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서울살고있는 22살꽃다운나이지만 몸은32살인..한증막을 의지하는 처자입니당ㅠㅠ매일 눈팅만하다가 오늘 무서운일을겪어서 여름이 다지나간이시점에 글을쓰게됬어요!! 저는 원래 친구랑 역삼동에 살고있었는데 그집이 월세가 너무비싸서 더이상 감당이 안되서 집을알아보던중 서초동에있는 주상복합이 집도 너무깔끔하고 평수도괜찮고 베란다도있고 주변에편의시설도많은 너무 맘에쏙드는집을발견해서보자마자 급계약후 8월20일 목요일에이사를했어요 이사를하고 정수기를 임대하려고 웅*에 연락을해서 정수기를 주문한게3일뒤인 오늘 도착했다고 연락이오더라구요 그시각 저는 친구와 겜방에서 가전제품시세를 알아보는중이였구요 그래서 금방간다고 했더니 10분정도걸리신다기에 대충 시간이 서로맞겠거니하고 친구와 집으로향했죠엘리베이터를 타고 코너를꺽는데 기사분이 먼저도착해서 먼저서계셨는데초인종에대고 뭐라고 말씀을하시고계시는거예요..;;그래서 저흰 아저씨를불렀죠 먼저와계셨냐고 죄송하다고하며문을여는데 아저씨가하시는말씀이 안에 누구 안계시냐고하시더라구요그래서 문을열고들어가면서 친구랑 둘이산다고했더니 아저씨가 집안을두리번거리시는거예요 그래서 왜그러시냐고 물었더니아저씨가 도착을하셔서 초인종을 누르셨대요그랬더니 안에서 누구세요??라고 말을하더래요 어떤남자가..그래서 아저씨가 웅*에서 나왔어요 정수기설치요~라고말씀하셨는데또다시 누구세요??라고해서 아저씨가 잘안들리세요????웅*에서 나왔다구요이렇게 두번이나 말씀을 하셨다는거예요,,,,,어떤나이드신 남자분이요... 그말듣고 저희는 쓰러질뻔했어요왜냐하면 이사첫날 제가 가위를 눌리면서 제몸을 더듬는 남자귀신을봤는데그게 한50-60대정도의 할아버지였거든요ㅠㅠ 대낮에 기사아저씨랑 저랑 제친구랑 완전소름돋아가지고..ㅠㅠ무당언니한테 전화하고 목사님한테전화하고 ㅋㅋㅋㅋㅋㅋ친구는 엄마한테 전화해서 무섭다고 소름돋지않냐고 물었더니친구네어머니께선....뭐가무서워~~꿈이랑 현실을분간을못해ㅋㅋㅋ이러시며 안믿으시고 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글로쓰니 별로안무섭지만..ㅠㅠ암튼너무 소름돋는경험이엿어요ㅠㅠ앞으로도 할아버지귀신님과 계속살아야겟죠...친구는 밥을한공기더퍼놓자고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마지막끝맺음을 어떻게해야할지모르겠네요 슈발,...ㅋㅋㅋ
새로이사하자마자 귀신때문에못살겠어요!
안녕하세요!
서울살고있는 22살꽃다운나이지만 몸은32살인..한증막을 의지하는 처자입니당ㅠㅠ
매일 눈팅만하다가 오늘 무서운일을겪어서 여름이 다지나간이시점에 글을쓰게됬어요!!
저는 원래 친구랑 역삼동에 살고있었는데 그집이 월세가 너무비싸서 더이상 감당이
안되서 집을알아보던중 서초동에있는 주상복합이 집도 너무깔끔하고 평수도괜찮고
베란다도있고 주변에편의시설도많은 너무 맘에쏙드는집을발견해서보자마자 급계약후 8월20일 목요일에이사를했어요
이사를하고 정수기를 임대하려고 웅*에 연락을해서 정수기를 주문한게
3일뒤인 오늘 도착했다고 연락이오더라구요 그시각 저는 친구와 겜방에서
가전제품시세를 알아보는중이였구요 그래서 금방간다고 했더니
10분정도걸리신다기에 대충 시간이 서로맞겠거니하고 친구와 집으로향했죠
엘리베이터를 타고 코너를꺽는데 기사분이 먼저도착해서 먼저서계셨는데
초인종에대고 뭐라고 말씀을하시고계시는거예요..;;
그래서 저흰 아저씨를불렀죠 먼저와계셨냐고 죄송하다고하며
문을여는데 아저씨가하시는말씀이 안에 누구 안계시냐고하시더라구요
그래서 문을열고들어가면서 친구랑 둘이산다고했더니 아저씨가 집안을
두리번거리시는거예요 그래서 왜그러시냐고 물었더니
아저씨가 도착을하셔서 초인종을 누르셨대요
그랬더니 안에서 누구세요??라고 말을하더래요 어떤남자가..
그래서 아저씨가 웅*에서 나왔어요 정수기설치요~라고말씀하셨는데
또다시 누구세요??라고해서 아저씨가 잘안들리세요????웅*에서 나왔다구요
이렇게 두번이나 말씀을 하셨다는거예요,,,,,
어떤나이드신 남자분이요...
그말듣고 저희는 쓰러질뻔했어요
왜냐하면 이사첫날 제가 가위를 눌리면서 제몸을 더듬는 남자귀신을봤는데
그게 한50-60대정도의 할아버지였거든요ㅠㅠ
대낮에 기사아저씨랑 저랑 제친구랑 완전소름돋아가지고..ㅠㅠ
무당언니한테 전화하고 목사님한테전화하고 ㅋㅋㅋㅋㅋㅋ
친구는 엄마한테 전화해서 무섭다고 소름돋지않냐고 물었더니
친구네어머니께선....뭐가무서워~~꿈이랑 현실을분간을못해ㅋㅋㅋ
이러시며 안믿으시고 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글로쓰니 별로안무섭지만..ㅠㅠ
암튼너무 소름돋는경험이엿어요ㅠㅠ
앞으로도 할아버지귀신님과 계속살아야겟죠...
친구는 밥을한공기더퍼놓자고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지막끝맺음을 어떻게해야할지모르겠네요 슈발,...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