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춥습니다.늦잠을 잡니다.배가 고픕니다.이태원에서 늦은 점심을 먹기로 합니다.정해둔 곳이 있습니다.<비스트로코너><봉에보>이태원에 도착하니 3시가 넘었습니다.두군데다 브레이크타임입니다.배가 점점 더 고파옵니다.적당한 곳을 찾아보기로 합니다. 좁은 언덕을 올라갑니다.잔잔한 레스토랑이 있습니다. <마이타이차이나>special thai & chinese cuisine 라고 쓰여있습니다.so why not try today?문구가 재미있습니다.문구에 끌려 안으로 들어갑니다. 테이블은 전체적으로 한산합니다.옆테이블이 3개 정도가 붙어있습니다.예약석이라고 되어있습니다.메뉴가 엘범같습니다.안에 메뉴사진들이 있습니다.에피타이저로 중국식 스프링롤을 주문합니다.와인도 한잔 주문합니다. 겨울입니다.금방어두워집니다.가게도 전체적으로 어둡습니다. 점원은 옆 테이블을 세팅하느라고 정신없습니다. 그림이 좋습니다. 예약된 옆 테이블북적거리며 옆테이블에 사람들이 앉기전에 식사를 마치고 빠져나가고 싶습니다. 와인이 나옵니다.식사가 나오기전에 입맛을 돋굽니다. 스프링롤이 나왔습니다.나쁘지 않은 맛입니다. crispy garlic pork이 나옵니다.15000원입니다.마늘이 많아서 좋습니다.고기가 상당히 딱딱합니다.육포수준입니다.술안주로 먹기에는 좋습니다.식사로는 턱이 아픕니다. 짜샤이도 나옵니다. 김치도 나옵니다. 차도 나옵니다.어두워서 그런지 사진이 전체적으로 안 좋습니다.캐논 5d가 새로 나왔습니다.렌즈까지 해서 600만원대입니다.머리속에서 떠올려 보기만 합니다. fphat thai가 나옵니다.13000원입니다.태국요리의 대명사격인 누들요리입니다. 따뜻할때 빨리 먹어야 합니다.예약된 옆테이블이 분주해집니다.힐끗 보니 홍석천씨가 있습니다.홍석천씨 가게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이승연씨도 옵니다.연말 파티를 하려는 것 같습니다.점점 자리가 부담됩니다.빨리 자리를 뜨고 싶어집니다. fried shrimp with chilli sauce가 나옵니다.17000원입니다.맛이 좋습니다. 참 많이 시켰습니다.남기지 않고 모두 먹습니다.전체적으로 맛은 무난합니다.가격이 싼 편은 아닙니다.식사를 하러 가기에는 다소 부담이 가는 레스토랑입니다.간단하게 요리 한두개 시키고 술한두잔 하기에는 괜찮습니다.배가 부릅니다.옆 테이블이 분주해서 마지막에는 먹는중 마는둥 하고 나왔습니다.날씨가 춥습니다.이불덮고 책읽기 좋은 날 입니다.책을 몇권 살 생각으로 교보문고로 향합니다.
[강북] 이태원의 적당한 레스토랑 <마이 타이 차이나>
날씨가 춥습니다.
늦잠을 잡니다.
배가 고픕니다.
이태원에서 늦은 점심을 먹기로 합니다.
정해둔 곳이 있습니다.
<비스트로코너><봉에보>
이태원에 도착하니 3시가 넘었습니다.
두군데다 브레이크타임입니다.
배가 점점 더 고파옵니다.
적당한 곳을 찾아보기로 합니다.
좁은 언덕을 올라갑니다.
잔잔한 레스토랑이 있습니다.
<마이타이차이나>
special thai & chinese cuisine 라고 쓰여있습니다.
so why not try today?
문구가 재미있습니다.
문구에 끌려 안으로 들어갑니다.
테이블은 전체적으로 한산합니다.
옆테이블이 3개 정도가 붙어있습니다.
예약석이라고 되어있습니다.
메뉴가 엘범같습니다.
안에 메뉴사진들이 있습니다.
에피타이저로 중국식 스프링롤을 주문합니다.
와인도 한잔 주문합니다.
겨울입니다.
금방어두워집니다.
가게도 전체적으로 어둡습니다.
점원은 옆 테이블을 세팅하느라고 정신없습니다.
그림이 좋습니다.
예약된 옆 테이블
북적거리며 옆테이블에 사람들이 앉기전에 식사를 마치고 빠져나가고 싶습니다.
와인이 나옵니다.
식사가 나오기전에 입맛을 돋굽니다.
스프링롤이 나왔습니다.
나쁘지 않은 맛입니다.
crispy garlic pork이 나옵니다.
15000원입니다.
마늘이 많아서 좋습니다.
고기가 상당히 딱딱합니다.
육포수준입니다.
술안주로 먹기에는 좋습니다.
식사로는 턱이 아픕니다.
짜샤이도 나옵니다.
김치도 나옵니다.
차도 나옵니다.
어두워서 그런지 사진이 전체적으로 안 좋습니다.
캐논 5d가 새로 나왔습니다.
렌즈까지 해서 600만원대입니다.
머리속에서 떠올려 보기만 합니다.
fphat thai가 나옵니다.
13000원입니다.
태국요리의 대명사격인 누들요리입니다.
따뜻할때 빨리 먹어야 합니다.
예약된 옆테이블이 분주해집니다.
힐끗 보니 홍석천씨가 있습니다.
홍석천씨 가게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이승연씨도 옵니다.
연말 파티를 하려는 것 같습니다.
점점 자리가 부담됩니다.
빨리 자리를 뜨고 싶어집니다.
fried shrimp with chilli sauce가 나옵니다.
17000원입니다.
맛이 좋습니다.
참 많이 시켰습니다.
남기지 않고 모두 먹습니다.
전체적으로 맛은 무난합니다.
가격이 싼 편은 아닙니다.
식사를 하러 가기에는 다소 부담이 가는 레스토랑입니다.
간단하게 요리 한두개 시키고 술한두잔 하기에는 괜찮습니다.
배가 부릅니다.
옆 테이블이 분주해서 마지막에는 먹는중 마는둥 하고 나왔습니다.
날씨가 춥습니다.
이불덮고 책읽기 좋은 날 입니다.
책을 몇권 살 생각으로 교보문고로 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