 싶더냐고...
제가 화나거나
그 어린 여자애한테 못 들을 욕까지 듣고 억울해 하는 건 생각지도 않더라구요...
그리고 나서 또 사과하고 서로 풀었어요...
다시는, 정말 다시는 연락 안하기로...약속에 다짐까지 받고 사과했습니다...
근데 이번주 월요일에 또 싸우게 됐어요...
그 일이 아니더라도 요즘 오빠를 만나는 게 참 힘들어서
잠깐 시간 좀 갖자고 했어요...
너무 서로를 옭아매는 것 같아서요...
근데 오빠는 저한테 그렇게 힘들면 헤어지재요...
그래, 그럼 그러자...하고 집에 들어왔는데
2시 40 분쯤 문자가 왔더라구요...
처음의 마음이 뭘까...
오빠는 죽을만큼 힘들지도 아프지도 않으니까 너 자신(저) 잘 챙겨라...
근데 저는 정말 많이 힘들었어요...
하룻내내 울고만 있다가 안되겠다 싶어서...
제가 그 다음날 새벽에 전화해서 풀자고 했어요...
그리고 나서 좋게 풀렸는가보다...하고 좋아했는데
오늘 오빠 폰으로 결제할 일이 있어서 아무 생각 없이 오빠 폰을 봤는데
그 여자애랑 연락을 했더라구요...
저랑 싸운날 그 날 밤에요...
제가 이미 스팸 등록, 수신거부 해놨었는데
그걸 다 풀어서 오빠가 먼저 연락을 했더라구요...
그래서 또 열받았습니다...
손톱 세우고 달라들었죠...
그리고 예전보다 더 심하게 맞았어요...
그 전엔 술김이라서 이성을 잃었다고 하지만...
오늘은 맨정신이었는데...
오빠 집에서...
뒤통수 후려맞고...싸다구 연타로 맞고
등짝 때려맞고...패대기쳐지고...목 졸렸습니다...
지금 여기 저기 멍들고 쑤셔서 안 아픈 데가 없어요...
오빠는...저랑 헤어져 있을 때 홧김에 연락한거니까 자기는 잘못한 것도 없고
미안할 것도 없답니다...
그렇다고 헤어지자는 말이 나오자마자
그 여자애한테 연락을 하고 싶을까...
그 여자애가 두번째 사건 직후에 일을 그만 뒀는데
그때가 7 월 초였거든요...
근데 오빠가 먼저 매장에 놀러와라 어쩌라 하면서 문자를 보내놨더라구요...
오빠랑은 작년 2 월에 만나서 사귀다가 11 월쯤 헤어졌다가
다시 올해 2 월에 만나기 시작한거였어요...
다시 시작한만큼...정말 잘해보겠다고...다짐했었는데...
요즘들어서 자꾸 이런 일이 생기네요..
요즘은...
저랑 평소에 얘기할 때에도 자꾸 귀찮다는 듯이 툭툭 내뱉고
이렇게 한번씩 속상하게 할 때면
절대 저한테 먼저 사과하지도 않아요...
네...저 바보같고 진짜 등신같은 거 알아요...
아니까 이렇게 속이 상하네요...
아직은 제 마음이 끝나지 않았나봐요...
못 헤어지겠어요, 정말...
작년 내내 오빠 일 안하고 놀 때에는 제가 데이트 비용 다 냈습니다...
근데 올해는 제가 공부때문에 백조가 돼서 오빠가 데이트 비용을 다 내요...
만날때마다 많이 미안해서...
정말 잘해주고 싶었는데...
돈 벌게 되면 오빠한테 선물도 사주고 놀러도 가고...그러고 싶었는데...
오빠는...오빠한테는 저밖에 없다고 합니다...
다른 여자는 여자로 보이지도 않는대요...
평소에 저한테 못해주는 건 아니지만...
이렇게 한번씩 화가 나면 둘 다 못 참고 폭주해요...
근데 오빠가 자꾸 그러네요...
이제 손톱질은 못 참겠다구요...
독품고 달라드니 좀 심하게 손톱자국이 나기도 합니다...
( 내 덕에 이소룡 됐다고 좋아할 땐 언제고 -ㅁ-;; )
그 여자애랑 바람을 피우는 것도 아니라는 거...
잘 아는데요...제가 폰을 가끔 오빠 몰래 봤거든요...
그리고 여태 폰번 바뀐 뒤로는 연락을 안했었죠...아니 못했죠...
근데 새 폰번을 가르쳐줘버렸으니...
참 한숨만 나옵니다...
헤어져야겠죠...
근데 정말로...
잘 안돼요...ㅠ_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