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그 여학생 비하하지말아주세요 ㅠ. 어짜피 고맙다고 인사 받으려고 한일도 아니구 그냥 저희누나 생각에 저도모르게 몸이 먼저 행동한거였으니까요;;; 그리고 뭐 제친구한테 만나자느니 이런쪽지는 삼가해주시길바래요 친구가 인터넷에서 만나고 이런것도 싫어하거니와 저도 그런거 친구한테 듣기 싫어요 왜 톡되신분들이 글삭제 했는지 이해가 가는군요 ------------------------------------------------------------ 야호 톡됬네요!! 소설아닙니다-_-;;;; 그리구 칭찬해주신분들 감사하구요. 너무 급박했던상황이라.. 지금 곰곰히 생각해보면 너무 글을 너무 두서없이썻네요 www.cyworld.com/corosi 망해가는 제싸이 ㅠㅠ www.cyworld.com/kjs072134 외로워서 미치는 제동지(여자임) ㅠㅠ 저두 외로워용 도와주세요 ㅠㅠ ------------------------------------------------------------------------- 안녕하세요 ~ 충남 시골 변두리에 살고있는 톡을 사랑하는 21男입니다 -_-ㅋㅋㅋ (다들 이렇게 시작하던데 이렇게 하면 되나싶기도 하고~) 바로 어제 있었던 일을 적어보려 하네요 저는 대한의 건아지만-_-;; 어렷을떄부터 눈이 안좋앗던 터라;; 4급 공익판정을 받고 산업체를 가야하는데=_ㅠ.. 친구들이랑 같이 가기위해 임시로 피시방알바를 지금 하고있습니다-_-; 무튼;; 저희피시방은 하루 12시간씩 2교대 인데요. 아침 9시에 출근해서 저녁 9시에 퇴근하는. -_-;; 어제도 지친몸을 이끌고 집을 터벅터벅가고있었습니다. 제앞에는 외국인노동자로 보이는 분들이 2명이 걸어가고 있었어요. 저희 지방에 산업단지 등등 공장이 많이 들어서면서 외국인 노동자분들이 부쩍 늘었습니다.. 그래서 피시방에도 외국인분들이 많이 오시죠 그 분들이 오시면 컴퓨터는 마비되서 포멧해야하고-_- 야동보시는분들도 있고-_ㅠ... 여름에 대천을 가따왓는데 술 들고다니면서 마시면서 외국인들이 지나가는 한국인을향해 물총을쏴대고 폭죽을 쏴대서 외국인에 좋은 감정을 갖고 있지 않아요ㅠㅠ;; 얘기가 따른데로 빠졌네요.. 아 외국인이구나 ~ 하고 그냥 아무생각없이 집을 가고있었어요 저희 집앞쪽에 신호등이 하나있거든요 큰 사거리라고해야하나..? 근데 고등학교 교복을 입은여자애 하나가;; 술에 취해서 비틀비틀거리면서 신호등을잡고 있지 않겠습니까-_-;; 흔히들 그런 여자학생들 있자나요 교복을 완전 타이트하게 줄이고 교복치마가 미니스커트에 얼굴이 화떡녀인... 그런 학생이어었던거 같아요 ㅉㅉㅉ 저게 뭐하는거람? 하면서 그냥 집을가려고 하는데 외국인2명이 앞에서 하는 얘기를 살며서 듣게되었는데 뭐 i wanna play with 어쩌고 하면서 손가락으로 그여자학생을 가르키며 낄낄대더군요-_-;; 설마 했는데 막 그 외국인분들이 그 여학생을 향해 가는것이었습니다.. 설마 설마 했습니다. 진짜 도와줘야 하나? 말아야하나.. 2년전쯤인가 저보다 3살많은 누나가 외국인에게 성추행을 당할뻔했는데;; 누나가 외국인 거기를 발로 파삭 걷어차고 집으로 울면서 도망쳤던 기억이 나고 바다나 안좋앗던 외국인 추억이 나기도 하고;; ㅠㅠ 막 외국인들이랑 싸우게 되는장면등 막 여러가지상상을 그 짧앗던 순간에 했던거 같아요 외국인 2명중 한명은 저보다 키가 훨씬 더컷구;; (제가 키가 182거든요-_ㅠ) 한명은 엄청난덩치;; 전 싸움을 좋아하지 않을뿐더러 잘하지도 않아요-_-ㅠ 싸움의 싸자를 모르는;; 아무튼... 도와줘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_-;; 제가 선택한방법은 막 달려가서 그여학생 손을 붙잡고 막 도망을쳤습니다-_- 그 여학생을 깜짝놀라 비틀비틀해서 잘뛰지도 못하고 거의 저한테 끌려오다싶이 했어 요 그 여학생 손을 붙잡고 뒤돌아보니 외국인 한명은 이미 지퍼를 내리고 거기가 다보이는 상황이었어요-_ㅠ;;; 막 쫓아오더군요 ; 아무튼 막 진짜 죽을힘을 향해 달렸던거같아요 사람이 많은 시내쪽으로 냅다 달렷죠;; 외국인이 안보일떄쯤됫을때 멈춰서 헥헥댓는데 그여학생을 술을 마니 마셧던것도 잇지만 모르는 사람한테 손부여잡히고 달렷으니 얼마나 놀랏겟어요 막 토-_-;;를 하더라구요 등을 두드려줬는데 "뭐에요 아저씨-_-" 이러는겁니다;; 뒤에 외국인이 쫓아와서 학생한테 나쁜짓을 하려고 했다고.. 차근차근 자초지종을 설명 했는데; 그 여학생이 하는말 "내 일이니까 신경쓰지마세요-_-" 퉁명스럽게 말하면서 가더군요.. 구해준게 잘한건지-_- 생각해보니 억울하기도하고 그냥 집에 갈껄 이 생각이 들었던거같기도하고; 잘한거 맞는걸까요 ㅠ_ㅠ 28
외국인으로부터 여학생을 구해줬어요 그런데.
너무 그 여학생 비하하지말아주세요 ㅠ.
어짜피 고맙다고 인사 받으려고 한일도 아니구
그냥 저희누나 생각에
저도모르게 몸이 먼저 행동한거였으니까요;;;
그리고 뭐 제친구한테 만나자느니 이런쪽지는 삼가해주시길바래요
친구가 인터넷에서 만나고 이런것도 싫어하거니와
저도 그런거 친구한테 듣기 싫어요
왜 톡되신분들이 글삭제 했는지 이해가 가는군요
------------------------------------------------------------
야호 톡됬네요!!
소설아닙니다-_-;;;;
그리구 칭찬해주신분들 감사하구요.
너무 급박했던상황이라.. 지금 곰곰히 생각해보면
너무 글을 너무 두서없이썻네요
www.cyworld.com/corosi 망해가는 제싸이 ㅠㅠ
www.cyworld.com/kjs072134 외로워서 미치는 제동지(여자임) ㅠㅠ 저두 외로워용
도와주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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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충남 시골 변두리에 살고있는 톡을 사랑하는 21男입니다 -_-ㅋㅋㅋ
(다들 이렇게 시작하던데 이렇게 하면 되나싶기도 하고~)
바로 어제 있었던 일을 적어보려 하네요
저는 대한의 건아지만-_-;;
어렷을떄부터 눈이 안좋앗던 터라;; 4급 공익판정을 받고
산업체를 가야하는데=_ㅠ.. 친구들이랑 같이 가기위해
임시로 피시방알바를 지금 하고있습니다-_-;
무튼;;
저희피시방은 하루 12시간씩 2교대 인데요. 아침 9시에 출근해서 저녁 9시에 퇴근하는.
-_-;;
어제도 지친몸을 이끌고 집을 터벅터벅가고있었습니다.
제앞에는 외국인노동자로 보이는 분들이 2명이 걸어가고 있었어요.
저희 지방에 산업단지 등등 공장이 많이 들어서면서
외국인 노동자분들이 부쩍 늘었습니다..
그래서 피시방에도 외국인분들이 많이 오시죠
그 분들이 오시면 컴퓨터는 마비되서 포멧해야하고-_-
야동보시는분들도 있고-_ㅠ...
여름에 대천을 가따왓는데 술 들고다니면서 마시면서
외국인들이 지나가는 한국인을향해 물총을쏴대고
폭죽을 쏴대서 외국인에 좋은 감정을 갖고 있지 않아요ㅠㅠ;;
얘기가 따른데로 빠졌네요..
아 외국인이구나 ~ 하고 그냥 아무생각없이 집을 가고있었어요
저희 집앞쪽에 신호등이 하나있거든요 큰 사거리라고해야하나..?
근데 고등학교 교복을 입은여자애 하나가;;
술에 취해서 비틀비틀거리면서 신호등을잡고 있지 않겠습니까-_-;;
흔히들 그런 여자학생들 있자나요
교복을 완전 타이트하게 줄이고 교복치마가 미니스커트에 얼굴이 화떡녀인...
그런 학생이어었던거 같아요
ㅉㅉㅉ 저게 뭐하는거람?
하면서 그냥 집을가려고 하는데
외국인2명이 앞에서 하는 얘기를 살며서 듣게되었는데
뭐 i wanna play with 어쩌고 하면서 손가락으로 그여자학생을 가르키며
낄낄대더군요-_-;;
설마 했는데
막 그 외국인분들이
그 여학생을 향해 가는것이었습니다..
설마 설마 했습니다.
진짜 도와줘야 하나?
말아야하나..
2년전쯤인가
저보다 3살많은 누나가
외국인에게 성추행을 당할뻔했는데;;
누나가 외국인 거기를 발로 파삭 걷어차고 집으로 울면서 도망쳤던 기억이 나고
바다나 안좋앗던 외국인 추억이 나기도 하고;; ㅠㅠ
막 외국인들이랑 싸우게 되는장면등 막 여러가지상상을 그 짧앗던 순간에 했던거
같아요
외국인 2명중 한명은 저보다 키가 훨씬 더컷구;; (제가 키가 182거든요-_ㅠ)
한명은 엄청난덩치;;
전 싸움을 좋아하지 않을뿐더러 잘하지도 않아요-_-ㅠ
싸움의 싸자를 모르는;;
아무튼...
도와줘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_-;;
제가 선택한방법은
막 달려가서 그여학생 손을 붙잡고 막 도망을쳤습니다-_-
그 여학생을 깜짝놀라 비틀비틀해서 잘뛰지도 못하고 거의 저한테 끌려오다싶이 했어
요
그 여학생 손을 붙잡고 뒤돌아보니 외국인 한명은 이미 지퍼를 내리고 거기가 다보이는
상황이었어요-_ㅠ;;; 막 쫓아오더군요 ;
아무튼 막 진짜 죽을힘을 향해 달렸던거같아요
사람이 많은 시내쪽으로 냅다 달렷죠;;
외국인이 안보일떄쯤됫을때 멈춰서 헥헥댓는데
그여학생을 술을 마니 마셧던것도 잇지만 모르는 사람한테 손부여잡히고
달렷으니 얼마나 놀랏겟어요
막 토-_-;;를 하더라구요
등을 두드려줬는데
"뭐에요 아저씨-_-"
이러는겁니다;;
뒤에 외국인이 쫓아와서 학생한테 나쁜짓을 하려고 했다고.. 차근차근 자초지종을 설명
했는데;
그 여학생이 하는말
"내 일이니까 신경쓰지마세요-_-"
퉁명스럽게 말하면서 가더군요..
구해준게 잘한건지-_-
생각해보니 억울하기도하고 그냥 집에 갈껄 이 생각이 들었던거같기도하고;
잘한거 맞는걸까요 ㅠ_ㅠ