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작년 12월 후반경 팬택&큐리텔 제품인 스카이 프레스토(IM-U310K)를 구입했습니다. 아무런 문제없이 사용을 하다가 올해 초 제품의 가장자리부분 금속이 살짝 이격되어 센터에서 무상으로 새 자재로 교체를 해주었습니다. 그 후 이상하게도 제품의 가장자리부분 크롬도색이 서서히 벗겨졌습니다. 원래는 은색인데 벗겨진 부분은 까맣게 벗겨져서 몹시 보기 흉하게 벗겨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런 현상이 시작되고 나서 한달정도가 되어 도저히 못참아서 7월 31일 구로의 스카이센터를 방문하였습니다. 이 현상에 대해서 물어보니 담당하시는 여자기사분께서는 이런현상이 원래 좀 많다며 자재가 있으니 교체하시겠냐고 물었습니다. 전 당연히 무상일꺼라고 생각했지만 그 쪽의 대답은 유상이라고 하였습니다. 그 이유를 물어보니 1년 무상수리는 기계 내부만 해당이 되는것이고 제 핸드폰의 경우는 외부 자재라 무조건 유상수리라는 겁니다. 전 그 기사분에게 왜 이런현상이 일어나는거냐고 물으니 본사쪽에선 땀에 젖은 손이나 물 묻은 손으로 제품을 만질경우 생길수 있는 현상이라고만 얘기했습니다. 센터한번 오기가 불편해서 일단은 46800원을 계산하였습니다. 그리고나서 스카이 본사 직원과 통화하니 자기네는 본사 방침이기때문에 어쩔수 없다고 소비자 과실이라고만 얘기합니다. 인터넷으로 검색해보니 저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이런 불편을 겪고 있었습니다. 스카이라는 대기업이. 77만원의 고가제품을 이정도로밖에 못만드는건지 이해할수가 없습니다. 현재 삼성 센터나 엘지 센터는 이런현상의 A/S를 무상으로 해주는 걸로 알고있습니다. 왜 스카이 유저만 이런 불편을 겪어야 하는지 너무 화가 나네요.
스카이 왜이래?
저는 작년 12월 후반경 팬택&큐리텔 제품인 스카이 프레스토(IM-U310K)를 구입했습니다.
아무런 문제없이 사용을 하다가 올해 초 제품의 가장자리부분 금속이 살짝 이격되어
센터에서 무상으로 새 자재로 교체를 해주었습니다.
그 후 이상하게도 제품의 가장자리부분 크롬도색이 서서히 벗겨졌습니다.
원래는 은색인데 벗겨진 부분은 까맣게 벗겨져서 몹시 보기 흉하게 벗겨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런 현상이 시작되고 나서 한달정도가 되어 도저히 못참아서
7월 31일 구로의 스카이센터를 방문하였습니다.
이 현상에 대해서 물어보니 담당하시는 여자기사분께서는
이런현상이 원래 좀 많다며 자재가 있으니 교체하시겠냐고 물었습니다.
전 당연히 무상일꺼라고 생각했지만 그 쪽의 대답은 유상이라고 하였습니다.
그 이유를 물어보니 1년 무상수리는 기계 내부만 해당이 되는것이고
제 핸드폰의 경우는 외부 자재라 무조건 유상수리라는 겁니다.
전 그 기사분에게 왜 이런현상이 일어나는거냐고 물으니
본사쪽에선 땀에 젖은 손이나 물 묻은 손으로 제품을 만질경우 생길수 있는 현상이라고만
얘기했습니다. 센터한번 오기가 불편해서 일단은 46800원을 계산하였습니다.
그리고나서 스카이 본사 직원과 통화하니 자기네는 본사 방침이기때문에
어쩔수 없다고 소비자 과실이라고만 얘기합니다.
인터넷으로 검색해보니 저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이런 불편을 겪고 있었습니다.
스카이라는 대기업이. 77만원의 고가제품을 이정도로밖에 못만드는건지 이해할수가 없습니다.
현재 삼성 센터나 엘지 센터는 이런현상의 A/S를 무상으로 해주는 걸로 알고있습니다.
왜 스카이 유저만 이런 불편을 겪어야 하는지 너무 화가 나네요.
돈?? 낼수있습니다. 근데 스카이 쪽의 태도가 너무도 당당한게 불쾌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