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골목이 밀집된 주택가에 살았는데 골목 자체가 좁고 음산해서밤에 혼자 걸어가면 완전 무섭거든요 ... 야자 하고 밤11시쯤 집에 들어가려고 대문을 열쇠로 따는 순간 누가 뒤에서 등을 누르는 느낌이 들어서 돌아보니 한 할아버지가 바지 다 내리고 양손을 목뒤로 깍지를 낀채 한번만 해줘 .. ..하는데 정말 놀라서 미칠뻔 했어요 .. .순간 놀라면 목소리 안나와요.. 몸도 얼어서 안 움직였어요 나중에야 대문 열고 문 쾅 닫았어요 .. 내방들어가서 문 다 잠그고 침대에 앉았는데 두 다리가 계속 떨려서 팔로 계속 붙잡고 있었답니다 ㅠㅠ 여성분들.. .밤 늦은 귀가 정말 조심하세요 .. 변태를 만나면 난 어떻게 해야지 .. 그런거 막상 상황 닥치면 정말 무서워서 아무것도 못해요 ..
골목길에서 한번만 해줘 라고 말씀하시던 할아버지 . ..
예전에 골목이 밀집된 주택가에 살았는데
골목 자체가 좁고 음산해서
밤에 혼자 걸어가면 완전 무섭거든요 ...
야자 하고 밤11시쯤 집에 들어가려고 대문을 열쇠로 따는 순간
누가 뒤에서 등을 누르는 느낌이 들어서 돌아보니
한 할아버지가 바지 다 내리고 양손을 목뒤로 깍지를 낀채
한번만 해줘 .. ..하는데 정말 놀라서 미칠뻔 했어요 .. .
순간 놀라면 목소리 안나와요.. 몸도 얼어서 안 움직였어요
나중에야 대문 열고 문 쾅 닫았어요 ..
내방들어가서 문 다 잠그고 침대에 앉았는데
두 다리가 계속 떨려서 팔로 계속 붙잡고 있었답니다 ㅠㅠ
여성분들.. .
밤 늦은 귀가 정말 조심하세요 ..
변태를 만나면 난 어떻게 해야지 .. 그런거 막상 상황 닥치면
정말 무서워서 아무것도 못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