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래들어 가로수길에 퓨전일식집들이 많이 생겨나고 있습니다.유희영씨가 하는 일식집이 한달여전즈음 오픈했다는 소식을 듣습니다.늦은 일요일 점심입니다.잠을 깰겸 가로수길 까지 걸어갑니다. 퓨전일식 유노추보(Uの廚房 )유의주방이라는 뜻입니다.가게의 입구에는 런치셋트와 사케데이를 홍보하고 있습니다.수요일은 사케데이입니다.사케가 20%할인됩니다. 캐쥬얼한 외관입니다.칠판이 귀엽습니다. 3시부터 6시까지는 저녁식사를 위해 문을 닫습니다.앙증맞은 글씨체와 그림입니다.아차3시가 거의 다 되었습니다.점원이 3시전에 주문들어가면 괜찮다고 합니다.서두릅니다. 실내는 넓습니다.테라스와 실내의 구분이 모호합니다. 오픈키친입니다.아기자기합니다.유희영셰프님은 보이지 않습니다. 런치 마감시간입니다.테이블에 손님은 많지 않습니다.일요일 가로수길의 레스토랑들은 전체적으로 한산한 편이긴 합니다. 하시오키가 귀엽습니다.차를 내어줍니다.잔잔한 조명이 좋습니다.배가 고파옵니다. 메뉴도 레스토랑의 분위기와 잘 어올립니다.작은 상위에 올려진 고기가 귀엽습니다.주문을 합니다.런치세트아쿠아돈까스 (유자폰즈소스를 곁들인 돈까스 샐러드)돈꼬츠라멘 (돼지뼈를 오랜시간 끓여 만든 진한육수의 돈꼬츠 챠슈라멘) 돼지고기는 국내산멘다이꼬 오니기리 (명란젖 주먹밥)이 나옵니다.두명이 먹기 적당합니다.2만원입니다.양이 적어보입니다.추가로 야끼우동도 주문합니다. <특급쉐프 유희영의 Cook Book>이 곳곳에 비치되어있습니다.흰색 책 커버가 인테리어에 잘 어올립니다. 아쿠아돈까스기 나옵니다.유자폰즈소스의 맛이 상당히 좋습니다.을숙이는 오이를 못 먹습니다.인상이 구겨집니다.오이를 접시에 덜어냅니다. 김치와 깍두기깔끔합니다.일식요리와 잘 어올립니다. 아쿠아 돈까스는 바삭거리는 튀긴맛은 없습니다.눅눅하게 소스에 절여져 있습니다.지나치게 깔끔한 맛이 어색합니다. 야끼우동이 나옵니다.요러가지해산물과 쇠고기를 함께 볶아 만들었습니다.간장소스 볶음 우동입니다.쇠고기는 국내산 1등급 고기를 썼습니다.해산물이 푸짐합니다.조금씩 덜어내어서 맛있게 먹습니다.13000원이라는 가격이 아깝지는 않습니다. 돈꼬츠 라멘이 나옵니다.개인적으로 라멘을 좋아합니다.기대가 됩니다.비쥬얼은 좋습니다.라멘그릇도 마음에 쏙 듭니다.토핑도 나쁘지 않습니다. 멘마도 올려져 있습니다.딱 두줄아쉽습니다.면은 스트레이트면을 씁니다.계란도 적당하게 삶아져있습니다.스프의 첫 느낌은 아쉬움이 큽니다.하지만 스프가 조금 식자 돈꼬츠의 걸죽한 맛이 살아났습니다.독특한 돈코츠 라멘이었습니다.인상깊습니다.단품으로는 10000원입니다. 명란젓 주먹밥입니다.주먹밥은 예전 <산쪼메>와 <오모테> 에서 먹은 오니기리도 맛있었습니다.딱히 특별함이 느껴지지는 않는 주먹밥입니다.라멘 스프와 함께 먹습니다.전체적인 식사메뉴가 가격대비 나쁘지 않았습니다.분위기는 음식점보다는 바에 가깝습니다.후에 사케한잔하러 오기로 합니다.즐겁게 사케를 마실 수 있을 만한 곳이 생겨서 행복합니다. 02-545-2811
[강남] 특급셰프 유희영의 가로수길 내 퓨전일식집 <유노추보 Uの廚房 >
근래들어 가로수길에 퓨전일식집들이 많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유희영씨가 하는 일식집이 한달여전즈음 오픈했다는 소식을 듣습니다.
늦은 일요일 점심입니다.
잠을 깰겸 가로수길 까지 걸어갑니다.
퓨전일식 유노추보(Uの廚房 )
유의주방이라는 뜻입니다.
가게의 입구에는 런치셋트와 사케데이를 홍보하고 있습니다.
수요일은 사케데이입니다.
사케가 20%할인됩니다.
캐쥬얼한 외관입니다.
칠판이 귀엽습니다.
3시부터 6시까지는 저녁식사를 위해 문을 닫습니다.
앙증맞은 글씨체와 그림입니다.
아차
3시가 거의 다 되었습니다.
점원이 3시전에 주문들어가면 괜찮다고 합니다.
서두릅니다.
실내는 넓습니다.
테라스와 실내의 구분이 모호합니다.
오픈키친입니다.
아기자기합니다.
유희영셰프님은 보이지 않습니다.
런치 마감시간입니다.
테이블에 손님은 많지 않습니다.
일요일 가로수길의 레스토랑들은 전체적으로 한산한 편이긴 합니다.
하시오키가 귀엽습니다.
차를 내어줍니다.
잔잔한 조명이 좋습니다.
배가 고파옵니다.
메뉴도 레스토랑의 분위기와 잘 어올립니다.
작은 상위에 올려진 고기가 귀엽습니다.
주문을 합니다.
런치세트
아쿠아돈까스 (유자폰즈소스를 곁들인 돈까스 샐러드)
돈꼬츠라멘 (돼지뼈를 오랜시간 끓여 만든 진한육수의 돈꼬츠 챠슈라멘) 돼지고기는 국내산
멘다이꼬 오니기리 (명란젖 주먹밥)
이 나옵니다.
두명이 먹기 적당합니다.
2만원입니다.
양이 적어보입니다.
추가로 야끼우동도 주문합니다.
<특급쉐프 유희영의 Cook Book>이 곳곳에 비치되어있습니다.
흰색 책 커버가 인테리어에 잘 어올립니다.
아쿠아돈까스기 나옵니다.
유자폰즈소스의 맛이 상당히 좋습니다.
을숙이는 오이를 못 먹습니다.
인상이 구겨집니다.
오이를 접시에 덜어냅니다.
김치와 깍두기
깔끔합니다.
일식요리와 잘 어올립니다.
아쿠아 돈까스는 바삭거리는 튀긴맛은 없습니다.
눅눅하게 소스에 절여져 있습니다.
지나치게 깔끔한 맛이 어색합니다.
야끼우동이 나옵니다.
요러가지해산물과 쇠고기를 함께 볶아 만들었습니다.
간장소스 볶음 우동입니다.
쇠고기는 국내산 1등급 고기를 썼습니다.
해산물이 푸짐합니다.
조금씩 덜어내어서 맛있게 먹습니다.
13000원이라는 가격이 아깝지는 않습니다.
돈꼬츠 라멘이 나옵니다.
개인적으로 라멘을 좋아합니다.
기대가 됩니다.
비쥬얼은 좋습니다.
라멘그릇도 마음에 쏙 듭니다.
토핑도 나쁘지 않습니다.
멘마도 올려져 있습니다.
딱 두줄
아쉽습니다.
면은 스트레이트면을 씁니다.
계란도 적당하게 삶아져있습니다.
스프의 첫 느낌은 아쉬움이 큽니다.
하지만 스프가 조금 식자 돈꼬츠의 걸죽한 맛이 살아났습니다.
독특한 돈코츠 라멘이었습니다.
인상깊습니다.
단품으로는 10000원입니다.
명란젓 주먹밥입니다.
주먹밥은 예전 <산쪼메>와 <오모테> 에서 먹은 오니기리도 맛있었습니다.
딱히 특별함이 느껴지지는 않는 주먹밥입니다.
라멘 스프와 함께 먹습니다.
전체적인 식사메뉴가 가격대비 나쁘지 않았습니다.
분위기는 음식점보다는 바에 가깝습니다.
후에 사케한잔하러 오기로 합니다.
즐겁게 사케를 마실 수 있을 만한 곳이 생겨서 행복합니다.
02-545-2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