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김대중 前전대통령님 추모곡(追慕曲) '인동초(忍冬草) 지다'

이성2009.08.22
조회1,425

 

앨 범 명 : 인동초 지다 (lose the light)

장 르 : 발라드(Ballad)

발 매 사 : 스페이스뮤직(Space Music)

발 매 일 : 2009년 8월 20일

유 통 사 : 네오위즈벅스 (www.bugs.co.kr)

 

ARTIST : 왕갈라바 앤 나티걸스(Wangalaba & Naughty Girls) Narr, DJ BUDDY

 

(작곡 : 김봄에나, 김홍섭, DJ BUDDY / 작사 : DJ BUDDY, 박상현, 김재령 / 편곡 : 김봄에나, 김홍섭, DJ BUDDY)

 

(Track)

01 인동초 지다 (故김대중 前전대통령님 추모곡) 5분 32초  

02 인동초 지다 (故김대중 前전대통령님 추모곡) INSTRUMENTAL 5분 32초

故김대중 前전대통령님 추모곡(追慕曲) '인동초(忍冬草) 지다' - 왕갈라바 앤 나티걸스(이다윈, 김재령)

(Wangalaba & Naughty Girls)

 

[본 추모(追慕) 음악은 비상업적으로 오직 추모(追慕)의 목적으로 만들어진 음악입니다.]

 

1924년 1월 6일 (전라남도 신안)에 태어 나셔서 2009년 8월 18일 무더운 여름 끝자락에

가을 바람 소리를 바라보며 한사람의 생(生)을 마감하신 故 김대중님의 마지막 가시는 길이 홀로 외롭지 않게 이 노래를 벗삼아 평안히 가시길 기원하며 우리 모두 부족한 마음(心)을 모아 추모곡(追慕曲)을 바칩니다.

 

본 추모곡(追慕曲)은 故 노무현님 추모곡 ‘내 가슴이 말해’를 작곡한 DJ BUDDY(디제이버디)가 진실(眞實)된 마음(心)을 담아 심혈을 기울여 만들었고,

왕갈라바&나티걸스(Wangalaba& Naughty Girls)가 고인의 마음을 담아

추모의 노래를 불렀다.

모두들... 故 김대중님께서 평안한 안식을 하시길 기원하며...

 

作이성(LEESUNG)

제목 : 故 김대중님을 추모하며...

故 김대중님

세월이...세상이...

그리고, 지금...

당신을 생각합니다.

당신의 이름 세글자에

새겨진 의미...

김대중 당신이 이땅에서

대한민국의 역사와 아픔과 민중과 함께한

중심 속 '진실(眞實)'을 누가 알겠습니까

어찌 느낄 수 있겠습니까

저희의 눈과 귀가 막혔고,

입이 있어도 말하지 못하는

저희의 모습이

너무도 죄송스럽습니다.

그리고,

어찌 당신을 잃은 마음을

말로 표현할 수 있겠습니까

그저 우리의 가슴이 울고 있습니다.

빛이 지는 모습을 바라보며...

 

(가사)

narration)

2009 Lose Light DJ You are my King

죽음 앞에서도 흔들리지 않았던 외로움과 추위를 이겨내며 고독과 손을 맞잡았던

한송이 잎이 떨어지듯, 내리쬐는 해가지듯 평화의 한 빛줄기...평화의 빛이 지다

song1)

꺼지지 않는 불을 들고 있는 그흔들리지 않던 눈빛

아픔을 느껴도 그게 좋아서 평화의 빛이 졌어도 그의 웃음 남아서

rap1)

내 가슴이 느끼는 것 내가슴이 말하는 것

내 가슴이 원하는 것 언제나 빛나는 별 * 2

song2)

*뜨거운 가슴이 알아 내 가슴이 느껴 그대가 원했던 꿈을

그대의 마음을 내 가슴이 알아 내 가슴이 말해 그대가 원했던

꿈을 모두 이뤄갈께요 영원히

rap2)

그대가 우리에게 남긴건 용기를 잃지 않고 사는 법.

불의와 타협않는 신념으로 계속 도전하는 걸 지켜본 우리들.

하지만 눈앞에 보이는 세상은 여전히 내 맘을 아프게 만들어

모든건 꿈과는 반대로. 사랑과 화합 그리고 용서

그대가 품은 큰뜻을 좀더 모든이들이 들을 수 있게

이렇게 나는 계속 외치네 uh 그대여 그대가 보여준 평화의 힘

언제나 나는 지킬게 그대는 나의 빛

song1)

그댄 알고 있나요 그대의 미소외로움과 슬픔 함께 였으니

아름다운 꽃의 잎이 떨어지듯내 맘이 시리고 아파 애써 참아야 겠지

rap1)

내 가슴이 느끼는 것 내 가슴이 말하는 것

내 가슴이 원하는 것 언제나 빛나는 별 * 2

song2)

*뜨거운 가슴이 알아 내 가슴이 느껴 그대가 원했던 꿈을

그대의 마음을 내 가슴이 알아 내 가슴이 말해 그대가 원했던

꿈을 모두 이뤄갈께요 영원히

bridge)

삶의 끝에서라도 쓰러지지 않던

그의 강한 믿음 지켜갈께요 영원토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