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베다 exfoliant-세안을 하고 난후 화장솜을 적셔 얼굴을 닦아내는 용도저녁때 취침전 사용하면 좋다고 안내 해줬지만 아침에 일어나서 스킨 바르기 전 사용세안을 아무리 깨끗하게 해도 때가 뭍어 나오는 효과쯤?암튼 눈에 보이는 결과물이 있으니 사용 후 상쾌한 느낌이 드는 제품 클리니크 스킨- 트러블이 난다는 사람도 많지만, 바르고 나면 화한것이 시원해서 즐겨 사용하는 크리니크 스킨가격도 저렴하고 양도 많도 시원한 느낌도 좋고 앞으로도 계속 사용할 듯 cellex-c fade away gel - 기미,주근깨 등의 색소 침착에 엄청난 효과가 있다는 제품6개월 가량 꾸준히 사용해 봤지만, 사실 효과가 좋은지는 잘 모르겠음이것도 그렇고, 랑콤 블랑 엑스퍼트도 그렇고, sk2 화이트닝 소스도 그렇고모든 화이트닝 제품은...나에게는 효과가 없는 것 같다...우울해 ㅜ.ㅠ 바비브라운 아이크림- 바비브라운 제품은 색조만 좋다???는 선입견이 있었는데의외로 괜찮은 기초 제품들가격대비 몹시 촉촉해서 만족하면서 사용한 제품 kiehl's 아이크림- 저렴한 가격, 뛰어난 효능아틀란타 키헬 매장에 수분 크림 사러 갔다가 강추 받고 사용하게 된 제품키헬 답게 촉촉하고 아이크림 답지 않은 착한 가격한국에서는 가격이 좀 비싼 것 같아 아쉽긴 하지만미주 키헬 매장에서는 립밤 하나만 사도 샘플을 엄청 많이 줘서 너무 좋다5g짜리 아이크림 샘플 받았지롱...세개만 받으면 정품하고 양이 똑같아!!!ㅋㅋ 샤넬 아이크림- 좋다기에 사놓고 아껴두었다가 한달 전부터 사용시작아이크림이라고 하기엔 너무 뻑뻑한 느낌이다이제까지 썼던 시세이도 아이크림이나, 키헬,바비브라운이 너무 촉촉해서 그런지별다른 효과도 잘 모르겠고...암튼 뻑뻑한 느낌이 별로...근데 가격은 왜이리 비싼 건지 몰겠네담부터는 사용하지 않을 예정 클리니크 아이크림- 클리니크 수분크림을 사려는데 패키지로 들어 있었던 아이크림수분 크림 가격에 보너스로 들어 있던 제품이라 별 기대 안했는데촉촉하고 참 좋다정품 가격도 그리 비싸지 않고...클리니크 제품이 부작용이 많다던데 나한테는 참 잘 맞는듯쓰던거 다 쓰면 재 구매 예정 에스티로더 아이디얼리스트- 출시 하고 바로 전 매장 품절이라는 말에 현혹되서 구매한 아이디얼 리스트기억이 정확히 나지는 않지만 고가였던것 같은데 효과는 기대 이하바르면 뽀송뽀송한 느낌이 들기는 하는데뭔가 흡수되는 느낌이 아니라 얼굴에 막이 쳐지는 느낌이랄까?다 쓰고 나면, 다시는 재구매 하지 않겠음좋다는 사람도 많던데 왜 나는 잘 모르겠지? 에스티 로더 나이트 리페어- 에스티로더의 베스트셀러로 유명한 아이디얼 리스트사용한지 얼마 되지 않았기 때문에 눈에 띄는 효과는 모르겠지만촉촉하고 흡수가 잘 되는 것 같아 좋다아직까지는 만족 설화수 윤조 에센스- 촉촉하게 잘 스며들고무엇보다도 은근한 한방 향이 좋아서 잘 사용하고 있는 제품 비오템 source therapie- 선물받아 사용한 제품화장품 자체는 몹시 촉촉하다. 아주 촉촉한 젤리 형태그렇지만 얼굴에 바르고 나면 물을 바른건지 화장품을 바른건지,미끌거리는 것 같기는 한데 당췌 피부에 흡수가 되는 건지 뭔지비오템 화장품은 다 그런것 같네...나한테 안맞아서 그런건지 키헬 울트라 페이셜 모이스쳐라이저- 로션인데 마치 크림을 바른듯 아주 소량만 발라도 촉촉하다.큰 통으로 구매했는데 소량만 발라도 충분하기 때문에 앞으로 일년은 더 쓸듯앞으로 로션은 계속 키헬 제품을 사용할 예정 로레알 화이트 퍼펙트- 정확한 명칭은 모르겠고,예전에 방콕 면세점에서 너무나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기에 구매한 제품통 내부가 두쪽으로 나뉘어져 있어 입구를 누르면 흰색과 푸른색이반반씩 섞여 나온다.반반씩 두가지 색이 섞여 나오는 모양새가 아주 이쁘기는 하지만이름처럼 화이트닝 기능은 별로 없는듯하지만로션 대용으로 쓰기에는 뭐 큰 무리가 없는 듯 줄리크 엘더크림- 피부 재생 효과가 뛰어나며한달만 바르면 피부에 광이 난다는 말에 혹해서 구매구리구리한 냄새도 그렇고 너무 뻑뻑해서 자주 바르지 않게 되는 제품게다가 케이스가 너무 뻣뻣해서 반 정도 사용하고 나면 접히는 부분에 구멍이 생겨서 보관도 불편하고있는것 까지만 쓰고 담부터는 쓰지 말자! 샤넬 프레시지용 수분크림- 샤넬 기초 화장품은 좋은 걸 모르겠다샤넬 기초는 앞으로 쓰지 말아야 겠다 클리니크 수분크림- 악!거의 다써 버린 클리니크 수분크림앞으로 두,세번 정도 더 쓰면 동나버릴 듯비오템 수분 크림처럼 투명한 젤리 타입이지만바르면 물을 바른 건지 화장품을 바른건지 알 수 없는 비오템과는 달리촉촉함이 꽤 오래간다.만족스러운 클리니크 제품들...내 피부에는 클리니크가 참 잘맞나부네화학성분 많이 들어가 안좋다는 말도 많던데...나만 좋으면 된거지 멀...ㅋㅋ 바비브라운 엑스트라 spf26 모이스춰라이징 밤- 요거 요거 완전 대만족한 제품바비브라운 아이크림에 반해서 기초 라인이 괜찮다는 인식을 가지고 있었고,자외선 차단제 바르는 걸 자꾸 깜빡하는데 spf26이라니 관심이 갈 수밖에...손등에 테스트를 해봤는데 역시나 촉촉함이 마음에 들어 구매생각보다 높은 가격에 깜짝 놀랐던 기억이...지금 거의 다 써 가는데 암튼 재구매 예정 비오템 수분크림- 비오템 수분크림은 바르는 순간 날아가 버리는 느낌?너무 순해서 그런건지 뭔지 모르겠지만암튼 비오템 제품은 참 별로인것 같다아니 나랑은 안맞는 제품 sk2 트리트먼트 토탈리티 영양크림 - 한통 다 쓰는 동안한번도 좋다는 생각을 못했던 제품sk2 화장품은 아이크림, 영양크림, 화이트닝 소스,uv 요렇게 세종류를 사용해 봤으나왜 그렇게 유명한지 도저히 알 수가 없다.남들은 화이트닝 소스를 바르면 기미가 눈에 띄게 사라진다는데이년 넘게 사용하면서 전혀 효과를 못봤고 영양크림도 그다지 좋은 걸 모르겠고...가격은 가격대로 비싼것 같고...암튼 샘플로 받은 것까지만!아! 앞으로 페이샬 에센스랑,마스크팩 까지만 딱 써봐야지마스크팩을 14일간 사용하면 얼굴에 광채가 난다고 하니...ㅋㅋ 드라메르 수분크림- 아 요거 정말 좋아!연구하다가 전신 화상을 입은 박사님께서 화상 치료를 위해 화장품을 연구하다가만들었다는 드라메르 제품...요것들을 바르고 화상 상처가 싹 사라졌다나 뭐라나...암튼 그 일화로 유명세를 타서 기절 초풍할 가격에, 특이하게 바르는 방법까지절대 손으로 화장품을 찍어 바르면 안된다...처음 썼던 한통은 멋 모르고 손으로 찍어 발랐더니나중에 위에 물이 고여서 결국 버렸다는...ㅠ.ㅜ스픈으로 조금씩 떠서 손가락위에 올려놓고 양손으로 살살 문지르면뻑뻑했던 크림이 보들보들 해진다. 그 후에 쓱쓱 바르면 보습력이 완전 쵝오!처음 드라메르 크림 나왔을때는 한국에 매장도 없었고그야 말로 정말 기절 초풍할 가격이었지만...요즘에는 비싼 화장품들이 워낙 많아서그정도 까지는 아니지만...암튼 요거 참 좋다... 암튼 여러 종류의 화장품들을 사용하면서 느끼는 거지만,가격이 비싸다고 좋은 것도 아니고, 남들이 좋다 좋다 한다고 좋은 것도 아니고사람마다 각자 피부 타입에 따라 자기 한테 잘 맞는 제품을 찾아서 사용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인듯
기초 화장품 리뷰
아베다 exfoliant-세안을 하고 난후 화장솜을 적셔 얼굴을 닦아내는 용도
저녁때 취침전 사용하면 좋다고 안내 해줬지만 아침에 일어나서 스킨 바르기 전 사용
세안을 아무리 깨끗하게 해도 때가 뭍어 나오는 효과쯤?
암튼 눈에 보이는 결과물이 있으니 사용 후 상쾌한 느낌이 드는 제품
클리니크 스킨- 트러블이 난다는 사람도 많지만,
바르고 나면 화한것이 시원해서 즐겨 사용하는 크리니크 스킨
가격도 저렴하고 양도 많도 시원한 느낌도 좋고 앞으로도 계속 사용할 듯
cellex-c fade away gel - 기미,주근깨 등의 색소 침착에 엄청난 효과가 있다는 제품
6개월 가량 꾸준히 사용해 봤지만, 사실 효과가 좋은지는 잘 모르겠음
이것도 그렇고, 랑콤 블랑 엑스퍼트도 그렇고, sk2 화이트닝 소스도 그렇고
모든 화이트닝 제품은...나에게는 효과가 없는 것 같다...우울해 ㅜ.ㅠ
바비브라운 아이크림- 바비브라운 제품은 색조만 좋다???는 선입견이 있었는데
의외로 괜찮은 기초 제품들
가격대비 몹시 촉촉해서 만족하면서 사용한 제품
kiehl's 아이크림- 저렴한 가격, 뛰어난 효능
아틀란타 키헬 매장에 수분 크림 사러 갔다가 강추 받고 사용하게 된 제품
키헬 답게 촉촉하고 아이크림 답지 않은 착한 가격
한국에서는 가격이 좀 비싼 것 같아 아쉽긴 하지만
미주 키헬 매장에서는 립밤 하나만 사도 샘플을 엄청 많이 줘서 너무 좋다
5g짜리 아이크림 샘플 받았지롱...세개만 받으면 정품하고 양이 똑같아!!!ㅋㅋ
샤넬 아이크림- 좋다기에 사놓고 아껴두었다가 한달 전부터 사용시작
아이크림이라고 하기엔 너무 뻑뻑한 느낌이다
이제까지 썼던 시세이도 아이크림이나, 키헬,바비브라운이 너무 촉촉해서 그런지
별다른 효과도 잘 모르겠고...암튼 뻑뻑한 느낌이 별로...
근데 가격은 왜이리 비싼 건지 몰겠네
담부터는 사용하지 않을 예정
클리니크 아이크림- 클리니크 수분크림을 사려는데 패키지로 들어 있었던 아이크림
수분 크림 가격에 보너스로 들어 있던 제품이라 별 기대 안했는데
촉촉하고 참 좋다
정품 가격도 그리 비싸지 않고...
클리니크 제품이 부작용이 많다던데 나한테는 참 잘 맞는듯
쓰던거 다 쓰면 재 구매 예정
에스티로더 아이디얼리스트- 출시 하고 바로 전 매장 품절이라는 말에
현혹되서 구매한 아이디얼 리스트
기억이 정확히 나지는 않지만 고가였던것 같은데 효과는 기대 이하
바르면 뽀송뽀송한 느낌이 들기는 하는데
뭔가 흡수되는 느낌이 아니라 얼굴에 막이 쳐지는 느낌이랄까?
다 쓰고 나면, 다시는 재구매 하지 않겠음
좋다는 사람도 많던데 왜 나는 잘 모르겠지?
에스티 로더 나이트 리페어- 에스티로더의 베스트셀러로 유명한 아이디얼 리스트
사용한지 얼마 되지 않았기 때문에 눈에 띄는 효과는 모르겠지만
촉촉하고 흡수가 잘 되는 것 같아 좋다
아직까지는 만족
설화수 윤조 에센스- 촉촉하게 잘 스며들고
무엇보다도 은근한 한방 향이 좋아서 잘 사용하고 있는 제품
비오템 source therapie- 선물받아 사용한 제품
화장품 자체는 몹시 촉촉하다. 아주 촉촉한 젤리 형태
그렇지만 얼굴에 바르고 나면 물을 바른건지 화장품을 바른건지,
미끌거리는 것 같기는 한데 당췌 피부에 흡수가 되는 건지 뭔지
비오템 화장품은 다 그런것 같네...나한테 안맞아서 그런건지
키헬 울트라 페이셜 모이스쳐라이저- 로션인데 마치 크림을 바른듯
아주 소량만 발라도 촉촉하다.
큰 통으로 구매했는데 소량만 발라도 충분하기 때문에 앞으로 일년은 더 쓸듯
앞으로 로션은 계속 키헬 제품을 사용할 예정
로레알 화이트 퍼펙트- 정확한 명칭은 모르겠고,
예전에 방콕 면세점에서 너무나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기에 구매한 제품
통 내부가 두쪽으로 나뉘어져 있어 입구를 누르면 흰색과 푸른색이
반반씩 섞여 나온다.
반반씩 두가지 색이 섞여 나오는 모양새가 아주 이쁘기는 하지만
이름처럼 화이트닝 기능은 별로 없는듯하지만
로션 대용으로 쓰기에는 뭐 큰 무리가 없는 듯
줄리크 엘더크림- 피부 재생 효과가 뛰어나며
한달만 바르면 피부에 광이 난다는 말에 혹해서 구매
구리구리한 냄새도 그렇고 너무 뻑뻑해서 자주 바르지 않게 되는 제품
게다가 케이스가 너무 뻣뻣해서 반 정도 사용하고 나면
접히는 부분에 구멍이 생겨서 보관도 불편하고
있는것 까지만 쓰고 담부터는 쓰지 말자!
샤넬 프레시지용 수분크림- 샤넬 기초 화장품은 좋은 걸 모르겠다
샤넬 기초는 앞으로 쓰지 말아야 겠다
클리니크 수분크림- 악!거의 다써 버린 클리니크 수분크림
앞으로 두,세번 정도 더 쓰면 동나버릴 듯
비오템 수분 크림처럼 투명한 젤리 타입이지만
바르면 물을 바른 건지 화장품을 바른건지 알 수 없는 비오템과는 달리
촉촉함이 꽤 오래간다.
만족스러운 클리니크 제품들...내 피부에는 클리니크가 참 잘맞나부네
화학성분 많이 들어가 안좋다는 말도 많던데...나만 좋으면 된거지 멀...ㅋㅋ
바비브라운 엑스트라 spf26 모이스춰라이징 밤- 요거 요거 완전 대만족한 제품
바비브라운 아이크림에 반해서 기초 라인이 괜찮다는 인식을 가지고 있었고,
자외선 차단제 바르는 걸 자꾸 깜빡하는데 spf26이라니 관심이 갈 수밖에...
손등에 테스트를 해봤는데 역시나 촉촉함이 마음에 들어 구매
생각보다 높은 가격에 깜짝 놀랐던 기억이...
지금 거의 다 써 가는데 암튼 재구매 예정
비오템 수분크림- 비오템 수분크림은 바르는 순간 날아가 버리는 느낌?
너무 순해서 그런건지 뭔지 모르겠지만
암튼 비오템 제품은 참 별로인것 같다
아니 나랑은 안맞는 제품
sk2 트리트먼트 토탈리티 영양크림 - 한통 다 쓰는 동안
한번도 좋다는 생각을 못했던 제품
sk2 화장품은 아이크림, 영양크림, 화이트닝 소스,uv 요렇게 세종류를 사용해 봤으나
왜 그렇게 유명한지 도저히 알 수가 없다.
남들은 화이트닝 소스를 바르면 기미가 눈에 띄게 사라진다는데
이년 넘게 사용하면서 전혀 효과를 못봤고 영양크림도 그다지 좋은 걸 모르겠고...
가격은 가격대로 비싼것 같고...암튼 샘플로 받은 것까지만!
아! 앞으로 페이샬 에센스랑,마스크팩 까지만 딱 써봐야지
마스크팩을 14일간 사용하면 얼굴에 광채가 난다고 하니...ㅋㅋ
드라메르 수분크림- 아 요거 정말 좋아!
연구하다가 전신 화상을 입은 박사님께서 화상 치료를 위해 화장품을 연구하다가
만들었다는 드라메르 제품...요것들을 바르고 화상 상처가 싹 사라졌다나 뭐라나...
암튼 그 일화로 유명세를 타서 기절 초풍할 가격에, 특이하게 바르는 방법까지
절대 손으로 화장품을 찍어 바르면 안된다...처음 썼던 한통은 멋 모르고 손으로 찍어 발랐더니
나중에 위에 물이 고여서 결국 버렸다는...ㅠ.ㅜ
스픈으로 조금씩 떠서 손가락위에 올려놓고 양손으로 살살 문지르면
뻑뻑했던 크림이 보들보들 해진다. 그 후에 쓱쓱 바르면
보습력이 완전 쵝오!
처음 드라메르 크림 나왔을때는 한국에 매장도 없었고
그야 말로 정말 기절 초풍할 가격이었지만...요즘에는 비싼 화장품들이 워낙 많아서
그정도 까지는 아니지만...암튼 요거 참 좋다...
암튼 여러 종류의 화장품들을 사용하면서 느끼는 거지만,
가격이 비싸다고 좋은 것도 아니고, 남들이 좋다 좋다 한다고 좋은 것도 아니고
사람마다 각자 피부 타입에 따라 자기 한테 잘 맞는 제품을 찾아서
사용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