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판을 주로 읽던 고 1 학생입니다. 오늘 버스를 타고 됫는데 요금 투입구가 눈에 띄었습니다. 투입구가 지하철 표를 넣는것과 비슷하게 바뀌엇습니다. 지폐는 불량지폐를 구별할수 잇다고 하고 동전투입구 쪽은 아마 동전의 갯수를 셀수 잇게 만들어 논것 같앗습니다. 그러다가 생각이 나게됫습니다. 제가 생각하기론 편리와 동전의 갯수를 조금 내고 타고 내리는것을 방지하기 위해 만든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 투입구는 편리는 거리는 먼것같습니다. 노약자, 어린이, 장애인 들에겐 이런것이 더불편할수도 잇습니다. 물론 익숙해지는데 시간이 더욱 더걸릴 것입니다. 이런 개발 하나 하나 하는것보단 장애인, 노약자, 어린이를 위한 기구를 더욱 설치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외국에서는 이미 버스가 정착하게 되면 올라오는 턱이 내려가 오르고 내리기 쉽게 바뀌엇습니다. 또한 우리나라에서는 빨리출발하기에 바쁜 반면 외국에선 기다려주기까지합니다. 무분별한 아직 개발이 필요없는 것보단 현실에 맡게 개발을 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사회의 약자를 도와야한다는 생각에 이런글 올려봅니다 나이도 어린 주제에 이런거 생각하기엔 턱없이 부족하지만 한번 생각해보시면 좋겟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묻힐거 알지만 올려볼게요..!
버스 투입구에대한 생각.
안녕하세요
판을 주로 읽던 고 1 학생입니다.
오늘 버스를 타고 됫는데
요금 투입구가 눈에 띄었습니다.
투입구가 지하철 표를 넣는것과 비슷하게 바뀌엇습니다.
지폐는 불량지폐를 구별할수 잇다고 하고 동전투입구 쪽은 아마 동전의 갯수를
셀수 잇게 만들어 논것 같앗습니다.
그러다가 생각이 나게됫습니다.
제가 생각하기론 편리와 동전의 갯수를 조금 내고 타고 내리는것을 방지하기 위해 만든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 투입구는 편리는 거리는 먼것같습니다.
노약자, 어린이, 장애인 들에겐 이런것이 더불편할수도 잇습니다.
물론 익숙해지는데 시간이 더욱 더걸릴 것입니다.
이런 개발 하나 하나 하는것보단 장애인, 노약자, 어린이를 위한 기구를 더욱 설치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외국에서는 이미 버스가 정착하게 되면 올라오는 턱이 내려가 오르고 내리기 쉽게 바뀌엇습니다.
또한 우리나라에서는 빨리출발하기에 바쁜 반면 외국에선 기다려주기까지합니다.
무분별한 아직 개발이 필요없는 것보단
현실에 맡게 개발을 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사회의 약자를 도와야한다는 생각에 이런글 올려봅니다
나이도 어린 주제에 이런거 생각하기엔 턱없이 부족하지만
한번 생각해보시면 좋겟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묻힐거 알지만 올려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